남친이 원하는 아내상, 아내의 모습.
1회 집에 있는데,
성병이 걸렸더니 이젠 콘돔을 끼거나 손으로 여자와 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바꾼듯 하다.
당연히 술집 가는거 묵인 해줘야 하고, 거래처 여자들과 썸을 타도
의심하면 안된다.
쉬는 날엔 절대 바람쐬러 나가지 않으며,
술먹고 오는 주 5회는 12시 다 되서, 늘 새로운 음식을 해서
맛있는집 식당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지 엄마가 식당을해서, 음식기준은 잘 나가는 식당이다.
심각한짠돌이라 부엌에서 하얀 일회용접시 사서
몇달은 써야 버린다
멀리 상가집 갔다가. 지방다녀오고서 힘들어 사무실에서 잔다고 하여
목소리 듣고싶다고 하니,
자기를 의심하냐며 패악질이다.
하.. 여기까지만 봐도 결혼생활이 눈에 보이는데..
저라도 말리겠지만. 댓글 좀 부탁드려요. .
1. 헐
'21.3.10 1:45 PM (14.45.xxx.143) - 삭제된댓글저런남자 만나는 님 혹시 지능장애 있나요??
2. 혹
'21.3.10 1:47 PM (119.204.xxx.36)원글님 어디 아파요
3. 매저키스트?
'21.3.10 1:48 PM (125.132.xxx.178)원글님 혹시 매저키스트 혹은 비련한 나에 심취한 드라마 퀸?
둘중 어느 거세요?4. 낚신가요?
'21.3.10 1:48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실화라면 이걸 고민해요? 막말좀 보태서 안헤어지면 상ㅂㅅ인증
5. 하녀?
'21.3.10 1:48 PM (203.254.xxx.226)큰 죄를 지었나?
큰 돈을 벌어다 주나?6. 뭔소린지
'21.3.10 1:48 PM (116.40.xxx.49)??????
7. ㅇㅇ
'21.3.10 1:49 PM (221.149.xxx.124)이건 만나주는 여자가 욕먹을 각
8. ???
'21.3.10 1:50 PM (14.52.xxx.231)저런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소린가요?????
병원 가보세요9. ㅎ러
'21.3.10 1:50 PM (1.233.xxx.68)헐 ...
소설이 아니라 원글 현실이라고?
그리고 결혼 후가 아니라 전인데
이걸 고민한다고?10. 드러라
'21.3.10 1:50 PM (110.12.xxx.4)지지~지지
11. 남초
'21.3.10 1:51 PM (58.226.xxx.7)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이에요? 주어가 불분명해서
뜻을 정확히 모르겠군요12. --
'21.3.10 1:51 PM (110.70.xxx.143)지금이라도 깨달은게 조상이 도우신 거니 얼른 헤어지세요 안전 이별 하시기를 ..
13. ????
'21.3.10 1:52 PM (203.251.xxx.221)저라도 말리겠지만이라니요...
타인은 말려도
본인은 저런 인간과 결혼하겠다는거에요?14. ㅇㅇ
'21.3.10 1:52 PM (182.225.xxx.85)글보면 객관적으로 잘 판단하실분같은데..
글올릴 시간에 카톡으로 차세요15. 여기서
'21.3.10 2:04 PM (182.216.xxx.172)더 궁금한게
저런사람이 왜 좋은가요?
같이 살다 저런꼴 당해도
내다 버릴것 같은데요?
정말 팔짜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16. 님이 말리신
'21.3.10 2:04 PM (223.62.xxx.172) - 삭제된댓글다고 하니
꼭 성공바랍니다.
해도 곧 이혼할 듯17. 아니
'21.3.10 2:04 PM (154.120.xxx.68)벌써 성병에서... 어머
님도 성병 생겼을텐데 그걸 그냥 놔두고 만나요?????
세상에 ...
저건 쓰레기 중에도 하급인데???18. aa
'21.3.10 2:05 PM (110.13.xxx.92)많이 무력감에 빠져있으신가봐요
어디로 떠나보세요
다른 세계로 원래 상황 잊을 만큼 긴 시간요19. 여기서
'21.3.10 2:05 PM (182.216.xxx.172)일단
이남자는 여자를 1도 좋아하지 않는데
결혼이 성사되긴 할까요?
만에 하나 성사된다 해도
아내에게 전혀 관심없을것 같고
씨받이 정도의 대접만 기다리고 있을것 같은데요20. 쓰레기
'21.3.10 2:08 PM (210.107.xxx.72)주워다가 뭐하시려구요??? 도대체 저 남자 장점이 뭐길래 이런 고민같지도 않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지? 온갖 여자들하고 바림피고 다닌 주진모나 장동건쯤 되나봐요?
21. ...
'21.3.10 2:08 PM (61.255.xxx.94)정신병자
저런 놈인거 알면서 결혼하는 애는 왕돌아이22. 와...
'21.3.10 2:17 PM (1.11.xxx.115)역대급요....
23. 시간낭비
'21.3.10 2:23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이여자 그여자네.
남친이랑 동거하는데 성병 옮긴 이력있는 남인데 현재 거래처 여직원이랑 썸타는 듯하다. 엄마는 그래도 붙들고 있으라고 한다 엄마 이해안간다.
이렇게 글 올리면서 댓글들이 다 헤어지라고 하니 헤어질 건데 엄마 가 저러는 이유를 몰라서 올린거라더니 ㅉㅉ
아직도 같이 살고 있구만. 헤어지긴 무슨.
여러분 시간 낭비에요. 지난번에도 댓글에 죄다 헤어지란 소리였는데 아직도 같이 살잖아요.24. ...
'21.3.10 2:24 PM (61.99.xxx.154)쓰레긴데??
25. .....
'21.3.10 2:30 PM (218.150.xxx.102)무슨 노예계약 했어요?
저런걸 요구하는 놈이 제정신일리가 없어
정상적인 연인관계 아니고 원글님이 빌붙어 사는거죠??26. ㅇㅇ
'21.3.10 2:32 PM (49.142.xxx.14)댓글 드려요.
27. 흠..
'21.3.10 2:37 PM (211.227.xxx.207)남자한테 돈받아 생활하는거 아니면 이해 안감.
솔직히 돈받아 생활해도 이해안가구요.
그 남자가 님네 가족 생활비 다대고 거주비부터 모든 돈을 다 댄다면 그나마 이해갈듯.28. 네
'21.3.10 2:39 PM (223.62.xxx.232)2주정도 헤어졌다가,
남자가 다시 들어왔어요.
좀 더 구체적으로 헤어진 후 어떻게 살 지
계획하고 있어요.
다른 모습을 보이는 듯 하더니
점점 본색이 다시 드러나요.29. 유유상종
'21.3.10 2:43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욕하면서도 다 끼리끼리 만나는거예요.
님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죠.
다른 여자 인생 망치지말고,
그놈 꽉 붙들고 사세요.30. ...
'21.3.10 2:49 PM (39.7.xxx.72)쓰레기 수거 감사합니다
31. 리플서봣던것
'21.3.10 2:55 PM (115.139.xxx.146)마더 테레사도 박차고 나올 자리
32. 쓰레기
'21.3.10 2:58 PM (123.214.xxx.169)님이 처리해주니 감솨~
다른 여자한테 못가게 꼭 붙들고 있길
쓰레기는 쓰레기끼리33. 헐
'21.3.10 3:00 PM (118.235.xxx.185) - 삭제된댓글쓰레기통을 자처하신다면 할말이 없네요
그냥 너 원하는대로 살아라 난 나만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겠다 말하시고 지금부터라도 님이 원하는 남편모습을 쭉
써내려가 보세요 그거에 저런 아내를 원하는 남편상이 포함이 되는지34. 네
'21.3.10 3:11 PM (223.62.xxx.232)제가 몸이 많이 아픕니다.
35. ...
'21.3.10 3:47 PM (14.52.xxx.133)저런 놈이랑 살면 몸이든 정신이든 안 아플 수가 없겠습니다.
원래 아프던 사람은 더 악화되겠네요.36. 원글님
'21.3.10 3:55 PM (39.115.xxx.138)어디 아픕니까? 저런 남자랑 왜 아직까지 만납니까?
37. ..
'21.3.10 4:04 PM (59.5.xxx.112) - 삭제된댓글남자가 모든 경제적인 부분을 지원한다는 이야기인가요?
38. 행복한새댁
'21.3.10 4:50 PM (164.125.xxx.5)21세기에 이런일이 있어요? 헐..
39. ..
'21.3.10 6:03 PM (211.179.xxx.77)계속 같이 살게되면
아기는 낳지 마세요 제발40. 진심 궁금
'21.3.10 6:13 PM (121.162.xxx.174)저 남자 어떤 부분이 좋으세요?
그리고 결혼하고 싶으신 이유가 뭘까요?41. ..
'21.3.10 8:43 PM (39.119.xxx.170)내 몸 아픈거랑
저런 쓰레기랑 사는거랑 무슨 상관이에요?
돈을 잘쓰는 것도 아니고..짠돌이라면서요.
왜 결혼을 하는지~
뭘 말리네 마네 하나요? 본인 얘긴데요42. ..
'21.3.10 8:44 PM (223.38.xxx.216)저런 남자랑 결혼하고
나중에 징징징
저런 징징이들 만나면 정말 짜증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