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늘 온라인 클래스 오류를 보면서

시스템 조회수 : 3,365
작성일 : 2021-03-03 00:53:15
직장 퇴사한지 15년정도된 전직 개발자입니다
중견기업 전산실억서 사내 프로그램 개발자로 있었고 프리랜서로도 크고 작은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해봤어요
오늘 온라인클래스 오류와 학생자가진단 시스템 접속불가를 보면서
정말 이해가 안가고 있을수도 없고 퇴사한지 오래됐지만 사기업에선 이런일 일어났음 시말서감입니다

교육부에선 공문으로 반새로 편성된거 승인 1월중으로 처리하라는 공문을 내렸는데 자가관리 관리권한이 있는 보건교사들이 오늘 새학기 첫시작일 까지 일처리를 안해서 접속불가 오류

온라인클래스 작년과 다른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던데
3월 2일 개학이면 최소 2월 초 늦어도 중반까지는 테스트 시범운영
접속자수 감안해서 다 완벽하게 끝냈어야 합니다
이게 왜 첫날부터 먹통에 오류가 뜨는건지 이해할수도 이해가 되질 않아요 전국 학생수 정해져 있고 오늘 온라인클래스 접촉자수는 이미 수치로 딱 나와있거든요
여러기기서 한 아이디로 동시 접속 안되잖아요

그걸 예측 못한건 아닐테고 프로그램 오류가 생겨 먹통이 된거라면 이프로그램 만든 회사가 어디인지? 국가시스템인데 예산이며 여러가지로 기본도 안되는곳에선 만들진 않았을겁니다
ebs에서 잠깐 근무했었는데 거의 프로그램 서버 외주줘요

시스템 오류도 문제지만 더 기막힌건 3월 수업 첫날인데 온라인 수업자료들이 등교시간전에 하나도 없었다는점
온라인클래스 개설하고 학생들 가입하면 승인절차 밟고 새로 바뀐 온클은 출첵을 화상으로 실시간 할수 있게 되어 있는데
우리아이네 고등학교
아무도 실시간 출첵없었고 담임도 2시쯤 댓글로 출첵하라는 공지만 띄웠네요

가입한 온클 들어가보니 아무도 화상 줌 실시간 수업 안하고 제시간에 자료 올린 교과샘 딱한분
그외에는 12시 넘어 녹화분 영상 하나씩 올라왔어요
시간표대로 진행 못하고 올라온 영상 먼저 들어서 시간표 시간 뒤죽박죽

역시나 기가 정보 이런과목들은 전부 ebs링크나 유튜브영상

그래도 작년과 다르게 주요과목들은 직강해서 녹화분 올라왔네요
근데 최소 오늘 수업시작전까진 자료 영상이 올라왔어야죠
이걸 오늘 오후 12시넘어 올린다는게 말이 되나요?

시스템 오류 교사들 게으름 교육부의 안일함

작년이야 처음이니 그럴수 있다고 1학기는 충분히 이해됐고
2학기는 이해는 안가나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이번년도 적어도 첫날 이런 문제점 드러낸건 무능이라고 밖에 할수 없겠네요

다른거 안바라고 등교첫날 9시 온라인 클래스
담임조회 실시간으로 하고 출첵후
각 시간표별 교과시간 출첵후 녹화영상이든 실시간이든
자료 올라와 수업듣고 차례차례 학교수업시간과 동일하걱 진행된후
종례로 끝

오늘 첫수업이 이렇게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선 적어도 교사는 자료 데이터들을 2월 중순까지나 최소 어제까지는 올려놨어야하고
시스템괁리자는 방학기간 오류 테스트 완벽하게 확인했어야 하고
보건교사는 학생자가진단 해당자 관리승인 적어도 어제까지는 끝냈어야 하는데 대체 이게 그리도 어려운건가? 기본중에 기본인데 이걸 안해서 오늘 이런 혼란을 가중시키다니..진짜 놀랬어요
이럴수도 있나? 싶어요
IP : 112.154.xxx.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3.3 12:56 AM (223.62.xxx.18)

    저 5년만에 한국와서 아이 입학시켰는데 ㅎ우리나라 it 강국 맞나요?
    전학하면서 공립 학교 교사들의 복지부동도 황당하고..
    그냥 일을 안해요.

  • 2. 문제
    '21.3.3 1:00 AM (112.154.xxx.39)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내일아침 장사시작이면 하루전이나 몇일전 재료준비하고 장사 준비 해놓잖아요
    오늘 오류들은 그걸 미리 안해놓겁니다
    이게 교육부 학교 국가시스템 작동되는 일에서 일어날수 있는일인가? 헛웃음이 나왔어요
    진짜인지 모르겠는데 보건교사가 오늘 출근 안한 학교가 있어서 바로 승인이 안된곳도 있다네요

  • 3. 솔직히
    '21.3.3 1:05 AM (115.136.xxx.94)

    하기싫다로 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그럼 해고가 되어야죠
    너무 심각해요 1년동안 뭘한건지
    특목중고 다니는 아이인데 등록금 받아먹는 저질교사들이라고밖에
    교육부 교육청 다 갈아치워야한다고 생각되어져요

  • 4. ....
    '21.3.3 1:07 AM (39.124.xxx.77)

    그러게요.
    작년애 첨이라고 그리 개판치듯 유튭으로 돌리고
    2학기에도 애들 방치하더니
    원래 하던 시스템을 두달동안 뭐하고 첫날부터 그런 오류를 내고
    사기업이면 난리날 일을 이리 안일하게 처리하다니요.
    교육부는 뭘하는 것이며 수장이 저지경이니 뭐..

    작년에 그리 놀아놓고 또 교원평가는 스리슬쩍 안했죠. 찔리는지..
    한심한 교육부. 교사들.

  • 5. 윗님
    '21.3.3 1:11 AM (112.154.xxx.39)

    우리는 일반고인데 특목고는 다를거라 생각했어요
    실시간 줌 수업 교사들 수업자료등등 비슷한가요?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아무리 철밥통 공무원 집단이라지만
    이건 말이 안됩니다 겨울방학이라 일하기 싫었고 3월 1일 개학하루전은 공휴일이니 등교 첫날 학생들 수업시간 제대로 안지키고 12시넘어까지 못했던거 몰아서 진행한건가?

  • 6. Dd
    '21.3.3 1:12 AM (14.49.xxx.199)

    여기는 시골이고요 읍면소재지의 한학년에 한두학급있는 그런 동네입니다
    저는 초딩둘을 키우고 있고 큰아이가 초등 고학년이에요
    지난 코로나시국에 저학년인 둘째는 거의 ebs로 수업 (전국 공통)하고 학습지 (교사재량)했는데
    선생님이 신경 얼마나 쓰는지 느껴졌구요
    중간중간 꾸러미 받아갈때 일일히 아이들 만나 (번호로 시간대 나눠 미팅) 꾸러미 전달해주셨습니다
    고학년인 큰애는 매번 줌으로 실시간수업을 하셨는데
    예를 들면 1교시 출석체크 및 교과서 진도 2교시 교과서 풀기 (또는 미리 나눠준 프린트풀기) 3교시 2교시에 푼 문제 답맞추기 4교시 교과수업 5교시 체육 (또는 음악 아님 미술....) 이런식으로 진행했어요

    서울에서 4월에 전학온건데 정말 서울과 차원이 다른 온라인 수업을 경험했습니다

    안되는게 아니라 안하는게 맞구요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러는것도 맞아요

    저도 개발자였는데 (잠깐 개발하고 나중엔 강의해서 실무경력은 오래되었지만 회사생활해봐서 알죠) 지금 이상황들 너무 이해 안되고 자가진단 안되면 미리 연락줘야지 왜 이렇게 엄마들만 발 동동구르며 난리를 쳐야하는지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안되길레 전에 받은 링크 들어갔더니 새로 학생이름 생년월일 넣게 하더구만요
    그때 알았죠 이게 학년반번호가 바뀌면서 새로 업뎃이 되었는데 안내가 안되었다는 걸요...

    저는 시골 작은 동네고 그래서 울 학교만 그런줄 알았는데 시골 작은동네만도 못한 상황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게 너무 놀랍고
    교사들 맨날 죽는소리하지만 여기는 선생님 혼자서 전과목을 다 맡아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상황인데
    한학년에 5개 이상있는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의 질이 그모냥 그꼴이라는건 정말 학교... 라는 기관이기때문에 가능한 일 같네요

    다들 뒷짐지고 나몰라라.... 누군가는하겠지... 안되면 그냥 그때하면되는거고 설마 문제가 생기겠어? 싶은 그런 마음
    아... 아니 문제... 가 생길수도있다는 생각조차 안하는 공무원 특유의 나른함....
    정말 답답합니다

  • 7. 철밥통
    '21.3.3 1:18 AM (174.53.xxx.139)

    그게 철밥통의 힘 아닌가요? 시스템 오류나고 이용자 속 터져도 절차 운운하며 본인 책임 전가하며 굳이 바쁘게 일하지 않아도 아무도 책임을 묻지 않죠. 잘리지도 않고 정년까지 보장. 모두들 그걸 다 아니 취준생 절반이 공무원 준비하는 거구요.

  • 8. 답답
    '21.3.3 1:18 AM (112.154.xxx.39)

    사기업에선 있을수도 있어서는 안되는 일들이죠
    교육부나 학교가 사기업 직장인들 였다면 작년 늦어도 여름방학전에 완벽히 실시간 줌수업에 학교 시간표대로 수업 제대로 했을걸요 중간에 작은 오류등은 있을수 있지만 이렇게 답답하고 한심하게 1년넘게 이러고는 있지 않았을겁니다
    수업 제대로 안하고 ebs링크나 유튜브 올리는 교사들은 사기업 같으면 다 짤리거나 급여삭감이나 타부서로 보내 버렸을겁니다

  • 9. ..
    '21.3.3 2:05 AM (59.31.xxx.34)

    기업이라면 진작에 다 잘렸을 사람들이
    선생입네 하고 앉아서 월급루팡 하고 있어요.
    솔직히 애들 공부를 학교에서 하나요?? 학원에서 하지.

  • 10. . . .
    '21.3.3 3:26 AM (222.239.xxx.90)

    2월에 계속 연수받고 배우고 난리였어요 그런데 계속 바뀌고 오류생기고 너무 힘들어요
    저희 학교는 원격수업 전날 12시전에 다 올렸고요 그럼에도 오늘 오류가 생겨서 수정하느라 애썼어요
    아침에 실시간 화상조례도 물론 했고요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1차시만 우선 올렸는데 내일 2차시를 올릴려니 또 오류가 발생해 온종일 동동거린 하루였어요

  • 11. . . .
    '21.3.3 3:31 AM (222.239.xxx.90)

    사전에 모의 테스트도 몇번 했었는데 온클 시스템개선이 계속 되어가는 과정이라 전날 다시 올린거였어요
    실시간 화상조회도 선생님들끼리 방학동안 사전에 몇번 연습했었는데 계속 에러가 났었어요
    시스템 구축이 너무 늦었다는 말씀에 저도 백번 공감해요
    그외 여러가지 교사로서 송구스런 마음이에요

  • 12. cinta11
    '21.3.3 6:42 AM (1.241.xxx.80)

    저도 사기업 IT 팀에 있는데 정말 동감해요
    테스트도 제대로 안했는지.. 그냥 하기싫고 귀찮다라고 밖에는 볼수가 없네요 참 어이없음.. 사기업에 있었으면 진즉에 잘렸을듯..

  • 13. 우리 아이들
    '21.3.3 7:20 AM (223.38.xxx.22)

    학교는 잘 되던데..
    (한명은 대학생, 한명은 중학생)

    지인이 it쪽 프로그램 개발자인데
    줌에 한꺼번에 몰리면
    서버 에러 날 수 있다고 하던데요.
    더군다나 줌은 우리 나라 것이 아니고
    해외로 갔다가 다시 오는 시스템이라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 14. ㅇㅇ
    '21.3.3 7:33 AM (175.207.xxx.116)

    윗님 올해는 줌으로 안해요..

  • 15. 윗님
    '21.3.3 7:44 AM (182.224.xxx.120)

    올해 줌으로 안해요가 아나라
    학교마다 달라요

    줌으로 하는 학교도 많아요

    2월에 공립학교 교사들 인사이동이 있고
    어수선하죠

    학교 홈페이지도 안바꿔서 아직 작년 교직원소개가
    그대로 있는 학교도 많구요

    교사들이나 공무원등
    철밥통인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 16. 당근당근
    '21.3.3 7:50 AM (1.253.xxx.55)

    대기업 등 사기업 몇 년 다니다 공무원 합격한 분들은 업무강도 세다고 해도 막 날아다니더라구요.

  • 17. 편차
    '21.3.3 7:59 AM (112.154.xxx.39)

    학교마다 이렇게 편차가 큰것도 문제 아닌가요?
    교사 강의 내용 부분이 차이나는건 어쩔수 없다손 쳐도
    동일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왜 이리 학교마다 편차가 큰걸까요? 교육을 받았다면 운영 관리도 동일하게 진행해야죠 어려운것도 아니고 우리아이네는 줌은 한번도 안했고 어제 오후 12시 넘어서야 강의 동영상이 하나둘 올라왔어요
    최소한 다음날 수업 자료는 올려져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2월에 교육받고 점검도 했다면서 대체 뭘 하고 있다가
    당일에 수업 자료 올려놓는걸까요?
    학교 홈피 바뀌고 교직원소개도 바뀌었더라구요
    학교 승인이 안된건지 자가관리는 사용자 못 찾는다고만
    나와서 못하고 있어요

    공립학교 인사이동 있고 어수선하고 바쁜건 알지만 그럼 좀더 부지런하게 개학준비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저도 결혼후 잠깐 학생들 가르쳤어요
    수업전 자료준비하고 학생들 미리 수업준비 할수 있도록 준비해놓는건 강사의 기본중 기본입니다
    시스템이 문제라면 최소 우왕좌왕 헷갈리지 않도록 미리공지라도 줘야지요
    수업에 대한 기본 마인드 자세 그런게 하나도 안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18. 공정과정의
    '21.3.3 9:53 AM (59.16.xxx.98)

    원글님의견에 동의합니다.
    작년 1년 교육부 똥볼차고 앉아있던거 생각하면 ..
    아직도 이짓을 하고있다는게 한심하고..
    메뉴얼도 개판
    이런 공교육 수준에 특목고 없애고 평준화시키려든다는게
    한심하더군요

  • 19.
    '21.3.3 9:57 AM (123.111.xxx.197)

    정말 오늘 오픈하는 식당인데
    손님 들어와서 자리에 앉았는데
    주인이 음식 재료 사서 식당 문 열고
    손님보다 늦게 들어 온 형국이네요.
    세상에나...

  • 20. 교사들
    '21.3.3 8:01 PM (39.125.xxx.67)

    2월부터 온클 채팅방 24시간 돌아가고 있어요. 방도 몇 개나 있어요. 카톡 수백개 계속 쌓일 정도로 기능 체크하고 바뀐거 얘기하고 서로 연수하는데 기능이 계속 계속 바뀌고 오늘은 접속도 안 되더라고요. 동영상 자료 올리면 소리가 안 나오게 되어 있어요. 온클 갔다가 줌 갔다가 난리중이죠

  • 21. ..
    '21.3.4 10:37 AM (118.46.xxx.14)


    윗님.
    그렇게 애썼다 이 말씀인가요??
    직장에 맨날 지각하는 직원에게 너 왜 늦어서 업무에 방해되게 했냐니까
    내가 매일 '정시 출근하기' 단톡방 이방저방 출근 문제로 상의하고
    가는 교통편 바뀐거 기능 체크하고 그랬는데도 버스가 안와서 늦었다고 변명하는거로 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8954 14k 현금으로 보상받을지 교환이 나은지 모르겠어요. .... 08:46:03 25
1318953 일자리를 어디서 구하죠? 도와주세요 08:45:52 49
1318952 체인 목걸이 어디서 살까요 .. 08:45:43 17
1318951 여름에 한약먹는거요 1 궁금이 08:41:13 47
1318950 남편폰에 제로페이 제가 사용가능한지요? 2 시장 08:36:50 122
1318949 평소궁금했던 링컨의공화당이 인종차별. .... 08:35:38 56
1318948 AZ 백신 맞고 또 뇌출혈에 팔다리 마비 증상 5 ㅇㅇ 08:34:28 396
1318947 한국, 세계경제 10위로 다시 껑충.."방역 성공·강한.. 2 칭찬 08:34:20 101
1318946 상속세 내고 나서 얼마후에 추가징수 나오나요? 2 08:33:50 162
1318945 결혼시장에서 부모가 은퇴전 현직인 상태를 선호하는 다른 이유가 .. 3 - 08:32:19 298
1318944 文대통령 "백신 수급 불안보단 접종 속도가 문제&quo.. 6 ㅋㅋ 08:26:58 272
1318943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같은거 있나요? 2 ㅇㅇ 08:24:32 194
1318942 서초동 운동화 구매처 서초동 운동.. 08:13:45 145
1318941 부모와 연끊고 살다가 돌아가신후에 상속받으려고 눈에 불을 켜는... 18 인간아 08:09:13 1,782
1318940 남자들도 마스크 써도 어느정도 인물이 보이나요? 8 ... 08:06:38 479
1318939 남편이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심한데..도움이 될만한 말이 있을까요.. 1 123 08:03:39 428
1318938 오늘은비가오려나봐요 10 .... 07:59:57 1,337
1318937 성당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3 07:57:39 380
1318936 50대 이상 전업주부님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3 07:56:42 822
1318935 남양이 박살나는 와중에 매일은 기가막하게 마케팅하네요 9 화이팅 07:52:45 2,019
1318934 코로나...지인때문에요 12 문의 07:51:43 1,697
1318933 며칠전 강남 유명아파트 경비원 7 레몬티 07:46:32 1,274
1318932 이래서 맨날 광고가 날 따라다녔구나 알았어요 무섭다 07:34:33 974
1318931 취업으로 고민하는 20대 딸들에게 추천해주실만한 책 1 07:33:51 464
1318930 국가별 세계매춘시장 규모 Top 10, 한국은? 1 체리터블 07:32:10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