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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용 펑할께요!

uuuu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1-02-04 09:28:04
내용 펑할께요!
IP : 106.243.xxx.2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2.4 9:30 AM (122.36.xxx.47)

    대놓고 모자란다는 말을 하는게 농담이 될수도 있는 건가요?

  • 2. ??
    '21.2.4 9:30 A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누구랑 통화한건가요?

  • 3. ㅇㅇㅇ
    '21.2.4 9:31 AM (122.36.xxx.47)

    웃으며 말한다고, 실수 해놓고 농담이었다고 말한다고, 그게 진짜 농담이 되는건 아니죠.

  • 4. uuuu
    '21.2.4 9:31 AM (106.243.xxx.240)

    웃으면서 하시긴 했어요. 그러시면서 아니 니가 착해서 그렇지 하시긴 했었는데 저 말이 계속 맴돌아서요 ㅜㅜ

  • 5. ㅇㅇㅇ
    '21.2.4 9:33 AM (122.36.xxx.47)

    아무일 없던것으로, 정말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시니 모자란다는 소리 듣는겁니다. 먼저 사과 안하실 눈치면, 앞으로는 시누이 가까이 하지 마세요.

  • 6. ...
    '21.2.4 9:34 AM (14.39.xxx.59) - 삭제된댓글

    반사하고 전화 끊어 버리시지요

    상처주는 사람과 대화하지 마세요

  • 7.
    '21.2.4 9:34 AM (125.183.xxx.243)

    농담이고 착하다고 생각도 하지만
    원글님을 어렵게 여기진 않는 것 같아요.
    시누이가 말실수 한 거죠.

    근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
    담부턴 원글님 편한대로 하세요.
    원글님이 시댁에 어찌 하셨는지 알겠네요.

  • 8. 이해해요.
    '21.2.4 9:34 AM (59.3.xxx.174) - 삭제된댓글

    네 기분 나쁠만 해요.
    친정 시집 공평하게 하는게 당연하죠.
    근데 아직도 시집이 더 위라고 생각하는 집들이 많아요.
    저희 시어머니 정말 좋으신 분인데
    꼭 저희 친정엄마 보고 니네엄마 니네엄마 결혼 22년차인데 아직도 그러십니다.
    제 생각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시는 말씀인거 같은데
    자꾸 듣다보니 그게 참 거슬려요.
    그런게 다 내 부모가 아니어서 그런거 같아요.
    아마 원글님 시어머니도 그냥 하시는 말씀이셨을 건데
    내 친부모가 아니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그게 안되는 거라고 봐요.
    백번 이해 됩니다.

  • 9. ㄴㅂㅇ
    '21.2.4 9:35 AM (121.162.xxx.158)

    착하다를 모자라다라고표현했던 거네요
    시누이가 실수하긴 했는데 맘에 담아두진 마세요 정말 얕보고 한 말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맥락에서 저 말이 나왔는지를 써주셔야 더 정확할듯요
    여기 사람들중 무조건 인간관계 끊으라는 아주머니들 많아서 걸러 들으셔야 해요

  • 10. 올리브
    '21.2.4 9:36 AM (59.3.xxx.174) - 삭제된댓글

    네 기분 나쁠만 해요.
    친정 시집 공평하게 하는게 당연하죠.
    근데 아직도 시집이 더 위라고 생각하는 집들이 많아요.
    저희 시어머니 정말 좋으신 분인데
    꼭 저희 친정엄마 보고 니네엄마 니네엄마 결혼 22년차인데 아직도 그러십니다.
    제 생각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시는 말씀인거 같은데
    자꾸 듣다보니 그게 참 거슬려요.
    그런게 다 내 부모가 아니어서 그런거 같아요.
    아마 원글님 시누이도 큰 뜻 없이 한 말이었을 거에요.
    내 친형제가 아니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그게 안되는 거라고 봐요.
    백번 이해 됩니다.

  • 11. uuuu
    '21.2.4 9:36 AM (106.243.xxx.240)

    제가 시댁에 어찌 했는지 알겠다는 분. 어떻게 했다고 생각하세요? 궁금해요 ㅜㅜ

  • 12. ...
    '21.2.4 9:37 AM (59.5.xxx.180) - 삭제된댓글

    어머, 그럼 모자란거에요?
    그렁 앞으론 똑띠할께요~~
    이렇게 웃으면서 받아치셨으면 좋았을텐데!

  • 13. 이해해요
    '21.2.4 9:37 AM (59.3.xxx.174)

    네 기분 나쁠만 해요.
    친정 시집 공평하게 하는게 당연하죠.
    근데 아직도 시집이 더 위라고 생각하는 집들이 많아요.
    저희 시어머니 정말 좋으신 분인데
    꼭 저희 친정엄마 보고 니네엄마 니네엄마 결혼 22년차인데 아직도 그러십니다.
    제 생각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시는 말씀인거 같은데
    자꾸 듣다보니 그게 참 거슬려요.
    그런게 다 내 부모가 아니어서 그런거 같아요.
    아마 원글님 시누이도 큰 뜻 없이 한 말이었을 거에요.
    내 친형제가 아니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그게 안되는 거라고 봐요.
    백번 이해 됩니다.

  • 14. 예의
    '21.2.4 9:42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공손하게 잘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휘둘리고 무시하는듯한 말 들은적 몇번있어요
    네복 네가 깎는구나 생각하고 그 뒤로 당연히 챙겨줄것도 안하고 예의같은거 안차려요 앞으로 시누가 기분나쁠만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던가 좀 변해보세요
    못되게 살아야해요 ㅎ
    근데 더 심한일 겪기전에 못하실듯.(제가 그랬거든요 ㅋ)

  • 15. ...
    '21.2.4 9:43 AM (106.101.xxx.143)

    사람은 누구나 말실수해요~~
    전 악의를 갖고 한 말 아니면... 맘에 크게 안담아둬요..
    나도 실수로 상대방 불쾌하게 한말 꽤 있을거에요...
    사소한 말실수까지 맘에 담아두기엔... 내 정신건강에 안좋아서요~

  • 16. ...
    '21.2.4 9:50 AM (223.39.xxx.146)

    착하다고한 말아닌가요? 뜻은 그런것 같은데

  • 17. ,,
    '21.2.4 9:53 AM (222.236.xxx.104)

    그냥 앞으로는 좀 거슬린다 싶으면 웃으면서 맞받아칠세요 ..... 그리고 59님 말씀에 공감이 가구요 .. 내형제가 그런말 하면 그냥 웃고 넘어갈수 있는것도 .....아무래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힘든 부분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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