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오는 내용에는 공감이 잘 안되는데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미국서 온 96세 할머니라는데 왜 모든게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되야 하는건지
미국에서는 그게 가능한가요?
90대 초반도 아니고 96세 치매 노인... 건강한 노인도 자가격리기간을 견디기 어려운데, 무슨 생각으로 한국에 모시고 온건지 가족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미국에 사는데 미국은 지금 나이 상관없이 개인적인 상황 이렇게 봐주고 저렇게 봐주고 할 수가 없다고 미국언론에 계속 나와요.
지금같은 상황에서 여건이 안 되는 것을 누구를 탓하고 항의할 수 있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