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형제? 남매? 가족?
누굴까요?
자매? 형제? 남매? 가족?
누굴까요?
그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겁니다
굽혔다 폈다 해야죠. ㅎㅎ
굽혀야하는 대상이라면
부모와 자식 이외에는 없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니 사랑의 대상에는 자존심이라는게 필요치 않네요.
음.... 직장 윗사람과 ... 전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고객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사람들에겐
한풀 꺾고 들어가죠.
자식이요...
서비스업종이라 자존심은 집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고
나가서는 엄청 굽힙니다. 영업이 된다는 소리를 들을정도인데
그러면서도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싫은사람은 속으로 가리고 있죠.
사회생활 돈버는거 쉽지 않지요.
사장요....
자식이요
특수관계. 여력되면 줘야 하는 관계
이세상에 이런 관계는 없죠
요즘 시대는 말도 함부러 못하죠
에어팟꽂고 있어서 잘 안들어요 자기 필요한 말만 듣지
회사에서 내 인사권과 고과평가를 갖고 하는 사람.
그 외에는 없죠.
그리고 결혼 적령기라면 ...
내가 결혼하고 싶은 남자 앞에서만 가면 쓰고 기다리죠.
가면은 결혼 후 벗으라고 있는거니까
자식이요. 근데 자존심을 굽힌다기보단 사랑이라 내 생각을 굽히고 아이 생각을 받아들여주는 거죠.
직장상사, 사춘기 아이들
가끔 굽히는거죠
자주굽히면 호구밖에안되고 매력도 엄서요
자식으로 얽히는 사람들요.
자식에게는 자존심이라기 보다 애 태어날때부터 부모는 그냥'을'인것 같고요.
가족(부모님, 자식)에게는 자존심을 굽히는게 아니라 사랑하니 배려하느라
평소 내 성향을 조금 접고 상대방을 대하는거고
자존심접고 들어가는건 나 먹고 살게 해주는 사람들.
사장님, 손님, 고과권자
근데 그 사람들도 내 자존감 계속 건드리면 안봐야죠.
자존심 굽힐 대상은 한 사람도 없어요.
가족이어도
못마땅하고 거슬리면 신경쓰기 싫어 무심하게
형식적으로 대하거나
이해하고 끌어 안거나지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자존심을 굽혀야할 상대가 있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존심을 굽혀야할 상황이 있을순 있겠죠~
그리고 그상황은 사람 마다 다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