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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부카톡 오랜만에 보낸거에 자꾸 읽씹하는 친구

카톡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21-02-01 19:29:36
가끔 안부로 톡을 보내면 답이없어요ㆍ
바쁘다보면 그럴수있지만 자주 그러는건 친하고싶지 않다는거죠ㆍ
서서히 저도 멀어지려고요ㆍ
IP : 106.102.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다말다
    '21.2.1 7:30 PM (121.165.xxx.46)

    내 친구도 싱글 하나 있는데
    지가 대답하고 싶을때만 대답해요
    그래서 멀어졌어요. 끊은건 아니구요.
    놔두려구요.

  • 2.
    '21.2.1 7:30 PM (1.236.xxx.223)

    그런친구는 버려요..
    저도 끊었어요

  • 3. ㅇㅇ
    '21.2.1 7:32 PM (125.180.xxx.185)

    반가우면 답장하겠죠.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오랜만에 안부 카톡오면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들더군요.

  • 4. ㅇㅇ
    '21.2.1 7:32 PM (1.237.xxx.47)

    네 인연이 여기까지인듯

  • 5. 이미
    '21.2.1 7:34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이미 끊어진 인연인거죠.

  • 6. 그냥
    '21.2.1 7:51 PM (175.120.xxx.219)

    네.......

  • 7. 잘될거야
    '21.2.1 7:54 PM (39.118.xxx.146)

    별로 님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뜻
    님이 너무 잦은 카톡으로
    끊임없는 대화를 요구해서 귀찮게 한거?인지
    생각해보시구요

    저는 좋아하는 사람인데 카톡으로 계속 핑퐁 대화해서
    톡하기 좀 무섭 ㅎㅎ

  • 8. ----
    '21.2.1 8:05 PM (121.133.xxx.99)

    끊어진 인연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상대가 싫다는 표시인데

  • 9. ...
    '21.2.1 8:22 PM (122.38.xxx.110)

    확 멀어지셔도 될것같네요.

  • 10. ㅇㅇ
    '21.2.1 9:01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친구 하나 계속 자기 보고를 하는 애가 있어서 대답 단답으로 해요.
    응 그래, 화이팅~
    솔직한 마음은 씹고 싶지만...

    수년째 뭘 준비하는 중인 앤데 요즘은 어디까지 했다 뭐는 아직이다
    이런 걸 자꾸 저한테 알리면서 안부를 묻는 거에요.
    딱 한번 답 안했더니 무슨 일 있냐고 닥달...
    이후로 저를 계속 무슨 일 있어서 연락 안 하는 애 취급...
    분명히 난 아무 일 없이 잘 지낸다 말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주 지긋지긋 해요.
    혹시나 원글님도 그 안부문자 내용이 뭐였는지 체크해보세요.

  • 11. ㅇㅇ
    '21.2.1 9:03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그리고 분명히 마음 멀어지게 한 이유가 있을 거에요.
    저도 저 친구 너무 이기적인 모습 보고난 이후 정 떨어졌거든요.

  • 12. ㅇㅇ
    '21.2.2 1:10 AM (112.158.xxx.250)

    저는 일부로 읽씹하는 친구 한명 잇어요
    싥씹 당하는 이유가 잇을듯요

  • 13. ??
    '21.2.2 8:39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벌서 끊었는데 뭘 서서히 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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