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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꼭 낳아야하나요?

고민 조회수 : 5,304
작성일 : 2021-01-07 20:30:15

결혼한지 3년 되었어요.
부부가 30대 중후반인데 남편은 엄청 아이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저는 꼭 낳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친정엄마가 사랑 많은 분이었고 지금도 사랑 많이 주시는데
엄마가 우울증이 심했어요. 아버지랑 사이도 안좋으셨구요.
화가 많은 분인데 본인은 지금도 인정 못하시고 짜증도 많으세요.
저는 10대 때부터 우울증 심했고 지금도 우울증으로 힘들게 살아요.

엄마를 생각하면 좋은데 한편으로는 싫어요.
그리고 제가 이런 엄마가 될까봐 아이를 못 낳겠고 꼭 낳아야하나 싶어요.
그리고 이기적인 성격이라 제가 하고싶은걸 아이 때문에 못하면 아이를 싫어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아이 보면 참 예쁘고 나에게도 아이가 있으면 예쁘게 키워야지 상상하는데 두려움이 더 많아요. 남편은 올해 갖고싶다 합니다. 제가 부족해도 키우다보면 부부가 둘다 성장할거라면서요. 저는 그 점도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 낳은 분들 이런 고민 없었나요?

추신 : 남편은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자존감도 높고 사랑이 많아요.
IP : 223.38.xxx.14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7 8:32 PM (211.243.xxx.3)

    결혼전엔 이런얘기 안나누셨나요??

  • 2. .....
    '21.1.7 8:33 PM (121.130.xxx.100)

    결혼 전에 딩크에 관해 합의 안하신건가요?
    결혼전에 합의 다 해놓고 이제와서 저러면 남편 잘못인데요..
    한쪽이 너무나 낳고 싶어 하면 답 없어요.
    나이 50에도 내 자식 갖고 싶다고 이혼하더군요.

  • 3. 고민
    '21.1.7 8:34 PM (223.38.xxx.145)

    결혼전부터 무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남편이 결혼하고 살다보면 제가 바뀔것이라 생각했대요. 이제는 저도 생각을 바꿔야할까 싶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4. 남편이
    '21.1.7 8:34 PM (14.52.xxx.225)

    갖고 싶은데 님이 안가지면 두 분 미래는 불안해요.
    빨리 이혼하거나 낳거나 둘 중 하나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5. 모모
    '21.1.7 8:35 PM (180.68.xxx.34)

    모성애를 믿으세요

  • 6. ㅇㅇ
    '21.1.7 8:36 PM (211.193.xxx.134)

    정말 머리 아픈 경우같습니다

  • 7. 저절로
    '21.1.7 8:37 PM (121.165.xxx.46)

    여자가 저절로 낳고싶으면 낳는게 아이라죠
    제 동생은 하나 낳고 안낳는다고 둘째 딱 유산해버리니
    남편이 마음 떠나 바람폈어요
    모성애가 그냥 생깁니다. 저절로

  • 8. .....
    '21.1.7 8:42 PM (14.6.xxx.48)

    남자가 결혼하는 이유가 본인의 유전자를 물려줄
    2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자식 안 낳는데 왜 결혼하냐고 합니다.

  • 9. ‘ㅜㅡㅡ
    '21.1.7 8:49 PM (39.7.xxx.92)

    결혼전에 딩크로 합의 보고 결혼 했다면 남편이 이기적인거죠 그냥 살다보면 생각이 바뀌다니요 근데 원글님도 딱히 확고한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그럼 가지셔야죠

  • 10. ..
    '21.1.7 8:50 PM (125.177.xxx.201)

    음. 남자가 아이를 안원하면 결혼생활에 지장없어요. 남자는 애있던없던 바람날 사람은 바람나고 딴짓하는데 남자가 아이를 원하면 아이 안낳고 결혼 유지가 쉽진 않죠. 참 신기한게 결혼 후에 칼자루는 남자가 쥐는 경우가 많죠

  • 11. ..
    '21.1.7 8:51 PM (118.235.xxx.123) - 삭제된댓글

    모성애 부성애는 저절로 생기는게 아닙니다
    그럼 남보다 못한 부모는 왜 있겠나요
    남자도 확실히 딩크 원하는 사람있습니다
    하지만 님남편은 그게 아니니 잘 고려해 보고
    결정하세요

  • 12. ..
    '21.1.7 8:54 PM (58.230.xxx.161)

    본인이 확고하게 딩크로 결심히 서시면 남편은 반드시 놔주세요 아이원하는남자들 나이들어서까지 절대로 아이에 대한 미련 못버리더라구요 남편에 인생도 소중합니다.

  • 13.
    '21.1.7 8:55 PM (118.235.xxx.123)

    모성애 부성애는 저절로 생기는게 아닙니다
    그럼 남보다 못한 부모는 왜 있겠나요
    남자도 확실히 딩크 원하는 사람있습니다
    하지만 님남편은 딩크 원하는 사람이 아니니
    트러블 생길겁니다..
    우울증 있다 하셨는데 냉정히 말해서 우울증
    있는사람은 애낳고 더 힘들수있어요
    애한테도 우울증있는 엄마는 안좋습니다

  • 14. 라라라
    '21.1.7 9:01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우울증 있으면 전업이라도 애낳고 최소 2년은 시터 쓰셔야 합니다
    낳는다고 모성애 폭발하고 알아서 다 크는거 아닙니다

  • 15. 이혼 하세요
    '21.1.7 9:06 PM (119.71.xxx.160)

    그래야 남편분이 재혼해서 아이랑 함꼐 살 수 있겠네요

  • 16. londo
    '21.1.7 9:09 PM (110.15.xxx.179)

    남자가 사기 결혼이네요. 애 생각 있으면서 왜 결혼하자고..
    애 안낳으면 이기적인 여편네로 밀어부치고
    이리저리 들볶아서 낳아두면, 여자는 자기 커리어 말아가면서 애 뒤치닥거리 해야 하고..

  • 17. londo
    '21.1.7 9:12 PM (110.15.xxx.179)

    여자가 일단 낳게만 하면 알아서 다 키우니까
    저런식으로 애 필요없다 결혼하고, 결혼후 압박하는 사례는 엄청 많아요.
    시댁에서도 손 안대고 코풀 기회니 낳으라고 보는 족족 압박만..

  • 18. 모성애
    '21.1.7 9:15 PM (1.237.xxx.174)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모성애도 저절로 생기는것도 아니고
    더구나 친정엄마ㅡ본인이 우울증이면
    자녀분도 가능성이 높죠..
    저희집처럼요..
    소아 우울증으로 사는게 사는게 아니랍니다.

  • 19. ----
    '21.1.7 9:19 PM (121.133.xxx.99)

    이상한댓글 신경쓰지 마시구요..
    제 후배가 성격 까칠하고 아이 안낳는걸로 쭉 지내다가...
    나이 마흔 다 되어서 딸을 낳았어요..
    이유를 물었더니..남편이 힘들어 해서..아이가 없으니 힘들어 해서..
    몇년 고민하다..임신노력을 했는데,,오래 피임하면 잘 안생기니..안생기면 깨끗이 포기할거라 생각하고.
    하지만 바로 아이가 생긴거죠..본인도 이런 좀..뭔가..하는 깊은 생각을 했구요
    직장 다니면서 딸 키웠고 아이 초등 들어가면서 그만뒀는데
    아이가 엄마와 달리 발랄하고 수다스럽고 요란해요.ㅎㅎㅎ
    서로 너무 다른 기질이라 힘들어 했지만..결국 아이덕에 엄마는 점점 바뀌어 가네요.
    제가 보기에 후배가 딸 키우면서 사람됐다는 생각이..비포 엄마, 애프터 엄마 정말 사람이 다릅니다.
    딸에게 잔소리도 많으 들으면서 서로 맞춰가고..
    본인도 인정해요..딸 아니었음 세상의 절반만 알았을 거라고...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아이 낳고 싶다..이런거 82에는 묻지 마세요..대부분 부정적인 댓글 달려요.
    본인 주변에 아이 있는 집 없는 집 잘 살펴보세요

  • 20. ..
    '21.1.7 9:21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맘 변할수 있는거죠 사람이라는게.. 직장동료들도 소소한 대화속에 애얘기하거나 가정얘기할때 안듣고 싶어도 들리기도 하고
    한쪽이 원하고 한쪽은 싫으면 ...평생 살꺼 ..길게 보면 이혼이 맞겠죠 원하는게 달라 맘이 뜨면 평생 해바라기 같이 바라보며 산다는걸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애문제만큼은

  • 21. ....
    '21.1.7 9:22 PM (182.168.xxx.76)

    제 주변에 딩크였다가 애 낳은 분들 좀 있는데 ....
    다들 애 낳은건 후회 안 하시는데 ... 본인한테 육아는 안 맞는다고 하십니다... 육아가 희생이라서 정말 희생할게 많아요 ...

    그래도 애가 주는 기쁨이 확실히 있어서 ... 애 낳은거 자체는 후회 안 한다고 ... 허나 다시 돌아가면 고민 좀 더 빡세게 할 것 같다 이야기들 하네요

    애가 주는 기쁨이 크긴 커요 . 아무리 육아 싫어하는 엄마라도 ... 그 기쁨 자체는 있어요 . 희생을 감당할만한가 아닌가는 ... 낳아봐야 본인 그릇 크기를 아는 듯 해요

  • 22. 아이
    '21.1.7 9:23 PM (211.49.xxx.241)

    아이를 낳아야 세상을 안다는 이상한 댓글도 있네요 ㅋㅋㅋㅋ 솔직히 그거 아닌 거 아이 낳은 사람들은 다들 알잖아요

  • 23. ㅇㅇㅇ
    '21.1.7 9:27 PM (1.127.xxx.86)

    항우울제 일단 복용해 보시구요
    전 산후우울증 크게 겪은 터라...
    돈 걱정 별로 없고 현재만 보면서 아이 양육은 그다지 힘들지 않아요

  • 24. 마음
    '21.1.7 9:33 PM (210.94.xxx.125) - 삭제된댓글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애 낳으면 기본이 고통2배이상 불행2배예약......어릴때야 어찌저찌 키운다치고 잠시 행복한줄 착각할순 있지만 사춘기부터가 진짜 본격적인 양육의 고통이 시작되죠...40중후반 고딩자녀1명이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적 딩크선택합니다.....저도 짜증과 화많은 엄마 있고 저도 그런 사람이네요. 제 엄마보다도 많이 순화된 편인데 참 자괴감 들어요. 왜 이런 성격으로 애를 낳았는지....내 시간 뺏기는거것도 너무 싫어었고 희생강요는 지금도 싫고...이제 1년만 참고 내 멋대로 살 생각입니다. 자식 안보고 살지도 모르겠네요...제가 망쳐놓은 부분은 고사하고 성격유형이 참 안맞아 많이 부딪치네요. 돈 많거나/성격이 좋거나/사주가타고나거나/많이 배우거나 이거 중 뭣도 해당안되면 스킵하는게 나를 사랑하는 길이네요...그냥 내 인생 들볶이며 살고싶어서 애 낳는거에요...전 저 4가지중 1개도 해당이 안되는 주제로 낳아놓으니 내 인생 행복할까봐 낳았구나싶어요. 행복은 아주 잠깐씩...파란하늘 잠시 쳐다보고 상쾌함 느끼는 정도....뭐 얘기해줘도 낳을 사람은 설마하고 걍 낳을거라 이런 댓글 소용없긴한데....참고로....

  • 25. ㅇㅇ
    '21.1.7 9:52 PM (211.243.xxx.97) - 삭제된댓글

    남자가 결혼하는 이유가 본인의 유전자를 물려줄
    2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자식 안 낳는데 왜 결혼하냐고 합니다.
    2222222222222

  • 26. 아이고
    '21.1.7 9:59 PM (112.170.xxx.111)

    아이 태어나면 멀쩡하던 부부도 싸우고 없던 우울증도 생기는데요.
    아이 이쁜 거랑은 다른 문제.
    부부가 의견이 다르면 평생 극복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아무리 누가 도와도 임신, 수유, 신생아 돌봄의 많은 부분은 결국 엄마 몫이에요.
    자신없이 낳았다가 나중에 남편 원망 마시고 얼른 진지하게 상의하세요.

  • 27. 꼭이혼
    '21.1.7 10:01 PM (175.223.xxx.49) - 삭제된댓글

    꼭 이혼해주세요.
    남편과 합의 완전하게 된거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얼른 이혼해주세요.
    아이 갖고 싶은데 평생 아이없이 산다는건 거의 저주에 가깝습니다.
    남과 남이 만나 노력하며 사는건데 그게 꼭 지금 남편일 필요는 없지 않나요? 남편은 늙어서도 만들수 있지만 아이는 딱 한때잖아요.
    이혼하는게 서로를 위해 남은 50년 서로 잘사는겁니다

  • 28. ..
    '21.1.7 10:01 PM (124.53.xxx.159)

    부부중 한사람이 절실히 원한다면 자식 있어야 할걸요.
    본능인데 어떻게..
    둘 사이 좋은데 여자가 불임,
    젊을땐 그럭저럭 잘 살았는데 뒤늦게 남편이
    자식을 너무 원해서 헤어진 사람도 봤어요.
    남자가 자식 원하면 체념시키기 힘들거예요.

  • 29.
    '21.1.7 11:03 PM (218.48.xxx.98)

    원글님이 끝까지 고집할거면 남편 놔주세요.
    애 갖고 싶은거 남자 본능인데..
    그리고 우울증도 유전이예요.원글님 그상태로 애가졌단 백퍼 우울옵니다..
    애낳음 힘들어서 우울없던사람도 오는걸요

  • 30. 남편이
    '21.1.7 11:07 PM (175.208.xxx.235)

    남편이 이기적이네요.
    이기적인 남편에게 맞춰서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살거 아니라면 저도 이혼이 낫지 싶습니다.
    윗분들 말대로 남편분은 계속 원글님에게 아이를 낳자고 할테고, 원글님이 남편분에게 맞춰줄거라 생각하겠죠.
    이렇게 고민하는것도 결국엔 남편분 생각해서 고민하는거잖아요.

  • 31. 비슷
    '21.1.8 12:01 AM (182.215.xxx.53)

    남편의 요구로 출산이냐 이혼이냐 양 갈림길에서 출산을 선택했어요.
    헤어질수는 없고 하나쯤은 있어야겠고 남들하는거 나는 못하겠냐 싶어서, [되도록 많이 거들께] 라는 말에만 의지해 딸을 낳았는데 지나보니 낳는건 그냥 출발점인거였어요.
    아이가 생긴 이후의 삶은 매일 전쟁이고 24시간 엄마인 내 체력과 시간과 정신적인 피폐함을 견디며 갈아 넣어야만 이루어지는게 아이의 성장이란걸 체험하고 있어요.
    생명을 낳아 온전히 제몫을 하는 사람으로 키워내는 일에대해 가졌던 막연한 부담감은 실제가 가져오는 폭풍같은 시련에 비함 그냥 꾸준히 따라오는 기본옵션 인거지,
    결정전 그에 대한 감수를 했데도 육아의 힘듦은 거기 덧붙여질뿐 완화되지는 않더라고요.
    힘들면 사람쓰면 되지 했지만 아동학대뉴스 빵빵 터져대니 그냥 내가 골병드는게 낫지 남에 손에 못보내겠어요. 고심끝에 낳은 보물이니 늘 애 챙기고 우선하느라 벌벌벌... 둘중 하나는 벌어야하니 일하는 남편대신 거의모든 육아는 나한테로 몰리고 빨을 뺄래도 수가 없고. 으...
    감당해야 하는 부담은 육아인거니 낳자는 남편이 그 몫을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어떻게 공동부담할수 있겠는지에 대해 계획과 각서 공증등등 확실하게 계획해서 결정하세요.

  • 32. +ㅡㅡㅡㅡ
    '21.1.8 12:06 AM (70.106.xxx.249)

    어차피 님이 피박써요.
    그것만 알고 하세요

    남자는 걍 씨뿌리고 땡임.
    임신과정.출산.. 육아. 모두 님차지.
    돈많음 시터 내내 쓰고 그럼 되지만 사람쓰는거 자체가 힘들고
    내맘같이 안되고.

  • 33.
    '21.1.8 1:57 AM (121.129.xxx.121)

    남편을 닮은 아이가 나온다면 님에게 더큰 희망이 될거고, 님을 닮은 아이가 나오면 님처럼 크지않도록 최선을 다해보는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배우게 되는것도 많고 나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우울증은 약도 드시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 34. 저는
    '21.1.8 6:44 AM (106.101.xxx.79)

    애 둘 키워요
    돌아보니 저도 우울증인데 늦게 알았어요
    저는 애정결핍. 딱 원글엄마같은데 사랑없고 표현없는 엄마아래서 쓸쓸 외롭게 독립적으로 자랐어요

    남편 자상하고 세상 좋은 남편.아빠에요 다행히

    저는 지금 상담 진행하면서 육아해요
    아이를 낳으니 내 자신 깊은 내면까지 까뒤집으며 내려놓고 알아가며 공부하며 그렇게 나를 사랑하며 내 아이들 돌보고 있어요 그 동력은 아이들한테서 왔고 아이들이 아니라면 저는 제가 이정도로까지 나를 찾았을까 싶어요
    그냥 내 아이는 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게 하는구나 싶어요

    원글님 아이 낳으면 많이 힘들거에요
    몸은 당연히 힘들지만 심리정신적인 부분 특히나요
    그래서 낳아라 말아라 말 못해요 님이 엄마한테 영향 받은거처럼 당연히 님도 아이한테 영향 주겠죠?
    상담 받으세요 혼자일때 받으면 너무나 좋죠

    그리고 낳을거면 한달이라도 빨리 낳는게 나아요
    상담 즉시 진행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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