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 아버지가 놀러 다니는거 좋아해서 .. 여름되면 캠핑이고 .. 겨울에는 그당시에는 용인자연농원 눈썰매장도 가고 .. 그랬던거 기억이 나거든요 ...대구에서 충주 수안보온천.. 민속촌. 용인자연농원. 서울 63빌딩.. 롯데월드
윗쪽 지방은 그렇게 여행했던것 같고
대구 근교에서는 많이 놀러 다녔던것 기억이 나거든요 . 계곡에 캠핑가서 텐트치고 잤던것도 기억에 남아 있구요
그게 저초등학교 저학년때이니까 90-91년 이때 아주 어릴때부터 그런것들이 기억이 나요
캠핑가서 라면 맛있게 아버지가 끊어주시던거... 아주 추운 겨울에 용인자연농원가서 어묵먹어가면서 눈썰매 타던거..ㅋㅋ
갑자기 날씨가 추우니까 생뚱맞게 옛날생각이 나네요..ㅋㅋㅋ
요즘 애들도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평소에 부모님이랑 놀러 다니고 여행다니고 이런것들이
크면 기억에 남겠죠 ... ???? 그밖에 공부 하기 싫어서 억지로 억지로 했던것도 기억에 남구요 ..ㅋㅋ 학원 다니면서 친구들이랑 떡볶이도 사먹고 이런 학창시절도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