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 목욕 팁
공중목욕탕도 못가고
외풍도 있어
안 씻으시는데 각질이 헉
큰 다라이를 준비해야될까요
어르신 목욕시키는 분,팁 좀~
1. .........
'20.11.27 10:59 AM (211.250.xxx.45)딱 우리친정이네요 ㅠㅠ
코로나때문에 가기쉽지도않아요
일단 날이 너무 안추운날 밤말고 낮에요
뜨거운물을 샤줘기처럼 바닥에 뿌려 훈기를 내요
그리고 큰다라에 물받고 타올큰거로 몸을 덥처서 좀 불리고 밀고 하세요
전기난로는 위험해요
그정도만해도 각질안나요
그리고 또 하나
모텔이든 어니 숙박업소가셔셔 목욕만하고나오세요2. 온라인
'20.11.27 10:59 AM (58.236.xxx.195)욕실 난방기 히터 있을거예요.
순간 난방인 듯.
가격도 괜찮고 그거 알아보세요.3. 655
'20.11.27 11:0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가정용 온풍기 욕실 온풍기 검색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거 구입하시는건 어떠세요
난로는 너무 위험할거같아요.. 넘어지기라도 하면...
미리 틀어서 욕실 온도 높여놓으시고 온수 받아서 공기 훈훈하게 해놓으면 괜찮을거같아요~
욕실에 창문이 있으면 겨울동안 비닐 한겹 대어놓으세요
찍찍이로 붙여서 열때만 떼어놓는 식으로 ....4. 기특한
'20.11.27 11:01 AM (119.207.xxx.90)며늘님이시네요,
예전저희집이 그랬거든요,
긴 욕조 있어요. 다라이 말고
그거 보자마자 얼른 사서 사용했는데 좋아요.
탕목욕끝나면 세워 두니 공간활용좋아요.
뜨건물 가득받아 들어가면 춥지 않더라구요.5. 모모
'20.11.27 11:03 AM (223.62.xxx.126)목요전에 히터를 뜰어
실내온도를좀높여놓으세요
그담에 더운물받아 하시면
춥지않아요6. ..
'20.11.27 11:03 AM (116.39.xxx.71)노후주택은 탕목욕을 해야해요.
샤워는 추워서 힘들어요.
미리 전기난로도 멀찌감치 켜두시고 (물만 안 튀면 안 위험해요)
탕에 (큰다라이도 괜찮음) 물을 따끈하게 받아서
욕실을 데우시고 탕에 푹 잠겨서 때를 불려서
그 안에서 요리조리 몸을 돌려가며 때를 밀고
몸이 따뜻할때 얼른 맑은 물 끼얹어 헹구고 나오면 됩니다.7. 목욕탕용
'20.11.27 11:04 AM (27.177.xxx.28) - 삭제된댓글하인가 팔아요 검색해 보세요
안전이 우산8. 목욕탕용
'20.11.27 11:05 AM (27.177.xxx.28)히터기 팔아요 검색해 보세요
안전이 우산9. 좋은데요
'20.11.27 11:08 AM (1.230.xxx.106)숙박업소가셔셔 목욕만하고나오세요 22222
10. 미리미리
'20.11.27 11:09 AM (14.55.xxx.102)목욕 한참 전에 난방해서 후끈하게 해두고 물 많이 받아 온도를 높여줘요 후끈한 정도면 샤워도 좋은데 덥혀둔게 아까워 탕목욕 시켜드려요
욕실용으로 천정 아래 붙이는 발열기구도 있고요
작은 전기라지에터도 있어요 작은 전기 라지에터는바메도 쓸수있어 다용도예요11. 미리미리
'20.11.27 11:10 AM (14.55.xxx.102)https://msearch.shopping.naver.com/catalog/15567276361?NaPm=ct=khzmomb4|ci=0A4...
12. 미리미리
'20.11.27 11:12 AM (14.55.xxx.102)https://msearch.shopping.naver.com/catalog/17387461635?NaPm=ct=khzmqlao|ci=0zi...
13. Juli
'20.11.27 11:15 AM (121.165.xxx.46)담가 목욕하면 날 추워 선뜻해 감기와요
물수건 따스하게 빨아 꼭 짜서
닦아만 드리시고 겨울 나셔요
감기 금방 오고 큰일납니다.
머리 안감아도 안죽습니다. 제발14. 아,,
'20.11.27 11:20 AM (203.251.xxx.221)숙박업소에 가서 목욕만 하고 나오기,,
좋은 아이디어네요.15. T
'20.11.27 11:32 AM (39.7.xxx.239) - 삭제된댓글보일러 온수 온도를 올려서 욕실문 꼭 닫고 물을 받으면 제법 훈훈해져요.
온수 온도를 최대로 올려서 물 받아보세요.16. 라디에타
'20.11.27 11:32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싸도 전기세 많이나와요ㅠㅠ
17. 사랑의 불시착
'20.11.27 11:47 AM (78.153.xxx.236)손예진이 현빈의 집에서 목욕하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아주 두꺼운 김장 비닐을 사서 위 부분을 묶어 천장이나 벽의 못에 걸어요
다른 쪽 열린 부분은 욕조나 이동식 욕조에 뜨거운 물 받아서 덮은 형태가 되는거죠.
비닐안 욕조에 어머님들어가시고 몸이 불으면 때 밀어드리고 재빨리 샤워시켜드리면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지 않고 씻겨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동식욕조 4-5만원 정도이고 큰 통이 있으면 그걸 이용해서도 되는ㄷ
비눗물이 사방에 흐르면 넘어지실 수 있으니 욕조안에서 나오지 않으시도록 하는것도
중요하죠.18. 욕실난방기
'20.11.27 12:05 PM (58.140.xxx.55)6만원주고 벽에 달아놨어요.
달아달라해서 4만원 기사2분이 와서 달아줘요.
10만원이지만 샤워할때 따듯해요.19. ㅎㅎ
'20.11.27 12:06 PM (112.165.xxx.120)라디에이터 어떠신지??
히터는 보통 그 불 쬐는 부분만 따뜻한데 라디에이터는 전체적으로 훈훈해져요
아 근데 그래도 옷벗고 닦고 하는 시간은 추워서..
원래 그런 순간에 감기 걸리잖아요ㅠ
탕목욕 가능한 근처 온천 추천드립니다!
가족탕이요~~~~~~~~~~~~~~~~~~~20. .....
'20.11.27 12:38 PM (39.7.xxx.191)전기 난로 위험해요
온풍기 사용하세요
https://bit.ly/3mf45iL
저희 엄마도 추위 많이 타셔서 이번에 친정 욕실에 하나 뒀는데
조작도 간편하고 완전 따뜻해요
큰평수 거실까지는 못 데워도 화장실 하나 정도는 괜찮아요
공기 빠르게 데워지니까
이걸로 먼저 데우고 어머니 목욕 시켜드리세요21. 뭐였더라
'20.11.27 12:46 PM (211.178.xxx.171)윗님이 올려준 욕실난방기도 좋아요
이동욕조는 이런 거요.
https://ohou.se/productions/36749/selling?utm_source=google_shop&utm_medium=cp...
저는 혹시 작을까 싶어서 이것보다 좀 큰 중형으로 샀는데 좀 크네요.
176에 65킬로이던 아버지 이제는 55킬로 나가는데 소형이 더 적당했을 것 같아요.
중형에는 150에 40킬로 엄마는 두명도 들어갈 것 같아요.
저 제품이 높아서 눕지 않아도 물이 겨드랑이까지 올라와서 좋더라구요.
등에 뜨거운 물 적신 수건 하나 덮어드리고 물 자주 끼얹어요.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서 15분 정도 두면 물도 적당히 식고, 수증기로 욕실도 좀 훈기가 있어요.
그 후 따뜻한 물에 들어가서 적응하며 몸 불릴 동안 뜨거운 물을 더 부어서 물을 뜨뜻하게 만드세요
그 다음에 때 밀고, 헹굼만 따로 하고 나오면 됩니다.
때를 밖에서 밀면 추우니 욕조 안에서 그냥 미세요.
울 아버지는 욕조에서 한참 노시네요. 따뜻하니 좋으신가봐요.
저는 욕실히터 있는데 그만큼은 안 추워서 욕조 물로도 충분해요.
목욕가운 하나 도톰한거 있으면 훨씬 편합니다.
씻고 밖에 나오면 너무 춥거든요.(목욕탕 문 밖이 더 추워요~)
다른데 가서 씻는 것도 일이에요.
몇 번 씻고 깨끗해지면 다음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아드려도 좋지요.22. ㆍㆍ
'20.11.27 2:10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https://m.smartstore.naver.com/goodh/products/5130495798#DEFAULT
이런것도있네요23. 작년에
'20.11.27 5:28 PM (58.236.xxx.61)저도 같은 고민을 하다가 욕실온풍기 구입했어요.
방수되고 온풍이라서 작은 욕실 정도는 한 10분 정도만 미리 켜둬도 따뜻해져요.
근데 이게 다 좋은데 오래 켜놓으면 눈이 따가워요. 산소를 태워서 눈이 좀 매워지는 부작용이 있어요.
이걸 보완한 게 항공기 히터와 같은 재질로 된 건데 그게 좀 비싸서 선택을 안했거든요.
그런데 사용해보니까 그걸 살 걸 하는 후회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