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1.7키로 사서 껍질 채썰어 무게재지않고
대충 설탕부어놨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뻑뻑해요.
중간중간에 설탕 3숟가락씩 2번 더넣었는데도
너무 뻑뻑한데 시중에 파는건 시럽넣었을까요?
유자 1.7키로 사서 껍질 채썰어 무게재지않고
대충 설탕부어놨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뻑뻑해요.
중간중간에 설탕 3숟가락씩 2번 더넣었는데도
너무 뻑뻑한데 시중에 파는건 시럽넣었을까요?
설탕부족 맞을거에요
저도 청귤청 처음 만들때 설탕비 1:1 이라는글 많이 봤지만 너무 많은것 같아서 조금 덜 넣었더니 즙은 조금 나오고 윗 부분은 마르더라구요...ㅠㅠ
유자가 너무 마른건 아니었는지요.?
속살은 알뜰하게 발라 챙겨 넣으셨죠?
적어도 1.7키로를 부었어야 할 걸요. 껍질포함 1.7키로 썰었으면 손실이 거의 없었을 테니까요.
바로 보관용 병에 설탕 붓는게 아니고
과육을 갈거나으깨면서 설탕이랑 같이 버무리고 주물주물해서 녹인다음에
병에 담고 그 위에 공기랑 닿지않게 설탕뿌리는 식으로 해야돼요...
버무리기 쉽게 하려고 작은 김치통에 담았고
유자1.7키로
껍질만 했더니 반도 안되게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설탕 500g쯤 넣었죠
껍질만요?
알맹이가 유자의 핵심 아닌가요?
껍질에 나올 수분이 얼마나 되겠어요?
알맹이는 쓰다고해서 다 버렸는데요?ㅠㅠ
알맹이가 아니라 씨때문 아닌가요?
알맹이 넘 아깝다ㅠ
헐.............
유자를 껍질만요?
어디서 뭘 보신 거에요?
ㄱ
ㅠㅠㅠㅠㅠㅠㅠㅠ
유자 더사다 할까요?
사골 고아서 체에 뼈만 남기고 국물은 싱크대에 부어버렸다는 일화 만큼 놀라워요 ㅜㅜ
읽는 내가 다 안타깝네요.
씨를 빼라는거지 그 알짜들을 왜.. ㅠㅠ
다시 사다가 새로 만드셔야할듯요.
농산물시장 가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저거 살때도 그 큰 농산물시장 다 뒤져서 샀는데
환장하겄네요
과즙은 주로 과육에서 나오는 건데... 너무 아까워요.
두세요.
아님 집에 레몬있음 씨빼고 몇개 넣으시는건 어떨까요.
다음에 유자청 담글때 씨만 바르세요.
씨앗도 버리지마시고
씨앗에 청주부어두면
유자씨천연스킨 된답니다.
유자사러 다녀오겠습니다 ㅠㅠ
쓴맛은 씨앗이랑 하얀 속껍질에서 나거든요
과육은 넣으시고 하얀 속껍질만 도려내보세요
유자 파는곳 찾았는데
왕귤만한거 1개 천원해요.
5개면 될까요?
올리고당을 대신 넣어도 돼요
아니면 설탕물을 팔팔 끓여서 식혀서 부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