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랜만에 도서관가는데요 책추천부탁이요
금방 82에서 검색해서 책제목 쫘악 써놓고 메모지 소파위에 두고 그냥 나왔나봐요
요새 좀 우울한데 술술 읽히는 책 추천 좀 해주세옷
어려운 책말고요..
저는 추리소설 같은거 좋앙해요~
부탁드려요
1. ....
'20.11.27 11:28 AM (221.157.xxx.127)추리소설 잘읽히는건 히가시노게이고 작품들이죠
2. ^^
'20.11.27 11:34 AM (125.176.xxx.139)우리동네 도서관은 오늘부터 당분간 문닫는다는데, 원글님네 도서관은 열었나보네요. 부럽.
3. 소설 아님
'20.11.27 11:3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공선옥 행복한 만찬
음식에 관한 추억을 쓴 수필집이어요
술술 읽혀요4. 음
'20.11.27 11:38 AM (180.224.xxx.210)저도 어디인데 도서관이 아직 하는지 여쭤보려고 들어왔어요.
그렇다면 코로나 청정지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건데요.
서울은 지난 주인가 지지난 주부터 다시 문닫았거든요.5. Aa
'20.11.27 11:44 AM (223.62.xxx.138)여기는 고양시에요
히가시노게이고/행복한만찬 감사드려요6. Jj
'20.11.27 11:48 AM (223.62.xxx.108)행복한 만찬 제목 너무좋네요.
7. ㅡㅡ
'20.11.27 11:56 AM (223.39.xxx.4)가재가 노래하는 곳
강추요~8. 베르베르
'20.11.27 12:08 PM (58.231.xxx.114)죽음
무서운거 아니예요
경쾌하고 재밌어요9. 흠
'20.11.27 12:10 PM (220.79.xxx.8)추리소설은 아니지만
술술 읽히는 책이라면 단연 박완서 소설들이죠
고전도 재밌는 거 많아요
제인에어 다시 읽는데 새삼 소설 읽는 재미가 솔솔~10. 여기
'20.11.27 12:10 PM (124.5.xxx.133)서울송파인데 아직동네도서관 이용가능해요
의자는 다 치워져있고 대출반납만가능
저는 요며칠
연을쫓는아이들
가재가노래하는 곳
정유정-종의기원
읽고있어요11. ..
'20.11.27 12:11 PM (222.107.xxx.220)저는 댄브라운이라는 작가 좋아하는데요,
다빈치 코드 쓴 사람이요,
작가 하나 꽂히면 가서 그 사람 건 다 빌려다 읽어요,12. 우울
'20.11.27 12:13 PM (119.203.xxx.233)가독성이라면 백수린의 소설 여름의 빌라, 김이설의 잃어버린 이름에게,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추천합니다.
술술 읽히면서 요즘 원글님의 심정이시라면 푹 공감하실거예요.13. 저도
'20.11.27 12:19 PM (118.33.xxx.27)묻어갑니다.
14. ..
'20.11.27 12:20 PM (222.107.xxx.220)여름은 아니지만
여기서 추천해서 읽은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 작가가 책 좀 더 써주길 기다립니다.15. Aa
'20.11.27 1:34 PM (222.236.xxx.34)도서관 12시에서 12시 30분까지 방역이라고
10분만에 급하게 두권빌려 나왔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한권한권씩 잘 읽어보겠습니다16. ...
'20.11.27 1:50 PM (122.35.xxx.16) - 삭제된댓글학교로 간 스파이 되게 재밌게 읽었어요.
17. 책
'20.11.27 2:08 PM (222.121.xxx.16) - 삭제된댓글도움 받고 갑니다.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