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이는 온마을이 키운댔나요?(층간소음)
여기 몇번 썼는데 12시 넘어서도 뛰고
새벽 서너시에도 한번씩 뛰어 잠을 깨워 놓습니다
낮에도 너무 시달리니 못참겠어요
저는 어린애들 더이상 예쁘지않고
보면 징그럽습니다
미취학애들 종일 집에가둬놓고 케어못하는
부모가 진상이라고 생각하구요
오늘도 저아이 뛰는 소리에 깨고
지금까지 머리가울려요
저런애들은 걷는소리도 성인남자보다 심하죠
지자식을 남이 저주하게 만들다니
제발 제가 똑같이 뛰지않기를 바랍니다
1. 올리브
'20.11.27 11:42 AM (59.3.xxx.174)아무리 낮시간이여도
쿵쿵쾅쾅 뛰는 건 안 될 일이죠 아파트에서!!!
그 정도면 참고 있을 일이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서셔야죠.
아랫집도 아랫집의 권리가 있는 건데요.2. Eva신발
'20.11.27 11:42 AM (112.154.xxx.91)두께가 있는 eva신발만 신겨도 소리가 훨씬 덜할텐데 왜 그걸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매트깔고 신발 신기면 되는데 말이죠.
3. 제가
'20.11.27 11:44 AM (210.100.xxx.239)윗집입니다
저희애는 공부중이구요
징그럽습니다 진짜4. ㅇㅇㅇㅇ
'20.11.27 11:45 AM (211.192.xxx.145)그거 다 옛날 말이에요, 이젠 사장된 말입니다.
애 이쁘다도 하지 말고 애 추워 보인다도 하지 말고 애 쳐다도 보지 말라는 세상에서
같이 키우긴 뭘 같이 키웁니까5. ...
'20.11.27 11:49 AM (222.112.xxx.137) - 삭제된댓글미안한데 저 나이 아이두신 어머니들 개념이...
당해본 사람만 압니다6. ......
'20.11.27 11:49 AM (58.234.xxx.98) - 삭제된댓글키우는 데는 예절 교육도 포함되니
과할 때는 이웃이 좀 뭐라해도 될 듯요.7. ...
'20.11.27 11:49 AM (222.112.xxx.137)미안한데 저 나이대 아이두신 어머니들 개념이...
당해본 사람만 압니다8. 올리브
'20.11.27 11:53 AM (59.3.xxx.174)당연히 아랫집이신줄 알았네요.
어쨌든 윗집에서 저 정도 시끄럽다 할 정도면 그 아랫집은 어쩔.....ㅠㅠ
공동주택에서 저렇게 운동장같이 뛰어다니는건 정말 자식을 무식하게 키우는 거죠 ㅠ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자식을 그렇게 욕 먹이고 싶은지 정말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암튼 저 정도 진상은 적극 개입을 해야 합니다.9. 딱
'20.11.27 11:53 AM (210.100.xxx.239)똑같이 뛰고싶은 심정입니다
위에서도 천둥치지
아래서는 둥둥둥 울려대지
다들 집에있는 상황에
층간소음 캠페인좀 해주면 좋겠어요
아래층 미친것들10. 음
'20.11.27 11:54 AM (125.191.xxx.148)맘충 표현은 저런 상황들이 계속되는한 계속될듯
11. ㅁㅁㅁ
'20.11.27 12:00 PM (175.196.xxx.94)윗층 아랫층이 그 모양이면 뭐가 겁나서 가만 있는 거예요?
줄넘기나 공놀이를 하셔도 되겠는데요?12. ...
'20.11.27 3:58 PM (1.241.xxx.220)저희 윗집은 보니까 할머니가 봐주실 때 애들이 뛰어도 그냥 두시더라구요.
소리 듣고 알 수 있음.
부모는 아이가 뛰면 좀 뭐라하는지 한두번 뛰다 마는데... 아주 술래잡기하고 난리칠 때 보면 할머니가 봐주실 때...(엘베에서 올라가는거 봤는데 윗집에서 천둥침) 차라리 주말은 나음(부모 케어)
나이드신 분들 중에 애들이 뛰는게 뭐 어때서~ 이런 분들 있어요.
진심.... 아오... 입이 더러워져서 참습니다.13. ...
'20.11.27 3:59 PM (1.241.xxx.220)윗집이시면 농구나 한판 하라하세요.
14. 노인네
'20.11.27 4:04 PM (210.100.xxx.239)가 애봐주는 집이
예전 밑집이었습니다
그애들 이사갔어요
윗윗님 뭐 얘기하시는지 알아요
진짜 그노인네 귀가먹은건가
애들이 뛰어도 자기일만했어요
그집이랑 많이 싸웠는데
이사온 것들이 또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