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넘 많은 지역이라 지방 제사 참석을 못해요.
혼자라도 조촐하게 하고 싶은데 그냥 사진꺼내고 이야기 정도만 할까요?
간단하게라도 상차리고 해볼까요?
얼굴 모르는 조상 제사 빠지는거랑은 맘이 참 다르네요.
돌아가신 엄마 제사날인데요
나홀로 제사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20-11-27 12:25:56
IP : 119.149.xxx.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7 12:27 PM (118.37.xxx.246)엄마가 좋아했던 음식 1~2가지 상에 올려드리세요
2. ...
'20.11.27 12:29 PM (108.41.xxx.160)다른 데서 지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럴 땐 따로 지내는 거 아니라고 해요.
그냥 마음으로 이야기 하세요.3. ...
'20.11.27 12:31 PM (220.75.xxx.108)엄마 생각하면서 생전에 좋아하셨던 음식 있음 그거 사다가 드세요.
4. 상
'20.11.27 12:32 PM (121.176.xxx.24)상 두개 차리는 거 아니예요
오다가 어디로 갈 지 헷갈리겠어요
미신 이라도
그냥 잠깐 엄마위해 묵념의 시간 가지세요5. ...
'20.11.27 12:33 PM (222.236.xxx.7)원래 제사 두군데서 지내는거 아니지 않나요 ..???? 그런이야기는 못들어본것 같은데요 ...
6. ........
'20.11.27 12:33 PM (203.251.xxx.221)꽃과 차 준비해서
사진과 함께 놓고 이야기 잠간 하세요.
저희는 이중 제사 지내요.
귀신이 바다가 막혀서 못오겠나요 시간이 늦어서 못오겠나요.7. 저도
'20.11.27 12:38 PM (223.38.xxx.5)이번주 일요일 친정엄마 제사예요. 저는 가족들 산소에 가서 제사겸 차례겸 해서 일년에 한번만 해요. 제가 시댁이 멀어 따로 찾아가기 어렵거든요.
8. 따로 상
'20.11.27 1:18 PM (119.149.xxx.18)안되는 건 첨 알았네요.
고향 식구들끼리 지내요.
금방 초랑 절에서 사온 향도 찾아놨는데
그냥 간단히 사진보고 얘기나 할까요?9. ...
'20.11.27 1:56 PM (118.37.xxx.246)원글님 마음 편하신대로 하심 엄마도 좋아하실거에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제사도 같이 참석할 날이 왔으면 하네요.10. 음
'20.11.27 3:45 PM (106.244.xxx.141)제가 만약 돌아가신 어머니라면 저 생각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것 같아요. 저라면 제 아들이 제가 좋아하는 카푸치노 한 잔 놓고 엄마를 기억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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