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안에서 긴 머리카락 훑는 여자들 ㅠㅠ
자기 머리 훑어서 바닥에 버리는 거...
저는 왜 그리 싫은지...
특히 식당 ㅠㅠ
긴 머리카락이 식당 바닥에 구불거리며
여기저기 있는 거 보면 비위가 상해요.
긴 머리 풀어서 슥슥 훑는 거.. 버리는 거
버릇인거죠?
1. 전철
'20.11.17 9:14 PM (219.250.xxx.4)전철에서두요
2. Juliana7
'20.11.17 9:15 PM (121.165.xxx.46)여자손님 다녀가면 머리카락 줏어야해요. ㅠㅠ
3. 저는
'20.11.17 9:1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세상 깔끔한 척하면서 그 머리 만진 손으로 다시 음식 먹는 사람들을 보기가 힘들어요.
4. 동감
'20.11.17 9:18 PM (222.234.xxx.222)지하철에서 바로 옆자리 긴머리 여자가 타고 있는 내내 머리 빗으며 바닥에 머리카락 버리는데 정말 보기 싫더라구요;;
5. @@
'20.11.17 9:19 PM (122.36.xxx.20)버릇인가보더라구요
지하철안에서 머리를 손으로 빗어서 머리카락을 흝어 바닥에 버리고 머리를 틀어올리고 그걸 다시 풀어서 또 손으로 빗고 다시 흝어 바닥에 버리고 다시 틀어올리고
이걸 무한 반복하는 여자도 봤구요
저도 바닥에 흩어진 긴 머리카락보면 소름끼쳐하는 사람이에요
공중화장실 세면대안에서 긴머리카락를 잔뜩 흘려가며 머리를 빗어놓고 그냥 가는 여자도 봤어요
하긴 그걸 물틀어서 그냥 내려보내도 세면대가 막히겠죠?
그렇다고 남의 머리칼을 휴지로 모아서 버릴 사람도 없을것같고..6. ...
'20.11.17 9:19 PM (1.241.xxx.220)전 버스에서 아주 긴머리를 상모돌리기를 하는 여자분께 얼굴 맞을뻔..
7. 저도
'20.11.17 9:21 PM (211.219.xxx.131)사실 바닥에 머리카락 흩어져 있는 거 보면 소름끼치게 싫어요.
8. ..
'20.11.17 9:26 PM (222.234.xxx.222)머리는 집에서 빗고 나오면 끝이지 왜 공공장소에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한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고 있는 거 보면 무슨 정신병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9. 너부터
'20.11.17 9:28 PM (211.246.xxx.147) - 삭제된댓글코풀고, 담배피고, 머리털고, 노상방뇨, 쓰레기 무단투기 동급
10. 너부터
'20.11.17 9:29 PM (211.246.xxx.147) - 삭제된댓글침뱉고, 맨손코풀고, 담배피고, 머리털고, 노상방뇨, 쓰레기 무단투기 동급
11. 사무실
'20.11.17 9:35 PM (116.125.xxx.237) - 삭제된댓글회사에서도 그런 여자직원 정말 싫어요
종일 머리 만지고 일은 언제하는지. 그 주변에 머리카락 떨어져 있는거보면 윽. 코로나 이전에 부페가면 머리 긴 사람들 풀고 음식뜨면서 머리카락 날리는거 너무 싫었어요. 부페음식 뜰때는 살짝이라도 묶으면 안되나요12. 카페
'20.11.17 9:49 PM (222.106.xxx.155)카페하는데 머리카락 때문에 긴 머리 여자 싫어하게 되었어요 ㅜㅜ
13. IIllIIllll
'20.11.17 9:59 PM (122.42.xxx.113)음 ..이해가 되네요
14. 엘베
'20.11.17 9:59 PM (182.228.xxx.215)특히 아파트엘베에서 거울보면서 머리 손으로 빗는여자들 ~~ 집에서 빗고나오징! 요즘 마스크써서 참아요
15. 그여자
'20.11.17 10:01 PM (175.100.xxx.7)2016년 발산역근처 vips에서 음식이 수북히 담겨져 있는 앞에서 30대 여자가 머리 길게 늘어 뜨리고 하나 하나 쓸어 내리고 있길래 하지말라고 한마디 했더니 욕을 욕을 하더군요. 그러곤 경찰을 불러요. 그 광경을 옆에서 다 보고 있었던 한무리의 아줌마들이 작은 목소리로 "우리도 다 봤어요. 이상한 여자에요" 알려주더군요. 갑자기 경찰이 와서 신분증 보여 달라고 죄인 취급을 하더군요, 당황해서 그 아줌마들에게 가서 도와 달라고 요청했더니 쌩 까네요. 그후로 결심했네요. 그런 일이 생겨도 절대 나서지 않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기로요. 그여자보다 아줌마들이 더 무서웠어요.
16. 진짜
'20.11.17 10:46 PM (103.51.xxx.84)전철에서 머리쓸며. 손에잡히는 머리카락 날리는여자분들~..
17. @@
'20.11.17 11:28 PM (211.224.xxx.134)유아옷 판매했었는데 애기엄마들의 탈모가 겁나 심하더군요
저는 커트인데 매장 마감청소때 구불구불 기다란 머리카락 -.,-18. 근데
'20.11.18 1:16 AM (180.230.xxx.233)짧은 머리도 많이 빠져요. 짧아서 잘 안보여서 그렇지...
샤워하고 남편 나온 뒤에 청소하다보면 머리카락이 엄청나요.19. 공감 100%
'20.11.18 1:49 AM (59.13.xxx.227)맞아요 맞아
아니 지들 머리를 왜 내 매장 거울앞에서 빗냐고
뭐 하나 사지도 않으면서...
거울 앞에서 셀카 열심히 찍고 나가는건 애교로 봐주지만
손가락으로 머리 빗으며 머리카락 터는 애들 진짜 싫어요
특히 머리 긴 애들이 꼭 그래요20. 버스에서도
'20.11.18 7:49 AM (1.253.xxx.55)정말 싫어요. 머리카락에 따귀 맞음—;;
내 머리카락도 싫은데 타인 머리카락 떨어진 건 더 그렇죠21. 저도
'20.11.18 10:03 AM (218.153.xxx.17)주말지나고 청소할때보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ㅠ
매장 들어와서 일부러 머리카락 뽑고 간거 같아요.
남자들이 많이오는 매장인데 주말엔 여자들이랑 같이들오니까...
사사건건 딴지걸어 판매도 못하게 만들며 거울앞에서 자기매무새만 만지다가 가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