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을 할 때 말을 좀 급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조금 흥분해서 말하거나 기분이 너무 좋거나 하면 말이 빨라진답니다.
오히려 기분이 다운되거나 화가 나면 말을 천천히 하구요.
말의 속도를 급하게 하는편인데, 고치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요.
천천히 말하려고 하면 단어가 생각이 안날거같고...
마음은 느리더라도 말을 좀 천천히 하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말을 좀 천천히 할까요~?
항상 말을 할 때 말을 좀 급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조금 흥분해서 말하거나 기분이 너무 좋거나 하면 말이 빨라진답니다.
오히려 기분이 다운되거나 화가 나면 말을 천천히 하구요.
말의 속도를 급하게 하는편인데, 고치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요.
천천히 말하려고 하면 단어가 생각이 안날거같고...
마음은 느리더라도 말을 좀 천천히 하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말을 좀 천천히 할까요~?
이영애 초창기 90 년대 인터뷰 특히 사람 찾아주는 프로그램 본적이 잉있는대 말 엄청 빨랐는데
신비주의 로 변신 한후 인터뷰는 완전 달라졌어요
이것도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템프를 줄이되 머리속에서 핵심만 말하는거 연습? 하면 될듯
한대요... 제 2 외국어 말할때 우리가 핵심만 말하자요
말을 유창하게 못하니.. 모국어를 그렇게 연습 하면 어떨지
생각해봤네요
발음을 또박또박 하는 습관을 하세요.
발음도 좋아지고 속도도 좀 느려져요.
저는 이성이 좀 마비되기 시작하면 말이 빨라지더라구요.
즉 너무 흥이날때나 너무 짜증날때 이성이 마비되는데
그래서 흥을 조절하거나 짜증을 조절하려고 노력합니다.
흥의 가짓수를 줄이고 짜증의 가짓수를 줄이니까 말을 천천히 하게 되긴한데
그래도 흥나거나 짜증나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면 또 말이 빨라지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자꾸 조절하는 수 밖에 없는거죠.
제가 말이 빨랐는데
의도와 달리
공격적으로 듣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해 안 받으려고 천천히 말해요.
저도 말이 빠른편인데 녹음해 들어보니 쌈닭...ㅡㅡ
고쳐야 하는데 신셩 안쓰면 잊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