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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존스 홉킨스 대학에 합격했어요.

눈물 납니다. 조회수 : 12,548
작성일 : 2026-03-19 10:59:45

제가 82쿡에 20년도 전에 회원이 된 거 같아요.

그땐 참..사랑하는 이도 옆에 있고 ,

열심히 레서피 노트에 적어가며..도시락 싸고

살았어요. 생략하고...저 혼자 미국에서 계속 딸 키웠는데.. 양육권 이혼 재판해서 받고..여러가지 힘든 일이 참 많았어요...가방끈만 길지 돈도 못벌고..과외 한번 못시켰지요. 제가 좀 가르치고 했지만 별로 필요하다고 안해서..수학만 후딱후딱 가끔씩 설명해줬어요.

하여간 아직 어플라이한 대학 다 발표 난 건 아니고

몇 군데 났는데 유티 오스틴, 보스턴 칼리지, 존스 홉킨스 합격 됐다고 연락 왔어요. 장학금도 되서 돈도 걱정 안해도 되고요...참.. 구구절절 사연이 많지만..힘들때 제 글에 답글로 용기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제 글이 상처를 준다면 지울께요.

아픈 댓글은 사양합니다.

IP : 99.7.xxx.170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11:00 A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

  • 2. 첫댓 선플 위원
    '26.3.19 11:01 AM (110.10.xxx.187)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요 ^^

  • 3. ,,,,,
    '26.3.19 11:01 AM (118.235.xxx.122)

    축하드립니다 ~

  • 4. ..
    '26.3.19 11:01 AM (182.209.xxx.200)

    장하네요, 원글님도 따님도요.
    두 분 앞 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5. ..........
    '26.3.19 11:01 AM (14.50.xxx.77)

    축하축하 ^^

  • 6. ..,
    '26.3.19 11:02 AM (172.224.xxx.3)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꽃길만 걸으세요^^

  • 7. 와~~
    '26.3.19 11:02 AM (211.46.xxx.113)

    정말 좋은소식이네요
    존스홉킨스라니....말로만 들어본 대학 ㅋ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8. 지연
    '26.3.19 11:02 AM (211.178.xxx.186)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9. ㅇㅇ
    '26.3.19 11:02 AM (98.61.xxx.6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 10. .....
    '26.3.19 11:03 AM (211.201.xxx.247)

    우와~~~정말 축하드립니다.
    올해가 원글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한 해겠네요...^^
    마음껏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세요...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 11. ...
    '26.3.19 11:05 AM (178.90.xxx.74)

    합격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요.

  • 12. 까망이준
    '26.3.19 11:05 AM (218.52.xxx.146)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3. 진심으로
    '26.3.19 11:06 AM (118.235.xxx.8)

    축하드려요 ~~!!

  • 14. ...
    '26.3.19 11:06 AM (180.70.xxx.14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5. ㅁㄴ
    '26.3.19 11:06 AM (222.100.xxx.51)

    추카추카 이런건 추카해야죠

  • 16. ㅇㅇㅇ
    '26.3.19 11:07 AM (14.3.xxx.26)

    얼마나 힘드셨을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잘되서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 17. ....
    '26.3.19 11:07 AM (14.44.xxx.238)

    와우!
    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18. ....
    '26.3.19 11:08 AM (211.250.xxx.195)

    원글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두분 모두 앞길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9. ...
    '26.3.19 11:10 AM (124.57.xxx.76)

    축하드립니다....외삼촌댁이 볼티모어고 그 옛날 존스홉킨스 의대 유학 재직까지 하셨었어요,
    진짜 좋은 학교죠~~

  • 20. 와 축하
    '26.3.19 11:11 AM (112.162.xxx.139)

    세상다가진기분이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계속 자녀분과 꽃길만 걸으세요

  • 21. ㅇㅇ
    '26.3.19 11:13 AM (121.147.xxx.130)

    축하드립니다

  • 22. ---
    '26.3.19 11:13 AM (164.124.xxx.136)

    축하드려요
    아이도 엄마도 참 멋진분들이시네요

  • 23.
    '26.3.19 11:14 AM (211.60.xxx.213)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말로만 듣던 존즈 홉킨스 ㅎㅎ

  • 24.
    '26.3.19 11:14 AM (211.211.xxx.168)

    진짜 추카드려요.

    82에 좋은일 나누자 하면 막말 쓰는 분들, 이글 보고 반성좀 하세요

  • 25.
    '26.3.19 11:15 AM (217.216.xxx.219)

    장학금 받는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생활이 어려운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경우니
    역시 다 나쁜건 없어요.
    그동안 고생하셨을텐데 다 보상 받는 기분이시겠어요.
    이제부터 꽃길만 걸으세요. 축하드려요.

  • 26. ...
    '26.3.19 11:16 AM (220.117.xxx.11)

    축하드려요~ 엄마도 아이도 꽃길만 걸으세요!!!

  • 27. ...
    '26.3.19 11:16 AM (118.37.xxx.223)

    우왕
    보스턴 칼리지까지
    명문대 합격 축하축하!!

  • 28. 일부러
    '26.3.19 11:16 AM (121.136.xxx.192)

    로그인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타국에서 혼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엄마도 아이도 너무 값진 결실이네요.
    앞날도 축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 29. 오!
    '26.3.19 11:19 AM (211.211.xxx.160)

    축하드려요. 저도 님처럼 오래된 회원인데 오랜만에 축하인사 남길려고 로그인 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장하세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셨어요.

  • 30. ㅇㅇ
    '26.3.19 11:19 AM (175.116.xxx.192)

    너무 대단하네요 아이가요
    오늘은 이 기쁨을 즐기시고 맛있는거 드세요~

  • 31. .....
    '26.3.19 11:20 AM (175.117.xxx.126)

    너무 축하드려요^^~~~

  • 32. moom
    '26.3.19 11:23 AM (110.10.xxx.135)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기쁘고 장하실지
    따님과 행복 누리시길~~

  • 33. 축하축하
    '26.3.19 11:23 AM (172.225.xxx.231)

    자식 잘되는것 만큼 기쁜일이 어딨겠어요!
    너무기특하고 장하네요.
    따님 훌륭하게 키우신 님도 대단한 분이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 34. ..
    '26.3.19 11:23 AM (124.54.xxx.200)

    와우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 35. ......
    '26.3.19 11:25 AM (211.201.xxx.73)

    이런 경우라면 넘넘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훌륭하게 자라서 울나라 더 빛내주길 바래요.

  • 36. 꺄아악~~~~
    '26.3.19 11:28 AM (223.38.xxx.148)

    얼마나 기쁘세요?
    정말 축하합니다.
    원글님도 따님도 멋지십니다.

    글 절대 지우지마세요.
    남의 딸 일이지만 너무 기분 좋네요.
    창가에 비치는 밝은 햇살처럼.

  • 37. 최고
    '26.3.19 11:31 AM (58.120.xxx.5)

    참 장하십니다.
    따님과 마음껏 즐기고 누리시길

  • 38. ..
    '26.3.19 11:31 AM (39.118.xxx.199)

    타국에서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똘똘한 딸내미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좋은 결실 맺길 바래요.~~

  • 39. ㅇㅇ
    '26.3.19 11:32 AM (107.116.xxx.82)

    원글님 축하드려요 ~!
    저희 딸도 합격이에요!
    열심히 노력한 아이들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기원합니다!

  • 40. 너머
    '26.3.19 11:39 AM (211.234.xxx.148)

    축하드립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엄마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었을까요
    말로만 듣던 따님과 입학 때 가셔서 사진 많이 찍으세요(한국식 마인드^^)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괜히 뿌듯

  • 41. ㅇㅇ
    '26.3.19 11:41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이러다 하버드도 붙고 또 예일도 붙고 (제가 아는 대학은 이 수준ㅜ;;) 그러면,,
    어디 가기로 결정했는지 알려 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 42. ㅇㅇ
    '26.3.19 11:44 AM (211.177.xxx.152)

    혼자 아이 키우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명문대 합격으로 보답한 따님도 정말 장하네요
    이런건 많이 축하 받으셔야죠
    따님 대학 생활도 즐겁게 잘하길 바래요

  • 43. 우와아
    '26.3.19 11:48 AM (211.201.xxx.46)

    얼마나 좋으실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44. ...
    '26.3.19 11:57 AM (66.52.xxx.107)

    얼마나 좋으실까요?
    축하드려요.

  • 45. ..
    '26.3.19 12:00 PM (121.137.xxx.171)

    명문대 다 합격했네요. 장학금까지. 얼마나 좋으실 지. 평생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

  • 46. ..
    '26.3.19 12:11 PM (220.118.xxx.37)

    너무 너무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인생 다 보상받은 느낌이실 듯. 앞으로도 그 느낌 계속되기를!!!

  • 47. ...
    '26.3.19 12:12 PM (223.38.xxx.170)

    어머나 제가 다 기쁩니다. 축하드려요!! 넓은 세상으로 훨훨 날아라 멋진 젊은이여

  • 48. 이쁜 따님과
    '26.3.19 12:23 PM (121.128.xxx.105)

    어머님께 꽃다발 날립니다, 받으셔요! 측하드립니다.

  • 49.
    '26.3.19 12:23 PM (221.138.xxx.92)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50. 오오
    '26.3.19 12:26 PM (162.156.xxx.203)

    존스 홉킨스대 합격하기도 하는군요
    거기에 장~학~금까징
    WOW 축하 축하합니다!!!

  • 51. ㅡㅡ
    '26.3.19 12:35 PM (112.156.xxx.57)

    축하드려요.

  • 52. 응원
    '26.3.19 12:35 PM (14.138.xxx.116)

    축하드려요.
    저희는 JHU ED서 안됐어요.ㅜ
    다른곳 기다리고있으니 좋은 합격기운 받아가요.
    원글님.수고많으셨어요..꽃길만 걸으시길 기도드려요♡

  • 53. 어머나
    '26.3.19 12:45 PM (218.147.xxx.180)

    축하드려요 아이들 키우는 일은 항상 힘들고 또 보람되고 ~~ 앞길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54. ^^
    '26.3.19 1:00 PM (103.43.xxx.124)

    이런 경사가 있나요!
    그동안 고생하신 거 다 보상받는 기분이시겠어요!
    너무너무 잘 됐어요, 축하드립니다!
    새내기 대학생 따님도 훨훨 날아다니는 즐거운 학교 생활 하길!

  • 55.
    '26.3.19 1:35 PM (211.36.xxx.107)

    우와! 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년뒤에 저희 아이도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따님과 두 분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56. ..
    '26.3.19 1:45 PM (175.192.xxx.70)

    앞으로 따님과 행복한 꽃길만 걸으세요

  • 57.
    '26.3.19 2:00 PM (110.14.xxx.19)

    남의 일인데도 울컥 눈물 납니다.
    고생하셨고 너무나 축하드려요.
    따님의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기를 먼 곳에서 축복을 보냅니다.

  • 58. 원글
    '26.3.19 2:09 PM (99.7.xxx.170)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혹시 제 글이 어느 님께는 상처가 될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만약 그러셨다면 죄송해요.딸이 열심히 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원하는 미래를 잘 가꾸어 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입학식이나 기숙사는 혼자 보내야 할 것 같아요.제가 차도 없이 가서 몸도 성치 않고 도움보다 해가 될 것 같아요.
    인생이 한치 앞날을 못내다보니 크게 기뻐 할 것도 슬퍼 할 것도 없지만 인간이라..또 제 가장 큰 친구인 82쿡이라 글 올렸어요. 쟈스민님 돌아가셨을 때..너무너무 슬펐습니다. 딸을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쟈스민님께 많이 배웠어요. 아직도 슬픕니다...제 딸은 중학교도 (미국) 1등으로 졸업해서 대표 연설을 했는데..그 날 싸워서 스쿨버스 운전하는 아줌마께 연락해서 스쿨버스 타고 가서 연설했답니다.저는 참석도 안하고요..
    그때 아무도 딸 졸업식에 안와서 친구엄마랑 사진 찍어 왔답니다..저는 문제가 많고 딸은 강하고 그래요. 고등학교도 2등으로 졸업하는데..이번엔 아마 제가 가지 싶습니다.딸아이가 원하면. 저는 미국에 가족도 없고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좀 있었는데 세월따라 하나 둘 사라졌네요. 한국교회도 안가구요. 없으니 덜속히고 덜이용당해 맘 약한 저 같은 사람에겐 차라리 낫습니다. 끝으로 제 글에 맘이 아프신 분들께 위로가 좀 되길 바랍니다.

  • 59.
    '26.3.19 2:39 PM (211.57.xxx.145)

    저도 20년 넘은 회원이에요
    2002년에 여기를 열심히 들락거리기 시작했어요
    요리를 좋아해 20대 초반부터 다녔거든요 ㅎ

    지난 세월보다
    남은 세월을 더 값지게 보내셔요,

    장한 아이와 좋은 날들 보내셔요

  • 60. 오렌지캔디
    '26.3.19 2:39 PM (210.103.xxx.3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도 아닌고 머나만 외국에서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아이가 열심으로 노력한 덕도 있겠지만 앞에서 바르게 이끌어주신 어머니의 뒷모습을 보고 아이가 올곳게 나아갔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고 늘 행복하세요^^

  • 61. **
    '26.3.19 3:11 PM (175.211.xxx.133)

    우와~~ 오래된 82 친구로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이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 62. 진심으로
    '26.3.19 3:15 PM (122.101.xxx.112)

    축하합니다.
    따님에게도 전달해주세요~

  • 63. 부럽습니다
    '26.3.19 3:33 PM (211.208.xxx.21)

    우리 아이는 재수하고 있으니 더더더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64. 축하드립니다
    '26.3.19 3:36 PM (58.236.xxx.146)

    앞으로 따님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 65. 축하드려요.
    '26.3.19 3:41 PM (76.147.xxx.110)

    수고한 아이와 원글님,이 기쁨을 함께 듬뿍 누리시길 기원드려요!

  • 66. 맘껏
    '26.3.19 3:48 PM (116.45.xxx.34)

    누리세요.지금 그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해요.행복하시길.

  • 67. ..
    '26.3.19 3:50 PM (210.94.xxx.89)

    축하드립니다.
    원글님 고생 많으셨던건 같네요.
    앞으로는 좋은일.행복한일 가능하시길요.

  • 68. ....
    '26.3.19 3:50 PM (116.35.xxx.111)

    얼마나 좋을까?

    50년쯤 살아보니 자식잘되는거 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 69. ㅇㅇ
    '26.3.19 3:55 PM (222.112.xxx.210)

    축하합니다. 이제 더 좋은일 웃을일 많으실테니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한 소식 함께 나누며 즐거워해요. 82의 이런글들이 제겐 힘이 됩니다.

  • 70. ㅇㅇ
    '26.3.19 3:59 PM (116.121.xxx.181)

    이렇게 기쁜 날,
    정말 축하드려요.

  • 71. 지우지마세요
    '26.3.19 4:02 PM (118.220.xxx.220)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고생많으셨어요
    따님의 ㅇ
    이런 행복한 소식은 오래오래 볼수 있도록 지우지 말아주세요

  • 72. 지우지마세요
    '26.3.19 4:02 PM (118.220.xxx.220)

    아고 댓글이 그냥 올라가버렸네요
    따님과 원글님의 앞날이 꽃길로 수놓이길 바랄게요~~^^

  • 73. yellowcap
    '26.3.19 4:12 PM (140.248.xxx.2)

    전철에서 이글 보는데 왜 눈물이 나지?
    그동안 고생한 원글님 다 보상 받으신 마음같아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74. ㅇㅇ
    '26.3.19 4:26 PM (175.116.xxx.192)

    이쁘게 입고 가셔요~ 고딩들 졸업식에 드레스 입고 가던데, 잘 살펴주셔요~

  • 75. ㅇㅇ
    '26.3.19 4:26 PM (121.166.xxx.165)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원글님 인생도 더 편안해지시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76. ...
    '26.3.19 4:46 PM (112.151.xxx.19)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충분히 자랑할 만 하시네요. 힘든 길 묵묵히 걸어 온 자녀분도 원글님도 늘 행복하시길~~~~

  • 77. 축하드리려고
    '26.3.19 4:56 PM (175.118.xxx.4)

    로그인했어요
    너무너무기쁘시겠어요
    거기다장학금까지!!!
    고생하신보람이 큰 기쁨으로돌아오셨네요
    앞으로도 지금시작인 꽃길이 영원히이어지시길
    바래요!!!

  • 78. ㅇㅇ
    '26.3.19 5:28 PM (59.15.xxx.39)

    자랑스럽겠어요~~~
    축하합니다

  • 79. ㅇㅇ
    '26.3.19 5:29 PM (221.147.xxx.122)

    축하드립니다. 멋집니다

  • 80. 정말
    '26.3.19 5:36 PM (222.110.xxx.220)

    축하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원글 님의 성품이 보여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맘이 들어요.
    큰 터널 통과한 기념으로
    따님이랑 사이좋게 지내시길 바라요! ^^

  • 81. 기특해요
    '26.3.19 5:49 PM (58.143.xxx.46)

    저 1년에 한번 로그인하는 회원인데 축하해주려고 로그인했어요.
    징하게 공부 안하는 아이 둬서 대리만족을 ㅎㅎ
    어머님도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 크게 될 따님께 미리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82. 루루~
    '26.3.19 5:51 PM (221.142.xxx.210)

    오 드라마에서만 들어본 존스홉킨스~~
    혼자서 정말 잘 키우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따님과 원글님 앞에 꽃길만 이어지길 바랍니다.

  • 83. ㄱㄴㄷ
    '26.3.19 5:55 PM (123.111.xxx.211)

    대단하네요
    동네에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 플랭카드 걸어놓듯
    82에도 ㅇㅇㅇ 존스홉킨스대 축합격 걸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ㅎ 경사스럽네요!

  • 84. 맑음
    '26.3.19 6:07 PM (118.218.xxx.210)

    추카 +축하합니다
    멋진 앞날이 기다리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또 좋은소식 있으면
    올려 주세요

  • 85. ㄱㄴㄷ
    '26.3.19 6:24 PM (211.36.xxx.74)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 많으시길요~~~

  • 86. 행복
    '26.3.19 6:27 PM (210.221.xxx.58)

    축하드려요! 따님이 아주 기특하네요. 원글님도 이젠 마음 아플일 없이 건강하시길 기원드려요.
    따님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요.

  • 87. 우와
    '26.3.19 6:29 PM (218.50.xxx.47)

    축하축하드려요~
    머나먼 타국에서 님도 따님도 대단하십니다
    힘든 일 다 지나고 행복한 일만 남아있을 거에요~
    저도 20년 넘은 회원인데 어느 누구든 기쁜일은 자랑 실컷 하셨으면 좋겠어요

  • 88. 쓸개코
    '26.3.19 6:38 PM (39.7.xxx.178)

    와.. 말로만 듣던 존스홉킨즈.
    자랑 어떻게 안 하나요!
    근데 강력한 자랑거리라 자랑계좌 입금하셔야 하는건 아닌가ㅎ

  • 89. 완소윤
    '26.3.19 6:51 PM (59.16.xxx.235)

    원글님, 따님 두분다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꽃길만 걸으시길~~

  • 90. 10
    '26.3.19 7:08 PM (125.138.xxx.178)

    아이구 우리 원글님 참 대견하고 장하십니다.
    이역만리 타국에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 옵니다.
    대학 입학 축하드리고 따님과 기쁨 많이 즐기세요.
    앞으로는 어려운 일들이 구름같이 흘러가고
    좋은 일들만 올 거예요.
    따님과 함께 항상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만 오기를 빕니다~

  • 91. ..
    '26.3.19 7:10 PM (125.178.xxx.170)

    고생많으셨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사세요.

  • 92. 000
    '26.3.19 7:20 PM (182.221.xxx.29)

    엄청유명한 학교죠?
    너무 축하드려요
    자식이 잘되는게 젤좋죠

  • 93. ...
    '26.3.19 7:29 PM (86.164.xxx.33)

    축하합니다~ 얼마나 기쁘실까요. 타국에서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94. 그린블루
    '26.3.19 7:37 PM (211.250.xxx.56)

    저도 20년도 더된 회원이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타지에서 혼자서 얼마 힘드셨을까요. 그보답을 따님이 해주네요. 님은 좋은엄마 아니라고 하셨지만 분명 좋은엄마실거에요. 딸아이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잊지마시고 앞으로 따님과 원글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95. 캬 축하축하요
    '26.3.19 7:39 PM (118.235.xxx.222)

    인생 이런맛도 있어야쥬!!!
    고생하신 원글님 마음으로 한번 안아드리고
    따님도 한국에 82이모들이 자랑스러워한다고 전해주세요

  • 96. ..
    '26.3.19 7:52 PM (110.8.xxx.102)

    너~무 축하드려요. 진짜 고생많으셨을 것같은데
    딸 많이 응원해주세요.

  • 97. 꽃길걸으시길
    '26.3.19 7:58 PM (175.213.xxx.37)

    혼자 힘들게 키운 중등딸 발레딕토리안 연설하는 명예로운 졸업식도 못가는 어미 마음이 오죽 할까요
    저도 태어나 제 전부를 내어줄만큼 애지중지 키운 사춘기 중딩딸이
    저에게 패악을 부릴때 가슴이 무너져내려 그 마음 잘 압니다
    아이가 어젓하고 대견하네요
    알아서 열심히 해주니 칭찬 격려 많이해주세요
    언젠가 엄마 마음 이해할겁니다

  • 98. wood
    '26.3.19 8:06 PM (220.65.xxx.17)

    축하 드려요
    타국에서 혼자 따님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 힘듬이 이젠 자부심으로 바뀔 차례 입니다
    맘껏 뽐내고 따님에게도 82화원님들의 축하 말씀 전해주세요
    행복하세요.

  • 99. ..
    '26.3.19 8:11 PM (211.117.xxx.149)

    축하 드립니다! 지나온 세월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제가 다 뭉클합니다.

  • 100. .....
    '26.3.19 8:22 PM (114.86.xxx.64)

    넘넘 축하합니다.
    혼자서 힘들게 겪은 과정이라 더욱 애틋하고 기쁠거 같아요.
    이 행복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제 아이도 올해 입시라 합격 기운 받아갈게요.

  • 101. queen2
    '26.3.19 8:24 PM (119.193.xxx.60)

    우와 축하합니다 꽃길만걸으세요!!!!

  • 102. 축하 드려요
    '26.3.19 8:26 PM (24.218.xxx.62)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눈에 보이네요
    저희 아이는 9학년이고 동부에 살게 되서 작년에 크리스마스에
    보스턴 가서 보스턴 칼리지도 보고 왔어요.

    존스홉킨스 합격할 정도면 대체 GPA 와 EC 활동이 얼마나 대단한걸까요...!

  • 103. 일부러 로긴.
    '26.3.19 8:41 PM (39.7.xxx.170)

    너무 축하드립니다~!
    원글과 댓글을 읽어보니
    왜 따님분이 잘 되었는지도 알것같아요..
    항상 맘 속 축복 가득한 삶이 되시길 바랄게요~~

  • 104. ......
    '26.3.19 8:59 PM (106.101.xxx.146)

    이런글 읽는 맛에82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좋은일만 있으실거예요

  • 105. 울 딸 후배네요.
    '26.3.19 9:12 PM (59.6.xxx.211)

    축하해요.
    따님이랑
    볼티모어 이너 하버에 가서 블루 크랩도 드시고 하세요.
    찰스 스트릿 그립네요.

  • 106. 경사!
    '26.3.19 9:19 PM (1.145.xxx.34)

    축하합니다!
    가방끈만 길지 돈도 못벌고...에 울컥 ???? ????
    아이도 대견하고 어머님도 대단하세요.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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