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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에 아니면 보이는 곳 어디에 비중을 두시는 지요

비중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20-11-16 21:19:50
먹는 것은 남들에게 보이지는 않지만
좋은 식재료 비싼 외식등에 비중을 두시는 지
아니면 먹는 건 김밥천국 김밥을 먹고 싸구려 식재료를 사도
옷 이나 치장에 비중을 두시는 지요
저는 보이는 것 보다
먹는 것에 가치를 더 두는 편 이긴 했는 데
그렇다고 대식가는 아니고요
오늘 외출하려고 보니
참 그 옷이 그 옷이고 좀 초라 해 지는 마음이 드네요
과일은 한 개를 사도 가장 좋은 거
고기도 생선도 뭐든 가장 비싸고 좋은 것만 삽니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유독 건강하거나 한 것도 아니고
발란스를 조절 해야 할 거 같아요
IP : 223.39.xxx.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6 9:20 PM (211.36.xxx.100) - 삭제된댓글

    그렇게 구분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거에 비중을 둬요

  • 2. 옷은 많아도
    '20.11.16 9:22 PM (119.71.xxx.160)

    누구나 입을 옷 없어

    고민해요. 그러니 초라해질 필요 없어요

    저도 먹는 것이나 취미생활에 더 돈을 투자합니다.

  • 3. 비중
    '20.11.16 9:23 PM (223.39.xxx.72)

    맛사지
    경락
    식재료 이런 거에 돈 을 아낌없이 쓰는 데
    정작 옷 신발 가방은 그냥 아울렛이니 중간으로 해요
    그 흔한 명품도 하나 없네요

  • 4. 밸런스
    '20.11.16 9:28 PM (114.204.xxx.68)

    멋부리는거 좋아해서 외모에도 적당히 신경쓰고
    먹거리도 엄청 비싼건 아녀도 인스턴트, 배달음식
    최대한 덜 먹고 신선한 재료로 요리해서 먹어요
    보이지 않는것은 내면의 평화 유지하려 애쓰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려고 노력해요

  • 5. 그니까요
    '20.11.16 9:29 PM (1.230.xxx.106)

    동네 엄마중에 먹는건 쓸수 있는 한도내에서 최상의 것을 사는데 (예를 들면 쌀,고기)
    애들 옷은 정말 거지같이 입혀서 속으로 놀란적이....

  • 6. ㅡㅡ
    '20.11.16 9:29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그렇게 분류가되나요?
    제가 좋아하는건 빵이라
    개인 빵집 비싼빵이라도 먹구요
    유기농 고집하거나 뭐 그러지는 않아요
    옷은 자라에서 주로 사는데
    가을 겨울 아우터나 패딩, 니트들은
    백화점 브랜드루 사구요
    골프 좋아해서 라운딩 자주 가구요
    명품백은 몇개 사봤는데
    그냥 뭐 그래서 지금은 대충 편한거들구요
    네일 속눈썹은 취향이 아니라 안하구요
    갈수록 주변의식보단 내 기준이 더 생겨서
    그게 기준이되죠

  • 7. .....
    '20.11.16 9:31 PM (210.223.xxx.229)

    그렇게 구분해서 생각한적 없는데..
    전 전반적으로 가성비를 늘 고려합니다 ~

  • 8. 저는
    '20.11.17 12:42 AM (73.3.xxx.5)

    마사지기, 침대 매트리스 이랗게 안보이는거에 투자 하고
    먹는거에 투자
    옷은 그냥 보통정도 추레하지 않을정도로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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