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이대가면 보통 통학,자취,기숙사 어떻게 하나요?
1. se
'20.11.11 3:37 PM (49.167.xxx.205)아는 애 이대 학교앞 오피스텔에서 살던데 월세 75만원이라해서 깜놀했어요
2. ..
'20.11.11 3:37 PM (116.39.xxx.71)분당에서 신촌은 힘들죠.
여자애들이라 체력도 크게 좋을리 없는데요.3. ..
'20.11.11 3:40 PM (223.62.xxx.211) - 삭제된댓글과천 살아도 오피스텔 얻어주던데요
4. ...
'20.11.11 3:57 PM (106.101.xxx.197)자취하고 주말에나 오지..너무 피곤해요
5. ......
'20.11.11 3:57 PM (106.102.xxx.174)집에서 지하철 가까우면 다닐만하죠
서울 강동구끝에서도 지하철타고
다니는데요
근데 이건 다 케바케라.
저 아는 분은 신촌까지 힘들다고
학교 근처로 이사하셨어요
ㅎㅎ
돈있으니 애 학교 근처로 척척 이사하시대요.6. ..
'20.11.11 4:00 PM (223.38.xxx.143)지치기는 하지만 다닐수 있죠.
시간표 잘 짜고, 방학있으니까요.
나와살아보면 다시 집으로 오는 경우도 많아요7. ㅇㅇ
'20.11.11 4:09 PM (182.214.xxx.38)차를 사주거나 자취하거나 해야해요.
문과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실험이나 작업이 많은 과는 어려워요. 차라리 인천 일산에선 다니는거 봤는데...8. 곰돌이
'20.11.11 4:14 PM (125.132.xxx.207)버스전용 차선 있어서 다닐만 해요.
저희 애는 대학원까지 다 집에서 다녔어요.
대학 초기에는 버스 전용차선 없을 때였는데도 다녔어요.9. ㄱㄱ
'20.11.11 4:22 PM (125.177.xxx.232)힘들긴 해도 다 다녀요. 제가 92학번인데, 그때도 분당살던 애들 신촌으로 다들 통학했어요.
10. 롤 패치
'20.11.11 4:30 PM (165.132.xxx.150) - 삭제된댓글헉생이면 버스로 다닐만 하죠
11. 저 윗분
'20.11.11 4:49 PM (14.187.xxx.206)신촌 오피스텔이 거의다 1000에 75만원 월세더라구요 ㅠ
12. ...
'20.11.11 4:55 PM (58.148.xxx.122)92학번때 얘기하시면 안돼요.
요즘 애들은 1학년 들어가자마자 학점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데요
1시간 넘어가면 같은 서울이어도 자취해요.
엄마가 통학 강권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본가가 1시간 이내인데 학교 앞 자취하는 친구 보면서 부러워하죠.13. ㅇㅇ
'20.11.11 5:21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옛날에도 전공에 따라 더 바쁜 과 애들은 강남에서도 다니기 힘들어서 3,4학년때 자취하러 나오는 경우 있었어요.
요즘은 공부를 많이 하니 분당에서 다니기 힘들듯.14. 07학번
'20.11.11 5:30 PM (211.36.xxx.182)07학번 입니다
분당, 과천, 평촌, 안산, 인천 사는 친구들 대부분 자취 했고요
도곡, 대치, 개포 에서도 절반 정도는 학교 앞에 살았어요
외동딸 이거나 체력이 약하면 아예 원래 집 전세 놓고요
졸업 때까지 가족 모두 학교 근처에 전세 사는 경우도 제법 있었어요15. 제가
'20.11.11 5:39 PM (1.229.xxx.169)지금 분당 수내동 살다 애가 고대 가서 이사 왔어요.길음뉴타운8단지요. 분당은 연고대 다 힘들어서 자취하거나 저희처럼 아예 이사오는 경우 꽤 돼요.
16. ㅇㅇ
'20.11.11 6:56 PM (180.224.xxx.42)아는아이는 기숙사 가던데요
17. ㅎㅎ
'20.11.11 9:07 PM (125.132.xxx.77)저 부르셨어요?
저 9땡학번인데 분당에서 이대까지 지하철 버스타고 6년 다닌 여자입니다;;;
그때 교양은 8시에 있어서 저는 6시쯤 집에서 나왔다지요.
분당 가운데에 있는 지역이라 분당에서 1005-1타고 을지로 1가쯤 내려서 시내버스 타고 이대정문에 내려서 걸어서 저~~~기 후문 지나 있는 건물까지 언덕을 넘어다녔;;;;;;; (눈물 좀 닦구요;)
비오는 월요일 저녁에 버스타고 1호터널에서 2시간 갖혀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집에 오니 4시간 걸렸더군요 -_-
대학원 때는 근처 친구집에서 같이 6개월 정도 자취했었습니다.
어우 쓰고나니 너무 처절했네요 ㅎㅎㅎ
저는 부모님이 대학교때 따로 나가 사는 건 절대 불가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었어요.
가능하긴 합니다만, 저 6년 내내 수업시간에 졸았다는 ㅋㅋㅋ18. 의대도
'20.11.11 11:44 PM (14.32.xxx.215)아니면 뭔 강남에서 자취까지요 ㅠ
전철 버스 40분도 못견디는 체력이면 직장은 어케 다니고 살림은 어찌하누 ㅠ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