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드림하기로 했는데... 참 어이 없네요.
1. ..
'20.11.11 4:34 PM (122.38.xxx.110)마음이 여리시군요.
칼같이 당장 잘라내세요.
좋은 사람한테 왜 그지가 붙어서2. ㅇㅇ
'20.11.11 4:34 PM (121.152.xxx.127)저는 그래서 필요없는건 깔끔히 버려요
3. 그래서
'20.11.11 4:34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버리면서 아까워도 드림은 안해요.
공짜로 받으면서도 갑인줄 아니까요.4. 헐
'20.11.11 4:34 PM (211.114.xxx.15)이정도면 그냥 다른 분 줬다 하세요
5. 원글
'20.11.11 4:35 PM (211.59.xxx.122)그래서 깔끔하게 다른 분 드린다고 했어요.
이럴걸 왜 젤 먼저 받고 싶다 했는지... ㅠ6. ...
'20.11.11 4:36 PM (121.160.xxx.148)저는 그래서
드림에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오늘 오실분 이렇게 글 써요
그럼 차일피일 자기 편한 날에 오시는 분들 알아서 댓글 안달리고 좋아요7. 저런
'20.11.11 4:36 PM (175.120.xxx.219)아주 밉상이로군요~~~
8. ...
'20.11.11 4:38 PM (114.203.xxx.157)빨리오시는분 우선입니다~ 라고 처음부터 적으세요~
그러면 빨리 걸러지더라고요...9. ..
'20.11.11 4:40 PM (125.177.xxx.201)젤 빨리오는 분 드림이라고 적어야해요
10. ㄴㄹ
'20.11.11 4:40 PM (175.223.xxx.91)빨리 가져가시는 분 우선!
입금 우선!
이런게 편해요11. ...
'20.11.11 4:40 PM (125.178.xxx.184)진짜 받으러갈 생각이 있음 내가 오늘 시간안되는데 내일 가도 되냐구 먼저 묻죠
12. 원글
'20.11.11 4:41 PM (211.59.xxx.122)아 그렇군요.
젤 빨리 가져가시는 분!!
드림도 스트레스네요...
다 내맘같지 않아요 ㅠ13. ..
'20.11.11 4:41 PM (180.69.xxx.35)ㅋㅋ 작성자님 그분은 공짜이고 별로 절박하지 않은거에요
글구 나눔은 이상하다싶은 촉이오면 그냥 쳐내심 됩니다14. 원글
'20.11.11 4:44 PM (211.59.xxx.122)그래서 책도 그냥 헌책수거 예약했어요.
드림하다가 더 열받을까봐요.15. ...
'20.11.11 4:44 PM (116.37.xxx.157) - 삭제된댓글선착순으로 해야해요
그쪽 사정 봐주다간 끌려다녀요
그리고 차라리 천원이라도 받아서 사람 거르는게 낫구요16. ...
'20.11.11 4:45 PM (39.118.xxx.11) - 삭제된댓글그래서 몇 천원이라도 써놔야 아까워서라도 생각 좀 해보고 약속 펑크 안 내고 오는 것 같아요.
진짜 다들 내맘같지 않아요 222.17. Dd
'20.11.11 4:45 PM (125.178.xxx.133)드림여러번 했는데 기분좋게 가져간 사람 한명 정도 웃으며 인사하고 가져갔고 나머지는 뭐라도 갖다주기 싫은건지 만나기도 싫어서 어디에ㅜ놔달라는둥. 자전거 두개ㅜ드림을 하는데 지하주차장 어디에 몇시에 갖다 세워 놔달라고 하고. 참 경우없어요
18. ㅇㅇ
'20.11.11 4:47 PM (117.111.xxx.68)자전거를 어디 세워놔달라고 했다니 아 혈압오른다
진짜 해주시진 않으셨기를19. 진짜
'20.11.11 4:51 PM (121.137.xxx.231)세상에 별별 사람 다 있다는 거 다시 느껴요
다 내맘같지 않다는 것도요.
저는 시간개념, 약속 안지키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피치못할 사정이 생겼으면 미리 연락을 주거나 해야죠
깜빡했다는 말도 안돼는 거짓 변명 늘어놓고 구구절절 자기 사정 얘기만 하는
사람들 진짜..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들이 공짜는 받고 싶어서. 어휴..
다음부턴 선착순으로 하세요.20. 그냥버리는게
'20.11.11 4:53 PM (222.100.xxx.14)그냥 버리는 게 차라리 나아요
책이나 음반은 알라딘 중고 매장 가서 팔면 아기들 과자값은 나오죠
나머지 물품은 내가 돈 들여서 폐기물 스티커 붙여서 버리더라도 그게 나아요
괜히 무료 나눔 해 주다가 미친 사람 만나서 정신적으로 고통 받게 되요 ㅠ ㅠ21. ᆢ
'20.11.11 4:54 PM (211.176.xxx.176)인형이나 옷 책 헌책 헌옷 수거 예약하면 무게에 따라 돈으로 받을수도 있어 좋아요 저도 나눔할까 아파트 수거함에 내놓을까하다 그것도 귀찮아서 불렀는데 만원 넘게 받았던 적 있어요
22. ..
'20.11.11 4:57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저렇게 불쌍하게 말해서 드림 다 받고
중고나라 팔고 난리도 아니더군요..23. 어 맞아요
'20.11.11 5:02 PM (222.100.xxx.14)불쌍한 척 해서 받은 다음에
중고나라, 당근마켓에 다시 판매해서 즐겁게 돈 벌이 하는 사람 정말 많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버려버립니다24. 그래서 드림말고
'20.11.11 5:19 PM (110.9.xxx.145)천원 이천원이라도 소액 걸어요
웃기게도 그러면 좀 진상 걸러집니다25. ...
'20.11.11 5:23 PM (59.29.xxx.133)제가 당근하면서 느낀건데요. 무료나눔 이라고 하면 그렇게 노쇼를 해대요. 오기로 한 날짜도 막 1주일 뒤고요.
천원이라도 걸어두면 알아서 딱딱 가져가요.
저는 그래서 천원이라도 받아요.26. 글게요
'20.11.11 5:24 PM (182.215.xxx.15)어이가 없네요...
27. 처음부터
'20.11.11 5:33 PM (112.164.xxx.25)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잘못이예요
저는 당근이고
어디고
바로 오실수 있는분
이렇게 합니다,
바로 안오면 무조건 안합니다.28. 짝짝짝
'20.11.11 5:36 PM (223.39.xxx.85)번거로왔지만
환경을 위해 좋은일 했다 위로드립니다.29. ..
'20.11.11 5:46 PM (58.143.xxx.228) - 삭제된댓글저두 거래해보면 그런게 지처서
빨리가져가실수있는분이 연락바란다고해요30. 저도
'20.11.11 6:56 PM (203.142.xxx.241)아이 어렸을때(지금은 고3) 수학나라 교구. 배송비만 받고 그냥 드리는건데도 스트레스 엄청 받고 그담부터는 그냥 버려요. 저는 좋은맘으로 준다고 생각하나, 받는 사람 입장에선 또 그게 아니니.
그당시에 배송비만 착불로 보내주기로 했는데 자기가 집에 없으니 선불로 보내주면 입금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줬는데, 그거 입금받는데 며칠 걸렸네요.31. 드림
'20.11.12 10:43 AM (121.140.xxx.177) - 삭제된댓글드림은
원글님이 시간 정하는게 맞아요
시간.장소 원글님 편의에 맞게 정하고 드림하겠다 하면
꼭 필요한사람은 열일제치고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