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엉망진창일때.. 어디가면 좋을까요?
1. ....
'20.11.11 4:53 PM (125.128.xxx.134)다 내려놓고
템플스테이 추천합니다.2. 그냥
'20.11.11 4:53 PM (1.225.xxx.38)터미널로가서 아무버스나 타고 아무데나 갔다오세오 ㅎㅎㅎ
3. 템플
'20.11.11 4:54 PM (125.179.xxx.89) - 삭제된댓글템플스테이 추천합니다.2222
4. ㅡㅡ
'20.11.11 4:54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바다가 짱이죠.
5. ㅡㅡ
'20.11.11 4:54 PM (223.62.xxx.165)바다가 짱이죠 그 확트이는 느낌.
바다만 줄수있는.6. 딱
'20.11.11 4:55 PM (125.179.xxx.89)그 마음일때 텡플로 만족못하고 절에서 몇개월 살았습니다.
다시 살아지더군요.화이팅7. ㅇㅇ
'20.11.11 4:57 PM (223.39.xxx.91)건강이 왠만하면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여행을 추천해요.
걷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고 새 아이디어가
떠오를 거에요.
큰병 없고 빚 없으면 그게 어딘가요.
힘내세요.8. 흠
'20.11.11 4:59 PM (220.116.xxx.125)저는 그럴때 목욕을 합니다.
제 사주에 물이 약간 더해지면 좋다고 그러더니 그래서 그런가 목욕을 하면 머리 속이 개운해져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좋은 생각도 떠오르고요.
코로나 때문에 하기 어려워서 그렇지 대중 목욕탕 가서 쉬고 세신 받고 마사지 받고 나오면 훨씬 좋아지더라고요.9. ...
'20.11.11 5:01 PM (106.101.xxx.103)빚없고 건강하면 뭐든지 할수있어요
상상해보세요
몸아픈채로 빚독촉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님상태로 가고싶은게 꿈입니다10. 혼자 여행
'20.11.11 5:02 PM (220.126.xxx.56)재밌어요 그냥 가깝다면 한강고수부지나 호수공원등에 옷 단단히 입고나가 앉아서 맥주한캔 하면서 생각 정리하는거죠 .결국 해답은 자신안에 있더라고요
11. 원글
'20.11.11 6:21 PM (175.223.xxx.91)빚없고 건강은 큰 이상은 없어요
그나마 다행인지
근데 마음에 생기가 하나도 없네요
이리된지가 꽤 되어서
가벼운 산책 같은걸로 타개가 힘들거같아요
한강변은 수도없이 걸었죠
반포에서 팔당댐까지 발톱빠지며 걸었어요
근데 그럼에도 어둠의 시기가 끝이나지 않았네요
템플스테이 가보고싶었는데 알아볼까봐요
근데 저 성당다니는데 괜찮을지 ..12. 영통
'20.11.11 6:53 PM (106.101.xxx.2)돈보다 운을 벌어라... 책 한 번 읽어 보세요. 읽어볼만 합니다.
13. 템플가보면
'20.11.11 9:57 PM (125.179.xxx.89)성당다니시는분들도 많이 와요.걱정마세요
14. ᆢ
'20.11.11 10:32 PM (121.167.xxx.120)혼자 사시면 아무 생각 말고 먹고 자고 하면 잡념이 없어져요
15. ....
'20.11.11 10:51 PM (122.35.xxx.188)제 사적인 경험일 뿐이라 쓰기 좀 머쓱하지만, 그럴 때 처음으로 교회 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