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82에서 추천받아 읽었어요
전혀 제 스타일도 아니고
이런 내용인 줄 알았다면 아마 손도 안 댔겠죠^^
근데, 잼있네요
불면의 밤, 자살의 유혹을 이기기 위해 책을 쓰는 여자
저는 읽으면서 천재다.. 했는데
불면증이 이런 천재성에 빛을 주다니...
제가 즐겨 읽는 류는 아니라서 다시 찾아 볼진 몰겠으나
익숙한 노선에서 벗어나 낯선 공기를 마시는 것도
유쾌하네요
제가 읽은 것은 '적의 화장법'였어요
제목 짓는 센스도 어찌나 뛰어난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멜리 노통브, 책임지세요
ㅡㅡ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20-06-20 16:55:08
IP : 223.39.xxx.2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6.20 4:57 PM (223.62.xxx.250)사랑의 파괴
이거 구글링해보면 만화로도 있는데
저는 그 얘기가 너무 좋더라구요.2. 독특한 글
'20.6.20 5:01 PM (211.54.xxx.165)저도 제가 좋아하는 류는 아닌데 천재다~ 라는 생각은 드는 작가였어요.
3. 저도
'20.6.20 5:05 PM (218.239.xxx.173)제 타입 아님 .
그 오빠가 한국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구요4. ㅡㅡ
'20.6.20 5:20 PM (223.39.xxx.219)사랑의 파괴라...
이 여인은 사랑을 파괴로 생각하는 걸까요?
암튼 새롭고 충격이고 반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요
아 어떤 분들에겐 에게~ 이게 충격?일 수도 있겠지만요ㅎ5. 저도
'20.6.20 5:23 P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저도 재밌게 봤어요
아 이분 유명한거 있는데 허를 지르는 유명한..
그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6. 저도
'20.6.20 5:24 P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적의 화장법. 아이코 본문에 있네요
이거 넘 재밌죠
한순간에 다 읽게 되는...7. 저도
'20.6.20 5:35 PM (175.223.xxx.44)적의 화장법.
이거 넘 재밌죠
한순간에 다 읽게 되는...8. 오후 네시
'20.6.20 6:11 P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오후 네시 꼭 읽어 보시기를... 읽다가 너무 웃겨서^^
9. 경외
'20.6.20 6:13 PM (193.154.xxx.29)번역은 두려움과 떨림으로 되었지만
경외.
일본인들의 병적심리를 잘 나타냈죠.10. ....
'20.6.20 6:22 PM (112.170.xxx.23)최근작들은 재미없더라구요. 예전에 쓴건 다 재밌는데
11. ㅡㅡ
'20.6.20 6:30 PM (223.39.xxx.219)윗님, 그런가요?
혹 불면증이 치료 됐나?^^;12. 윗님
'20.6.20 8:04 PM (211.54.xxx.165)불면증이 치료 됐냐는 말에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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