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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전검사 "검찰 혹은 검사 따라잡기 " 7년간 지원군을 기다리며

조회수 : 843
작성일 : 2019-10-13 11:08:51
"나와바리는 말이야 바로 재산 축적의 원천이 되니까,

변호사개업을 목전에 둔 검찰간부들은 검찰개혁에 결사항전할 수 밖에 없어.

실제로 모 검사장은 퇴임 전에 일케 말했어. “내가 선배들이 가져오는 사건 봐 줘서 적금을 넣어놨는데,

나는 적금을 못 찾아 먹는다는 거 잖아



그리고 어느 차장 검사도 이렇게. “자네들, 경찰의 1차 수사종결권이나 영장을 법원에 직접 청구하도록 하는 안에 대해 업무도 많은데 일 하나 덜었다고 생각하며 동의하는 검사들이 있는 모양인데, 잘 생각해보라고.



평생 검사할 것 아니잖아. 요즘 변호사업계 어려운 것 알잖아. 판사 전관도 요즘 형사사건 많이

가져가는데 저건 검사 전관만 할 수 있는 영역이야 ”



검사가 경찰에서 송치된 사건을 불기소처분하거나 검사에게 신청한 압수수색영장이나 구속영장을 꺽는 것은

검찰 전관 변호사에게는 어마무지한 먹거리이거든."



"원군이 오면 성문을 안에서 열어 주리라고 다짐하며 7년을 견뎌온 그 사람에게

이제는 우리가 답해야만 해. 말발굽을 울리며 신나게 달려가 줘야만 해."
IP : 211.36.xxx.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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