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3회 새벽강습 다닙니다.
남편과 같이 가는데 제가 어제 애들 땜에 힘든 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게 티가 났나봐요. 그랬더니 자기도 갑자기 안간다고 삐져서 집에 와서 자네요.
저도 혼자 가기 그래서 안 갔는데 많이 후회스럽네요. 가서 운동하고 오면 기분 훨씬 좋아졌을텐데..
저는 육아 스트레스..남편은 제 스트레스 땜에 화나고 그래서 둘다 운동빠지고 이게 뭔가요..ㅜㅜ
오늘 혼자 시간 보내고 싶은데 어제 미운짓 한 첫째랑 또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하네요.. 자율 휴업일이라 학교 안 가거든요
수영 못가서 우울해요.
00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9-10-04 06:55:07
IP : 223.62.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4 7:06 AM (219.255.xxx.153)수영 못가서 우울한게 아니고 남편과 냉전 비스므리 하게.된 상황이 우울한 거.
2. 아이
'19.10.4 7:31 AM (175.115.xxx.122)첫째아이의 미운짓이 뭔지 모르겠지만
지나고 보면 엄마인 내가 부족했구나
느끼는 일들이 많아 후회되더라구요.
미워하지 마시고 서로 이해하는 대화를 해보세요.
고등 되어봐요.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아이보면
어릴때 더 많이 안아주면서 키울껄~~합니다.
얼른 아이 안아주세요.~^^3. 궁금
'19.10.4 7:50 AM (220.123.xxx.224)근데 애들은 어떻게 하고 새벽에 수영강습을 가시나요?
4. tn
'19.10.4 8:09 AM (124.49.xxx.61)수영을 왜 혼자 못가요? 바보
5. 괜찮아요
'19.10.4 8:19 AM (121.189.xxx.244)내일 가시면 되ㅈ~
6. 궁금님
'19.10.4 8:59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저 막내 3살때도 새벽 수영했는데요
6시타임 수영하고 헐레벌떡 집에오면 7시20분 이었어요
남편 출근전에 남편차 타고 다녀오는거죠
다녀와서 남편애들 밥주고 출근 등교 다 가능했어요
원글님 애는 좀 큰거 같은데요7. ...
'19.10.4 9:06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6시에 수영하고 밥차릴 기운이면 낮에 일을 하는게 낫지 않아요?
8. ???
'19.10.4 9:06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6시에 수영하고 밥차릴 기운이면 낮에 일을 하는게 낫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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