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 못가서 우울해요.

00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9-10-04 06:55:07
주3회 새벽강습 다닙니다.
남편과 같이 가는데 제가 어제 애들 땜에 힘든 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게 티가 났나봐요. 그랬더니 자기도 갑자기 안간다고 삐져서 집에 와서 자네요.

저도 혼자 가기 그래서 안 갔는데 많이 후회스럽네요. 가서 운동하고 오면 기분 훨씬 좋아졌을텐데..

저는 육아 스트레스..남편은 제 스트레스 땜에 화나고 그래서 둘다 운동빠지고 이게 뭔가요..ㅜㅜ

오늘 혼자 시간 보내고 싶은데 어제 미운짓 한 첫째랑 또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하네요.. 자율 휴업일이라 학교 안 가거든요
IP : 223.62.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7:06 AM (219.255.xxx.153)

    수영 못가서 우울한게 아니고 남편과 냉전 비스므리 하게.된 상황이 우울한 거.

  • 2. 아이
    '19.10.4 7:31 AM (175.115.xxx.122)

    첫째아이의 미운짓이 뭔지 모르겠지만
    지나고 보면 엄마인 내가 부족했구나
    느끼는 일들이 많아 후회되더라구요.
    미워하지 마시고 서로 이해하는 대화를 해보세요.
    고등 되어봐요.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아이보면
    어릴때 더 많이 안아주면서 키울껄~~합니다.
    얼른 아이 안아주세요.~^^

  • 3. 궁금
    '19.10.4 7:50 AM (220.123.xxx.224)

    근데 애들은 어떻게 하고 새벽에 수영강습을 가시나요?

  • 4. tn
    '19.10.4 8:09 AM (124.49.xxx.61)

    수영을 왜 혼자 못가요? 바보

  • 5. 괜찮아요
    '19.10.4 8:19 AM (121.189.xxx.244)

    내일 가시면 되ㅈ~

  • 6. 궁금님
    '19.10.4 8:59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 막내 3살때도 새벽 수영했는데요
    6시타임 수영하고 헐레벌떡 집에오면 7시20분 이었어요
    남편 출근전에 남편차 타고 다녀오는거죠
    다녀와서 남편애들 밥주고 출근 등교 다 가능했어요

    원글님 애는 좀 큰거 같은데요

  • 7. ...
    '19.10.4 9:06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6시에 수영하고 밥차릴 기운이면 낮에 일을 하는게 낫지 않아요?

  • 8. ???
    '19.10.4 9:06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6시에 수영하고 밥차릴 기운이면 낮에 일을 하는게 낫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194 뉴스공장) 조 민 에게 보내는 위로메시지~~ 51 지금 뉴스공.. 2019/10/04 3,121
988193 태극기 패거리들 너무 무식하고 무서워요 5 .... 2019/10/04 714
988192 문정권 심판, 조국 구속 6 문조아웃 2019/10/04 454
988191 시나몬 분말, 커피에 넣어 먹어도 괜찮나요~ 1 ... 2019/10/04 1,078
988190 세돌된 아이 치아 신경치료 해야 하는데 벌써 심장이 쿵쾅거려요ㅠ.. 2 엄마 2019/10/04 809
988189 패쓰)대깨문 얘들은 눈뜨면 하는 일이 험담, 비방.. 6 알바꺼져 2019/10/04 340
988188 너무너무 힘든데 말할 사람이 없어요. 12 힘듬 2019/10/04 2,728
988187 사람들이 다 싫어요, 그래서 외로워요 12 휴우 2019/10/04 3,051
988186 패스((패스(시민집회에 왜 정치인이 연설을?)) 1 패스 2019/10/04 303
98818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10/04 1,334
988184 패스(시민집회에 왜 정치인이 연설을?) 2 패스 2019/10/04 371
988183 시민집회에 왜 정당대표가 연설을? 10 팩트 2019/10/04 1,117
988182 우리나라 개신교 왜 저래요? 22 .... 2019/10/04 2,191
988181 뉴스공장 대기중 8 나무 2019/10/04 836
988180 동원된 티가 나는거... 15 ^^ 2019/10/04 2,181
988179 ci보험은 해약하는게 나을까요? 5 보험 2019/10/04 1,234
988178 수영 못가서 우울해요. 5 00 2019/10/04 1,514
988177 조민양 뉴공에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는중 14 털보조아 2019/10/04 1,898
988176 10/3일 집회 때 자한당의원은 마이크 안 잡을 것이다 5 이뻐 2019/10/04 1,152
988175 요즘 아들 때문에 잠을 못자요. 6 걱정입니다... 2019/10/04 2,575
988174 송대헌 교육운동가 페북 "서초동 촛불집회를 다녀온 후&.. 16 Oo0o 2019/10/04 2,398
988173 패쓰요)제 목 : 우파 좌파 집회 연령대 차이가 9 ... 2019/10/04 517
988172 더민주가 표창장에 대해서 조용히 있었던 이유(박주민).AVI 11 일해라! 일.. 2019/10/04 2,975
988171 "아이들에 총 쏘지 말라" 시민 분노 고조.... 3 뉴스 2019/10/04 2,334
988170 우파 좌파 집회 연령대 차이가 나는 이유 15 창피한줄알라.. 2019/10/04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