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TX타고 친정에 가는데요...

푸른하늘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9-08-08 13:51:10
친정에 일이 있어서 KTX타고 가는중이에요.
강아지도 식구라고 어디 맡기기도 걱정되어 전용가방에 넣어서 낑낑거리고
같이 가는중이죠.

다들...삼삼오오 가족여행 가는 분들이 엄청나게 많네요.
전 평일이라 사람들도 거의없이 널널하게 갈줄 알았었는데요.
음~~
다들 하하호호 신나서 웃고 떠들며 좋아라하는데
개가방 들고 땀 삐질~늙은 이 아짐 혼자서 좀 뻘쭘하구만요~~ㅎㅎ;;

그래도 기죽지(?)않고 씩씩하게 가서 저도 울엄마네 가서 맛난거 많이 먹고 올겁니당.쳇~~~ㅋ
혼자탄 사람 저혼자라 괜시리 뻘줌해서므넹 갑자기 짧은 일기 쓰고 갑네당~~~^^==3333
IP : 223.38.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깅쥐
    '19.8.8 1:55 PM (121.176.xxx.101)

    왜 혼자예요
    내 강쥐가 함께 하는 데
    엄마 집에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쉬다 오세요

  • 2. ^^
    '19.8.8 2:17 PM (223.38.xxx.105)

    맞아요~울 멍이가 있었네요~^^
    근데 앞뒤 옆 여행가는 식구들을 보니 저희아이 어렸을때 생각도 나면서 옛날 생각이 나니 좋네요...
    강쥐님도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636 여행사 직원... 답답하게 일해서 원하는 호텔 예약 못했어요 2 .. 2019/08/08 1,478
957635 이혼하고 여자혼자 아이키우고 살수있을까요? 10 예비 2019/08/08 7,688
957634 월급 220으로 월세 사는 건 미친 짓일까요?(글펑) 28 ** 2019/08/08 9,038
957633 체온업 다이어트 예신...해보신분 있나요? 1 몽실2 2019/08/08 1,573
957632 안젤리나 졸리 정도면 외모가 28 ㅇㅇ 2019/08/08 6,812
957631 이렇게 먹었는데요 2 활동 2019/08/08 909
957630 꿈은 꿈일뿐인가요.. 아님 의미가 있던가요..? 5 2019/08/08 1,768
957629 밥하기 싫으니 칼칼한 된장찌개 한솥 끓여서 열무에만 비벼먹네요 5 2019/08/08 3,216
957628 사업하는 집이 부러울때가 있으신가요? 8 .. 2019/08/08 4,468
957627 뉴스를 보는데 머리위에 거대한 돌덩이가 누르는듯 숨막히네요..... 26 힘들다 2019/08/08 4,120
957626 자녀가 잘되면 그게 자기인생 보상되나요 24 ㅇㅇ 2019/08/08 5,368
957625 막내 아들의 특성 같은거 있나요? 15 2019/08/08 2,864
957624 목화솜은 세탁할 수 없는거죠? 1 이불 2019/08/08 2,101
957623 한우말고 육우 드시는분 계세요? 5 ㅇㅇ 2019/08/08 2,241
957622 초4남자아이 친구가 많이 없는데요 14 2019/08/08 3,863
957621 해외에 사시는분..? 개인주의에 대해.. 6 ㅇㅇ 2019/08/08 1,919
957620 유사나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7 오늘의 태풍.. 2019/08/08 3,903
957619 현재 일본 트위터에 퍼지는 날조기사 /펌 6 미친것들 2019/08/08 1,398
957618 뉴스룸 같이봐요 7 ㄱㄴ 2019/08/08 1,160
957617 오늘 먹은거 봐주세요. 4 살이 계속 .. 2019/08/08 1,343
957616 다리가 많이 붓는데요... 4 부종 2019/08/08 1,965
957615 인스타 하세요? 2 .. 2019/08/08 1,348
957614 日 찔끔 허가 왜? WTO 제소 면피…뒤로는 규제 확대 10 기레기아웃 2019/08/08 1,486
957613 봉오동 전투 보고 왔습니다. 7 글쓴이 2019/08/08 1,429
957612 글펑. 22 ㅇㅇ 2019/08/08 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