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노릇도 힘들겠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lchXwplvQSE
유투브 구경하다 발겼했는데 진짜 이런 세입자 있나요?
청소해주는 업체 총각들이 대단해 보일 지경이네요.
저도 세입자 였던적이 있지만 남의 집이라 못 하나 박는거도 부담스러워
아무것도 안하고 살았는데 이거 너무 하네요
하긴 어떤집 세 들어 갈때 이사업체 사람들이 놀란적이 있긴했어요.
못을 얼마나 박았는지 안방에서만 못이 30개 넘게 나오고 스티커를 얼마나 붙였던지
거실 바닥에 까지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이사전날 청소해주신 분이 스티거 너무 많더라고
얘기를 하시긴 했는데 그냥 하는 말이거니 했던적이 있거든요.
대학가 근처 원룸이 저정도란 얘기 들은적 있지만 이집은 원룸도 아닌데.........
집주인 노릇도 쉽지가 않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