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오래전 좋은 기억을 주었던 사찰. 주변에 현란한 간판이나 가게들이 들어 설 수 없음
백양사 - 사찰음식을 정관스님과 함께, 백제 무왕시대 창건된 고찰,
월정사- 전나무 숲, 오대산 등산 경험
무상사 - 영어 도움 받을 수 있음
몇 곳 추려서 간략하게 나마 정리해 봤는데요.
이곳에서도 추천한 곳들이 있더군요. 마음같아선 부석사도 가고 미황사도 가고 홍련암도 눈에 아른거리고.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보여서 다 가보았으면 하지만 시간이 한정적이라 한 곳 많으면 두 곳 가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비용은 대략 보통 5만원선에서 시작하는 듯 보이는데요. 비용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일박이일 정도면 좋을 듯 하구요 이박삼일도 괜찮습니다.
외국인 내국인 같이 가는 입장이라 영어진행 가능 한 무상사도 좋아보이구요.
오히려 한국어로만 소통되는 곳에서의 경험도 좋을 듯 하구요.
마음같아선 시간 길게 잡고 행자수행에 참여 했으면 하는데 아직 그정도 까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라서 템플스테이가 이정도이고
한국의 사찰들이 구비구비 좋은 곳에 오랫동안 보존이 잘되어 왔음을 공유하고 싶네요.
먹으러 가는 곳은 아닙니다만 어느 분께선 큰사찰에서의 공양이 부실 할 수 도 있음에 대한 경험담도 써주셨었구요.
추천하는 입장에선 나름 알차고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사찰음식을 바로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