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신발이 하도 더러워서 베이킹소다나 락스를 이용해 묵은 때를 닦으려 하는데요
제가 한 방법이 잘못 되었는지 하루를 담가두어도 변화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로 희석을 해서 써야 하는가요?
베이킹소다 3컵에 물 세숫대야의 반 정도 담아 하루를 담가두었으나......여전히 그대로...
오늘은 락스 한컵에 세숫대야 물 2/3 담가 두고 나왔구요.. 24시간은 지나 오늘 저녁에 확인하려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드라마틱하게 하얘진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