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아파트 살아보니

나나 조회수 : 8,358
작성일 : 2019-07-29 11:54:26
신축 아파트 살고 있어요. 입지 좋은 곳에 재건축 한 곳인데 경험해 보니 넘 좋아요.. 커뮤니티 센타가 바로 앞에 있어서 왔다갔다 시간 낭비 안 하고 운동하러 가고.. 시스템 에어콘에 주차장 좋구요.. 겨울에 단열 걱정 없구요.

이전에 30년된 아파트 살다 와서 더 그렇게 느끼나봐요..근데 문제는 전세로 있어요..전세끼고라도 사려면 다시 30년된 오래된 아파트에 가서 몇년 몸테크 해야 하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새아파트 사서 내집에서 사는 게 맞겠죠?
IP : 223.38.xxx.2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가상각
    '19.7.29 11:57 AM (223.62.xxx.138)

    이제 아파트도 새건 감가상각 되는것 같아요

  • 2. 동감
    '19.7.29 11:58 AM (223.54.xxx.232)

    커뮤니티센터내 도서관에 새책도 많고 독서실도 월4만원에 이용하니 시립 구립도서관 갈 일이 없네요

  • 3. 무슨
    '19.7.29 12:01 PM (115.143.xxx.140)

    금방 입주한 새아파트라 좋다는 글에 감가상각이라니.. 10년쯤 되어서 주변 새아파트에 비해 값이 떨어진다는 글에나 맞는 덧글이 아닌지...

  • 4.
    '19.7.29 12:04 PM (210.99.xxx.244)

    요즘 좋죠 저도 신축6년 살다 3년전 다른 신축입주했는데그전아파트도 골프연습장 헬스 도서관 독서실 잘되어 있는데 지금있는곳으로 커피사마실 카페가 추가네요 옆 아파트는 조중석식할수있는 식당도 있더라구요

  • 5.
    '19.7.29 12:06 PM (210.99.xxx.244)

    내부시설도 첨단이고요 지금 입주하는 아파트는 더좋을듯

  • 6. aa
    '19.7.29 12:08 PM (221.160.xxx.236)

    하자는 괜찮은가요?
    저흰 하자때문에 신경쓰이네요.
    그전 살던 10년차 된 아파트도 독서실,도서관, 헬스,골프 다 이용가능했는데
    신축아니어도 하자처리된 10년차도 좋은거 같아요..

  • 7. ㅠㅠ
    '19.7.29 12:14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여러 편의시설등과 단열등 품질에 있어서 신축이 당연 좋죠
    부동산은 위치가 가격의 80프로 이상을 좌우하는데
    위치까지 좋은 신축이라면 비싸서 못가는게 안타까울뿐이죠

  • 8. ....
    '19.7.29 12:31 PM (14.51.xxx.187) - 삭제된댓글

    신축 좋아요
    하나더 보태서 차없는 지상
    우리아파트는 판상형에 정남향 동간 넓은 천오백세대인데
    저녁마다 남편이랑 아파트안만 걸어도 온갖 나무에 꽃에 조형물에 힐링됩니다
    공원안데 지어진 아파트 같아요
    단점은 서울에서 멀다 ㅋㅋ 가장 큰 단점이죠

  • 9. 메주콩
    '19.7.29 12:32 PM (14.51.xxx.187) - 삭제된댓글

    신축 좋아요
    하나더 보태서 차없는 지상
    우리아파트는 판상형에 정남향 동간 넓은 천오백세대인데
    저녁마다 남편이랑 아파트안만 걸어도 온갖 나무에 꽃에 조형물에 힐링됩니다
    숲공원안에 지어진 아파트 같아요
    단점은 서울에서 멀다 ㅋㅋ 가장 큰 단점이죠

  • 10.
    '19.7.29 12:41 PM (223.33.xxx.43) - 삭제된댓글

    신축 좋아할거 없어요.
    맨처음만 좋아보이지 빛좋은 개살구에요. 관리비 비싸고
    하자가 많아요. 튼튼하지도 않구요.
    커뮤니티 없어도 대부분 동네 도서관이 도보로 10분 이내로 잘해놨어요.운동 휘트니시설은 요즘 싼거 동사무소 1,2만원임 떡을치고요.
    사람들 경쟁이 많으면 동네 운동센터 월 3~4만원으로 시간대 구애없이 운동해요.
    새벽에 무료로 에어로직 해주는 동네도 있어서 돈들일이 별로없어요.
    궂이 분양가만 높고 좁고 겉만 번지르르한 빛좋은 개살구고
    그 주변 저평가됀 아파트 싸게 사서 수리해서 사는게 더 알차요.

  • 11. 하자ㅠ
    '19.7.29 12:45 PM (119.149.xxx.138)

    저흰 뽑기운이 안좋은지 하자투성이 신축이라 제가 직접 보수도 못받고 세입자는 나몰라라 나중에 세입자 빠지고 집수리 큰 돈 깨질 생각에 잠이 다 안 와요. 사고 돈이야 오억 넘게 올랐다지만 부실공사에 진상 세입자에 무슨 애물단지 떠안은 기분이에요. 세금때매 당분간 팔지도 못하는데ㅜ

  • 12. 완전좋죠
    '19.7.29 12:47 PM (220.116.xxx.210)

    신축살다가 구축왔는데 삶의질이 틀려요.
    우선 주차장부터 조경까지.
    돈 많이 벌어서 다시 신축 이사가고 싶어요 ㅠㅠ

  • 13. ㅇㅇ
    '19.7.29 12:48 PM (1.235.xxx.110) - 삭제된댓글

    새집이니 당연히 좋죠 하지만 커뮤니티센터? 그건 진짜 별로에요.
    관리비만 올라가고 아파트 주민들끼리 사우나 같이하고 수영하고 ...좀 민망. 요즘은 지척에 편의시설 있는곳 많은데 굳이 갈일이 없어요. 신도시 새아파트 살았어도 커뮤니티 센터 이용한건 손에 꼽아요.
    오래된 아파트라도 입지좋은곳 내부 리모델링 하고 사는게 최고인듯 싶어요.

  • 14. 이뇽
    '19.7.29 12:59 PM (14.5.xxx.182) - 삭제된댓글

    커뮤니티 사용하는 건 성향 차이인 거고 일단 없는 거보다 있는 게 좋죠. 이용하다보면 그 안에서 다 해결되니 정말 편해요. 대단지는 오히려 관리비 더 싸고 별 인테리어 안 해도 깔끔해요.
    5년내 서울 신축이 고공행진 중인 이유가 있어요. 집값 올리는데 신축이 큰몫한 거죠.

  • 15. 읽다보니
    '19.7.29 1:13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다른건 성향차이니 그렇다쳐도
    관리비가 더 들진 않아요
    새아파트는 커뮤니티 비용이 .
    오래된 아파트는 시설 보수 비용이 .
    거의 비슷해요
    하자부분은 새것이나 헌것이나 복불복이고.
    새아파트 단열이 잘되서
    개인 사용부분은 외려 요금이 줄었어요

  • 16. ..
    '19.7.29 1:16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일단 벌레가 없어요
    모기도 없구요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요

  • 17. 매주콩님,
    '19.7.29 1:19 PM (14.52.xxx.225)

    그 아파트는 어디에 있는지요? 관심 많습니다요...ㅎㅎ

  • 18. 심술들
    '19.7.29 1:20 PM (223.33.xxx.68)

    신축 살아보니 살아보니 좋다는 원글에 감가상각, 빚좋은 개살구, 하자 등등은 굳이 왜 얘기하는걸까요?

  • 19. .....
    '19.7.29 2:09 P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

    저도 메주콩님네 동네 관심 생기네요.

  • 20. ㅎ.ㅎ
    '19.7.29 2:28 PM (58.225.xxx.20)

    심술 덕지덕지 몇분 보이네요.

    관리비는 예전 오래된 아파트살때보다 비슷하거나
    더 적게 나오던대요.
    신도시라 바로 옆에 도서관도 있고
    좀 걸으면 주민센터 커뮤니티 센터도 있고.
    단지내부는 공원같아요. 밖에 산책로와 연결되고.
    자주 이른 아침 단지안 가로질러가면서
    저는 행복을 느껴요. ^^;;
    그동안 열심히 산 선물같아서.

  • 21. 맞아맞아
    '19.7.29 3:22 PM (123.248.xxx.232)

    신축 대단지 살아보니 구축 못가겠어요
    아파트 안에만 있어도 하루 잘가네요
    헬스.골프.수영.사우나하고 커피숍에서 커피먹고
    비가오나 해가 쨍쨍하나 지하로 다니니 세상 편해요
    아이도 아파트 친구들이랑 아파트안에서만 노니 관리도 편해요

  • 22. 왜그러고사니?
    '19.7.29 4:03 PM (211.202.xxx.150)

    심술 덕지덕지 몇분 보이네요.2222222222222222

  • 23. ???
    '19.7.29 9:0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새아파트 당연 좋지요.
    정신승리 몇분 계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449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5 날씨 2019/07/29 1,795
956448 일본에 쫄지 않아도 되는 이유 3 영원불매 2019/07/29 2,371
956447 학원 환불 될까요? 4 ㅇㅇ 2019/07/29 1,311
956446 제2의 공격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 1 불매는 당연.. 2019/07/29 884
956445 .. 18 .. 2019/07/29 3,104
956444 소금 좀 사실래요? 8 사자 2019/07/29 3,181
956443 일본 한일군사협정은 유지하기원한다네요 한심하다 6 전범국불매 2019/07/29 1,386
956442 안산 사시는분들 안산 어디가 좋을까요 7 안산 2019/07/29 1,893
956441 수박 대형마트에서 사면 다 성공하나요? 5 수박 2019/07/29 1,419
956440 마트에서 파는 자연발효식초 괜찮나요? ... 2019/07/29 515
956439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 살려고하는데 1 .. 2019/07/29 1,227
956438 휴가 다들어디로 가세요?(갔다오셨어요?) 23 2019/07/29 4,871
956437 집에서 사용하던 수건을 4 그리움 2019/07/29 3,789
956436 계속 석유냄새?자동차 배기가스 냄새가 나요ㅠㅠ 3 귀여니 2019/07/29 2,985
956435 프랜차이즈카페에서 아이스커피랑 쿠키 먹고 마비 증상 8 이런경험해 .. 2019/07/29 2,145
956434 경주 관광 모모 보고 올까요? 18 ㅇㅇ 2019/07/29 2,318
956433 건조기 LG 말고 다른 회사써 사용하시는분 안계신가요? 8 오늘의 핫이.. 2019/07/29 1,306
956432 N 페이로 구입시 현대카드M 포인트 차감되나요 구입시 2019/07/29 333
956431 이친구 좀 기분나쁜데... 6 .. 2019/07/29 2,160
956430 노스페이스도 불매인가요? 3 .. 2019/07/29 1,415
956429 코스트* 꿀 괜잖은가요? 5 여름비l 2019/07/29 1,312
956428 경계선 성격장애일까요 ㅠ 7 ... 2019/07/29 3,085
956427 대학생아들이 빨래방 갔어요 30 엄마 2019/07/29 7,688
956426 마트갔다가 게반찬 이만원치 사왔어요 ㅠ 13 2019/07/29 3,768
956425 읽어주세요; 일본 방송-한국이 감정적으로 왜?! 26 현지레포트 2019/07/29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