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화조차 일방적으로 안하고 잇는거보면
분명 상황은 계속 악화될것 같은데요
지금 얘기되고 있는것 뿐만 아니라
어쩌면 제2의 제3의 도발이 이미 준비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잘은 모르겟지만
우리나라 사금융에서 일본자본이 20% 넘는다고 해요
상호저축은행, 사채.. 등등 그 비율이 생각보다 커서
이부분에 혹시라도 도발되거나 하면 그 후폭풍이 상당할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뉴스는 뉴스공장에서 들은것 같아요;;)
차라리 우리 국민이 미리 선수치고 대비하면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이런곳에서 돈을 빼서 순수 우리기업으로 자본을 옮기면 어떨지..
(물론 이게 보통 힘든게 아니라는건 알아요)
저들이 하루아침에 대혼란을 주고 경제를 경색시키기 전에
우리는 미리미리 대비하는게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지금 상황으로봐서는 아베는 자국에 피해가 많이 가더라도
꼬리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요
어차피 국민에게는 진실을 알리지 않는 듯 하고
언론도 통제되어 있거나 아베찬양 일색이고..
아베가 원하는건 아마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를
지금처럼 1년마다 해당국의 의견을 반영하여 연장하는 것이 아닌
아예 영구적으로 가져가도록 하여
그들의 전쟁도발이 언제든지 가능한 상태로 만들려는
최소한 그정도를 바라는 듯 합니다.
(이건 어느 뉴스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어쨌거나 할수 있는 공격을 다 검토해보고
할수 잇는 대비는 다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미우리 정부에서도 알아서 잘 준비하고 있겠지만은
우리 국민도 경각심을 가지고 언제라도 저들의 공격을
변화를 받아들이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뉴스를 안듣고 살때는 마음이 참 편했는데
요즘 같은때 뉴스를 자꾸 들여다보니
너무 마음이 힘이 드네요 ㅠㅠ
나랏일 하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