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요.. 솔직히 다들 속으로는 그생각 하겠죠?
1. ㅁㅁ
'19.7.24 8:4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군대 씹던 인물인가 ?
이런 불쾌한글은 왜 쓰나 몰라2. 소수죠범죄잔ㄷㄴ
'19.7.24 8:56 PM (218.154.xxx.140)대부분은 안그러지 않을까요?
3. 불쌍
'19.7.24 8:58 PM (221.166.xxx.92)원글 아버지남자형제가
그런 사람들인가요?4. ㅇ
'19.7.24 8:59 PM (121.160.xxx.29)미쳤나봐.....
5. 일베충들은
'19.7.24 9:00 PM (211.206.xxx.180)전쟁이나 환란기 오면 그렇겠죠.
다만 집단심리를 무시하진 못할 겁니다.
몇 해 전 섬지역 여교사를 한날 하룻밤 작당한 듯이 범죄 저지른 놈들이나, 지적장애인을 집단적으로 유린한 시골 마을 이야기 등 고발 프로그램 보면요.6. ..
'19.7.24 9:06 PM (115.41.xxx.15)세계사, 국내외 역사가 보여주잖아요.
전쟁나면, 혹은 국가 파탄 상태되면
변태 성향있는 남자들/여자들이 성범죄 저지르기 딱 좋죠.
21세기여도 군대라는 곳 자체가 전쟁일어나지 않더라도
변태적인 성향이 표출되기 딱 좋은 집단이구요.
집이나 대학에서 평범해보이던 애가 군대가면 밑에 애 성범죄 저지르는거 꽤 많아요.
불편한 진실이어서 절대 얘기를 안할뿐.7. ...
'19.7.24 9:12 PM (211.221.xxx.199)남자는 뭐 고추가 뇌를 지배한다 이렇게 말씀하고 싶으신가본데
모두가 그렇진 않아요. 에효...8. 심리치료 받으세요
'19.7.24 9:26 PM (116.45.xxx.45)피해의식이 지나치시네요.
평범한 사람이 성범죄자가 되는 게 아닙니다.9. ...
'19.7.24 9:27 PM (221.151.xxx.109)저도 동의...
남초회사 다니며 여자 직원들 어깨에 손대고
몸매 훑어보는 거 보면서 느꼈어요
거리낌없는 성적인 농담에 희롱하며10. ....
'19.7.24 9:29 PM (58.148.xxx.122) - 삭제된댓글남자의 성욕은 여자의 쇼핑욕, 식욕과 비슷하다해요.
원글님 맨날 뭐 훔쳐서 갖고 싶다, 뺏고 싶다 생각하세요?11. 원글
'19.7.24 9:34 PM (175.223.xxx.111)221님 남자들 뚜러지게 쳐다보거나
눈빛 뜨겁지않나요?
자주 마주친다든지12. ㅇㅌ
'19.7.24 9:34 PM (121.160.xxx.29)그 전쟁통에도 양심을 지킨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거고요
저는 세상에 악인보다는 선인이 단 1면이라도 더 많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선함이 악함을 이겨내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유지될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남자들이 다 그럴거라고요...
물론 그런 생각을 할수 있을지 몰라도 하지만 사람은 본능만이 지배하는 동물이 아니에요
생각이라는것 양심이라는게 있기때문에
내가 이러면 안되지 하고 판단 결단을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조차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훨씬 소수라고 생각해요~13. 누가
'19.7.24 9:39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당신머리에 똥 쌌나요?
진짜 똥만 가득?
어휴~~
진짜 이성적이고 지적인 사람들도 남자가 더 많아요14. ...
'19.7.24 9:54 PM (219.248.xxx.200)망상이 지나칩니다.
대부분의 남자가 문제가아니라
님이 치료 받아야 할듯15. 이런 생각을
'19.7.24 9:57 PM (120.142.xxx.209)여자가.... 이러니 ㅁㅊㄴ도 당연 있는거겠죠
16. 아뇨
'19.7.24 10:07 PM (117.111.xxx.170)부도덕한 사람들이 다 그런거 아냐??
하고 모든사람을 일반화 하는거 좋아하는데
그렇지 않은 선한 사람도 많아요.
누군가 다 남의 물건 훔치고 싶어하는거 아니냐길래 깜놀
그런 생각 한적 없거든요
남자들도 강제로 싫다는 여자 억지로 범하는거
절대 싫다는 사람 꽤 있겠죠
정신 썩은 놈들도 일부 있긴해도17. ㅌㅌ
'19.7.24 10:16 PM (42.82.xxx.142)법적으로 범죄니까 안하는거지
아게 범죄가 아니라면 저지를 사람들 태반일걸요18. 글을
'19.7.24 10:16 PM (112.133.xxx.102)세련되게 쓰지못해서 그렇지
하고싶은 말은 알것 같아요.
전시같은 특수한 상황이 되면
안그러던 남자들도 집단강간범으로 돌변할수 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내손엔 총이 있고 성욕은 넘치고..뭐 그런 처절한 상황..
이건 니 아버지나 오빠도 그럴것 같냐의 문제는 아니에요.
아마 그럴 확률이 높을것이니까요.
평범한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억누르고 있다기 보다는 그 상황에 처하지 않은것이구요.
사실 여성도
힘으로 남성을 범할수 있다면
젊은남자 범하겠다는 사람이 있기는 있겠지요.
그러니 이건 남성본능이라기보다는
도덕적 신념의 문제라고 봐요.
태생적으로 남성 성범죄자 비율이 극단적으로 높아서
이건 논할 가치가 없어서 문제지요.19. ....
'19.7.24 10:45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말도 안 돼요.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 맞는 사람이랑 관계하고 싶지않나요? 강간이라니... 헐...20. ㅁㅁㅁㅁ
'19.7.24 11:04 PM (119.70.xxx.213)어느 정도 맞다고생각해요
21. 트리왔나
'19.7.24 11:05 PM (119.149.xxx.75)오늘은 해리장애 여자 역이냐
강간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어
니 좃이나 붙잡고 반성해22. ....
'19.7.24 11:15 PM (221.157.xxx.127)미쳤나요 남자들도 아무나랑 막 하고싶진않죠 성추행당하면 남자도 괴로울걸요
23. ...
'19.7.24 11:30 PM (65.189.xxx.173)메갈꺼져 ㅎ
24. ㅇㅇ
'19.7.25 4:00 AM (119.204.xxx.146)참나 남자라면 다 늑대인줄아세요?
이쁜여자만좋아해요25. 헐
'19.7.25 7:19 AM (223.39.xxx.194)미친 ~머리에 똥만 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