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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대체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은 몬가요 ㅜ

놀까 조회수 : 13,881
작성일 : 2026-01-10 23:13:47

사무직다니고 있는데,,,사무직도 1순위로 사라지고

전문직도 다 사라진다고 하고

 

예체능이나 배관공이 살아남는다고 해도 수요가 많지 않을텐데 공급만 많으면 또 박터질테고

 

오늘 아이 학원 상담 받고 왔는데 공부는 앞으로 더 힘들텐데 직업은 없어진다고 하고요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IP : 112.147.xxx.164
9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6.1.10 11:15 PM (58.29.xxx.239)

    미래를 어찌 알겠어요. 그냥 현실에 충실할뿐

  • 2. 놀까
    '26.1.10 11:18 PM (112.147.xxx.164)

    그러게요
    결국 길을 모르니 아이 한테는 또 국영수 열심히 하라고 했네요

  • 3.
    '26.1.10 11:20 PM (211.234.xxx.34)

    간단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Ai가 할수없는 분야가 살아남겠죠
    인간의 손으로만 가능한 것

  • 4. ㄱㄴㄷ
    '26.1.10 11:21 PM (120.142.xxx.17)

    길을 모르면 공부는 죽어라고 해야죠.

  • 5. ㅇㅇ
    '26.1.10 11:24 PM (1.225.xxx.133)

    아무도 모르죠

  • 6. ..
    '26.1.10 11:25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치과의사는 어떨까요?

  • 7. 피아노바이얼린등
    '26.1.10 11:26 PM (59.6.xxx.211)

    악기 레슨 선생님들은 AI 로 대체 될 거 같지 않아요.
    손 자세 잡아주고 교정, 그리고 어린이들 가르치는 건
    지금처럼 1대1 레슨이 필요할 거 같음.

  • 8. 길을모른다기
    '26.1.10 11:27 PM (58.29.xxx.96)

    보다
    공부가 안되는 아이를
    공부로 밀어붙이는 ㅎ

    어차피 안하는데
    놀기라도 하면 덜억울할듯

  • 9. 놀까
    '26.1.10 11:27 PM (112.147.xxx.164)

    피아노 학원 선생님,미술학원선생님

  • 10. 지금
    '26.1.10 11:28 PM (210.100.xxx.239)

    지금은 취업안되는 인문학쪽이요

  • 11. 여기글
    '26.1.10 11:30 PM (76.168.xxx.21)

    공장 AI자동화 되서 귀족노조 없어져 좋다는 글 보니 진짜 한심하더군요..노조가 아니라 인류가 먹고 살 일이 없어지는 판인데.
    몸으로 하는 일도 죄다 기계로 대체가 되면 이제 진짜 돈버는 이들은 극소수만 남는거예요. 지금보다 더한 부익부, 빈익빈이 극도로 심해질껍니다.

  • 12. dd
    '26.1.10 11:30 PM (58.239.xxx.33)

    그런데 학원도.. 출산율이 줄어들어서 음미체 학원 없어지는곳도 많아요.

    영어학원은 중고등 대상으로 하던게 초 저까지 대상 넓히구요.
    초 저까지 하던 학원은 유치원생까지 모집해요.

  • 13.
    '26.1.10 11:33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아이 둘 유학 보낸 입장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컴공 나오면 미국 경우 연봉 2억은 기본이었는데요.

    지금은 1년 단위로 확확 달라집니다.
    4차 혁명 맞아요.

    이런 변화에 제일 느긋한 직종이
    의외로
    인문학, 예술, 철학 , 문학 이런 쪽?

    이 분야는 AI가 죽었다 깨어나도 따라잡을 수 없는 분야여서 그런 듯요.

  • 14. ....
    '26.1.10 11:36 PM (183.102.xxx.74)

    의대는 괜찮을 것 같아요..

  • 15. ....
    '26.1.10 11:37 PM (1.229.xxx.146)

    어린이집, 유치원, 초저대상 학원 등은 계속 있을 것 같아요.

    보육의 개념이 커서 어른들이 아이들을 케어하는 곳은 안없어질 것 같아요.

  • 16. 놀까
    '26.1.10 11:37 PM (112.147.xxx.164)

    사무직 다니다가 나중에 그만두면 서비스업으로 알바하면서
    지내려고 한 계획이 무산됐어요.
    키오스크에 서빙로봇에 ..일자리가 많이 줄겠죠 . 인구가 줄어드는거랑 비슷하네요

    인문 예술 철학쪽은 살아남겠지만 ,
    예전에 밥굶을수 있다고 기술 배우라고 그랬었잖아요? 대혼란입니다

  • 17. ...
    '26.1.10 11:38 PM (183.102.xxx.74)

    어린이집, 유치원 엄청 많이 망하고 있어요 지금;;;;

  • 18. ....
    '26.1.10 11:39 PM (1.229.xxx.146)

    미용사 네일케어 마사지사 같은 류도 아직은 기계가 섬세하게 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사람의 두상이나 손톱모양, 체형 생김 특징이 모두 달라...

  • 19. 놀까
    '26.1.10 11:39 PM (112.147.xxx.164)

    자꾸 생각이 꼬리를 무는데요

    얼마전에 영화를 봤는데 경찰견 로봇이 있더라고요 치안담당..
    그리고 로보택시 생기면 택시기사도 줄어들고
    그제 아바타 보러 영화관갔더니 극장에 직원도 없고 팝콘도 자판기에서 팔아서 깜짝 놀라고요

  • 20. 메디컬
    '26.1.10 11:40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당장 내일도 예측할 수 없는 소시민이지만,
    미국에서 주요 분야 (정부 등)
    메디칼 등 거의 다 AI로 교체되었다고 하네요.

  • 21.
    '26.1.10 11:42 PM (211.235.xxx.29)

    놀고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모두가 고소득인 미래
    일론머스크의 주장

  • 22. 놀까
    '26.1.10 11:42 PM (112.147.xxx.164)

    유튜브를 보니 불안이 가속 되는것 같아요 ㅎㅎ

    아이 대학을 보낼때 과를 정하는것도 참 어려워요
    미래에 살아남을 직업중에 영유아,미용쪽은 아이가 1도 관심이 없어하는분야에요. 오히려 군인?경찰쪽이 어울릴 아이

  • 23. ..
    '26.1.10 11:42 PM (1.229.xxx.146)

    유치원 어린이집이 아이를 안낳으니 많이 줄었지만 그런 기관 자체들이 아예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아이들을 누가 돌보나요?

  • 24. 일런이
    '26.1.10 11:42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의사부터 AI 로 대체된다잖아요.
    수술도 사람보다 더 잘할 거라고 하는데 무슨 의사…..

  • 25.
    '26.1.10 11:44 PM (211.234.xxx.34)

    미용사. 애견 관련업. 순수미술 회화

  • 26. 미래
    '26.1.10 11:45 PM (61.105.xxx.165)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
    "없다."
    티비 대담에서
    우리애 뭐 전공시키냐고 사회자가 물으니
    일론 머스크가 침묵하며 대답 못 했어요.
    앞으로 인간의 능력은 필요없나봐요.

  • 27. ....
    '26.1.10 11:45 PM (1.229.xxx.146)

    의료기기를 조작하고 감독하는 의사는 필요하겠죠.

  • 28. 이미
    '26.1.10 11:45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미국에 로보택시 운행중이에요
    우버 부르니 사람없이 차만 오더래요
    타고 가는데 무서워서 혼났데요

  • 29. 의사도
    '26.1.10 11:46 PM (76.168.xxx.21)

    안심 못해요. 진단받고 처방받으러 병원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제 AI,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어서 의사 일자리도 빼앗아 가는 중입니다. 물론 수술 등은 의사가 집도해야 하지만 의사 약사 등 하는일도 뺏기는 중이죠..
    제 생각에 유튜버, 연예인, 스포츠..이런쪽은 아무래도 타격이 덜할껍니다. 뭐가 독보적이거나 창조적인 작업 외엔 다 뻿기는 중.

  • 30. 놀까
    '26.1.10 11:46 PM (112.147.xxx.164)

    각자도생 ..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인기직업 유튜브도 레드오션같아요
    컨텐츠 겹치는게 너무 많음

  • 31.
    '26.1.10 11:49 PM (211.234.xxx.34)

    Ai가 발전할수록 휴머니티 직종이 각광받겠죠
    아무래도 기계에 질린 인간다움을 추구할테니

  • 32. …….
    '26.1.10 11:51 PM (118.235.xxx.14)

    Ai 시스템을 설계하는 컴공베이스(코딩아님) ai를 작동하게하는 관련된 하드웨어관련 반도체 gpu 에너지공학

  • 33. ..
    '26.1.10 11:51 PM (125.178.xxx.170)

    미용사가 생각나네요.

  • 34.
    '26.1.10 11:53 PM (211.234.xxx.34)

    화가.조각가

  • 35. 컴곤
    '26.1.10 11:54 PM (112.147.xxx.164)

    컴공도 이제는.코딩 안배우고
    더 진화된 내용을 가르칠수도 있겠네요..
    컴공에서는 하드웨아 소프트웨어 다 배우긴 할테니까요

  • 36. ...
    '26.1.10 11:57 PM (211.234.xxx.63)

    장애인 관련 사업?

  • 37. 농사?
    '26.1.11 12:00 AM (211.241.xxx.107)

    먹고는 살아야죠
    일은 로봇이 하더라도 경영은 사람이 하겠죠
    전체를 관리하고 계획하는 일요

  • 38. ddd
    '26.1.11 12:07 AM (116.42.xxx.133)

    일론 머스크가 의사는 곧 사라질거라고 했어요.
    미국에서는 이미.의사없이 로봇약사가 약처방 해주는게 시작됐고요

  • 39. 주식투자
    '26.1.11 12:10 AM (117.111.xxx.254)

    주식공부해서

    천재들 회사 주식을 사는게 범인(凡人)들에게는

    가장 효율적이에요.

    테슬라, 구글 같은...

  • 40. 누가알까요
    '26.1.11 12:18 AM (220.73.xxx.71)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코딩이 최고다면서 초등교육에 코딩과정 넣어야한다고 했었어요

    몇년만에 갑자기 컴공무의미되고 코딩 무의미되었는데

    지금 예측하는게 무의미해보여요

    어떤 상황이 되든 적응할 수 있는 사람
    유연한 사람, 사회성이 있는사람, 시류를 잘 읽는 사람이 되어야죠

  • 41. 맞아요
    '26.1.11 12:20 AM (175.208.xxx.213)

    의사 사라질테니 증원 타령 좀 그만해요.
    시대도 못 읽는 멍청한 복지부, 표팔이에 정신나간 민주당.

    대폭 감원해도 모자랄 판에 500 300 숫자 놀음
    나랏일이 장난이냐

  • 42. 의대 증원해도
    '26.1.11 12:22 AM (59.6.xxx.211)

    안 가면 됩니다.
    누가 억지로 가라고 등 떠미나요?

  • 43.
    '26.1.11 12:24 AM (211.234.xxx.34)

    미술시장은 디지털 아트와 상업 일러스트 시장은 AI의 영향을 크게 받겠지만, 순수회화는 오히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예술'의 최후 보루가 될 것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다시 갤러리를 찾아 실제 작품 앞에 서서 작가의 호흡을 느끼려 할 것입니다.

  • 44. 안타깝게도
    '26.1.11 12:29 AM (61.105.xxx.165)

    로봇의 호흡인지
    작가의 호흡인지
    구분할 능력이 있을까요?

  • 45. ㅇㅇ
    '26.1.11 12:29 AM (220.73.xxx.71) - 삭제된댓글

    윗님 미술시장이야말고 AI작가가 한거다 진짜 작가다 논란속에 논란이 계속될걸요?
    AI도 인정해야한다는 논란부터 저 작가 사실은 AI가 대신그린거다는 논란부터
    고전외에는 의심과 의심일거에요

  • 46. ㅇㅇ
    '26.1.11 12:30 AM (220.73.xxx.71)

    윗님 미술시장이야말로 AI작가가 한거다 진짜 작가다 논란속에 논란이 계속될걸요?
    AI도 인정해야한다는 논란부터 저 작가 사실은 AI가 대신그린거다는 논란부터
    고전외에는 의심과 의심일거에요

  • 47.
    '26.1.11 12:33 AM (211.234.xxx.34)

    그건 픽셀로 볼때 얘기죠.작품실물을 어떻게 ai가 그려요?

  • 48.
    '26.1.11 12:34 AM (211.234.xxx.34)

    다만 ai가 그린 그림을 모방할수는 있겠죠

  • 49. ㅇㅇ
    '26.1.11 12:38 AM (220.73.xxx.71)

    AI가 컨셉 다 짜주고 그거위에 그냥 인간이 그린다니까요
    지금 실제로 현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미술시장도 그렇게 된다고요
    밑그림 다 그려주고 컨셉 잡아주고 그거 그대로 그리면 되요

  • 50.
    '26.1.11 12:39 AM (211.234.xxx.34)

    제미나이에 물어본 답변
    능 AI가 혼자서 캔버스를 사고 물감을 섞어 그리는 방식이라기보다는, AI가 '뇌(설계)' 역할을 하고 로봇이나 정밀 장비가 '손' 역할을 하여 실물을 만들어내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51.
    '26.1.11 12:42 AM (211.234.xxx.34)

    인류 멸망의 수순인가

  • 52. . .
    '26.1.11 12:44 AM (211.234.xxx.36)

    최종적으로 살아남는건 직업이 문제가아니라
    살아남을 인간은.. 일론머스크 류의 천재.
    그들만 존재하겠죠
    그들만 영생에가까운 장수를얻고, 복제하고, 자식을낳고
    나머지 인간들은 자연스런 도태
    소멸할거같아요. 필요가 없잖아요

  • 53.
    '26.1.11 12:48 AM (211.234.xxx.34)

    그러네요.
    열등한 인간은 자동소멸ㅠㅠㅠ

  • 54.
    '26.1.11 12:49 AM (211.234.xxx.34)

    너무 무섭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전에 우리는 ...

  • 55. ...
    '26.1.11 12:55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의사도 ai가 대체되서 좋고
    Ai발달로 귀족노조도 안봐서 좋고
    판검새들도 빨리 ai로 대체되어야 하고
    머리쓰는 사무직 고임금의 현장직들 다 ai로 대체되고 자본가들이나 천재들은 천상의 세상에서 살게되고
    평범한 대다수의 인간들은 몸 쓰는 일을 하던가 기본소득이나 받아서 온라인세상에서 혐오글이나 쓰고 살게 되겠지요

  • 56. ...
    '26.1.11 1:02 AM (183.103.xxx.230)

    그런데 열등한 인간은 소멸되고
    소수의 우등생만 살아남으면 재미있는 세상이 될까요?

  • 57. 싸이클
    '26.1.11 1:08 AM (61.105.xxx.165)

    인간은 소비해야죠.
    아름다운 가게도
    기부.구매.활동봉사
    이 3가지로 운영되잖아요.
    소비주체가 없으면 로봇이 물건 만들 필요도 없고
    그럼 로봇도 필요없어지죠.
    그래서 소비쿠폰도 주잖아요.
    국민은 소비하고
    자영업자는 물건팔고
    기업은 물건 만들고
    국가는 세금 걷고

  • 58.
    '26.1.11 1:13 AM (211.234.xxx.34)

    위댓 뭔 귀신씨나락 까먹는소린지

  • 59.
    '26.1.11 1:23 AM (211.234.xxx.47)

    적당히 살다 가면 돼요

  • 60. ...
    '26.1.11 2:03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인구가 주는게 자연스럽게 미래에 적합할거같아요. 많은인구와 이민받아주는거는 결국 값싼노동력이 필요해서였는데 노동은 결국 휴머노이드로 대체히고 머리쓰는직업은 AI가 할거고. 많은 인구가필요없어요. 지구전체로 인구가 주는게 맞다고봐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선진국은 인구줄고 현재 아프리카흑인과 무슬림인구는 계속 급격히늘어서 미래에는 거의 무슬림과 아프리카인이 다수가 될거라고하네요 . 전 끝까지살아남는직업은 미용사일거같아요

  • 61. 남편보니
    '26.1.11 2:40 AM (218.51.xxx.191)

    결국은 인간관계를 통해 해야하는 일이
    살아남는 직업같아요
    신입이나 대리급이 하는 일은
    대체가능한 일들이죠
    근데 그 과정을 거쳐서
    어떤 상황에 대한 문제해결능력은
    매 상황마다 그걸 담당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대처해야하는데
    그런 능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챗지피티에게 물어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대놓고 기획안 만드는 걸
    캔바가 해준다고 광고하는데
    기술적인 능력이 아니잖아요

  • 62. ㅇㅇ
    '26.1.11 6:35 AM (106.102.xxx.72)

    작품 실물도 ai가 그릴 수 있어요. 이제 피지컬 ai (로봇)도 급격하게 따라올라오고 있어서. 법으로 제한해둔 영역이나 의사결정이 필요한 직업들이 남겠죠.

  • 63.
    '26.1.11 7:09 AM (121.134.xxx.62)

    빈부격차 엄청날텐데 사회복지사?

  • 64. 어이구야
    '26.1.11 7:42 AM (61.255.xxx.179)

    저 위에 그림그리는 예술은 대체 안된단 글...
    너무 모르시는거 같네요
    예술분야 역시 ai가 다 합니다
    모작이든 순수미술이든 뭐든요
    사람 작품인지 여부를 알아보기 힘들다니까요
    저 이 경험을 이미 7년전에 겪었어요
    카이스트 ai학회가서 ai의 즉석 작곡한 음악 즉석에서 그린 그림 제 눈과 귀로 바로 겪었는덕 구별 어렵습니다
    제가 그래도 음악 그것도 뉴에이지랑 클래식, 그림분야 좋아해서 전시나 책도 많이 읽고 보는데 구별 못해요

  • 65. 창업가정신교육
    '26.1.11 8:00 AM (104.28.xxx.10)

    해외는 이미 한침전부터 초등부터 창업가정신교육 시켰아요
    직업을 내가 만들어가는....
    그 흐름에 역행해서 대기업 밀어쥬는 나라가 대한민국
    이제 그리 어르신 좋나하는 대기업은 로봇으로 부려서 돈벌고 애들은 일자리 없는 세상이 되는거죠

    창업하는 작은 1인기업이 사는 나라가 되어야 일자리가 만들어져요

  • 66. 놀까
    '26.1.11 8:34 AM (112.147.xxx.164)

    자고 일어났더니 댓글만선..

    예술, 연예인 분야도 상위 독식 할것같아요

    내노후도 걱정이지만 , 아이 진로도 참 걱정이에요

  • 67. 로라땡
    '26.1.11 8:35 AM (218.234.xxx.51)

    저도 인문학쪽 (철학)취업이요

  • 68. 인문학?
    '26.1.11 9:32 AM (175.208.xxx.213)

    그게 뭘로 수익을 만들고 어떻게 취업이 되는대요?
    지금도 상식이고 취향의 영역인데

  • 69. 없어요
    '26.1.11 10:26 AM (220.65.xxx.99)

    그냥 하루하루를 재밌게 살아야죠

  • 70. ...
    '26.1.11 1:41 PM (58.145.xxx.130)

    가물가물하지만 젠슨 황이 추천한 직업은 전기기사
    ai 때문에 전력 수요가 어마어마해서 전기기사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날거라고...

  • 71. ㅇㅇ
    '26.1.11 4:04 PM (112.153.xxx.214)

    공장 AI자동화 되서 귀족노조 없어져 좋다는 글 보니 진짜 한심하더군요..노조가 아니라 인류가 먹고 살 일이 없어지는 판인데22222

  • 72. ㅜㅜ
    '26.1.11 4:07 PM (221.138.xxx.71)

    지금은 취업안되는 인문학쪽이요
    -
    네??? 지금도 취업이 안되는데 미래에 무슨?? 직장이 생길라나요??
    이거는 미래에도 절대 힘들다에 한표 던집니다.
    지금은 이쪽 가면 그냥 좋아서 가는 거고.. 취업은 알아서 해야 되잖아요.
    정말 소수만 교수나 교육쪽으로 남고요...
    미래에도 이건 변하지 않을 듯요.ㅜㅜ

  • 73. ㅜㅜ
    '26.1.11 4:09 PM (221.138.xxx.71)

    피아노나 바이올린 처럼 기술로 승부하는 순수예술은 전멸할 것 같아요.
    로봇이 더 연주를 잘 할 듯요.
    미술도 .... 미술은 창의 영역 때문에 조금 나을라나요?? 어휴 모르겠습니다.

  • 74. ..'
    '26.1.11 4:20 PM (59.14.xxx.159)

    그 흐름에 역행해서 대기업 밀어쥬는 나라가 대한민국 이재명.

  • 75. ..
    '26.1.11 4:58 PM (58.236.xxx.52)

    국회의원.

  • 76.
    '26.1.11 5:05 PM (58.235.xxx.48)

    연예인 미용사 교사 심리상담사 정도?
    의사 약사도 소수만 필요할 듯 하고
    힘쓰는 일도 그렇고

  • 77. ...
    '26.1.11 5:19 PM (175.209.xxx.12)

    59.14 같은 댓글보면 열등부류는 소멸되어도 괜찮다 생각이 드네요

  • 78. 그래도
    '26.1.11 5:20 PM (218.54.xxx.75)

    성형외과의사
    피부과의사
    미용사
    연예인

  • 79. ..
    '26.1.11 5:55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의개 컴공 가도 되요.
    예전처럼 단순 업무로는 생존이 어렵거나 예전과 같은 보수를 받을 수 없는거에요.
    의사도 단순한 기술만으로는 안된다는거고
    컴공도 단순 코더로는 살아남자 못하는거예요.
    지식, 기술만으로는 안되고 창의력, 기획력이 필요한거고.
    몸 쓰는 일도 단순 노동은 안되는거에요. 좀 더 복작한 일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는거죠.

  • 80. ..
    '26.1.11 5:56 PM (182.220.xxx.5)

    의대 컴공 가도 되요.
    예전처럼 단순 업무로는 생존이 어렵거나 예전과 같은 보수를 받을 수 없는거에요.
    의사도 단순한 기술만으로는 안된다는거고
    컴공도 단순 코더로는 살아남자 못하는거예요.
    지식, 기술만으로는 안되고 창의력, 기획력이 필요한거고.
    몸 쓰는 일도 단순 노동은 안되는거에요. 좀 더 복작한 일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는거죠.

  • 81. ...
    '26.1.11 5:57 PM (116.123.xxx.155)

    로봇도 로봇이 만드는 세상이 오겠죠.
    가사로봇도 분쇄기 칼날 바꾸듯 옵션이 나올것같아요.
    기본 로봇에 요리손,세탁손,욕실하수구같은 청소손, 미용손등 추가구매하는 세상이 올거같아요.
    숙련공의 기술을 습득한 피지컬 AI로봇이 각 분야마다 생기면 인건비가 의미가 없겠죠. 자본가가 고가의 로봇을 여러대 구입해서 매장이나 회사를 열던가 더 보편화되면 그마저도 집집마다 있을테니.
    기본소득받고 노동은 다 로봇이 하는 세상이 올거라고 짐작해요.
    결국 시간많고 기본수입 보장되면 육아만은 인간이 하지 않을까요.
    순수예술과 육아는 인간이 넘겨주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 82. 제 생각엔
    '26.1.11 5:58 PM (203.229.xxx.203) - 삭제된댓글

    분야는 상관없고요.
    자기만의 필터로 세상을 인식하고 변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인재만 살아남을거라 생각해요.
    학원가서 배울수 있는 지식이나 기능같은게 무용지물이 되는거죠.

  • 83. 리리
    '26.1.11 6:00 PM (203.229.xxx.203) - 삭제된댓글

    분야는 상관없고요.
    자기만의 필터로 세상을 인식하고 변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인재만 살아남을거라 생각해요.
    학원가서 배울수 있는 지식이나 기능같은게 무용지물이 되는거죠.
    그동안은 지루하고 무미건조한 양산작업을 인간이 한셈인데 앞으로는 그런 기계형 인간들을 기계들이 대신하는거고요.

  • 84. 에효
    '26.1.11 6:11 PM (211.234.xxx.95)

    미용같은 건 애초에 잘하는 사람이 드물어요. 독한 약도 피부가 견뎌야하고요. 교사,심리상담사, 연예인 2222 동의하지만 이런 것도 모두 사실 타고난 적성이 너무 많이 작용하는 분야에요.

  • 85. .............
    '26.1.11 6:13 PM (203.229.xxx.203) - 삭제된댓글

    분야는 상관없고요.
    자기만의 필터로 세상을 인식하고 변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인재만 살아남을거라 생각해요.
    학원가서 배울수 있는 지식이나 기능같은게 무용지물이 되는거죠.
    양산가능한 것들은 기계들이 대신 해주게되는건데 바꿔말하면
    기계처럼 주입식 양산작업만 하고가는 인생은 필요없다는 뜻이죠.
    인간을 위한 인간적인 시대가 도래한다고 볼 수도 있는거예요.

  • 86. .......
    '26.1.11 6:15 PM (203.229.xxx.203) - 삭제된댓글

    분야는 상관없고요.
    자기만의 필터로 세상을 인식하고 변칙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인재만 살아남을거라 생각해요.
    학원가서 배울수 있는 지식이나 기능같은게 무용지물이 되는거죠.
    양산가능한 것들은 기계들이 대신 해주게되는건데 바꿔말하면
    기계처럼 주입식 양산작업만 하고가는 인생은 필요없다는 뜻이죠.
    오히려 인간본위적인 시대가 제대로 도래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거예요.

  • 87. 예측이
    '26.1.11 7:26 PM (222.111.xxx.11)

    불가능해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거 시키세요.
    지금 어떤 대비나 예측도 무의미합니다.

  • 88. 물리학
    '26.1.11 8:04 PM (118.235.xxx.197)

    물리학..양자컴

  • 89. 영통
    '26.1.11 9:19 PM (116.43.xxx.7)

    다시
    공무원이 뜰 거 같다네요

  • 90. ....
    '26.1.11 9:20 PM (118.38.xxx.200)

    이렇게 댓글 쓰셔도 대치동 가면 얘들 가득에.
    교육비 다들 장난 아니잖아요.
    이런 시대라고 미용을 고등 때 부터 가는 것도,일찍 기술 배우는 얘들도 일반적이지 않치 않아요?
    그나마 열심히 공부라도 해서 자리 잡는 시대도 가버렸나 씁쓸하네요.
    그냥 이제 고가 서울 아파트 가진 대물림만 계속 될 듯.

  • 91. 위에
    '26.1.11 9:45 PM (210.205.xxx.195)

    길을 모르면 공부를 죽어라고 하라는데
    웃음이 나네요

    부모들이 뭘모르니까 공부하라고 하는거겟죠
    앞길이 어둡고 우리도모르니까

    결론은 아이가 좋아하는걸 시켜야합니다
    공부..국영수?...소용없고요 컴퓨터가 더잘하니까요

    우리세대야..뭐 의사이런 전문직이 좀 먹고살만한데
    점점 자기가 좋아하는일로 더많은돈을 버는 사람이 늘어나잖아요

    지금 10년대생 아이들이 30 40대가되면 완전 달라지게되는데요
    그땐우리야 죽고없든가 할머니가 되어잇겠죠

    결론은 막 외우고 문제풀고 이게아니라

    내가좋은게뭔지 난 뭘제일잘하는지
    그게꼭 엄청특별하게 잘하지않더라도
    뭐에 기쁨을 느끼는지

    그걸로 잘살아가야하는걸 배워야겠죠

    그림 운동 음악 게임 뭐든 행복한일을
    하는시대가 오겠죠

    돈을많이벌긴하지만
    아픈사람치료하고 살리고싶어의사가. 되는사람이 있는가반면

    돈많이벌려고 의사하는사람도 있잖아요

    그니까 돈많이벌려고 의사하는 시대가 없어진다는거에요

    무슨공부야.... 애좋아하는걸시키세요
    애가공부좋아하면 시키시구요

  • 92. ㅡㅡ
    '26.1.11 9:54 PM (175.127.xxx.157)

    종교지도자? 근데 요즘은 종교도 약해져서...
    곧 초지능ai에 공포를 느끼고 신을 의지하지 않을까 싶기도?

  • 93. 위에
    '26.1.11 9:55 PM (210.205.xxx.195)

    저는 디지털쪽 강사인데
    강사들끼리 모여서 이런얘길하다보면
    결론은 아이를 낳았다면
    아이가 먹고살수잇게 기틀을 다져줘야한단 얘길많이해요

    물론 한 30~40년 이후의얘기입니다

    더이상 직업이나 어떤 것으로 돈을벌어서 잘사는 시대가 없어지고
    일론머스크말처럼 기본소득갖구 살아야하는 때가온다고합니다

    행복하게사는법을 배워야하는거에요
    나만의가치로 즐겁고 기쁘게 사는법요

    쉽게말해 뭔가 자산을 물려주지않으면
    애가 잘살기가 힘들어진다고
    투자 금 주식 등등 그런 자산을 나름대로 물려주려애써요

    애가 원하면 공부야시키죠
    의사가너무되고싶어 이럼시키는거죠
    막 아픈사람 다고쳐줄거야
    법조인이되고싶어 그냥법의정의를 실현하고싶어!
    이러면 시키란거에요

    근데그게아니면 주변분들은 그렇습니다
    여행다니고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보러가게하고
    그림그리게하고
    좋아하는 분야 탐색시키고 그런걸 더많이하라고해요

  • 94. ..
    '26.1.11 10:02 PM (39.117.xxx.137)

    에너지를 마구 먹어치우는 ai때문에
    지구에서 인류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떤 환경에서도 멘탈이 강한 인간만
    살아남을것 같아요

  • 95. ...
    '26.1.11 10:06 PM (58.78.xxx.187)

    일론머스크가 3년뒤 외과의사도 수술로봇이 대체한다고 하던데 이정도면 적어도 10년안에는 혁신적인 의료기술 발전이 도래한다는 건데요
    지금 의료정책을 보면 아주 시대착오적이에요
    의대정원 늘리는데 몰두해서 세금 쏟아부을 생각을 하다니..
    에효 ㅜㅜ

  • 96. ㅇㅇ
    '26.1.11 10:44 PM (112.148.xxx.54)

    심리상담가도 필요 없겠더라구요

  • 97. 재미있게
    '26.1.11 10:58 PM (124.56.xxx.72)

    잘 놀 수 있는 사람일까요?

  • 98. 10년전에
    '26.1.11 11:03 PM (221.156.xxx.153)

    애 낳을 거면 아이가 평생 살 돈과 집 준비해두라 소리 들었어요 지금은 낳을거면 그냥 평생 데리고 산다 생각해라 소리 들었네요 기본소득 나온다 해도 빈부차는 줄어들지 않을테니 어느 나라든지 나중엔 출산율 단속할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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