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7살 아직 생리는 하는데요. 생리때되면 좀 몸이 피곤하고 힘겹다고 느끼고,
작년봄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안구건조증이 왔어여. 좋다 나쁘다를 반복하다가 요즘들어서 눈이 빡빡하고
눈물도 잘 안나오고 안과를 가면 의사쌤은 연배도 있고, 잘 먹고 잘쉬면 된다하고.. 특별한 방법은 없는건지요
지금 루테인 안먹다 다시 먹고있고... 우리교회 사모님은 자꾸 갱년기증상이라고 그러시는데,
참.. 운동시작을 해야겠네요... 건강검진상은 아무이상 없다 나와요..혈관나이도 5살 젊게 나오고.. 뭐가뭔지..
지금 제가 않하고 있는건 규칙적인 운동을 않하고 있고.. 이젠 적은 나이도 아니군요..
갱년기가 서서히 오고 있고, 이젠 나이도 있어서 건조증이 있는건지.. 경험자들 부탁드려요.
진짜로 몸 어디하나 아픈곳 없는게 행복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