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들은 왜 티셔츠를 목부터 벗을까요?
반면 저랑 딸은 보면 하단부터 들어올려서 목을 젤 마지막에 벗고요
참 신기하네요
이것도 남녀차인가
1. 그렇죠?
'19.6.9 5:16 PM (116.127.xxx.146)남녀의 특성인듯......
2. ...
'19.6.9 5:1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여자인 저도 목부터 벗습니다만...
남녀차로 보기엔 표본이 너무 적네요3. ...
'19.6.9 5:18 PM (220.120.xxx.158)아무래도 가슴땜에 그런거아닐까요?
남자들이야 한번에 쑥
여자들은 중간에 한번 걸리니까 신경써서 걷어올리는거구요4. ..
'19.6.9 5:19 PM (175.116.xxx.116)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가슴땜에...5. ...
'19.6.9 5:1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우리 집 남자들은으로 제목을 바꾸셔야 할 듯
6. 전
'19.6.9 5:19 PM (223.38.xxx.135)여잔데도 야성미 쩔게 벗어유~
7. ...
'19.6.9 5:20 PM (39.7.xxx.101) - 삭제된댓글생각해본적 있는데 머리가 짧아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전 머리카락이 긴데 앞으로 쏟아지는게 싫어서 팔부터 빼고 이마 뒤로 넘기듯이 벗거든요
목덜미부터 벗으면 한번에 벗을수 있는데 남자들은 머리카락이 앞으로 쏟아져도 짧으니까 괜찮나봐요8. ㅡㅡ
'19.6.9 5:21 PM (27.35.xxx.162)하단부터 들어올릴때 어깨 꼬는 과정이
남자들은 힘들다네요.9. ..
'19.6.9 5:22 PM (175.116.xxx.116)아
신체 구조상의 문제도 있군요 ㅋㅋ 재밌네요10. 그게
'19.6.9 5:23 PM (1.231.xxx.157)섹쉬하던데.. ㅎㅎ
울집 남편은 그리 안벗는거 같던데...
이따 함 봐야지.11. 그렇죠?
'19.6.9 5:28 PM (116.127.xxx.146)저도 남자들 그렇게 벗는거 멋있 ㅋㅋㅋㅋㅋㅋ
12. ㅋ
'19.6.9 5:32 PM (58.236.xxx.246)원글님!
제가 예전에 티비에서 남자들이 그렇게 벗는거 보고 울 신링만 이렇게 벗는게 아니구나하고
이게 궁굼해서 제 주워사람들 한테 설문조사까지 했네요
대부분 남자 여자가 원글님이 묘사한거처럼 벗더라구요
나두 엄청 신기한것중 하나예요13. ..
'19.6.9 5:35 PM (175.116.xxx.116)ㅋㅋㅋ 그쵸?
저도 관찰해보니 저의 아빠랑 남동생도 저렇게 벗어요
울 아들한테 그렇게 벗으면 목늘어난다고 그렇게하지말라고 해도 여자들처럼 벗는걸 아예 못하드라고요 ㅋㅋㅋ 진짜 신기14. 그렇죠?
'19.6.9 5:38 PM (116.127.xxx.146)응?
전 물건이 사람을 위해 입는거라고 생각.
항상 남편에게도 이쁜옷 입고 나가라고 하고(맨날 후줄근한거 입고...이쁜건 안입더니...교육시켰더니 이제서야 조금....변해요)
옷늘어난다...이런잔소리 안함....늘어난다는 생각을 못해봄...어떻게 벗는지도 못본듯 ㅋㅋ
화장실도 튄다 앉아서 봐라...이런 잔소리도 한번도 안함.
남자는 서서 누는게 더 멋있음. ㅋㅋㅋ15. ㅋㅋㅋ
'19.6.9 5:50 PM (183.98.xxx.142)트랜스젠더들은 어찌 벗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16. 음
'19.6.9 6:09 PM (39.125.xxx.30)생각해보니 우리집 남자들은 안 그러는데 외국영화나 미드보면 그렇게 벗는 거 같아요. 그거 벗는 거 떠올리니 입꼬리 올라가네요 섹시해서 ㅋㅋㅋㅋㅋㅋ
17. ..
'19.6.9 6:4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신기하네요ㅋ
18. 음
'19.6.9 7:27 PM (118.176.xxx.83)저희집 남초딩도 그렇게 벗어요 ㅋㅋ
19. ??
'19.6.9 7:27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답답해서 목부터 휙 잡아당기는데 저 남자인가요?
가슴은 앞 뒤가 똑같습니다만.ㅠ20. ...
'19.6.9 7:33 PM (112.153.xxx.134)진짜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울집 남자들도 그러긴하네요.. 울딸이랑 저는 아래부터 아들은 목잡고 벗는데 제가 엄청 잔소리했거든요. 목늘어난다고.. 티셔츠가 몇번입으면 목이 늘어져있어요...ㅡ.ㅡ
21. 남편이
'19.6.9 7:57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배가 없으신가봐요
제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온 제 남편은 저랑 똑같이 벗던데요 ㅜ22. 음
'19.6.9 8:28 PM (222.110.xxx.86)지금 테스트 해 보니 정말 남편 아들은 목부터 벗고
딸이랑 저는 팔부터 빼네요
ㅋㅋㅋㅋㅋ23. 굳이생각해보니
'19.6.9 8:32 PM (1.237.xxx.156)찌찌를 맨나중에 보이려는 본능..?
24. 미친이재명33
'19.6.9 9:09 PM (180.224.xxx.155)남편도 그리 벗어요
어깨가 여자보다 넓어 저게 편한가싶고 팔 오므려 벗는거 생각하니 좀 웃기기도하네요25. 전
'19.6.9 10:04 PM (223.62.xxx.186)전 여자랑 사나요ㅋㅋ제 남편 지금 시키니 밑에 부터 들고 벗어요
26. ㆍㆍ
'19.6.9 10:44 PM (220.72.xxx.55)울 신랑도 목부터 벗는데 섹시해요~~ㅎㅎ
27. serotonin
'19.6.9 10:50 PM (39.112.xxx.97)여자들은 머리가 길어서 그렇거나 망가지지 않게 하려고 그런거 아닐까요??
뒷덜미 잡고 벗으면 머리가 다 헝크러지니까요 ㅎ
저는 그래요 ㅎㅎㅎ28. 기린기린
'19.6.10 10:02 AM (222.108.xxx.74)ㅋㅋ
우째 이리 사소한것까지 같을까....29. 저도신기
'19.6.10 10:26 AM (69.165.xxx.176)아들이 아빠처럼 똑같이 그러고 벗네요. 아빠보고 배워 그런가..
남자들은 팔부터 빼는게 더 힘들수도 있겠네요. 어깨가 넓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