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아껴야 하는 걸까요
1. 아끼는
'19.6.9 3:11 PM (59.10.xxx.57)아끼는 문제가 아니고 두분이 열심히 직장생활 해서 몸값을 올려야죠
근데 저희 부부는 전문직인데도 유니클로 감사제때만 옷 사입고 4인 가족 (중고등) 여름휴가 300이에요.
저희랑 비슷하시네요2. 살다보면
'19.6.9 3:13 PM (1.231.xxx.157)허리 펴지는 날 옵니다
둘 다 직장 다니고 뭔 걱정이세요
애들은 쑥쑥 금방 크고 애들 클 무렵이면 월급 빵빵해지고..
직장만 잘 붙들고 계세요
꽃길 옵니다3. ㄴㄷ
'19.6.9 3:15 PM (123.111.xxx.26)그러니 애를 안낳는거지요.
저희는 애둘에 외벌이 였어요.
친정에 돈은 주지 마시구요.
회사에서 대학학비나오면 좀 괜찮아져요.
그래도 맞벌이하시니 다행인거네요.
사실 월급만으로 자산이루기 힘드니까
재테크에 관심좀 갖으세요.4. ...
'19.6.9 3:26 PM (114.205.xxx.179)님은 600이나 버는데 150밖에 저축을 못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양가에 들어가는 80을 뺀 소득으로 계산하셔야 합니다.
520에 150 저축한다고 생각하면 370이고
학원비가 66이니 300으로 생활하시는 거예요.5. 수입
'19.6.9 3:38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애둘이고 월수입550 정도인데
연금보험저금 230정도인데
한달 진짜 빠듯하게 살아요. 어쩔땐 마통에서 꺼내쓰고요.
집밥 잘해먹고 외식은 싼거위주로 먹고
애들옷 만원이만원
제옷남편옷은 두어달에 한번쯤
양가에 합쳐서 50정도 들어가요.
학원비는 둘이 80정도구요.
네일이고 쥬얼리고 미용실이고 거의 안가고 사는데요
돈이 다 어디로가는걸까요.
이달부터 수입 50이상 줄어서 까마득해요.6. ㅇㅇ
'19.6.9 3:38 PM (180.228.xxx.172)애들 대학가면 좀 나아져요 학자금 대출받아도 되고 알바해서 용돈은 버니까요 그때까지 힘내세요
7. 음?
'19.6.9 3:44 PM (218.53.xxx.181)보험료,연금저축은 저축으로 빼셔야죠. 생활비로 빼면 안되지요. 계산이 이상하네요.
그리고 뭉뚱그려 적으시면 상세내역을 몰라요. 상세하게 얼마 얼마 적어줘야지요.
월급 630-650
고정비
시댁 50
친정 30
학원 66
총 146
잔액 484
생활비 334
저축 100
대출금 50
저기서 334만원의 생활비가 어찌 쓰이는 지 모르니깐요.8. ㅇㅇ
'19.6.9 3:49 PM (1.235.xxx.70)그때가 힘들어도 십년쯤 지나면 달라져요
그렇게 애들 힘들게 키우고 가르치니 안끝날것 같아던 시절이 끝나요9. 와
'19.6.9 3:55 PM (112.154.xxx.167)정말 알뜰히 사시네요
저 금액이 실수령액인거죠? 조금씩 월급 오르면 다 저축하면서 여유자금 모으세요
아이들 더 크면 사교육비도 점점 늘어나니까요
맞벌이하면서 열심히 사시니 부럽습니다10. 대출이
'19.6.9 4:07 PM (121.154.xxx.40) - 삭제된댓글문제예요
그게 허리 휘는거잖아요11. 그렇게
'19.6.9 4:09 PM (210.95.xxx.168)살다가 몸값 올라가고
애들 대학가니 돈이 많이 남아요
이거 모아 결혼때 딸아들 똑같이 쥐어주면 될거같아요
오래만 살면 버는 직업이라 가능12. 알뜰하시다
'19.6.9 4:15 PM (125.134.xxx.29)더이상 어찌 아끼나요?
저축 100에 대출 50ᆢ합이 150 이나 저축하면
된거 아닌가요
너무 대단하신데ᆢ13. 음
'19.6.9 4:18 P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외벌이에 저 알바조금 해서 450-460인데
양가 드리는 돈 없고 외동아이 유치원, 교육비 70정도 저축 겸 대출 갚기 150-170정도해요. (대출은 곧 다 갚을 예정) 양가드리는게 큰것 같네요. 그리고 저희는 해외여행 안가는데 300이면 월25정도니 이것도 은근 되는것 같아요. 맞벌이하심 교통비 외식비 꾸밈비며 더 나가니 감안하면 그 정도 되겠다싶어요14. 그럼
'19.6.9 5:02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크게 낭비하는건없는데....애들 어릴때 아껴야해요 중고등가면 학원비 두배는들어요 친정 여유있으시면 생활비드리지말고 따로 적금을 드심이 어떨지요 애둘키우며 80씩 너무 크네요 일년이면 천이네요....
15. 111
'19.6.9 5:41 PM (223.62.xxx.149)친정 노후대비 되어있음 용돈 아직 드리지 마세요.시댁도 30으로 줄이세요.남편이 맘편하자고 친정도 드리자는거잖아요.월80이면 너무 큰금액이에요.한참 돈모아야되는시기에 사정 말씀드리고 더 여유 생기면 드리겠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