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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청년 다니엘이요..

독일 조회수 : 10,481
작성일 : 2019-06-10 10:02:44
정말 한국말 너무 완벽하고 눈감고 들어도 한국 사람같이 말하고
독다니엘은 한국이 제 2 의 고향이겠죠?
한국에서 꾀 오래 산걸로 아는데 독다니엘은 나중에 독일로 돌아갈까요??
그냥 대화의 희열 보다가 항상 독다니엘의 한국어에 감탄 하고 가네요...
책을 정말 많이 읽는건 확실한거 같고..
모든 제 2 외국어 공부 하는 사람들.. 우리 힘내서 열심히 해여!!
IP : 73.3.xxx.20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분은
    '19.6.10 10:04 AM (58.230.xxx.110)

    정말 바른 사고를 가진 청년같아요
    철학의 나라에서 온 사람 다워요

  • 2.
    '19.6.10 10:07 AM (211.245.xxx.178)

    예전에 미국방송에서 방탄 통역해주는거 듣고 진짜 놀랬어요.
    저야 외국어 못하니까 아무리 동시통역사가 말해도 잘하는건지 몰랐는데 외국남자가 한국말로 통역하는거 들으니. . 와. . 그냥 한국사람이더라구요.
    동시 통역가들 다시 보이더라구요.
    외국어를 얼만큼 공부해야 그렇게 될까요. .
    독다도 타일러도 말을 참 잘해요. 진짜 외국어 잘하는 사람 부러워요. .

  • 3. ...
    '19.6.10 10:08 AM (1.231.xxx.157)

    아마도 한국인 여친이 있을 거 같구요
    정착하지 싶은...

    네. 제 맘대로 궁예질해봤습니다 ^^

  • 4.
    '19.6.10 10:10 AM (124.49.xxx.246)

    정말 속깊고 따뜻한 분 같아요. 지적이고 사고도 바르고 .. 독일 돌아갈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꽤 오랫동안 살 것 같아요.

  • 5. ㅡㅡ
    '19.6.10 10:14 AM (211.187.xxx.238)

    한국 정착할 생각은 없다고 이라는 프로에서 얘기해서 의외였어요. 다만 부모 중 한 분이 터키인이라 독일에도 딱히 애정이 있는 것 같진 않고....지금은 한국이 돈벌이가 되니까 머무르는 느낌

  • 6. ㅇㅇㅇ
    '19.6.10 10:15 AM (110.70.xxx.18)

    82에 가끔 다니엘 관련 게시물이 올라오던데요..
    지금은 한국에 살지만 나중에는 독일에 돌아가서
    살겠다는 얘길 본거 같아요
    외국인 방송인으로서 성품도 괜찮고 개념도, 매너도 있어
    좋은데 괜히 아쉽네요;;;

  • 7. ㅡㅡ
    '19.6.10 10:15 AM (211.187.xxx.238)

    위의 프로는 jtbc 이방인이었어요

  • 8. 가끔
    '19.6.10 10:16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같은 시내버스를 종종 타곤 했는데, 행동이나 태도가 단정한 사람 같아 보여요.
    모르는 사람이라 대화는 나눠본 적 없어 말은 모르겠고요.. ^^

  • 9. ㅋㅋ
    '19.6.10 10:16 AM (111.118.xxx.76) - 삭제된댓글

    소소하게 논란 많은 사람인데요
    한국사람들 일본인한테 일본놈이라고 부르지말아야한다 일본욕하지말라 말하는거보고 깼음

  • 10. 이스라엘계지만
    '19.6.10 10:18 AM (223.62.xxx.15)

    성장과정중 아버지의 부재로 특유의 유대인스러움이
    없던거였군요.
    이스라엘계라 오해할뻔했어요.

  • 11. 222
    '19.6.10 10:22 AM (223.62.xxx.135)

    소소하게 논란 많은 사람인데요
    한국사람들 일본인한테 일본놈이라고 부르지말아야한다 일본욕하지말라 말하는거보고 깼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222222

    한국연예계 자금줄을 파악한거죠.

  • 12. ..
    '19.6.10 10:23 AM (211.36.xxx.127) - 삭제된댓글

    111님은 어디서 그런 방송봤나요
    반댜로 아는데 일본은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어요... 꼭 논란이 많길 바라는 것같네요

  • 13. ....
    '19.6.10 10:24 AM (211.36.xxx.127) - 삭제된댓글

    111님은 어디서 그런 방송봤나요
    반개로 아는데 일본은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어요... 꼭 논란이 많길 바라는 것같네요

  • 14. ...
    '19.6.10 10:24 AM (211.36.xxx.127) - 삭제된댓글

    111님은 어디서 그런 방송봤나요
    반대로 아는데 일본은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어요... 꼭 논란이 많길 바라는 것같네요

  • 15. ...
    '19.6.10 10:26 AM (222.111.xxx.194)

    일본인한테 일본놈이라 부르지 말고 일본 욕하지 말라는게 논란인가요?
    정당한 비판은 해야하지만 필요이상의 혐오표현은 상황을 악화시키니 피해야하자는 뜻 같은데요.

  • 16. ..
    '19.6.10 10:27 AM (116.127.xxx.180)

    방송에서 말하는거 행동하는거보니 바른청년같더만
    꼭 이런글올리면 태클거는 사람 있더만
    완벽한사람이 어딧겟어요
    그래도 그중에서 바르게살라고 노력하는사람이 인정받는거지

  • 17. ㅡㅡ
    '19.6.10 10:28 AM (211.187.xxx.238)

    아! 터키가 아니라 이스라엘이었군요

  • 18. dd
    '19.6.10 10:29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 발언은요 한일관계개선위해
    일본은 계속 사과를 하고 위안부문제도
    인정해야하고 한국도 일본정부와 일본국민을
    분리해서 생각하면서 일본놈이라고 욕하는걸
    지양해야한다고 한겁니다

  • 19. ㅡㅡ
    '19.6.10 10:31 AM (211.187.xxx.238)

    암튼 방송 외에는 다른 직업이 없잖아요
    방송 끊기면 돌아가야지 별 수 없죠

  • 20. 한국
    '19.6.10 10:32 AM (39.7.xxx.40)

    여자랑 결혼하면 진심을 믿겠슴

  • 21. ㅗㅎ
    '19.6.10 10:39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그런말 했어요
    한국에서 계속살지 돌아갈지 자신도 확신 못한다고요

  • 22. ㅗㅎ
    '19.6.10 10:41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그런말 했어요
    한국에서 계속살지 자신도 확신 못한다고요
    돌아갈 뉘앙스로 들렸어요

  • 23. ......
    '19.6.10 10:44 AM (223.62.xxx.114)

    한국말 잘하니 끝까지 한국살아야 좋다. 이런건 억지죠. 우리도 외국나가 살다보면 나중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싶다눈 마음 들지 않나요??한국에 뿌리를 내리던 여기서 잠깐 스치는 인연이든..다니엘 그사람 마음이겠죠

  • 24. ..
    '19.6.10 10:45 AM (223.62.xxx.182)

    집과 차를 사지않는 이유가 평생살지 확신이 없어서라고 했죠. 샘은 결혼해서 애둘이지만 호주 정치인이 꿈이에요. 꼭 귀화해야 좋은가요. 본인인생 사는거죠.기욤 10년 넘게살다 캐나다갔죠. 인기많던 로버트할리 귀화했지만 범죄자고, 독다니엘,타일러 한국말은 한국사람 못지않아요. 똑똑하고 바른이미지. 본국으로 가더라도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가길 바래요.

  • 25. 총각이
    '19.6.10 10:46 AM (222.110.xxx.248)

    외국인 한국 서 산다고 확신을 못하수도 있죠.
    홀로 자기를 키운 자기 엄마가 독일에 있는데
    그 엄마 두고
    더구나 자기가 여기에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가족이라고는 엄마 하나뿐인데 그 엄마가 오랫동안 자기를 보지도 못하고 독일서 살고 있고
    그러니 확신 못하죠.
    다니엘이 나라고 생각해서 대입해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인데
    왜 꼬아서 보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도 누가 말하면 뭐든 꼬아서 보고 문제 일으킬 수준들

  • 26. ....
    '19.6.10 10:52 AM (183.96.xxx.100)

    대학나이때 외국 나가서 외국어를 그렇게 유창하게 잘 하는것은
    한국인이라도 어렵죠.

    20대 넘어 외국 나가서 외국방송에서 외국어로 활동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다니엘이 나라고 생각해서 대입해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인데
    왜 꼬아서 보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도 누가 말하면 뭐든 꼬아서 보고 문제 일으킬 수준들222

    일본놈..등등은 나도 동의해요. 서로 욕해서 뭐하겠어요
    단. 사과받을 사항은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죠.
    감정적으로 대한다고 뭐가 이롭겠어요. 내 마음만 황폐해질뿐..
    냉정한것이 도리어 필요하죠

  • 27. 원글
    '19.6.10 10:53 AM (73.3.xxx.206)

    오히려 솔직히 말하는게 나은거 같네요
    괜히 산다 했다가 안살면 또 사람들 말에 오를듯
    개인적으로 한국방송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중에
    가장 맘에 드는게 독다니엘과 오취리 인데요..
    둘다 인성이 바른거 같아서요... 승승장구 하길!!

  • 28. 솔직해서 멋져
    '19.6.10 10:57 AM (112.187.xxx.213)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한국서 사는건
    우리의 희망일뿐~

  • 29. ..
    '19.6.10 10:58 AM (116.127.xxx.180)

    왜 한국에서 죽을때 까지 살아야한다고생각하는지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멀 인정해줄건데요
    류현진이나 외국가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다 거기서 돈벌어먹고살아요 자기 재능대로

  • 30.
    '19.6.10 10:59 AM (211.115.xxx.39) - 삭제된댓글

    안본지 몇년 된것 같지만..
    한국 사랑해요, 한국 최고에요, 한국에서 평생 살 거에요!! 이게 더 이상하죠.
    어찌됐든 한국에서 살면 평생 이방인이에요.
    방송인, 직업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인데 당연히 주관이 있는거고
    그걸 포장없이 솔직하게 드러낸것일 뿐..

  • 31. 원글인데요
    '19.6.10 10:59 AM (73.3.xxx.206)

    독일로 가면 한국 방송계 은퇴여서 못보니 그렇죠 ^^
    다른 의미는 없어요

  • 32. ㄶㅀ
    '19.6.10 11:04 AM (106.248.xxx.218)

    미세먼지, 교육 문제 등 이유로 나중에 아이가 있으면 독일에 가서 살 수도 있다라고 들은 것 같아요.
    무조건 한국 좋아요..가 아니고 솔직해서 좋더라구요.
    나라고 생각하면 그게 이해가 가던걸요.
    참 진중하고, 바르고..괜찮은 사람인 것 같아요.

  • 33. 기욤기욤
    '19.6.10 11:06 AM (112.221.xxx.67)

    캐나다 갔어요?? 어떤지 안보이더니...

    한국녀랑 사귀는거 방송도하고 그러더니..

  • 34. 기욤패트리는
    '19.6.10 11:06 AM (73.52.xxx.228)

    젊은 여자와 재혼해서 사는 아버지와는 달리 방송으로만 봐도 너무 외로워 보이던 엄마때문에 돌아갈 수 밖에 없겠더군요. 반면 다니엘 어머니는 미혼모로 살다 늦게나마 좋은 남편분을 만나 재미있게 잘 사시더군요. 다니엘은 외국에 살아도 새아버지가 계셔서 든든할 것 같아요.

  • 35. 독일
    '19.6.10 11:10 AM (222.110.xxx.248)

    살아본 사람으로서 양쪽을 다 아니 하는 말이지만
    여기 교육 진정 독일에서 자란 사람이 보면 미쳤다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
    야 생기면 여기 정착 안하고 자기 나라로 간다는 생각 안한다면 그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한국사람과 결혼해 사는 방송 나오는 외국인들 다 한번 알아보면
    선진국 출신들은 아마 열에 아홉은 애 좀 크면 자기나라로 보낼 생각할걸요.
    입장 바꿔서 여러분이 한국서 나고 자라 여기 시스템 아는데
    어떻게 저 이집트나 시리아 같은 나라 가 있다쳐요.
    여자에 대한 인권은 개발톱만도 못하다는 거 알면 나중에 거기 여자랑
    어떻게 가정꾸려 산다해도 자기 딸애는 한국으로 보내야지라거나
    애크면 한국으로 나와야겠다 생각 안 할거 같아요?
    다 하겠죠.
    그 정도로 한국 교육은
    독일에서 자란 사람이 보면 말도 안되는 식이고
    여기서 애를 키운다???
    나라도 자기네 더 편하고 옳다고 생각되는 곳 있으면 그리로 가겠네요.
    생판 연고없는 이민도 가는데 원래 고국인 자기나라로 간다는 생각을 왜 안하겠어요.

  • 36. ...
    '19.6.10 11:22 AM (124.61.xxx.83)

    여기보단 독일이 여러모로 낫죠
    그리고
    다니엘이 엄마 생각 많이 하던데
    한국여자와 결혼해도
    결국 독일로 돌아갈 듯.

  • 37. 처음에는
    '19.6.10 11:37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미친듯이 한국에 푹 빠져서 환상의 나라라고 생각했던거 같은데...
    오래 살다보니 한국의 여러가지 이면을 본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독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도 한거 같고..

    하지만 당장 돈벌이는 한국이 더 좋으니까 못가는거겠죠.
    어쨋든 나중엔 돌아갈거 같더군요.

    그러나 또 모르죠. 한국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정착할 수도 있겠지요. 누가 자기 미래를 장담할 수 있을까요?

  • 38. 11
    '19.6.10 12:01 PM (121.183.xxx.3)

    그냥 한국서 돈벌이 하는 외노자예요.
    파키스탄 아프리카 베트남 중국 외노자와 별차이없어요
    돈벌이 힘들면 제나라 돌아가구요.
    제나라보다 살기 좋으면 정착하는거구요
    물론 정착하는거 반기지는 않아요

  • 39. 11님
    '19.6.10 12:11 PM (222.110.xxx.248)

    그래도 외노자도 수준이 있어요.
    다 같을 수는 없어요.
    설마 소위 바퀴라고 하는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하고
    독일출신 하고 똑같다고 비교하는 건 아니겠죠.
    물론 누구든 좋으면 있고 안 좋으면 가기네 나라로 돌아가겠지만
    여기 여자 하나 붙잡아서 눌러앉고 나서 지네가족 다 들여오고
    이슬람종교로 다른 여자도 눈독 들이는 문화배경을 가진 외노자하고
    자기나라로 돌아가는 게 더 나을 수 있는 외노자하곤
    여기서 사는 방식이 다르죠.
    그런 구분도 못한다면 어디서든 일하기 쉽지 않겠네요.

  • 40. ㄱㄱ
    '19.6.10 12:14 PM (211.172.xxx.224)

    독일에서도 일자리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한국 돌아온거고
    돈때문에 한국에 있는거죠
    언젠가는 독일 돌아가 엄마랑 할머니랑 살거라고 했어요
    독일여자랑 결혼하겠죠

  • 41. ..
    '19.6.10 12:24 PM (1.227.xxx.100)

    한국여자가 여친아니고 서양여자던데요 독일여자같았어요

  • 42.
    '19.6.10 12:39 PM (223.62.xxx.26)

    어릴때 한국인 여친 때문에 왔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고시원에서 엄청 울었다고 해서 짠했어요

  • 43. ......
    '19.6.10 12:43 PM (223.62.xxx.108)

    고향친구들 한국방송 나오는거 보니 독일
    에서도 상당히 엘리트들 유유상종

  • 44.
    '19.6.10 12:46 PM (223.62.xxx.205)

    부친은 터키인이 아니라 이스라엘
    터키는 이슬람이고 이슬라엘은 유태교 인데
    천지차이죠 물론 부친의 부재로 철저히 독일인으로
    자란것 같지만요

  • 45. 나옹
    '19.6.10 1:37 PM (223.62.xxx.201)

    일자리가 있는 곳에 머무는 것 뿐이죠. 어떤 회사 다닌다고 그 회사에 뼈를 묻고 막 충성하고 그레야 하는 거 아니듯이.

    저도 이 사람 좋아해요. 앞뒤가 다르지 않고 마음이 따뜻해 보이더군요.

  • 46. ㅇㅇ
    '19.6.10 3:35 PM (223.33.xxx.195)

    다른건 잘 모르겠고 말하는 어휘의 수준이 ㄷㄷ 외국인이지만 한국인보다 더 수준높은 문장 어휘를 구사하는거보고 종종 놀랩니다

  • 47. ㅍㅎㅎ
    '19.6.10 4:37 PM (85.146.xxx.207)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진심을 믿겠대....ㅋㅋㅋㅋㅋ
    읽는 내가 다 부끄럽다.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막 던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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