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말하는 대로 된다.....?
1. 자기암시
'19.6.8 5:18 PM (223.62.xxx.45)췌면...
일찌기 부처님도 말의 힘을 강조하셨죠2. ...
'19.6.8 5:27 PM (119.64.xxx.182)말이 씨가되는 긍정 부정의 결과를 많이 봐서요.
아이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많이 가게 늘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입 밖에 내요.3. 잘될꺼야!
'19.6.8 5:34 PM (122.34.xxx.203)그런데 그 말이요...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마음상태에서의
말 말구요..
이타적인 마음상태의 너와내가 모두 잘되는 에너지의
말이어야 해요4. 맨 윗님
'19.6.8 5:35 PM (175.223.xxx.4)말과 관련된 부처님 말씀 좀 아시는 대로 알려 주세요.
5. 잘될꺼야!
'19.6.8 5:36 PM (122.34.xxx.203)말은 방편일뿐이라고 하셨는데요
부처님은
ㅡㅡ6. 저렇게
'19.6.8 5:46 PM (219.254.xxx.109)긍정적인 사람은 아주 부정적 결과물이 잘 안생기는거보면 그런 영향이 없진 않다고 봅니다.
7. 쿠팡
'19.6.8 5:47 PM (218.155.xxx.76)네 원하는건 꼭 이루어지더라구요~
8. 이런말
'19.6.8 5:51 PM (223.62.xxx.176)말은 파괴하거나 치유하는 힘을 갖는다.
진실하고 친절한 말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9. 긍정
'19.6.8 5:51 PM (39.117.xxx.114)윗님 원하는걸 어떻게 이루셨나요 ~
10. 터무니
'19.6.8 6:3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없는걸 빌게되면 바보인증아닌가요?
11. . .
'19.6.8 6:46 PM (210.57.xxx.198)올바른 길을 위해 노력하면서 자기 암시로만 쓰세요
12. 실수시죠
'19.6.8 7:29 PM (221.140.xxx.230)췌면-->최면
13. 저요
'19.6.8 8:00 PM (61.82.xxx.129)스물아홉 되던 새해아침
일기장에 썼죠
나 올해 결혼할거야 ㅋ
물론 당시엔 만나는 사람도 없었구요
근데 그해가을 결혼했어요
예전에 만나던 사람 다시 만나서.14. 당연하죠
'19.6.8 8:16 PM (49.196.xxx.107)한두가지기 아니라서 다 못 쓰는 데
작년에 갖고 싶다 생각만 하던 포메라이안 강아지
올해 다니고 싶다 생각하던 회사 입사 했어요. 것도 널널한 자리 원했는 데 딱 널널하네요15. 췌~
'19.6.8 9:05 PM (223.38.xxx.196)실수했슈~ㅋ
16. 불교경전
'19.6.8 9:37 PM (218.154.xxx.140)일체유심조?
말은 사고에서 나오지만 발화되면 다시 정신에 영향을 주거든요?
관계가 있을듯..17. 이뤄져요
'19.6.8 9:56 PM (118.43.xxx.196) - 삭제된댓글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면 이뤄져요
, 어떻게요,
늘 그렇게 바라면서 그 길로 가거든요
제가 어지 10년전에 82에 쓴글을 올렸어요
나도 몰랐는데 10년전에 그런글을 썼더라구요
이담에 이런 가게를 하고 싶다 , 그런글이요
지금 그런 비슷한 가게를 하고 있어요
똑같지는 않아도요
5년전에 시작해서 올 5월에 조금 컨셉을 바꾸었지요
엄마들의 놀이터 겸용으로요, 하던일이 이제 자리잡았거든요
그래서 한쪽은 놀이 공간으로 내 놓아도 되었던 거지요
10년전부터 이걸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카페는 안되네요
카페로 할려면 걸리는게 무지많아서,18. ..
'19.6.8 10:36 PM (175.116.xxx.93)자기가 이룰 수 있는 일들만 말하죠. 아주 얼토 당토 한 일들을 말하진 않아요.
19. 음
'19.6.9 8:25 AM (59.11.xxx.250)말하면 이루어진다기보다
믿으면 이루어졌어요.
상황이 정말 힘든데도
당연히 이 일은 잘 해결될거라고,
이미 해결됐다고 믿으면
기똥차게 누군가 도와주던지 상대방 마음이바껴서
해결됐어요.
돈이 필요할때도
정말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갑자기 송금해요.
심외무별법, 일체유심조...
직접 체험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