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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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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7개월 아기 엄마 인스타 캡쳐좀 봐보세요ㅜㅜ

세상에 조회수 : 23,523
작성일 : 2019-06-10 10:55:30

http://issuein.org/board/2339496

철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무개념.
인간말종.
어려도 다 저런거 아니잖아요.
충격적이고 아기가 너무 안됐어요ㅜㅜ
IP : 223.33.xxx.16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돼지도
    '19.6.10 10:56 AM (223.62.xxx.15)

    저것보단 낫다는

  • 2. ..
    '19.6.10 10:57 AM (223.33.xxx.161)

    첫번째 사진에 애기 안고있어요.

  • 3. 말투
    '19.6.10 10:57 AM (218.38.xxx.206)

    욕설섞어 인스타 올리는 저렴한 말투... 제발 피임 좀..

  • 4. 소름
    '19.6.10 10:58 AM (54.37.xxx.70) - 삭제된댓글

    같이 어울리던 여자애의 아기도 비슷한 또래인데 3월에 죽었다고 그러더라구요. 페북 가 보고 소름끼쳐 죽을뻔했어요. 페북에 그 죽은 아기 사진도 있어요.

  • 5. 쓸개코
    '19.6.10 11:00 AM (118.33.xxx.96)

    갓난아기 품에 끼고 술을 마시다니;;;

  • 6. ...
    '19.6.10 11:01 AM (125.177.xxx.182)

    손에 든건 담배?

  • 7. ...
    '19.6.10 11:09 AM (175.113.xxx.252)

    이런말 쓰는건 싫어하는데 정말 아기가 정말 부모 잘못만나서.ㅠㅠㅠ 그냥 애기가 불쌍하네요.... 다른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으면 평범하게 잘 컸을텐데..ㅠㅠ

  • 8. ㅡㅡ
    '19.6.10 11:25 AM (121.127.xxx.80)

    불쌍!,,,,,,,,,,,

  • 9. 쓸개코
    '19.6.10 11:28 AM (118.33.xxx.96)

    부모 잘 만났으면 방치되어 굶어 죽을 일도 없었겠죠.. 계속 엄마찾으며 울었을텐데..ㅜㅡ
    거지같은 부모 만나 세상 다 보기도 전에 짧은 생을 마감했어요..

  • 10.
    '19.6.10 11:31 AM (211.206.xxx.180)

    술 좋아하는 건 상관없는데
    매번 술술술거리고 술부심 부리는 거 지겨움

  • 11. ...
    '19.6.10 11:33 AM (39.117.xxx.59)

    저런 엄마라면 신고해서 아이를 뺏고 국가에서 책임지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있었다면 저 아기 잘 살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러려면 아직 멀었죠? ㅠㅠ

  • 12. 미친것들
    '19.6.10 11:39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저렇게 어린애가 애낳음 친정이나 시댁에서 데려다 살면서 키워 주거나 도맡아 키워주다시피 해야되요.
    말그대로 몸만 컸지 아직 학교다닐 나인데 사고쳐서
    놀고 술처먹고 하다가 애임신하고 낳고서도 술끝까지 처먹었다고 링크여니 보이네요.
    맘카페도 보면 맨 술처먹고 달린다고 미친냔들..술을 왜케 처먹어요? 맨날 달리고 오늘도 달린대요.
    피임이나하고 달리던가요.

  • 13.
    '19.6.10 11:40 AM (61.74.xxx.243)

    올해 5월달 게시물인거에요???

  • 14. 아 ....
    '19.6.10 11:40 AM (180.65.xxx.201)

    사진 대충봤는데

    위에 댓글보고 다시보니
    아이 앞에 앉고 술마시는 ㅜ
    진짜 눈물나고 안쓰럽고 욱하네요

    저것들 둘다 살인죄로 감옥에서 30년은 있었으면 하네요

  • 15. 글 보니
    '19.6.10 11:54 AM (218.157.xxx.205)

    술 마시는 곳에 작은 언니, 작은언니 아는 오빠(남친이겠지), 큰언니 합석... 친자매지간들이라면 집안 꼴이 그냥 저 꼬라지...

  • 16.
    '19.6.10 12:07 PM (66.27.xxx.3)

    여기서 국가, 조부모 탓이 왜 나오나요?
    누가 뭘 어떻게 신고해서 국가가 개입하며
    조부모라면 시모 또는 장모 간섭이라고 ㅈㄹ했겠지.
    그냥 악마 새끼들. 아사형을 내려야

  • 17. 똑같은것들
    '19.6.10 12:27 PM (222.232.xxx.165)

    엄마도 쓰레기지만 아빠도 똑같이 쓰레기.

    엄마되는 18세 여자애가 밖에서 술먹고 집 안들어올때 21세 아빠는 SNS만 안했지 똑같이 그러고 있었다네요

    담 생엔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자 아가...

  • 18. 음~
    '19.6.10 12:46 PM (223.62.xxx.232)

    조부모들도 잘한건없죠
    자식을 저리 쓰레기로 키웠으니
    생신기능만 제대로 했나봐요
    지능은 아닌데

  • 19. ㅇㅇ
    '19.6.10 1:38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조부모래야 40대겠죠 자식을 저따위로 키운 것 저따위 인간이 애를 키우는데 돌보지 않은 것 큰 잘못이죠. 이런 얘기 했더니 딸이 그런 부모이니 자식이 저렇게 크지 않았겠냐고 하더군요. 맞는말인듯.

  • 20. 초코머핀
    '19.6.10 2:06 PM (152.99.xxx.163) - 삭제된댓글

    커플티 입어어요 ㅡㅡ;;

  • 21. 하아
    '19.6.10 3:33 PM (106.102.xxx.4)

    진짜..애기 너무 가엾어요..
    생각이 없어도 저리없을수가 있나요?
    아무리 그래도 출산하면 여자는 모성애가 그냥 생기지 않나요?

  • 22. 지버릇
    '19.6.10 4:59 PM (119.149.xxx.74)

    개 못줄 듯

    다시는 아이 못낳게 했음 좋겠네요

  • 23. 가끔
    '19.6.10 8:44 PM (124.50.xxx.85)

    전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가 없어요. 이젠 곧 폐경을 하겠죠.
    저런 기사를 보면 아기들이 너무나 불쌍해요.
    저 아기가 나한테 왔으면 행복했을텐데... 하구요.
    저 철없는 어린 엄마도 살면서 언젠가는 깊게 후회할날이 있겠죠.

  • 24. ㅁㅁ
    '19.6.10 9:14 PM (223.38.xxx.184)

    가끔 동네 호프집에 애기 데리고 와서 술쳐먹는 미틴것들 보여요.

  • 25.
    '19.6.11 2:56 AM (118.40.xxx.144)

    제정신이아니네 미친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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