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그렇게 흥행이 안 됐는지...
홍보부족이었는지...
개봉전 시사회 때 불법유턴 사건이 악재였다는 소리도 있던데요.
물론 잘했다는 건 아니나...
정말 그것때문에 비토 분위기였다면 여러 정황상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 보고 나니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극장 딱 한군데서 하고 있나 본데 그마저도 금방 내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주말에 아이들과 볼 영화 없나 싶으신 분들은 보러 가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심원들' 묻히기에는 아까운 영화더군요.
안타깝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9-06-07 18:54:00
IP : 180.224.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6.7 7:03 PM (110.70.xxx.2)아까 집에서 만원내고 봤는데
펑펑 울었어요.
12명의 성난사람들도 좋아하는 영화인데
비슷하면서 많이 다르네요. 둘 다 좋은 영화예요2. 원글이
'19.6.7 7:19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12명의 성난 사람들과 영화 설명이 매우 흡사해 표절인가 싶어 볼까말까 하다가 본 건데요.
다르다고 하시니 좀 찜찜한 마음이 덜하군요.
12명의 성난 사람들도 한 번 봐야 겠습니다.3. 원글이
'19.6.7 7:20 PM (180.224.xxx.210)12명의 성난 사람들과 영화 설명이 매우 흡사해 표절인가 싶어 볼까말까 하다가 본 건데요.
다르다고 하시니 좀 찜찜했던 마음이 덜하군요.
12명의 성난 사람들도 한 번 봐야 겠습니다.4. 맛배기로
'19.6.7 8:43 PM (122.37.xxx.124)보고
극장 찾아보니 없네요.ㅜㅜ
박형식연기좋던데5. 저는
'19.6.7 9:20 PM (223.33.xxx.131)극장에서 봤는데 참 영화가 괜찮더라구요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자녀와 같이보기 좋은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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