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靑 "김원봉이 국군의 뿌리라는 건 논리적 비약"
"대통령 말씀 전체적 맥락 봐야" "광복군 창설은 애국 앞에서 좌우 통합" "김원봉의 조선의용대 편입이 통합의 사례" "통합된 광복군이 국군창설의 토대라는 것" "서훈은 별개 기준과 절차…文 발언과 서훈은 별개"
그러자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말씀의 핵심은 애국 앞에 진보와 보수가 없다는 점"이라며 "상식 안에서 애국을 생각한다면 통합으로 갈 수 있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임시정부가 중국 충칭에서 좌우합작을 이루고 광복군을 창설하는 과정에 '좌파' 김원봉도 호응했고, 결국 이념과 정파를 뛰어넘은 통합의 광복군이 구성된 점을 강조하기 위한 사례였다는 점이다.
이 관계자는 "이것을 마치 김원봉 선생이 국군의 뿌리, 한미동맹의 토대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라며 "발언의 맥락을 보면 통합된 광복군이 국군창설의 뿌리이고 한미동맹의 토대가 된다고 분명히 말했다. 종합적으로 봐달라"고 요청했다.
1. 김원봉
'19.6.7 5:48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종합적으로 봐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인물이네요.
분열하지 말자 하시면서 분열을 야기하시는건 왜 일까요.
광복절에 언급했다면 이해할수 있어요. 현충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디.2. ....
'19.6.7 5:49 PM (182.231.xxx.168)한때 항일투쟁했으니
북한에 고위간부들이라도 남한에서 추앙해야하자는 취지에서 한말인가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논란거리가 될줄몰라서 그런건가요? 밷어놓고 논란생기면 오해다,왜곡이다
지겹네.
건국기념일,3.1절기념사, 5.18기념사등등 한두번 논란생기면 그만둬야할텐데
계속 이념적 분란거리 던지는거보면
대통령의 한결같은 의중인듯.3. 쉴드
'19.6.7 5:53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대통령 쉴드 쳐주고 싶은건 이해하나 본인들도 이건 좀 아니지 하는 생각은 하는거죠?
4. 오잉
'19.6.7 5:54 PM (218.39.xxx.122)건국기념일??
5. ...
'19.6.7 5:54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북한에서의 일에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죠
일제강점기 치열하게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로서 그리고 김규선생과 함께한 광복군을 만들어 우리 국군의 뿌리가 된 것, 더 나아가 영국군과 함께 인도-버마 전선에서 일본군과 싸우고, 미 OS와 함께 국내 진공작전을 계획 중 광복을 맞이한 한미동맹의 토대가 된 것을 설명하셨죠6. ...
'19.6.7 5:55 PM (218.236.xxx.162)문재인 대통령 추념사 중 약산 김원봉 선생 부분 :
스스로를 보수라고 생각하든 진보라고 생각하든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상식의 선 안에서 애국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통합된 사회로 발전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보훈이라고 믿습니다.
1945년, 일본이 항복하기까지 마지막 5년
임시정부는 중국 충칭에서 좌우합작을 이뤘고,
광복군을 창설했습니다.
지난 3월 충칭에서 우리는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청사복원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임시정부는 1941년 12월 10일
광복군을 앞세워 일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광복군에는 무정부주의세력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이어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동역량을 집결했습니다.
그 힘으로 1943년, 영국군과 함께 인도-버마 전선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웠고,
1945년에는 미국 전략정보국(OSS)과 함께
국내 진공작전을 준비하던 중 광복을 맞았습니다.
김구 선생은 광복군의 국내 진공작전이 이뤄지기 전에
일제가 항복한 것을 두고두고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나 통합된 광복군 대원들의 불굴의 항쟁의지,
연합군과 함께 기른 군사적 역량은
광복 후 대한민국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고,
나아가 한미동맹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지난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은 뜻깊은 날
미국 의회에서는,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건국의 시초로 공식 인정하는
초당적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의 성공과 번영의 토대가 되었으며,
외교, 경제, 안보에서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0346&page=1&searchType=sear...7. ...
'19.6.7 5:57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북한에서의 일에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죠
일제강점기 치열하게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로서 그리고 김구 선생과 함께한 광복군에 편입 우리 국군의 뿌리가 된 것, 더 나아가 영국군과 함께 인도-버마 전선에서 일본군과 싸우고, 미 OS와 함께 국내 진공작전을 계획 중 광복을 맞이한 한미동맹의 토대가 된 것을 설명하셨죠8. ...
'19.6.7 5:58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북한에서의 일에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죠
일제강점기 치열하게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로서 그리고 김구 선생과 함께한 광복군에 편입 우리 국군의 뿌리가 된 것, 더 나아가 영국군과 함께 인도-버마 전선에서 일본군과 싸우고, 미 OSS와 함께 국내 진공작전을 계획 중 광복을 맞이한 한미동맹의 토대가 된 것을 설명하셨죠9. ...
'19.6.7 5:59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북한에서의 일에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죠
일제강점기 치열하게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로서 그리고 김구 선생과 함께한 광복군에 편입 우리 국군의 뿌리가 된 것, 더 나아가 광복군이 영국군과 함께 인도-버마 전선에서 일본군과 싸우고, 미 OSS와 함께 국내 진공작전을 계획 중 광복을 맞이한 한미동맹의 토대가 된 것을 설명하셨죠10. ...
'19.6.7 6:03 PM (218.236.xxx.162)북한에서의 일에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죠
일제강점기 치열하게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로서 그리고 김구 선생과 함께한 광복군에 편입 좌우 연대한 것, 광복군이 우리 국군의 뿌리가 된 것, 더 나아가 광복군이 영국군과 함께 인도-버마 전선에서 일본군과 싸우고, 미 OSS와 함께 국내 진공작전을 계획 중 광복을 맞이한 한미동맹의 토대가 된 것을 설명하셨죠
좌우연대의 가치와 힘을 강조하신 것으로 이해했고, 광복군의 역사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11. ...
'19.6.7 6:09 PM (218.236.xxx.162)대한민국정부수립일을 건국기념일로 쓰는 자에게는 독립운동의 역사, 임시정부의 역사는 지우고 싶겠네요
12. ....
'19.6.7 6:10 PM (112.146.xxx.125)해방 후 행적으로 독립운동 인정 안해줄거면 이승만도 날려야 하는 거죠.
13. 통합의
'19.6.7 6:17 PM (211.108.xxx.228)시대로 가야죠.
14. ..
'19.6.7 9:38 PM (183.104.xxx.67)6.25때 사망한 선열들 애도하는 자리에서 나올 이름은 아닙니다
김원봉을 우리 국민이 알 필요가 있나요 ?15. ...
'19.6.7 9:47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6.25 참전 용사들 뿐만아니라 독립운동가들 부터 우리나라를 위해 순국한 선열들을 추모하는 자리죠
무명용사들과 5.16 쿠테타에 참여한 채명신 장군도 언급하셨어요 사병들 덕분이라며 장군 묘역 아닌 일반 사병 묘역에 계시다고요 그리고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 우당 이영회 선생도 언급하셨고 경찰 소방관도 말씀하셨어욮16. ...
'19.6.7 9:48 PM (218.236.xxx.162)6.25 참전 용사들 뿐만아니라 독립운동가들 부터 우리나라를 위해 순국한 선열들을 추모하는 자리죠
무명용사들과 5.16 쿠테타에 참여한 채명신 장군도 언급하셨어요 사병들 덕분이라며 장군 묘역 아닌 일반 사병 묘역에 계시다고요 그리고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 우당 이영회 선생도 언급하셨고 경찰 소방관도 말씀하셨어요17. ..
'19.6.7 9:48 PM (59.16.xxx.120)때와장소좀 구분하자구요.
광복절 추념사를 잘못 땡겨왔나봐요.
제가보기에..최근 몇몇 경우를 보면 문대통령께서는 측근이 써준거 읽지만 말고 꼼꼼한 검수좀 하셔야 할듯요18. ...
'19.6.7 9:55 PM (218.236.xxx.162)현충일은 호국영령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날이죠 때와 장소에 맞게 우리 국군의 뿌리 광복군의 역사까지 잘 알게된 감동적인 추념사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문들은 역사 교재로 써도 좋을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19. 김원봉이 현충일에
'19.6.7 10:21 PM (115.161.xxx.65)언급되기에는 부적절하고 광복절에는 적절합니까?
글쎄요. 난 여태 지켜본 결과
우리 대통령만큼 우리 역사를 깊이 애정을 갖고 숙고한 분은 드물다고 생각하기에
대통령이 현충일이든 언제든 언급할 만해서 언급했다고 봅니다.
김원봉은, 또 다른 우리 역사의 무수한 김원봉은,
일제 강점기에 식민지배로부터 조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분투한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는 종교적으로, 어떤 이는 당시 유행하던 사회주의에 힘입어, 어떤 이는 또 다른 힘을 얻어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조국해방'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던 때 아니었나요.
광복 이후에 비로소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 것들이 생겼지
당시에 그런 구분이 별 의미가 있었습니까?
이승만이 권력을 잡고 자기 부끄러움을 덮기 위해
'좌익'이라는 프레임으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빨갱이취급하고
친일파들, 부역자들이 역시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 위해
옳소, 짝짝짝, 빨갱이는 죽여야 해.....
그렇게 이어진 역사 아닙니까.
대체 누가 누구를 비판할 수 있죠?
어디 감히 친일하고 독재하고 국민의 생명을 빼앗은 자들이
그 엄혹한 시절에 자기 삶을 바친 이들의 '사상'을 문제삼아
이렇다 저렇다 재단을 합니까.
지금 대통령이 김원봉을 언급했다고 입에 거품 무는 자들 중에
이 나라 역사 앞에, 순국선열들 앞에
떳떳한 자들이 있습니까?20. 반민특위가
'19.6.7 10:24 PM (115.161.xxx.65)제대로 성공해서 과오는 과오대로 책임을 묻고
공은 공대로 영광스럽게 됐어야죠.
반민특위를 무산시키고, 심지어 그 후손들을 연좌제로 고통받게 한 당사자들이
오늘 대통령 발언에 난리난리 치는 거라고밖엔 안 보입니다.21. 김원봉을 우리
'19.6.7 10:31 PM (115.161.xxx.65)국민이 알 필요가 있냐니...
안중근을, 이봉창을, 김구를,
그 많은 임시정부 사람들과 광복군 선현들과 이름도 없이 스러진 너무도 많은 목숨들을,
우리가 알아야 하냐고?
정말 가슴이 아픈 말이네요.22. 설라
'19.6.7 10:49 PM (175.112.xxx.112)윗 몇 댓글들,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 하시니 반대 하는 건가요?
자유한국당 갑자기 날뛰는데
밀양에 의열단 기념관 지은것 아십니까?
밀양시장은 현 자한당 소속이고,
김원봉을 기리는 기념관입니다.
http://m.pressian.com/m/m_article/?no=188267#08gq
김원봉을 그린 암살 영화 아시죠?
김무성및 그 부류들 단체 관람한 후 만세 삼창 한것도 모르시죠?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34
단지 문재인이기때문에 이 난리인거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논란거리 만들고 싶지않겠죠.
그러나 독립운동의 최고 수훈을 세운 1인자가
북에가 고위직했다는 이유로
언급조차 쉬쉬하는 행태를 깨부수고자 나선것 아닙니까.
이래서 전 문통을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좌익이면 독립운동사를 지워야합니까.
역사는 객관적 진실을 기록해 남겨야하고,복권도 시켜야죠.
여론 조사도 나왔네요.
https://twitter.com/sotong533/status/1136828442014470144?s=19
계속 편엽한 시각을 고수하시는 분들은,
남로당 조직책이었던 박정희가 자기 조직 불고
사형 선고까지 받고도 살아 나
이나라의 댓통까지 한건 어찌 생각하는지요.23. 김원봉의
'19.6.8 1:32 AM (68.132.xxx.165)업적을 공과 과로 나누고 공을 인정하게되면, 둘도 없이 훌륭한 순국선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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