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달콤씁x 까페는 정말 알바 존재하는듯해요.
가만보니 몇사람이 분위기 몰아가는데
거긴 까페 특성상 대세다 싶으면 다른 의견 일체
안나와요.
하루에도 게시물 몇게씩 꾸준히 남성 혐오글만
올리는 사람 있는데 거의 가입과 동시에 몇년간 남성 혐오글
올리는 사람이더군요.
여기 달콤까페 중복 유저들 많으시죠?
그냥 거기서 까페 주인장 비유 맞추지 마시고
그냥 마이클럽 다시 가시는거 추천해요.
오랫만에 마이클럽 가보니 10년전 그대로더군요.
회원은 많이 없지만.
1. 미친이재명33
'19.6.7 4:11 PM (180.224.xxx.155)마이클럽이 지금도 있나요??전 달콤카페는 안 가봐서..
거기도 메갈성향이 강해요?2. ....
'19.6.7 4:12 PM (114.129.xxx.194)82에도 의외로 메갈이 많습니다
대놓고 메갈보다는 자신이 메갈인지도 모르는 메갈들이 더 많아보여서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메갈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로가 있었군요3. ...
'19.6.7 4:14 PM (211.36.xxx.205) - 삭제된댓글무슨 글이 남혐 글이에요? 글도 얼마 안 올라오는데 왜 난 못봤지... 여기에다 이렇게 글 올릴 정도로 거슬리는 글 오늘 없는데요? 혹시 일전에 무매너 댓글 달고 사람들이 뭐라 하니까 자진 탈퇴하신 분?
4. ...
'19.6.7 4:18 P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그리고 거기 오히려 극단적인 남혐 표현하면 강퇴시키는 곳이에요.
5. ..
'19.6.7 4:25 PM (112.158.xxx.154)거기가 극단적인 남혐 표현하면 강퇴시킨다구요??
금시초문인데요?
뻑하면 한남한남. 한남이 다 없어져야 평화가 온다는둥 하는곳인데요. ㅉㅉ6. ...
'19.6.7 4:27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금시초문이면 강퇴사례 찾아봐요 ㅉㅉ
7. 님 누구냐
'19.6.7 4:29 PM (101.235.xxx.13)내용을 떠나 얍실하게 행동하시네요
82랑 달콤씁쓸이랑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 많은데
너무 비겁하고 얍삽해보여요
쪼르르~~ 달려와서 뒷담화 작렬...ㅎㅎㅎㅎㅎ
곧 이어서 룰 어겨서 강퇴당한 사람들 몰려와서 같이 험담하겠지만요.
그리고 거기 '한남'이란 표현 썼다가
얼마전에 왜 그런 저속한 표현 쓰냐고 난리났었던거 기억 안나요?
한남이라는 표현에도 불편해하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곳이에요
그냥 님이랑 안맞으면 뒷담화 고만하고 관심 끄세요.8. ..
'19.6.7 4:33 PM (58.79.xxx.227)말도 안되는 소리, 한남이라는 소리를 불편해한다고요?
님이야말로 거기서 한남이라고 검색해보세요..
댓글 77개중 70개가 한남 소리 대찬성 전혀 불편하지 않다에요. 뭔 다른 까페를 가셨나.9. ㅇㅇ
'19.6.7 4:39 PM (61.74.xxx.243)저도 남혐표현으로 강퇴 시킨단건 금시초문이네요..
강퇴 사례 1년껏까지 찾아봐도 오히려 흉자라고 했다고 강퇴한건 있어도
얼마나 더 뒤로 가야 나오는진 몰라도 한남이라고 했다고 강퇴했단글은 없는데..10. 윈디
'19.6.7 5:03 PM (223.39.xxx.191)달콤만의 문제기 보다는 요즘 여초카페 특징이 그래요.
11. 음
'19.6.7 5:06 PM (59.11.xxx.250)이런글 감사합니다.
저만 불편함을 느끼는게 아니라는것에 안도감이 드네요.
요즘은 저 사람들 현실이 얼마나 시궁창이길래
머릿속에 저런 생각밖에 안들어있을까 싶고,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제발 주제에 맞지도 않는 글에
한남이라면 이랬을거야/여자들은 안그래 이런 헛소리 집어치우길...12. 공감
'19.6.7 5:30 PM (59.22.xxx.150) - 삭제된댓글저도 많이 느껴져서 요즘 불편해요.
최근 모 감독과 배우 건에서 지나침이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모르고 동조하는 댓글들도 많이 있고요.
내 과거 했던 발언도 지금 따지고들면
비난받을 건 수두룩할걸요.
그때의 문화와 분위기에서 미처 몰랐던 생각들 많고
지금은 지금의 문화에 따라 변화되며
나란 사람도 자라게 되는데
꼭 그 감독만 아니라 사람마다 발언 하나하나 앞뒤 자르고 재단해서 넘겨버리는 분위기가
꼭 의도된 누군가 있는 느낌13. 옛회원
'19.6.7 5:38 PM (125.128.xxx.133)저 원글님이 하시는 말씀이 어떤건지 알겠어요.
전에 그랬는데 지금도 여전한가 보군요.14. ㅌㅌ
'19.6.7 5:59 PM (42.82.xxx.142)달콤 씁쓸 징글징글하네요
몇년이 지났어도 그때 당한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올라요
미친년들만 모여있는 소굴같아요15. ㅅㅇ
'19.6.7 6:06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ㅋ 잊을만 하면 거기 소식 듣네요
이상하다 싶으면 안 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해요16. 퐁듀퐁듀
'19.6.7 6:23 PM (121.139.xxx.71)ㅌㅌ
'19.6.7 5:59 PM (42.82.xxx.142)
달콤 씁쓸 징글징글하네요
몇년이 지났어도 그때 당한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올라요
미친년들만 모여있는 소굴같아요
ㅌㅌ 님
저거기 회원인데요
님댓글에 화 엄청나지만 참습니다
말 가려 하세요.17. 참나
'19.6.7 10:09 PM (49.142.xxx.197)ㅌㅌ님은 말함부로해서 강퇴당한듯 하시네요
18. ㅌㅌ
'19.6.8 5:18 AM (42.82.xxx.142)아 여기도 회원이 있는걸 깜빡했네요
거칠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대다수의 회원에게 한말은 아니고
그때 상황에 빙의해서 나온말입니다19. 호러
'19.6.8 7:59 AM (112.154.xxx.180)저도 이상해서 탈퇴한지 좀 되었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