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고등학생 아들들 정관수술 고려해봐야겠네요
1. 엄마들이
'19.6.7 12:49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아들 정관수술 시킨다는 얘기 듣고 세상이 미쳤구나 했는데 필요하면 할수도 있다 바뀌네요. 더 큰일 만들바에는..
2. 정말
'19.6.7 12:50 AM (58.230.xxx.110)피임교육은 지나칠만큼 시켜놔야겠어요...
아들이건 딸이건3. ㄷㄴㄱ
'19.6.7 12:50 AM (221.166.xxx.129)저희집 중1아들있는데요.
혹시 포경수술하면서
같이 시킬수도 있나요?4. 음
'19.6.7 12:50 AM (1.248.xxx.113)다시 풀 수 있어서 그런거.아닌가요?
5. ㅇㅇㅇ
'19.6.7 12:50 AM (175.223.xxx.194) - 삭제된댓글임시로 하는게 있어요?
결혼할때 원상복구 쓰는거예요?6. 저도
'19.6.7 12:54 AM (58.124.xxx.28)원글님같은 생각 해봤어요.
진짜 아이들이 아이 낳다가
키우는 상황이 될수도 있고.
정말 고민이 많네요.7. 말로만
'19.6.7 12:54 AM (223.38.xxx.126)그렇지
진짜 자기아들 시키는 부모 없겠죠.
괜히 너스레떠는것 뿐.8. 피임
'19.6.7 12:54 AM (182.226.xxx.159)교육을 시켜야지 왜 정관수술을~ㅡㅡ;
것도 왜 엄마 마음대로~ㅡㅡ;9. ..
'19.6.7 12:55 A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임신해서 몸상하는 여자가 더 급하니 피임기구 몸에 껴야지 남자들이 뭐 급하다고 정관 수술맞겠나요? 목마른자가 우물파야지. 애낳고ㅠ남자 주면 남자인생망한다구요? 애 지몸으로 낳고 버린 여자는 하하호호사나요? 남자야말로 그여자 찾아내 돌려주면되는걸..
10. 울아들
'19.6.7 12:55 AM (223.62.xxx.94)결혼 출산 안한다기에
대학입학때 정관수술 아예 하자니
또 그건 싫다네요
성공함 결혼할지 모른다고
현실적인 녀석11. 진짜
'19.6.7 12:55 AM (211.189.xxx.36) - 삭제된댓글진짜 한다고 기사에서 봤어요
여자도 한다더만요12. 나중에
'19.6.7 12:56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확실히 원상복구 가능하다면 정말 고려해 보고 싶네요..
13. 남자
'19.6.7 12:56 AM (223.62.xxx.94)피임약 임상실험중이래요
14. ..
'19.6.7 12:57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여자들이 피임약을 먹죠..주로..임신하는 당사자니.
15. ..
'19.6.7 12:57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그냥 콘돔을 사서 주세요. 엄마한테 끌려가서 강제로 정관수술 받아야 하는 아드님은 뭔 죄..
16. ..
'19.6.7 12:58 A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여자들이 피임약을 먹죠..주로..임신하는 당사자니.
임신하면 누구손핸대요..남자들은 손해볼게 하나도ㅠ없죠.17. 아예
'19.6.7 12:58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대학 갈때까지 분리 시켰으면 좋겠어요. 학교부터 학원까지 전부 다.
18. ..
'19.6.7 12:59 AM (39.7.xxx.160) - 삭제된댓글윗님 분리 시키면 더 환장하고 만날 것 같아요 ㅠㅠ
19. ..
'19.6.7 1:00 AM (210.180.xxx.11)아무리 여자가 손해본다고해도 남의딸이라해도 그위험한약을 여자가 먹어야한다는말이 나오나요??
20. ..
'19.6.7 1:04 A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ㄴ그 위험한 수술은 남의 아들한테 해도 괜찮고??
21. 성교육
'19.6.7 1:04 AM (223.38.xxx.18)빡세게 해야 하고 특히
남자애들은 지금 신체가 최고상태지만
여자애들은 아직 완전한 상태가 아니니(생리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구요, 에효..미성숙해요.ㅠㅠ)
나이에 맞게 기다려달라고 빌고 싶어요.
대학 가서 맘대로 하던지 말던지 제발 교복입고는 범죄라고
느꼈음 좋겠네요.22. 당연
'19.6.7 1:04 AM (73.229.xxx.212)남자는 콘돔
여자는 피임약
교육시켜야합니다.부모들이...그리고 특히나 여자부모님들 남자애들 콘돔안쓰면 절대 근처도 오지못하게하라고 해야해요.
임신만이아니라 성병문제도 있어요.23. ㅍㅎㅎ
'19.6.7 1:07 AM (39.7.xxx.219)시키고 후기 좀 올려주세요
24. 아들맘...
'19.6.7 1:09 AM (82.217.xxx.46)현실적으로 시키지는 못할거 같고..
성교육은 정말 시켜야겠어요.
딸아이는 몸과 마음의 상처가 남을것이고 아들이래도 마음에 상처는 남을테니...
그 글의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실수의 댓가가 너무 크니...25. 헐..
'19.6.7 1:10 AM (121.139.xxx.163)중딩딸들 루프 시술하면 되겠네요.
왜 아들 정관수술을 해주나요26. 의사가
'19.6.7 1:11 AM (175.116.xxx.93)나중에 불임된다고 했어요. 시키지 말라고요.
27. ..
'19.6.7 1:11 A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자기딸 임신이 걱정이면 콘ㄷ이나 피임약 먹지 왜 남의 아들들 정관수술 시키라마라야..자기딸이나 잡을일이지..임신하면 누가 손핸대..
28. ..
'19.6.7 1:13 A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중딩딸들 루프 시술하면 되겠네요222
임신은 여자가하는건데 어쩌겠어요. 급한사람이
해야지..29. 반대
'19.6.7 1:17 AM (211.54.xxx.132)딸 맘이지만 반대에요.
아들맘으로써 얼마나 걱정이면 그런 생각까지 할까요? 그런맘 가지기라도 하는 엄마들 밑에 큰 아들들은
사고 안치더라고요.
꼭 콘돔 필수고 제대로 된 콘돔 착용법 알려주세요.
그리고 저도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 성교육 철저하게 시키려고 말을 꺼내자마자 자긴 성인이 되기전엔 남자
사귈맘이 없다는데 100% 믿을 수가 없어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서로 딸에게 어떻게 하라 아들에게 어떻게 하라 이야기하기보다 성교육 잘 시키고 서로 딸부모는 딸 아이에
게 아들 부모는 아들아이에게 교육시켜면 될거 같아요.30. 허허
'19.6.7 1:17 AM (73.229.xxx.212)아니....남자애들 정관수술, 여자애들은 불임수술하면 되겠네요.
어차피 애낳아봐야 대한민국 지옥이라면서요?31. 웃프네요
'19.6.7 1:17 AM (223.62.xxx.239)또 딸아들맘 편가르기식의 댓글로 치닫나요?
성관계는 안하면 좋겠지만 임신 예방은 니네자식들이 해야지.네요.
차라리
애만 놔두고 집비우지 말고 스마트폰,컴터나 자제시키자는게
훨씬 현실적이겠네요.
그리고 애들끼리 어디좀 보내지좀 마세요.
놀이동산,피씨방,동네탐방 등등.
82에서는 쿨병환자들 넘쳐나서
애들 과보호한다고 핀잔주는데
요새는 우리 클때랑 달라요.조일건 조여야해요.32. 댓글
'19.6.7 1:19 AM (220.81.xxx.171)미쳤네요.
루프 부작용이 얼마나 큰데 세상에 자궁외 임신으로 죽을수도 있어요33. 여보세요
'19.6.7 1:21 AM (211.219.xxx.250)넘 극단적이지 않아요?
그런 사고방식 퍼질까봐 식구가 더 안 늘어나는 게 좋겠어요.
어째그런데요? 그렇게밖에 안되요?
진정 그게 최선이예요?34. 저위에
'19.6.7 1:21 AM (223.62.xxx.239)자기도 여자면서
임신하면 누가손핸데
임신은 여자가 하는거니 급한사람이 루프시술해야지 어쩌구 하는것들은 인간인가요? 부모 맞나요?
누가 댁의 아들들보고 정관수술 시키랬나요.원글이 자조적으로 하는
말일 뿐인데 그걸 싸움으로 받아들이니
참 그 얄팍하고 이기적인 마음 알만하네요.35. 에효
'19.6.7 1:22 AM (223.62.xxx.156)결국 또 남녀싸움
36. ..
'19.6.7 1:24 AM (175.119.xxx.68)아까 거기는 여중생들을 발랑 까진 애로 만들더니 여기도 딸 가진 부모 아들 가진 부모 맘이 다르네요
37. ..
'19.6.7 1:25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정관수술도 루프만큼 위험한수술이구요. 평생 불임될수있어요. 먼저 정관수술시켜야된단말에 기가막힌 맘들이 그럴바엔 루프시켜라..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죠 .
근데 왜 루프시술만가지고 부모맞냐느니 같은여자라느니라는거죠? 같은 부모로서 같은 사람으로서 정관수술시키란 말엔 분노가 안일어나는 이유는 딸맘이라 그런거죠?38. ..
'19.6.7 1:26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정관수술도 루프만큼 위험한수술이구요. 평생 불임될수있어요. 먼저 정관수술시켜야된단말에 기가막힌 맘들이 그럴바엔 루프시켜라..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죠 .
근데 왜 루프시술만가지고 부모맞냐느니 같은여자라느니라는거죠? 같은 부모로서 같은 사람으로서 정관수술시키란 말엔 분노가 안일어나는 이유는 얄팍하고 이기적인 딸맘이라 그런거죠?39. 기가 막히네요
'19.6.7 1:26 AM (121.139.xxx.163)같은 부모로서 같은 사람으로서 정관수술시키란 말엔 분노가 안일어나는 이유는 딸맘이라 그런거죠?
222240. 223.62.239
'19.6.7 1:28 AM (223.33.xxx.252) - 삭제된댓글정관수술은 자조적인거고 루프는 인간도 아닌 이기적인가냐? 에라이 에중잣대야..
41. 아니..
'19.6.7 1:29 AM (73.229.xxx.212)피임약이랑 콘돔두고 왜 정관수술에 루프 시술을 합니까?
부모부터 이렇게 무식하니 애들이 저렇게 무방비죠.
부모부터 성교육을 제대로 못받으니 애들이 뭘 배워요?42. 이해도
'19.6.7 1:34 AM (211.54.xxx.132)아들 부모가 자기 아들에게 정관 수술 시키는 거고
루트하라는 건 딸 가진 부모에게 하는 말이라서 이기적이라는 소리 나오는거 아닌가요?
딸맘이지만 아들 정관수술 시키는거 반대고 딸에게 루트 하는 것 둘다 반대에요.
콘돔이나 피임약 그리고 여자용 콘돔도 있는데 왜 극단적인 처방으로 가려고 하는지
그런 마음만 가진 것만으로 단속 시킬 수 있지만 좀 더 시대에 맞게 성교육 철저하게 시키고 행동하자고요43. 열두살
'19.6.7 1:37 AM (73.229.xxx.212)그 나이부터 피임약먹어요.
서구는....한국도 이제 딸이 초경 시작하면 산부인과 데려가서 피임처방 받아야지 별수있나요?
그리고 콘돔안쓰는 남자랑 관계하면 병걸린다 가르쳐야죠.열두살부터..44. 미친이재명33
'19.6.7 1:37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정관수술로 불임될수 있는게 아니라 그게 불임수술이예요
예전엔 묶어서 풀수 있었지만(푸는 수술은 큰수술이예요) 지금은 묶은후 끝을 레이저로 지져요. 그래서 복구가 거의 안되요. 풀리지도 않구요. 복구된다고 하지만 성공률도 매우 낮아요. 함부로 할 수술 아니예요
그리고 아들몸이예요. 내꺼 아닙니다
저도 아들엄마라 불안해하는건 이해가요. 피임교육 잘 시키고 내몸 소중하듯 남의 몸 소중한것도 교육시켜요45. ..
'19.6.7 1:39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자기아들 정관수술시키는 가짜뉴스를 원글이 쓴게아니라
베스트글의 중딩이 임신한 사건보고 따로 판글인데 대체 아들맘들이 자기아들 정관수술시키갰단 거아니냔 문맥도 안맞는 얘길하는거죠?46. ..이해도
'19.6.7 1:40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자기아들 정관수술시키는 가짜뉴스를 원글이 쓴게아니라
베스트글의 중딩이 임신한 사건보고 따로 판글인데 대체 아들맘들이 자기아들 정관수술시키갰단 거아니냔 문맥도 안맞는 얘길하는거죠?47. 아들이
'19.6.7 1:40 AM (110.70.xxx.173)중고생 아들이 하란 공부는 안하고 섹스나 하고 다니면 그래야죠.암요.
48. 딸이
'19.6.7 1:41 A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중고생 딸이 임신이나하고다니면 그래여죠. 암요 .누구손핸대..
49. 딸이
'19.6.7 1:42 AM (121.139.xxx.163)중고생 딸이 하란 공부는 안하고 섹스나 하고 다니면 그래야죠.암요
50. 실상은..
'19.6.7 1:43 A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아들맘은 절대 정관수술 안시키는게 현실.
51. 아들도
'19.6.7 1:43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혈기 왕성한 아들이 걱정인것도 맞고 베스트글의 그 발랑 까진 여중생과 폭력부터 휘두르는 무개념 아빠같은 사람들과 엮일까봐도 걱정.
52. 음...
'19.6.7 1:44 AM (1.231.xxx.77)뭐지 이 분위기?
정상적인 토론인가?????53. 아..진짜
'19.6.7 1:45 AM (73.229.xxx.212)부모들이 이래서야 뭐가돼요?
다들 딸 아니면 아들만 있어요?
딸 아들 다 있는 분들도 많을거 아닙니까?
중고생 아들만 섹스하는거 아니거든요.
어린 청소년 남녀가 같이 섹스하는거예요.
둘다 적어도 임신은 방지할수있게 가르쳐야지 지금 이게 남자애 단속이나 잘해라 여자애 단속이나 잘해라 할일인지...
그리고 막말로 배불러오는건 여자애들인데 여자애들이 거부해야죠.
남자애가 피임에대한 예의가없으면 관계 거부할줄아는 여자로 키워야죠.
남자애랑 하지마라하고 키워봐야 그건 우리가 장담하고 확신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남자애들한테 너 콘돔안쓰면 나 안해할줄아는 여자로 키우자고요.54. 여자들이
'19.6.7 1:48 AM (73.229.xxx.212)좀 더 약아집시다. 무슨 남자들이 하자고하면 어떻게 노~ 할수있어요?
나 싫어하면 어떡해~ 잉.
남자애들이 더 밀어부치니까 그냥 했어요.좋아서~
딸들 이렇게 가르치지말자고요.
너 싫으면 노! 콘돔없으면 노! 그 넘 별로 안끌려서 하기싫으면 노!
너 좋은것만 해라하고 가르쳐야죠.
단지 딸들에게 너를 보호한다는게 뭔지 시대에 맞게 가르쳐야죠.55. ..
'19.6.7 1:49 A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동화속에들 사시나? 자기딸 임신안하게 자구책을 구해야지 왜
남아들 정관수술을 시켜라말아야..56. 음.
'19.6.7 1:51 AM (218.51.xxx.203)정관수술을 하면요,
정소에서 생성된 정자들이(정소의 기능이 정지된 건 아니고 관만 막는 거니까요) 다시 체내로 흡수됩니다.
그 과정에서 꽤 높은 비율로 (약 1/4 이라고 들었던 거 같아요) 몸에서 정자를 죽이는 면역세포가 생성이 된대요. 즉, 정자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생기는 족족 죽여버리죠. 그래서 정관수술을 복원했을 때 임신 가능성이 낮아지는 거죠. 일단 정관 복원 수술이 100% 일 수가 없고, 100%라 해도 3/4의 사람만 정상적인 임신기능을 되찾는 거니까요. 내 자식이 1/4에 들지 않으리란 보장은 아무도 하지 못하구요.57. 그리고
'19.6.7 1:52 AM (73.229.xxx.212)남자엄마들은 여자애가 노! 하면 당장 알아듣고 손끝하나 건들이면 안된다로 가르쳐야합니다.
사실 여자애가 싫다고했다고하면 바로 경찰에 끌려가야해요.
설령 단둘이 부모없는집에 있었다해도 여자애가 관계는 싫다!하고 확실히 의사표현했으면 그건 강간입니다.
그런데 무슨 부모없는집에 단둘이 있었으면 합의라는 답글보니...친구들이 부모없는집에서 놀아요.
그게 무슨 성관게 합의예요?58. 미친이재명33
'19.6.7 2:00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남자엄마들은 여자애가 노! 하면 당장 알아듣고 손끝하나 건들이면 안된다로 가르쳐야합니다.
이말 중요해요.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싫어요싫어요의 속마음은 좋아요야. 이런말. 이젠 절대 안 통하는 시대예요
저도 아들키우는데 교육시켜요.
딸들도 자기몸을 잘 알고 준비가 안됐을땐 강하게 거부할수 있게 교육해야하구요
전 일본야동에 나오는 일본 여자들 표정 보면 참 문제구나 싶은게 하기싫은척 내숭떨며 별짓을 다 하는거 그거 문제라 봐요. 수동적인 여자. 자기 주장못하고 잉잉거리는 야동속 여자 표정 보면 저런거 보는 남자들 착각할수 있겠다싶어서요
아들이던 딸이던 교육 잘 시킵시다. 아이들 인생이 걸려있으니까요59. 아들들
'19.6.7 2:00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철저히 가르치고 있어요. 학교에서 수업 관련된거 아니면 개인적으로 연락하지도 말고 쳐다도 보지 말고 여름에 맨살로 스치지 않게 조심하고 여자애들 옆에 없을때 놀라고. 옆에 있을때 놀다가 가슴이라도 치면 고소당한다고 가르치고 있어요. 여자애 혼자 교실에 있을땐 다른애 없으면 들어가지 말라고 하구요. 연애도 하지 말라구요. 증거 안남기고 손 잡으면 나중에 성추행으로 고소당하고 인생 끝난다고. 성에 관련된거는 아빠가. 성병 이야기도 해주라 했어요.
아직까지는 잘 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몸이 다 큰 아이들이니 좀 늦거나 친구들끼리 만난다 하면 불안해요.
인증샷 찍어 보내게 하고 수시로 전화하는데도 속이려면 속일 수 있을테니 걱정이죠. 그러니 엄마들이 수술 얘기도 하는 거구요.
학교상담때 다 큰 애들 남녀 짝 하지 말아달라고 얘기 했는데도 계속 남녀 짝..왜 굳이 다 큰 애들을 붙여놓는지..60. ...
'19.6.7 2:02 AM (175.223.xxx.87)참나
저위 댓글
누가 손해인데..
뭐라구요,?
이딴 생각 가진 아들엄마들 정말 정말 재수없어요
그래요 자기 아들은 손해 아니라..이거죠
속의 생각이야 그럴수 있어도 어쩜 활자로 찍을수있는지
아 재수없어
젊은 엄마들이래도 자기도 여자래도 결국 이딴 생각
퇫
침 뱉고 가요
넘 재수없어서요61. 윗님
'19.6.7 2:06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침 뱉은 님이 아들 엄마였으면 똑같을 거예요.
아들 입장에서 생각하겠죠.
그냥 모든 부모가 엄마아빠 할거 없이 내 자식이 먼저입니다.
그나마 아들딸 다 있는 집이 조금은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죠.
우리아이들은 결혼 안할거예요. 부모들이 시키지도 않을거고 지들끼리도 기피할 겁니다. 베스트 글처럼 앞뒤 구분 못하는 모지리들만 덜컥 애 만들어 지지고 볶고 살겠죠.62. 티가
'19.6.7 2:10 AM (73.229.xxx.212)나잖아요..티가.
그게 문제라는거죠.
울 친정아버지가 저 첫애가졌을때 저보고 넌 창피하지도않냐. 배를 떡 내밀고 다니냐하시더라는.
아니..제가 창피할게 뭐있어요? 축복받아야할일에...멀쩡히 결혼해서 기다리던 아이 맞았는데 무슨 시골 촌노인네도아니면서 무식해보이게 왜그러세요라고 친정아버지 무안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 친정아버지 눈엔 딸이 남자랑 잤다는 증거를 광고하고다니거처럼 보인다는거죠.
아들에게 안 손해, 딸에겐 손해라기보다 여자는 신체변화가 생긴다는거죠.
남자는 여자랑 같이자서 여자를 임신시켰습니다라는 신체변화가 눈에 보이지 않잖아요.
심리적으로 눈에 보이고 사람들이 다 알아볼수있는 여자입장이 남자입장보다 원하지않고 바라지않는 임신이라면 정신적인 데미지가 더 크죠.63. 원글은 워마드
'19.6.7 2:17 A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여성회원일것 같은데요.
64. 원글은 워마드
'19.6.7 2:20 AM (121.139.xxx.163)여성회원일것 같은데요.
원글아 너부터 시술하자65. 다른 얘기
'19.6.7 3:05 AM (108.74.xxx.90)서로 루프해라 정관해라ㅋㅋ 루프하고 정관하고 이런 애들끼리 프리 섹스후 나중에 만나서 결혼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가관이네요 아주
순진한 애들만 불쌍..66. ..
'19.6.7 3:11 AM (70.79.xxx.88)성병도 엄청 무서워요. 평생 가는 것도 있고.
남자는 콘돔 교육
여자는 콘돔 안쓰면 절대 근처도 못오게 교육
피임약도 항생제 먹으면 안듣는데요. 그 때 임신 가능하다해요
그러니 콘돔 필수. 성병 때문에 더더욱
콘돔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텐데
성관계후 임신 못하게 먹는 약있어요. 몸에는 안좋지만 임신하는거 보다 나으니 응급상황에서는 반드시 병원을 가든 약국을 가든 그거 먹어야하고요. 여기는 약국에서 약사가 상담하고 주는 걸로 아는데 한국은 모르겠네요. 그런 경우 성병 검사도 해보면 좋겠네요.
아들이고 딸이고 한국도 이제 정말 성교육 시켜야해요.67. 일베충..
'19.6.7 3:16 AM (110.70.xxx.65)댓글 보니 한놈이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구만 만선이네요
68. ...
'19.6.7 3:27 AM (122.38.xxx.110)새벽에 빵터지네요.
아들들아 조심하렴 엄마가 너 고자만들려고 한다
도망쳐69. .....
'19.6.7 4:12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딸램이 손해가 더 크다며요
딸 귀에 딱지 생기도록 성교육 시키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루프 꼭 장착 시키시고~
외모 컴플렉스 심하면 메갈순이로 변신해서
사회악 될수도 있으니 그것도 조심시키시고~~
각자 자기 자식 단속 철저히 시킵시다70. 어머
'19.6.7 4:34 AM (223.62.xxx.64)만의하나라도 정말 아들에게 수술하자고 하는 부모가 나올까
노파심에 적습니다. 정관수술이 그렇게 무해하고 간단치 않아요.
저희남편 둘째낳고 바로 했는데, 수술하고 부고환염이 자주와서
후회했어요.정말 아무 걱정 없이 했는데 모든 수술에 백퍼 완전
한건 없나봐요. 내 몸도 아니고 자식 몸을 어찌 그래놓나요
무슨걱정인지는 알겠으나 농담이나 그냥 하는 말로라도 삼가세요.
수술부작용이 생각보다 많아요.71. 헐
'19.6.7 5:20 AM (223.62.xxx.99)누구손핸데??
베스트글 아빠나 그런 댓글쓰는 엄마나 ... 아들가진 부모들이그런 마인드로 사는군요72. 아들맘
'19.6.7 6:26 AM (222.104.xxx.76)미쳤군요...
73. 황당
'19.6.7 6:28 AM (110.70.xxx.62)애완견 중성화수술하듯
애 데리고??74. ???
'19.6.7 6:54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원글도 댓글도 제정신들인가.
75. ..
'19.6.7 7:29 AM (1.253.xxx.137)미친 거 아닌가???
76. 오바십니다
'19.6.7 7:39 A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애들이 오해할수도 있습니다
임신의 위험이 없으니 더 즐기자~~~이러고
아들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수술시킬 생각 마시고 교육을 시키세요
아들이고 딸이 몸땡이 함부로 굴렸다간
중고등때 애엄마 애아빠된다고.....77. 오바십니다
'19.6.7 7:45 A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애들이 오해할수도 있습니다
임신의 위험이 없으니 더 즐기자~~~이러고
아들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수술시킬 생각 마시고 교육을 시키세요
아들이고 딸이고 몸땡이 함부로 굴렸다간
중고등때 애엄마 애아빠된다고.....78. 헐
'19.6.7 7:45 AM (110.70.xxx.73)누가 손핸데....라니 제 정신인가...
79. 미친건가
'19.6.7 8:08 AM (58.120.xxx.107)요즘 82 분위가 왜 이러지요?
정관수술 잘못되거나 루프 오래하면 평생 불임 됩니다.
무식한 아줌들이 상대방 가해자 취급하며 날뛰는 꼴이네요.
아들은 콘돔 사용 교육 잘 시키고
콘돔 안하고 관계맷다 애 생기면 결혼은 안하더라도 애는 평생 니가 짊어지고 가야 한다.
책임지기 싫으면 정신차려라 교육 시키시고
여자는 콘돔 안하고 자자고 하는 놈치고
애생기면 책임지려는 놈 없다
니몸은 니가 지켜라 교육시키셔야지요.80. 미친건가
'19.6.7 8:11 AM (58.120.xxx.107)피임약. 호르몬제라 오래 먹으면 좋을 것 없습니다.
결혼후 피임 오래하다가 불임된 것 많이 봤고요.
맨날 12살부터 피임약 타령 하시는 분 몇몇 계신데 여자아이 엄마 아니겠지요?
무엇보다도 에이즈와 성병 예방을 위해 콘돔이 최고지요.81. ...
'19.6.7 8:27 AM (122.32.xxx.175)오버좀하지마세요
어릴때부터 세뇌시키듯 피임교육 시켜야지 뭔 정관수술이에요.
콘돔없인 섹스없다 교육시키자구요.82. ...
'19.6.7 8:48 AM (112.220.xxx.102)피임법을 제대로 가르쳐줘야지
정관수술고려???
생각좀 하고 글좀 적어요 제발 -_-
이글도 동네방네 다 퍼지겠네
어휴 여자망신 다시킨다 정말83. 음
'19.6.7 8:54 AM (1.230.xxx.9)콘돔 쓰게 교육시키죠
애들이 그걸 다 지키면 뭐가 문제겠어요?
제 주변엔 딸에게 성교육 충분히 시키고 직접 남자 아이를 만나 온갖 다짐을 받았지만 콘돔 없이 할때도 있다는걸 알고 남자 엄마를 만나 그런 사실을 경고했지만 결국은 최악을 피할 방법을 찾아 산부인과를 찾아 팔안쪽으로 피임기구를 심더라구요
애들이 교육 받은대로 하면 걱정이 없죠84. 초승달님
'19.6.7 9:01 AM (218.153.xxx.124)현실은 임신해서 낙태하거나 시기를 놓쳐 출산후 입양.
아이낳고 남자가 책임 안지고 도망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ㅠㅠ
섹스를 같이 해도 임신은 여자가 하니 절대적으로 여자가 불리하죠.
사각지대에 속한 여자애들은 더 불쌍하고 부모가 뒤늦게 알아서 수습하는 경우는 그나마 다행이고ㅠ
교육받았다고 다 그대로 살면 그게 인생인가요?
낙태나 버림받은 아픔을 가진 여성을 사회가 받아줘야해요.85. ...
'19.6.7 9:03 AM (116.127.xxx.180)그냥 아들 엄마들
니아들들한테 잠자리하지말라고 교육시켜
여자보면 환장좀 하지말라고86. 어휴
'19.6.7 9:09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수술말고는 완벽한 피임법이 없기는 해요.
결혼 후이기는 했지만 제 아이는 피임했음에도, 것도 가능성 거의 없는 날 왔거든요.
그래서 전 늘 두려워하도록 얘기해 왔어요.
아이가 성인인데 아직은 경험이 없는 듯 하지만(특수한 상황상 그럴 틈이 없었는데 그래도 또 모르긴 하지만요)...
늘 두려운 마음 가지게 얘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린 아들들 두고 할 소리는 아닌 듯 하군요.
차라리 귀에 딱지가 앉도록 교육을 시키세요.87. 어휴
'19.6.7 9:11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수술말고는 완벽한 피임법이 없기는 해요.
결혼 후이기는 했지만 제 아이는 피임했음에도, 것도 가능성 거의 없는 날 왔거든요.
그래서 전 늘 두려워하도록 얘기해 왔어요.
아이가 성인인데 아직은 경험이 없는 듯 하지만(특수한 상황상 그럴 틈이 없었는데 그래도 또 모르긴 하지만요)...
늘 두려운 마음 가지게 얘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린 아들들 두고 할 소리는 아닌 듯 하군요.
차라리 완벽한 피임법은 없다라고도 귀에 딱지가 앉도록 교육을 시키세요.88. 그게뭐죠?
'19.6.7 9:11 AM (211.36.xxx.248)피부에 삽입하는 피임칩같은거 있다던데
대학동기가 시엄마가 그거 하라고해서 했다 들었거든요
루프는 아닌데..
이것도 부작용 있나요?
그때 뭐 그런 시엄마가 있나 했는데 그것때문인지 그뒤로도 임신안되서 딩크로 산단소문 들었네요89. 어휴
'19.6.7 9:11 AM (180.224.xxx.210)수술말고는 완벽한 피임법이 없기는 해요.
결혼 후이기는 했지만 제 아이는 피임했음에도, 것도 가능성 거의 없는 날 왔거든요.
그래서 전 늘 두려워하도록 얘기해 왔어요.
아이가 성인인데 아직은 경험이 없는 듯 하지만(특수한 상황상 그럴 틈이 없었는데 그래도 또 모르긴 하지만요)...
늘 두려운 마음 가지게 얘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린 아들들 두고 할 소리는 아닌 듯 하군요.
차라리 완벽한 피임법은 없다라고라도 귀에 딱지가 앉도록 교육을 시키세요.90. 초승달님
'19.6.7 9:18 AM (218.153.xxx.124)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피임법은 콘돔이죠.
유부남들도 콘돔 사용안해서 낙태하는 유부녀수도 많은데 청소년들이 콘돔을 준비했다가 여친이랑 섹스 하겠어요?
걔네들도 갑자기 벌어지는 섹스인경우가 다반사고 그나마 주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커플은 콘돔 사용하지만 그것도 백프로라 장담 못해요.
사회적으로 피임하는게 보편화가 안되어있잖아요?91. 네??
'19.6.7 9:24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콘돔 피임실패율이 1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꽤 높은 비율 아닌가요?
저야 결혼 후니까 문제가 없었지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리고 여성들 피임법은 모조리 부작용 있고요.
저도 심한 부작용 겪었고요.
여러가지 장치가 불완전하다는 걸 겪으니 이런 부분에서는 저절로 꼰대가 되더군요.
아들들에게는 여성은 존중해야 할 대상, 딸들에게는 스스로를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교육시키는 게 최우선돼야 듯 해요.
진짜 이거 중요합니다.92. 네??
'19.6.7 9:25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콘돔 피임실패율이 1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꽤 높은 비율 아닌가요?
저야 결혼 후니까 문제가 없었지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리고 여성들 피임법은 모조리 부작용 있고요.
저도 심한 부작용 겪었어요.
여러가지 장치가 불완전하다는 걸 겪으니 이런 부분에서는 저절로 꼰대가 되더군요.
아들들에게는 여성은 존중해야 할 대상, 딸들에게는 스스로를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교육시키는 게 최우선돼야 듯 해요.
진짜 이거 중요합니다.93. 네??
'19.6.7 9:26 AM (180.224.xxx.210)콘돔 피임실패율이 1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꽤 높은 비율 아닌가요?
저야 결혼 후니까 문제가 없었지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리고 여성들 피임법은 모조리 부작용 있고요.
저도 심한 부작용 겪었어요.
여러가지 장치가 불완전하다는 걸 겪으니 이런 부분에서는 저절로 꼰대가 되더군요.
아들들에게는 여성은 존중해야 할 대상, 딸들에게는 스스로를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교육시키는 게 최우선돼야 할 듯요.
교과서적인 논리 아니고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94. 초승달님
'19.6.7 9:29 AM (218.153.xxx.124)콘돔의 실패율.
경구피임약의 부작용.
콘돔사용의 편리성.
콘돔의 성병예방기능.
콘돔의 안전성.
등등을 따지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피임법은 콘돔이 맞습니다.95. 자기애들
'19.6.7 9:30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감시 좀 잘하세요.
베스트 임신한 애들도 빈집에서 난리치다 임신한거 같은데 집이 비면 cctv라도 달아놓고 나가던지..
여자애 아빠 남의 아들한테 주먹질 해놓고 지 딸이 집 비었을때 남자 부른거 알면 뭐라 할지..자기집에서 딸이 당한거라고 쌩쑈를 할건지.
지 딸 발랑 까진건 모르고..얼마나 멍청하면 중학생이 지 몸 그리 굴리면 임신되는지도 모르고 노는지.ㅉ
남자애들도 집 비면 친구들 불러 게임부터 여자애까지 아주 자기세상인 경우 많아요. 중학생이면 부모 속이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할 나이예요.
자기애는 순수할거라 착각들 그만하고 자기애 단속들 잘 시키길. 초등고학년만 되도 커플링 끼는 애들 널렸어요.96. ᆢ
'19.6.7 9:32 AM (211.36.xxx.30) - 삭제된댓글정관수술 복원 확률 높지 않은데 뭔 헛소리?
남자들이 하길 바라는 야비한 딸 엄마인가본데 이런글 올린다고 수술시킬것 같나요? 계모나 정신지체 정도면 모를까ㅎ
그렇게 임신 걱정되면 남의 자식한테 강요하지 말고 자기딸 난관 묶든지 루프든 미래나든 하세요.97. ..
'19.6.7 9:47 A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남의 아들을 지딸 임신할까봐 정관 수술을 시키라고?? 딸맘들 미쳤네..누구손핸대..
98. ..
'19.6.7 9:49 A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남의 아들을 지딸 임신할까봐 정관 수술을 시키라고?? 딸맘들 미친거아니야? 정말 이기적이기가 하늘을 찌르네....누구손핸대!!!
99. ..
'19.6.7 9:55 A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누구 손해냐는 댓글에 부들대는 딸맘들..원글이 먼저 정관 수술시키라는 말에는 눈하나 깜짝안되죠? 누가 손해냐나 정관수술시켜라냐 같은 말인데말이죠.부끄러운줄아세요.
100. ㅎㅎ
'19.6.7 10:17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반대로 애들 임신걱정이니 여자애들 루프시술
시키자라는 원글이 올라왔음 어땠을까요???101. ㅎㅎ
'19.6.7 10:18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반대로 애들 임신걱정이니 여자애들 루프시술
시키자라는 원글이 올라왔음 어땠을까요???
(댓글들보니 원글은 절대 아들맘아닌건 다들 알겠고)102. 미틴
'19.6.7 11:04 AM (175.223.xxx.6)소리 하고 있네요
님이 뭔데 남의 몸에 수술을 한다 어쩐다 해요?
부모면 맘대로 아들 몸을 수술해도 된답니까?
자식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철없어 같이 저지른 일에
이제 필 꽃봉오리에 수술이라니
순전히 잘 키울수 없으니 폭력을 가하겠다 그런거죠
낳았으니 내건줄 아는 한심한 여자들 많아요103. 원글같은
'19.6.7 11:06 AM (175.223.xxx.6)에미들한테 저런 딸 나왔을걸요
남한테만 책임지우고 나는 옳다 하는
피임도 어린 남자가 하라
나라도 남자만 지켜라
집도 남자가 사라
한심한 거지모녀들104. 웃기는 댓글
'19.6.7 11:06 A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저 위에 아들맘
자기 아들이 그러면 혈기 왕성이고
같이 한 여자애는 발라당 까진 거에요?105. ...
'19.6.7 11:07 AM (125.177.xxx.43)50년전 엄마때 남녀 학교 분리 시켜도
다들 임신하고 그랬대요
30년전 우리때도 그렇고요
수술은 말도 안되고요. 피임교육 시키고 본인들이 절제하게 해야죠106. 웃기는 댓글
'19.6.7 11:12 A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아들도
'19.6.7 1:43 AM (211.112.xxx.11)
혈기 왕성한 아들이 걱정인것도 맞고 베스트글의 그 발랑 까진 여중생과 폭력부터 휘두르는 무개념 아빠같은 사람들과 엮일까봐도 걱정.
아들이 사고치면 혈기왕성한거고 여자애가 그러면 발랑 까진 거냐고요?
이중 잣대 웃기고요. 아들이 사고 안치면 그런 일로 안엮입니다 정신 차리세요107. 딸맘들
'19.6.7 11:15 A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내로남불오지네..정관수술시켜라.
고자만든다니 빵터지네..여자한테 환장하지말게해라..
.......제정신인가?? 그러면서 누구손해냔 말한마디에
세상무너진 댓글을 달아??? 에라이 어디서 정의로운척이야..108. 윗위댯글
'19.6.7 11:37 A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이중 잣대 웃기고요. 아들이 사고 안치면 그런 일로 안엮입니다 ??? 그 사고 딸이랑 같이 치는건대..ㅋㅋ
이중잣대 웃기고요...109. 헉
'19.6.7 11:58 AM (222.101.xxx.249)미친거 아니에요?
정관수술이라니 .......
성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세요.110. 윗점셋
'19.6.7 12:10 PM (223.62.xxx.64)9.6.7 9:03 AM (116.127.xxx.180)
그냥 아들 엄마들
니아들들한테 잠자리하지말라고 교육시켜
여자보면 환장좀 하지말라고
이런거 쓰는 사람
딸엄마 안티 맞는듯 . 딸맘 욕먹이지말길.111. ...
'19.6.7 12:15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딸들은 남자가 환장하면 그냥 잠자리해주나보구나..
뭐래..112. .....
'19.6.7 12:16 PM (223.33.xxx.197) - 삭제된댓글딸들은 남자가 환장하면 그냥 잠자리해주나보구나..
뭐래..113. ..
'19.6.7 12:32 PM (112.144.xxx.251)자식일이리고 피토하고 가래까지 토해서 더러운 댓글 많네요.
114. 워..워..
'19.6.7 1:14 PM (121.173.xxx.216)제발 진정들 좀 하세요.
원글...당신 모야.
이런글 싸질러놓고 싸움구경하며 킬킬대는 변태년인지 놈인지..
무서워서 정관수술 시켜야 겠다고?? 그럼 당신이 아들 가진 엄마라는거야?
웃기고 자빠졌네.. 어느 엄마가 중학생 자기 아들 정관수술 시키겠다고 하냐..
어그로를 끌려면 수준이나 올리던가.
진짜 거기에 낚여 비속하게 주고받는 댓글들하며,
오늘 82의 밑바닥 보는듯.
제발 아줌마들 정신 차려요.
싸움 붙이려고 이런글 싸지른거 몰라요?115. 국어공부좀
'19.6.7 1:16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윗위댯글
'19.6.7 11:37 AM (223.38.xxx.101)
이중 잣대 웃기고요. 아들이 사고 안치면 그런 일로 안엮입니다 ??? 그 사고 딸이랑 같이 치는건대..ㅋㅋ
사고는 둘이 쳤는데 아들은 혈기왕성이고 딸은 발라당까진 거라고 하니 하는 말이구요
남의 자식 발라당 까진거 걱정하지 말고 자기 아들 사고 치지 말게 단두리 하라고요. ..116. 국어공부좀
'19.6.7 1:18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19.6.7 11:37 AM (223.38.xxx.101)
이중 잣대 웃기고요. 아들이 사고 안치면 그런 일로 안엮입니다 ??? 그 사고 딸이랑 같이 치는건대..ㅋㅋ
사고는 둘이 쳤는데 아들은 혈기왕성이고 딸은 발라당까진 거라고 하니 하는 말이구요
남의 자식 발라당 까진거 걱정하지 말고 자기 아들 발라당 까진거나 걱정하라구요.117. 저런
'19.6.7 1:40 PM (118.220.xxx.126)미친 욕나오네~~
희안한 ㄴ일세
니 아들 정욕 푼다고 남의 딸 피임약 먹이라고?
이ㄴ아 니아들 누가 정관수술 시키래?
각자 성교육 시키래잖아
저ㄴ 싸이코패스 아니야?118. ᆢ
'19.6.7 2:51 PM (182.221.xxx.99) - 삭제된댓글정관수술은 영구적 불임시술이에요.
복원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30-40프로는 성공 못한다고 들었어요.
아는 분이 비뇨기과 의사인데 30대가 정관수술 하러 오면 아무리 결혼했고 애 있고 더 이상 애 안가진다 하더라도 절대 안해준다합니다.
사람일 어떻게 될줄 알고 나중에 맘 바뀌면 돌이킬수 없으니까요.
그런 수술을 미성년 아들에게 하겠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죠.
딸 엄마가 쓴 글이거나 논란으로 어그로 끌어보겠다는 관종이 쓴 글이라고 밖에는 볼수 없네요.119. 다 필요없고
'19.6.7 2:55 PM (223.33.xxx.141)애들좀 집에 혼자두지 마세요.
혼자 친구네,밖에 장시간 보내지도 말구요.
학원픽업도 좀 다니구요.
일땜에 못하겠으면 사람이라도 써요.120. 헐~
'19.6.7 4:16 P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우리도 백퍼 교육받은대로 산거아니고
애들 키워보니 가르친대로 되는거 아닌것도 알지만
그냥 교육시킬거 시키고
각자 알아서 살아가세요
남의 아들 정관수술 시키라마라
남의 딸 루프를 하라마라
택도없는 소리 하지마시고요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미치지않고서야 어떻게 이딴소리를 하나요
그 아이들도 스스로 자기신체에 대해 결정권을 가진 하나의 인간인데
어디서 하라마라
미쳐도 곱게 미치는걸 고려해보세요121. ....
'19.6.7 8:25 PM (221.164.xxx.72)세상은 넓고 미친년들도 많다
머리에 꽃 꼽고 다니는 미친 여자들은 정신병원부터 먼저 알아 보시길...122. 딸 엄마들 웃긴다
'19.6.7 8:4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발랑 까진애 만들다니
잠자고 다니는 여중생가 발랑까진 애가 아니면 뭐에요?123. 딸 엄마들 웃긴다
'19.6.7 8: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발랑 까진애로 만들다니
잠자고 다니는 여중생가 발랑까진 애가 아니면 뭐에요?124. 딸 엄마들 웃긴다
'19.6.7 8:51 PM (1.237.xxx.189)발랑 까진애로 만들다니
잠자고 다니는 여중생이 발랑까진 애가 아니면 뭐에요?125. 무식의 종착역
'19.6.7 9:13 PM (211.33.xxx.25)자기 아들을 불임 수술을 시키겠다네.
강아지쌔끼냐.126. ...
'19.6.7 9:37 PM (125.186.xxx.141)피임 교육부터 제대로 시키세요
127. Aa
'19.6.7 9:49 PM (114.200.xxx.187)저는 주변에서 정말 망한 사례를 봐서 원글님 말도 일리있다고 봅니다.
아는 집 아들 의대생일때 이상한 여자애 걸려서 애 땜에 어쩔수 없이 결혼 시켰어요. 그것도 이미 낳아 온거라 어쩔수가 없었어요...
지금 잘 살긴 하는데 몇년을 속끓이고 그 부모 마음고생에 늙은지 몰라요.
남자도 여자 잘 만나야 해요.128. 국어교육좀
'19.6.8 6:10 A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딸 엄마들 웃긴다
'19.6.7 8:51 PM (1.237.xxx.189)
발랑 까진애로 만들다니
잠자고 다니는 여중생이 발랑까진 애가 아니면 뭐에요?
아들도 중학생때 자고 다니면 발라당까진 거거든요
자기 아들은 형기왕성한데 잘라당까진 애 한테 걸릴 까봐 걱정 하는 게 웃겨서 한말인데 참나...
아들 엄마들이라고 다들 내 자식은 어디 못된년한테 걸려든줄 알아. ㅣ
빈집돌아다니며 다닌 것 남자 여자 똑같이 그런건데 ..129. 웃기는 댓글
'19.6.8 6:11 A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엄마들 웃긴다
'19.6.7 8:51 PM (1.237.xxx.189)
발랑 까진애로 만들다니
잠자고 다니는 여중생이 발랑까진 애가 아니면 뭐에요?
아들도 중학생때 자고 다니면 발라당까진 거거든요
자기 아들은 형기왕성한데 발라당 까진 애 한테 걸릴 까봐 걱정 하는 게 웃겨서 한말인데 참나...
아들 엄마들이라고 다들 내 자식은 어디 못된년한테 걸려든줄 알아. ㅣ
빈집돌아다니며 다닌 것 남자 여자 똑같이 그런건데 ..130. 175.123
'19.6.8 12: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저 위에 여자애를 발랑까지 애로 몰았다잖아131. 175.123
'19.6.8 12: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저 위에 순진한 여자애를 발랑까지 애로 몰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가 있어 어이없어 한말이거든?132. 175.123
'19.6.8 12:2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저 위에 순진한 여자애를 발랑까지 애로 몰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가 있어 어이없어 한말이거든?
딸 부모들은 혈기왕성하고 밝히는 남자애가 순진한 당신들 딸 꼬셔 잠 잔거라고 생각 하잖아
둘이 합의해서 자도 임신하면 남자애만 강간범으로 몰아가는 어이없는 짓거리 하는주제에
언제까지 조선시대같은 생각 할래?133. 175.123
'19.6.8 12: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저 위에 순진한 여자애를 발랑까지 애로 몰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가 있어 어이없어 한말이거든?
니들 딸 부모들은 혈기왕성하고 밝히는 남자애가 순진한 당신들 딸 강제로 잠 잔거라고 생각 하잖아
정작 꼬시는 문자는 여자쪽에서 더 하더만
둘이 합의해서 자도 임신하면 남자애만 강간범으로 몰아가는 어이없는 짓거리 하는주제에134. 175.123
'19.6.8 12:3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저 위에 순진한 여자애를 발랑까지 애로 몰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가 있어 어이없어 한말이거든?
니들 딸 부모들은 혈기왕성하고 밝히는 남자애가 순진한 당신들 딸 강제로 잠 잔거라고 생각 하잖아
정작 꼬시는 문자는 여자쪽에서 더 하더만
둘이 합의해서 자도 임신하면 남자애만 강간범으로 몰아가는 어이없는 짓거리 하는주제에
언제까지 니들 딸은 순진하다 생각할래?135. 175.123
'19.6.8 12:3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니들 딸 부모들은 혈기왕성하고 밝히는 남자애가 순진한 당신들 딸 강제로 잠 잔거라고 생각 하잖아
정작 꼬시는 문자는 여자쪽에서 더 하더만
둘이 합의해서 자도 임신하면 남자애만 강간범으로 몰아가는 어이없는 짓거리 하는주제에
언제까지 니들 딸은 순진하다 생각할래?136. 175.123
'19.6.8 12:36 PM (1.237.xxx.189)딸 엄마
그래서 내가 아들은 발라당 안까지고 순진하다 했어?
어디서 반말 찍찍하며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개소리야
당신들 딸 부모들이야말로 혈기왕성하고 밝히는 남자애가 순진한 당신들 딸 강제로 데리고 잔거라고 생각하던데
정작 꼬시는 문자는 여자쪽에서 더 하더만
둘이 합의해서 자도 임신하면 남자애만 강간범으로 몰아가는 어이없는 짓거리 하는주제에
언제까지 니들 딸은 순진하다 생각할래?137. 이봐 아들 엄마
'19.6.8 7:13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독해력 좀 키워봐
둘이 합의해서 한 임신에 여자애는 발라당 까지고. 남자애는혈기왕성해서 넘어간 거라고 하니 하는 말이잖니
누가 꼬시긴 누가 꼬시니
그아고 누가 임신하면 강간범으로 몰았니? 피해의식 쩔지말고
애들이 좋아서 그짓거리 한걸 왜 여자만 발라당 까졋다고 하니 한 소린데 여기서 왜 여자 엄마 소리가 나오니
자기 아들 순진해서 꼬심 당했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웃기고만.138. 1.237
'19.6.8 7:17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당신 독해력좀 키워봐
둘이 똑같이 저지른 일에 누가 누구를 꼬시니.
난 아들 딸 도 있고 여자 남자 조카도 있는데 둘이 똑같이 저지른 일에
내 아이는 순지한데 혈기왕성한 죄 밖에 없고 여자애가 꼬실까봐 걱정 라난 꼬락서니 말한거야,
빈집 돌아다니며 그런게 둘다 까진 거지 누가 누굴 꼬신거니,.
혈기왕성한 자기 몸도 주체 못하는 아들 가져서 어디 강간범으로 몰려봤나보지,?139. 1.237
'19.6.8 7:22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당신 국어 공부 못했지?
둘이 똑같이 저지른 거에 왜 여자애만 발라당 까진 거냐는 말인데 그것도 못알아먹고
피해의식 쩔어서 ㅉ ㅉ.
둘이 그러고 다니면 둘다 발라당 까진 거라구
자기 아들은 순진해서 당하면 어쩔까 걱정하고 여자애는 발라당 까진 구라고 생각하니 하는 말이잖니
수능 국어 공보 당시해 알았어?140. 1.237
'19.6.8 7:24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이래서 국어 공부가 팔요해
둘이 발라당 까져서 생긴일에
내 아들이 발라당 까진 여자 애한테 꼬심당하면 우짤까 걱정하는 글에 한 이야기 잖니.
둘이 그러고 다니면 둘다 발라당 까진 거라고
댓글 보면 쭈욱 읽어보고 독해력좀 키워라141. 1.237
'19.6.8 7:27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이래서 국어 공부가 필요 해.
내가 언제 여자애들이 순진하다고 했니?
둘이 발라당 까져서 생긴일에
내 아들이 발라당 까진 여자 애한테 꼬심당하면 우짤까 걱정하는 글에 한 이야기 잖니.
둘이 그러고 다니면 둘다 발라당 까진 거라고
댓글 보면 쭈욱 읽어보고 독해력좀 키워라
누가 남자애를 강간범으로 몰았다구 나한테 난리니. ?
어이없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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