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독교인들은 진짜 성경대로 인류 역사가 6000년이라고 믿나요?

... 조회수 : 5,145
작성일 : 2019-06-06 22:15:23
아담부터 6000년이라고 성경에 나오는데, 인류 유적 만년되는것들이 있는거는 뭐라고 하나요?

과학적인 증거는 무시하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고 하나요
IP : 65.189.xxx.17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로구
    '19.6.6 10:17 PM (58.230.xxx.110)

    모 고등학교 지구과학 선생도
    심각한 개독인데
    아휴~~지구과학선생이 저 종교관인건
    와우~~아닌가요?

  • 2. ...
    '19.6.6 10:19 PM (125.180.xxx.230)

    지구가 몇만 몇억년 이란 주장도 가설일뿐이죠

  • 3. ..
    '19.6.6 10:21 PM (110.70.xxx.41)

    그건 인륙 역사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닌데 전 진화론은 안 믿어요 ㅎㅎ

  • 4.
    '19.6.6 10:21 PM (223.38.xxx.93)

    기독교 나라를 만들어 거기에서만모여 사시길 추천

  • 5. 6천년이건말거나
    '19.6.6 10:23 PM (39.125.xxx.230) - 삭제된댓글

    아멘이면 그만

  • 6. 진화를
    '19.6.6 10:23 PM (223.38.xxx.93)

    안믿는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 사람들이 있구나~~~
    요새 애들 속눈썹 엄청 길어졌어요.
    진화는 지금도 진행형인데 ㅋㅋ
    아우 진짜 코미디다.

  • 7. Oo0o
    '19.6.6 10:25 PM (203.220.xxx.128)

    지구 나이는 가설이 아니에요.
    방사성 연대 측정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어요

  • 8. 방사성연대측정기
    '19.6.6 10:27 PM (223.38.xxx.93)

    하나님이 만든거 아닌가요?
    개독주장이면
    그게 50억년이라는데 아니에요?
    21세기에 왠 떵같은 소리들인지.
    정말 외계인보다 멀게 느껴지는 종교

  • 9. ...
    '19.6.6 10:30 PM (125.180.xxx.230)

    진화론이 말이 안되는게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는 단계의 유물이 존재하지않음

  • 10. ....
    '19.6.6 10:31 PM (59.2.xxx.177)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종간 진화는 안믿어요.
    속눈썹이나 키 뭐이런 진화를 말하는건 아니잖아요.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걸 말하는거지.
    지금 원숭이랑 사람 중간은 없잖아요.

  • 11. 허허허
    '19.6.6 10:33 PM (110.70.xxx.41)

    223.38.xxx.93 은 과학자들도 갑논을박하는 진화론에 대해 지가 뭘 안다고 저리 자만떨고 있는지 ㅎㅎ 속눈썹 길어지는 게 진화론에 대한 증거? ㅋㅋㅋ

  • 12. Oo0o
    '19.6.6 10:33 PM (203.220.xxx.128)

    윗님, 미싱링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요.
    다 반박된지 오래에요

  • 13. 허허허
    '19.6.6 10:33 PM (223.38.xxx.93)

    개독이구나~~

  • 14. ..
    '19.6.6 10:34 PM (211.243.xxx.147)

    과학적으로 증명 된것도 안 믿으니 종교가 아편이란 말도 나오나봐요 창세기부터 추정해보니 그정도 나온거라 이상해서 전도사님께 물어보니 구약시대때는 더 오래 살았대요 아브라함은 300살이상 살았다고 하더이다 말인지 빙군지

  • 15. 저는
    '19.6.6 10:36 PM (223.62.xxx.185)

    무교이지만 성서에 나오는 여러 역사와 상징들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봐요. 과학적으로 비유하고 비교해봐도 그렇구요.
    개독이 문제죠.

  • 16.
    '19.6.6 10:37 PM (175.223.xxx.194)

    그렇게 받아들이는 문자 그대로만
    믿는 기독인은 극소수예요
    성경이 과학책이 아니고 대략적인
    상징ㆍ의미도 함축된 책이고 주제가
    과학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것이고 계시 책이지 과학서가 아녜요ㆍ연대측정도 여러 설이 신학자들 사이에도 논쟁 중인데 5~6천 년으로 보는
    학자가 거의 없을걸요
    극단적인 근본주의자 ᆢ성경 글자 그대로 믿는 일부는 외려 기독교 안에서 거의
    외면 당하고 있어요
    결론은 대부분의 기독교 인들은 인류 역사를 6천년의 짧은 역사로 보지 않습니다

  • 17. ...
    '19.6.6 10:41 PM (125.180.xxx.230)

    허무맹랑하고 자존심상하는 원숭이 진화설을 어찌 학교에서 가르치고 덥썩 믿고있는지 신기할따름입니다

  • 18. 진화는 못믿는데
    '19.6.6 10:42 PM (39.125.xxx.230)

    아멘은 어떻게 믿는지.....


    원숭이에서 사람이 된 게 아니고
    사람과 원숭이의 조상이 공통
    내가 사촌 언니에서 나온 게 아니고 나와 사촌동생의 할머니가 같다는 거

  • 19. ....
    '19.6.6 10:43 PM (59.63.xxx.206)

    진화는 진짜 너무 허무맹랑한 이론이죠.
    유전자를 알고 게놈을 안다면 치밀하게 디자인된 유전자 정보가 자연스럽게 변경될 수 없다는 법칙을
    허무하게 깨진 않을테니까요.

  • 20. ...
    '19.6.6 10:44 PM (221.164.xxx.72)

    성경 자체가 중세때 인간들이 자기 입맛에 맞는 이야기만 골라내어서 묶은 모음책.
    성경의 대부분은 바울의 생각과 사상일 뿐..

  • 21. 허무맹랑은
    '19.6.6 10:44 PM (223.38.xxx.93)

    목사말이라면 덥썩 믿는
    댁들만 할라구요
    허무맹랑 ㅎ

  • 22. ..
    '19.6.6 10:56 PM (211.243.xxx.147)

    극단적근본주의로 동성애도 반대하잖아요 성경에 있다고 그러면서 곱창도 순대도 먹으면서 말이죠 개독들 지들 편한대로 살아요

  • 23. --
    '19.6.6 11:18 PM (220.118.xxx.157)

    원숭이 진화설이란다.. 책 좀 읽으세요.

  • 24. ...
    '19.6.6 11:27 PM (65.189.xxx.173)

    전세계 과학자들의 99%는 인간 창조를 믿고 있지 않고 진화론을 믿는 다고는 알고 있는데 일반 기독교인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 25. ....
    '19.6.6 11:31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6,000년 설이 위험에 처하자 기독교는 두 갈래로 갈라집니다.
    1. 창조설화를 만들어 창조론이라 칭하면서 과학이 잘못되었다고 과학을 이리저리 난도질하고 꿰맞추면서 창조론을 주장
    2. 숫자란 그저 숫자에 불과한 거고 그들의 신이 처음부터 있었다고 주장

  • 26. ...
    '19.6.6 11:32 PM (108.41.xxx.160)

    6,000년 설이 위험에 처하자 기독교는 두 갈래로 갈라집니다.
    1. 창조설화를 만들어 창조론이라 칭하면서 과학이 잘못되었다고 과학을 이리저리 난도질하고 꿰맞추면서 창조설을 주장
    2. 숫자란 그저 숫자에 불과한 거고 그들의 신이 처음부터 있었다고 주장

  • 27. 궁금해서
    '19.6.6 11:51 PM (61.74.xxx.241)

    여쭤요ㅡ
    성경 어디에 인류가 6000년이라는 기록이 있나요?
    그냥 추측성 가설 아닌가요?

  • 28. 바나나와
    '19.6.6 11:54 PM (125.184.xxx.10)

    인간의 유전자 50프로가 일치합답니다
    동물뿐 아니라 삭물까지 유전자
    입장에서보면 하나의 생명에 뿌리를 같이한다고 볼수있고 원숭이비롯 유인원과 유전자 99.8프로가 일치한다니까 같은 조상에서 출발한다는거지 ...
    지금도 원숭이가 인간으로 변한다는 중간종이 있어야하는 뜻이 아니라네요~
    그리고 현생인류말고 고릴라쪽 모습에 가까운 여러종의 직립보행등
    다 진화쪽에서 적자생존해 살아남은 인종이 바로 우리랍니다
    지구 나이 46억년 에서 30억년 넘는 지구생명의 역사구요
    이렇게 어마한 시간속에서 천천히 변화해온거지 단 몇삽년만에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그런 극적인 변화가 아닌...

  • 29. 자연과학쪽
    '19.6.7 12:01 AM (125.184.xxx.10)

    그많은 석학들이 가설만 가지고
    현 아이들 교과서에 올라가는
    그런 지식들을 막 던지겠나요
    진화론도 어마한 반대를 이겨내고 결국은 화석등 증거를 축적하면서 결국 가설수준을 넘어선 정확한 지식이죠.
    어재 뉴스에도 깃털이 시조새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과학은 내 입맛 취향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증거 반증 반박들을 다 논문으로 검증받아 인증받은
    사실의 집합체~

  • 30. ...
    '19.6.7 12:09 AM (108.41.xxx.160)

    에고 다 없어져야 할 유일신 종교: 유대교, 기독교(구교 신교,) 이슬람교

  • 31. 6천년
    '19.6.7 12:12 AM (211.243.xxx.147)

    창세기를 보면 아담과 하와부터 누가 누구를 낳고하면서 예수님 이전까지 쭈욱나오는데 이사람들이 몇대인지 일대들 60년으로 계산해서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 32. ..
    '19.6.7 12:18 AM (108.41.xxx.160)

    다 죽이라고 한 신, 처녀만 바치라고 하는 신, 상한 고기는 이방인에게 팔라는 신
    안 믿는 자는 지옥에 보내라 하면서 자기가 신의 아들이라고 사기 친 예수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허구 중의 허구

  • 33. 꼬꼬댁
    '19.6.7 12:57 AM (125.177.xxx.147)

    창조가설은 교회내에서만해요 어디 나와서 그런소리해봤자 그 종교에대한 혐오만 깊어져요

  • 34.
    '19.6.7 1:45 AM (218.51.xxx.203)

    하느님 자체는 참 좋은데요. 전지전능한 절대자가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내려 주시고 어쩌고 저쩌고, 완전 감동이지 않나요? 전지전능한 존재가 나를 사랑한대요! 이거보다 더한 빽이 또 있을려구요.
    근데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질투하는 신이라는 개념은 너무 찌질해서...;;;;;;; 거기서 깨요.
    아니 하나님은 절대자고 전지전능한데, 무슨 인간의 사소한 우상숭배(대표:제사)를 못봐줘하나요. 좀 봐 주지. 전지전능하지도 않고 절대자도 아닌 우리 인간도 내 자식 바보짓은 귀엽고 이쁜 대상이지 돌쟁이가 어른인 엄마가 보기에 어처구니없는 짓 한다고 화 내지 않잖아요. 근데 진짜 신이 그런다구요? 말도 안되죠.

  • 35.
    '19.6.7 2:51 AM (175.223.xxx.194)

    같은 이름으로 할아버지 아들 손자등을
    대표하는 세대가 있어요
    누가 누구를 낳고에서 실제는 한 가문을 이야기 하는 경우도 많데요
    그리고 예전 성경의 고대 시절에는
    한 사람이 몇 백년을 살았다고 나와요
    그 한사람이 실제 몇 백년인지 아님
    몇 세대를 합한건지 설이 분분해요
    그리고 아주 예전에는 지구에 병균이나
    오존등 인간의 장수를 위협하는 요인이
    지금과 달랐고 기온도 매우 순했던 걸로
    추측합니다 즉 동물의 공격이나 전쟁의
    살상이 없었다면 지금 현 인류 보다
    오래 살았을 가능성이 있고 지금도
    현 인류의 수명이 120년 정도 인데
    환경이나 스트레스 사고등으로 그 수명을 다 살지 못 할 만큼 우리 삶의 현실이
    죄악으로 타락되어 고통 받고 피조물 모두 신음하며 힘들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ᆢ과학으로 입증되는 것 만 믿는것은 종교나 신앙의 차원이 아니며 불교ㆍ이슬람ㆍ천주교등
    모든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 36. ....
    '19.6.7 7:11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기독교 믿는 네가지 부류:
    완전순수하고 천지분간이 안되는 사람들/아주 이기적인 사람들/상처가 많은 사람들/사기꾼

    그외 나이롱 신자들: 이성교제목적이나 본인사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사람들많은 교회로 감.

  • 37. ....
    '19.6.7 8:31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기독교 믿는 네가지 부류:
    완전순수하고 천지분간이 안되는 사람들 (뭐든 아무생각없고 그냥 믿으라고하면 믿음)/아주 이기적인 사람들 (본인들만 천국에 가고 나머지사람들은 지옥에 감)/상처가 많은 사람들 (주변인에게 상처받는데 풀데가 없으니 교회에가서 하나님에게 매달림)/사기꾼 (이mb 같은 부류)

    그외 나이롱 신자들: 이성교제목적이나 본인사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사람들많은 교회로 감.

  • 38. ....
    '19.6.7 8:34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기독교 믿는 다섯가지 부류:
    1) 완전순수하고 천지분간이 안되는 사람들 (뭐든 아무생각없고 그냥 믿으라고하면 믿음)
    2) 아주 이기적인 사람들 (본인들만 천국에 가고 나머지사람들은 지옥에 감)
    3) 상처가 많은 사람들 (주변인에게 너무 상처받는데 풀데가 없으니 교회에가서 하나님에게 매달림, 이들의 특징은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통해서 나를 연단 (단련) 시킨다고 함: 그렇게 라도 합리화해야 겨우 살아갈수 있음)
    4) 사기꾼 (이mb 같은 부류)

    5) 그외 기타 나이롱 신자들: 이성교제목적이나 본인사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사람들많은 교회로 감.

  • 39. 한국에서
    '19.6.7 8:35 AM (124.58.xxx.138)

    기독교 믿는 다섯가지 부류:
    1) 완전순수하고 천지분간이 안되는 사람들 (뭐든 아무생각없고 그냥 믿으라고하면 믿음)
    2) 아주 이기적인 사람들 (본인들만 천국에 가고 나머지사람들은 지옥에 감)
    3) 상처가 많은 사람들 (주변인에게 너무 상처받는데 풀데가 없으니 교회에가서 하나님에게 매달림, 이들의 특징은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통해서 나를 연단 (단련) 시킨다고 함: 그렇게 라도 합리화해야 겨우 살아갈수 있음)
    4) 사기꾼 (이mb 같은 부류)

    5) 그외 기타 나이롱 신자들: 이성교제목적이나 본인사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사람들많은 교회로 감.

  • 40. 할랄라
    '19.6.7 8:39 AM (203.244.xxx.34)

    원숭이에서 사람되는거 못 믿는다는 얘기 나오는거 보니 우리나라 과학교육에 문제가 있는 듯.
    진화론은 이미 과학적 입증이 된 사실입니다.

  • 41. 종교는
    '19.6.7 1:30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인간의 필요에 의해 탄생했고 유지되고 있는거죠.

  • 42. 종교는
    '19.6.7 1:31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믿고 말고는 개인의 자유니 서로 뭐라하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57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6/07 1,244
939572 전업하는게 집에서 노는건 아니지 않냐던 밑의 글... 55 허참 2019/06/07 8,586
939571 잊혀진 반민특위 70년 1 현충일뉴스룸.. 2019/06/07 501
939570 짜고 맛없는 킹크랩살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나요? 4 킹크랩 2019/06/07 1,067
939569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그만두는 현명함의 경계는 13 새둘 2019/06/07 4,177
939568 비오는날 서울구경할데 있을까요? 강북쪽 5 부산출발 2019/06/07 2,433
939567 얼굴 점 관상이 일리있나요? 6 점점점 2019/06/07 3,835
939566 워킹맘과 전업주부에 대한 편견 4 2019/06/07 2,151
939565 스무살 정도의 딸 두신 어머님들~ 어떤 모녀이신가요? 2 모녀 2019/06/07 2,859
939564 새벽3시 넘어서까지 수행준비.. 속이 부글부글하네요 20 중3 2019/06/07 7,596
939563 비가 많이 오네요 3 자야하는데... 2019/06/07 2,186
939562 질염약이 맞다가 안맞을수도 있나요?? 4 임산부 2019/06/07 1,444
939561 방탄.페스타 마이크드랍 안무연습 영상 너무 멋있네요. 32 bts 2019/06/07 3,451
939560 회사 동갑 동기가 절 자격지심들게해요 90 .. 2019/06/07 25,307
939559 6월29일,제4회 공정사회건설을 위한 이재명지지자 모임 7 ㅇㅇ 2019/06/07 740
939558 강원도 아파트 1 .. 2019/06/07 2,077
939557 중고등학생 아들들 정관수술 고려해봐야겠네요 76 …. 2019/06/07 29,981
939556 사는게 형벌같아요... 12 ..... 2019/06/07 6,950
939555 좋아해도 못다가오는 남자는 있을수 있나요? 8 선배님들 2019/06/07 5,737
939554 비싼 명품 짝퉁 스페셜급 그런건 진짜 명품 정품이랑 같나요? 11 Power 2019/06/07 7,064
939553 친구가 시댁이 원하는 결혼을 했어요 3 ... 2019/06/07 6,381
939552 여기서 알려주신영화 미성년 4 이정은짱 2019/06/07 2,206
939551 김제동 행사비 기획 진행료 모두 포함한 금액이랍니다 29 ... 2019/06/07 5,262
939550 주진모 결혼식에 스타들 많이 왔다네요 16 ... 2019/06/07 8,405
939549 옛날 한국 공포 영화 추천 드립니다. 14 ㅇㅇ 2019/06/07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