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꾸역꾸역 하는 것 같아요.
몸도 너무 피곤하고 허리 디스크 목디스크 걸린 후부터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구요..
특히 일 하기 전까지 뭔가 불안하고 두근두근거리는
이 느낌이 너무 싫어요.
마음은 늘 조급한데 몸이 안따라주니..
프리랜서라 더 부지런해야 할텐데 너무 불안하네요..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스스로 너무 다그치는 듯 한데...
그래도 이번주까지는 뭘 좀 해서 보내야 할 것 같은데
3일 전 부터 셋팅만 해놓고 진척이 없어요.. ㅠ 휴..
마인드 컨트롤 할 좋은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