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글동감
'19.6.6 8:57 PM
(223.62.xxx.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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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배운분이네요. 여자들 할말없음 찌질하다고하는데 그 기저에는 남자라면 우등동물답게 좀 져줘야하는데 맞는말하니 그저 찌질하다로 오기부리는거임.
2. ...
'19.6.6 8:59 PM
(211.214.xxx.150)
저는 돈 벌면서 느낀게.. 여자가 평생 젊고 예뻐서 남자가 아이돌에게 갖다 바치는 팬심 마냥으로 돈 갖다 바치는게 아닌 이상. 이렇게 힘들게 번 돈 집에서 있는 사람하고는 나누면서 다니는거 너무 짐스러울것 같아요 나이든 부모님도 이 돈으로 돌봐야하는데...그거 한 명 더 추가라니 왕부담요....물론 애있는 경우는 제외입니다 애낳고 애키우는거도 나가 돈버는거보다 만만찮은 노동이거든요 누구든 그건 분담할 수 밖에요
3. ㅇㅇ
'19.6.6 8:59 PM
(58.143.xxx.100)
능력이 있고없골 결정하는 절대금액이 있다면 얼마일깡노
33세 남자가 세후 월 5백. 보너스 일년에 이천.정년보장
강남에 자가아파트인데 와이프 맞벌이는 절대 양보안하더라구요. 그거양보안하는 거 빼면 정말 아내한테 혀를 내두를 정도로 잘해요
4. 여자들의 이런말.
'19.6.6 9:00 PM
(1.235.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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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야 애가 행복하다? 어른이라면 엄마라면 힘들어도 애한테 잘해줘야지..받은 만큼 일하겠단 일못하는 직원과 뭐가다른가요? 엄마가 기분나야 애를 잘본다니..
여자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ㅡ
5. ㅇㅇ
'19.6.6 9:02 PM
(58.143.xx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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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돈을벌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내월급을 헌금으로 나누는건 왕부담요
6. 동감
'19.6.6 9:05 PM
(39.7.xxx.223)
동감해요. 이런경우도 있고 저런경우도 있는건데 서로 이해못하는거 웃기죠 그냥
7. 바보....
'19.6.6 9:05 PM
(211.54.xxx.132)
능력이 있음 전업하길 원하는게 아니라 아내에게 선택권을 줄 수 있죠.
전업을 하든 네가 네 능력 살려서 일을 하든 네 선택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을 가사도우미나 다른 사람들로
대체가 가능하니까....
대신 가부장적이고 마초적인 남자가 능력있음 전업을 원하겠죠.
넌 그냥 내 말만 듣고 내 돈의 노예가 되거라..
그리고 능력없는게 아니라 평범한 남자들 대부분이 혼자 벌어서 감당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물질적인 것에
종속되어 있다보니 당연 맞벌이를 원하게 되는거죠.
여자들이 욕하는 부분은 맞벌이 하는 것은 괜찮지만 여기에서 남자들이 이기적이게도 맞벌이는 하되
육아나 가사일에 대한 책임지는 것들을 배우지 못하다보니 자꾸 아내에게만 네일이다라고 떠넘기니까
여자들의 원성이 심한겁니다.
전업만 고집하는 일부 여자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다들 직장 가지고 있지 않나요?
저 40대 후반 직장맘이지만 제 주위에 직장 없는 후배들은 정말 나이 어려서 친정이나 시댁에 맡길곳 없어
눈물 머금고 직장 포기하는 사람들 뿐이던데 그리고 애들 유치원만 들어가도 직장 찾으려고 이력서 들고
다니던데요.
다만 경단녀라 만만하지 않아 안타까움을 주지만요
훈계질 하시는 원글님 직장맘이신가요?
8. 그니까
'19.6.6 9:10 PM
(124.5.xxx.111)
그니까 직장 정년퇴직 한 사람이나 이런 글쓰라고요.
보통 전업주부 아들맘들이 그런 소리 잘하더라고요.
내 아들 고생하는게 아까워서...지 남편은 안 불쌍한가..
저 직장 20년차입니다. 솔직히 전업주부든 뭐든
상관 없어요.
9. ..
'19.6.6 9:13 PM
(223.62.xxx.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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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맞벌이보다 부잣집에 시집가 전업하고싶은 여자들이 훨 많지 무슨 여자들이 눈물을 머금고 직장을 포기한다고..남자나ㅠ여자나 40넘어까지 일하기 원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생계로 나가는거지..
10. ..
'19.6.6 9:14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딸맘은 늘 집해오는 부지사위 원하구요.
11. ..
'19.6.6 9:14 PM
(223.38.xxx.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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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세대 그러니까 본인들 아빠랑 비교하면 그렇게 느낄 수 있져 찌질은 아니어도 멋있진 않아요
함께 유학했던 여동생이 있어요
그 여동생은 같은 나라에 원서만 내면 다 들어가는 학교
나온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작은 남자애랑
연애결혼했어요 성격을 본 거져 저도 그렇게 믿었구요
임신하고 입덧이 너무 심해서
10kg이 빠지고 사과 외에는 먹질 못하는데
그 동생 남편이 일 쉬라는 말을 안 하더라구요
수액 맞고 입원해야 할 것 같은 수준이라 일 쉬라고 했더니
그 애 남편이 썩소에 표정관리가 안 되더라구요
그 동생이 아까웠어요
12. ..
'19.6.6 9:16 PM
(1.235.xxx.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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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구만 무슨 전업주부아들맘이 아들아까워하는말이래..그럼 딸맘은 자기딸 고생할까봐 집해오는 사위바라던데..그거야말로 이기적인거아닌가요?
원글이 아들 딸로 나뉠 계젠가? 논리로 반박응 못하고..아들엄마??
13. 여자들은
'19.6.6 9:17 PM
(223.62.xxx.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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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아파서 좀 쉬려고 하면 웃으며 쉬라던가요? 전업이 삼식이 타령하며 밥주기도 싫어하면서ㅠ남자한텐 뭔 바라는게 이리 많아?
14. 직장맘
'19.6.6 9:19 PM
(211.54.xxx.132)
ㅎㅎㅎ 댓가없는 인생은 없어요.
부잣집에 시집가서 전업하기 싫은 여자 여기있어요.
제 후배나 동료들도 다 그런 부류고요.
왜냐하면 내돈은 내가 원하는 거 맘대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부잣집 은근한 시집살이는 평생 스트레스
에요. 재벌집 이상한 며느리들이나 딸들이 많은 이유들이 그런 거죠.
생계로 나가는게 어때서요? 전 불러주는 곳만 있으면 나이 70대가 되더 나가고 싶네요.
내가 벌어야 내돈이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내 가 번 돈이 아니면 누군가의 눈치 보게 되어 있어요.
돈 때문에 외도 눈감고 치를 떨면서 참고 있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15. ——
'19.6.6 9:20 PM
(110.70.xxx.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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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오면 여자들이 맨날 남자타령 외모타령 손해볼까봐 계산기 두드리는 글들만 잔뜩 올라오고 같은 여자인게 창피하고 진짜 찌질하고 못났단 생각 들어요. 이러니 차별당하지 싶고.
16. 글쎄
'19.6.6 9:23 PM
(211.214.xxx.150)
요새 전업이고 싶어 전업인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 2,30대 취업난 보세요 아마 예전엔 다 직장 잡고 결혼해서 애 키우느라 전업 이 버전이었지만. 지금 시대는 그 취업이 안돼서 취업 한 번 안해보고 결혼하는 비율이 더 늘어날 수도 있을걸요......
17. 글쎄
'19.6.6 9:24 PM
(211.214.xxx.150)
아, 아니다 일단 결혼비율이 떨어지니 결혼을 하려면 남자든 여자든 취업이 필수일지도
18. ㅋ
'19.6.6 9:27 PM
(210.123.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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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 전업들 열받을 때 마다
돈 벌어 전업주냐? 이 말 제일 웃겨요
애초 스스로 벌 생각보다 받아 쓴다는 개념이
머리 박혀있어 반박도 이런식 밖에 안되는거고
모든 돈벌이는 생계맞죠
그런데 본인 생계도 못책임 지는 수준이 할 말이 아니고
생계 기준이 다 다름
누군 몇백이고 누군 몇천일 수도 있죠
생계위해 일하는게
백수보다 낫다는 발상이 한심
아 모든 전업욕 아니라 일부열폭 전업덧글 말하는겁니다 ㅋ
19. ㅋ
'19.6.6 9:29 PM
(210.123.xxx.168)
저는 여기 일부 전업들 열 받을 때 마다
돈 벌어 전업주냐? 이 말 제일 웃겨요
애초 스스로 벌 생각보다는 받아 쓴다는 개념이
머리에 콕 박혀있어 반박도 이런식 밖에 못하는듯
모든 돈벌이는 생계맞죠
그런데 본인 생계도 못책임 지는 수준이 할 말이 아니고
생계 기준이 다 다릅니다.
누군 몇백이고 누군 몇천일 수도 있죠
생계 위해 일하는것 보다는
백수가 낫다는 발상이 한심
아 모든 전업욕 아니라 일부열폭 전업덧글 말하는겁니다 ㅋ
20. ..
'19.6.6 9:30 PM
(110.70.xxx.51)
원글님께 공감
21. 맞벌이
'19.6.6 9:30 PM
(223.62.xxx.85)
하면 남자들부터 육아 가시 평등하게 할생각을하고 요구나해요
시가집우선으로 명절이고제사고 다 원하면서 일하는건 평등하게 잘들요구하네
현실적으로나 82만봐도 맞벌이하면서 여자가 동동거리지 남자가 동동거리든가요
여자도 경제력있어야한다는 말에는 백번찬성하지만 남자들 시모들 돈은요구하면서 다른건 조선시대마인드부터 바꾸세요
22. 머리가나쁜가
'19.6.6 9:33 PM
(223.62.xxx.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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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원글에 반박할게 뭐가 있나요? 유유상종이니
맞벌이해야 먹고사는 남자랑 지들이 결혼해놓고
맞벌이 원하는 남자가 찌질하다니..그럼 돈많은 남자랑
결혼할 수준이 되든지..어차피 자기들이 찌질하다는 남자보다도 월급적으면서..결혼전에 아예 전업할거다 선언해요.
어차피 결혼못할테니 결론은 직장다닐 운명인데..
23. 이미
'19.6.6 9:37 PM
(221.149.xxx.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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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말 공감해요. 다만 전업 바라는 능력남이 마초적이어서만음 아니에요. 아이를 생각하면 특히 초기 양육자가 그 아이 평생에 미치는 것 고려하면 제아무리 시터니 할머니도 엄마를 대체할수는 없는거고 그거 고려하는 지혜 갖고 있는 남자엔 경우도 있어요
24. 이미
'19.6.6 9:38 PM
(221.149.xxx.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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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말 공감해요. 다만 전업 바라는 능력남이 마초적이어서라는건 잘못아신거에요. 그런 사람도 있지만 아닌 남자도 있고든요. 아이를 생각하면 특히 초기 양육자가 그 아이 평생에 미치는 것 고려하면 제아무리 시터니 할머니도 엄마를 대체할수는 없는거고 그거 고려하는 지혜 갖고 있는 남자인 경우도 있어요. 인샌 길게 보면 그게 현명한거고요
25. ..
'19.6.6 9:40 PM
(1.235.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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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맞벌이요구하면서 가사 육아도 반반할 태세인 남자들 늘어만갑니다.
근데 요즘은 전업하면서 일하고 온 남자에게 청소해라 설거지해라..
낮에는 키카에 몰려다니다 세팩에 만원하는 반찬사와서 저녁주는
이상한 여자들도 많은데..그녀들이 더 문제죠.
26. ...
'19.6.6 9:45 PM
(65.189.xxx.173)
구구절절 옳은 말이네요. 취집은 있어도, 취업도 못하니 장가나 가야겠다는 말은 존재하지 않죠.
27. ..
'19.6.6 10:20 PM
(211.202.xxx.218)
남자가 능력있으면 전업 원한다는 건 결국 남자 허락/허용이 있어야 하고 그 사람한테 업혀 간다는 거예요. 내가 쉬고 싶고 그래도 아무 눈치 안 보고 아무 위험 부담이 없는 게 아니면 솔까 자랑 아니죠.
28. 221님
'19.6.6 11:00 PM
(211.54.xxx.132)
마초적인 남자 맞아요. 제가 40대 후반 직장맘이에요.
남자들중 애들보다는 부인들 꼼짝 못하게 하기위해 직장 못다니게 하는 사람들 제동료중에 서넛있어요.
인생 길게 보면 어떤게 현명한지는 아무도 몰라요.
직장다닌다고 애들이 잘 못되는 것도 아니고 직장 안 다난다고 애들 다 잘 되는 것 아니죠.
그렇다면 전업이면서 애들 대학 좋은 곳으로 못 나가거나 혹독한 사춘기 되면 은근히 부인탓 하더군요.
결과론적으로 현명하게 치우쳐 지는 것은 전업인데 애들이 그에 따라 공부 잘 하는 소수의 집들의 이야기고요
그것이 안될때 부인들의 자괴감 ( 제 친구는 아이교육때문에 직장 그만두고 뒷바라지 하다가 아이가 서울
4년제 못들어가 우울증까지 심하게 와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아이들은 아이들의 몫인데 우리나라는 아이와 부모들이 분리가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님의 경우는 나이가 어떻게 되고 아이들이 어떻게 컸는지 모르지만 혹 전업인데 나중에 아이들이 기대와
어긋나더라도 너무 자신의 탓으로 몰아가지 마세요.
그건 그런 인생을 선택한 아이들 몫이에요.
29. 221님
'19.6.6 11:03 PM
(211.54.xxx.132)
애들 문제 뿐만 아니라 돈 자체가 남자에게서 나오는데
큰 싸움하고 남자들 중 교육시킨다고 생활비 끊어버리는 남자들 가끔 82 게시판에도 나오잖아요.
그게 바로 목줄이죠.
게다가 남편이 바람 피우면 쉽게 이혼하자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
10년이상 살면 기여도에 따라 틀리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위자료가 작을 건데...
지금 누리는것 모든 것들을 다 포기하고 살아야 되는데 그게 쉽게 이혼이 되나요?
30. 당연히
'19.6.6 11:36 PM
(110.70.xxx.89)
여기 글쓴분들 다들 직장맘이시죠?
31. ..
'19.6.6 11:40 PM
(223.38.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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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ㄴ님은 당연히 전업맘이구요.
32. 제입으로창피한데
'19.6.7 12:12 AM
(112.149.xxx.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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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골드미스 소리 듣고 돈 모울만큼 모았으니
남친 능력있고 저랑 같이 놀러다닐 사람 원해요.
일하고 직장다니고 바쁜 사람 싫고
저보다 조금 덜 모았어도 시간 많고 나랑 같이 놀수있는 사람 원합니다.
일하느라 쩌들고 바쁘고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은 사람 피곤해요.
33. 당연히
'19.6.7 1:44 AM
(39.7.xxx.110)
당연히 직장맘이죠.
내로남불 입만 터는 사람들 싫어요.
34. ..
'19.6.7 5:46 AM
(121.125.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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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가정경제를 위해 맞벌이를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인간답게 살기 위해 사회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 건데요,
맞벌이 여성들은 거의 3중고에 시달리면 살아요.
남자가 집안일 반반한다고요?
그런 놈은 듣도 보도 못했어요.
자기 남편 자랑하며 남편이 다 해준다는 여자들, 좀만 친해지면 개새끼 소리 나와요.
부부 모두 많이 벌어도 가사도우미 채용, 관리 하는 것도 여자고요.
그렇다고 여자가 비혼을 사는 걸 권장하진 않고, 심플하게 애 하나 낳아야 살기 편해요.
35. 유유상종
'19.6.7 2:57 PM
(183.98.xxx.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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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보도 못했다니
주변 여자들도 얼마나 찌질하길래 쓰레기들과 사는지
제 주변에는 널리고 널렸어요.
친해진다고 남편 개새끼라니 ㅎㅎ..개새끼랑 왜 사는지 ㅉㅉ
도대체 어디사시길래 주변이 그러신지
36. 유유상종
'19.6.7 2:58 PM
(183.98.xxx.33)
듣도보도 못했다니
주변 여자들도 얼마나 찌질하길래 쓰레기들과 사는지
제 주변에는 전업해도 잘 해주고 맞벌이하면
더 많이 하는 인간들 널리고 널렸어요.
친해진다고 남편 개새끼라 할 수준들이 꼭
개새끼랑 왜 사는지 ㅉㅉ
도대체 어디사시길래 주변이 그러신지
37. ..
'19.6.7 3:41 PM
(121.125.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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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어디겠어요.
다 183.98.xxx.33같은 사람들이지.
38. ㄴㅋㅋ
'19.6.7 6:44 PM
(223.38.xx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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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121.125.xxx.242은 난독이네요. ㅋㅋ
딱 봐도 사는곳 묻는데
안그렇다는 사람도 끌여들여 다 그렇다는 정신승리하네요 ㅋ
댁같이 말귀도 못알든는 수준이면
가사분담 반반해 줄 남자가 있을턱이 없지요. 결혼한게 신기
평생 식모마냥 밥이나 하고 애낳아주고 그래 사세요.
듣도보도 못한 사람들 없다 우기지 말고 ㅎㅎ
그 수준에 사람들과 끼리끼리 살면서 무슨
39. ㄴ정신승리
'19.6.7 6:56 PM
(1.235.xxx.248)
121.125.xxx.242은 난독이네요. ㅋㅋ
딱 봐도 사는곳 묻는데 동문서답
안 그렇다는 사람에게도 다 같은 사람? 사람이 다같은데
생각은 왜 이리 다를까요?
댁 남편이 개쓰레기라고 단 한놈도 없다는거 정신승리예요 ㅋ
듣도보도 못한 사람들 사연에 끼어서
정신승리 그만하세요 불쌍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