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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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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출연자들은 다 반찬통채로 먹어요.

침들어가 조회수 : 33,102
작성일 : 2019-04-16 08:23:28
덜어먹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요.
침이 섞이면 상하는데. 반찬가게 사장님이
열받아서 하시는 소리가, 사람들이 안덜어먹고 며칠후 상하면 들고와서 난리를 친대요.
상식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IP : 223.38.xxx.121
1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6 8:25 AM (175.116.xxx.116)

    상하기전에 다 먹죠
    누가 반찬을 며칠이나 둬요....
    설거지거리 늘리기싫어서 저도 그냥 뚜껑열고 먹는데ㅋㅋ

  • 2. ㅇㄱ
    '19.4.16 8:27 AM (223.38.xxx.157)

    밑반찬을 하루에 다 드세요? 침 들어가면 삭아요 삭아.그러지 마세요.ㅋㅋㅋ

  • 3. 솔직히
    '19.4.16 8:28 AM (175.193.xxx.36)

    반찬 안덜어 먹는 사람들 미개해 보일 정도로 혐오함.

  • 4.
    '19.4.16 8:28 AM (172.56.xxx.94)

    두번이상 먹을거면 당연히 덜어먹어야지 첫댓글 넘 당당

  • 5. 진짜
    '19.4.16 8:29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제가 저부분에 예민해서 tv볼때마다 유난히 눈에띄는데 저런집 진짜많아요 ㅡ. ㅡ ;
    세상 깔끔한척하면서 니침. 내침. 젓가락 왔다갔다...그러다 남으면 다시 냉장고로... 진짜 토나오게 더러워요
    저는 그렇다고요^^;

  • 6. 몰라요
    '19.4.16 8:29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반찬통 열어 손으로 집어 먹는거.
    된장 고추장 항아리 손으로 찍어먹고.
    간장도 손가락으로 찍어먹고..

    냉장고에서 꺼내 반찬통채로 먹고.
    손님와도 같이 먹고..
    그걸 보고 자란 세대는 또 반복하고.
    아직도 미개해요..

  • 7. @@
    '19.4.16 8:30 AM (222.110.xxx.28)

    한끼줍쇼도 보면 통째로 꺼내놓고 먹는집 많아요 ㅠㅜ 찌개 같이 떠먹는건 말 다했고요 ....

  • 8. 반찬
    '19.4.16 8:31 AM (223.39.xxx.9)

    덜어 먹는 게 힘든 것도 아니고
    집에 접시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귀찮으면 뷔페처럼 대접시에 밥이랑 반찬 덜어 먹고
    국만 따로 떠도 되는 데
    그런데 인간극장 나오시는 분들은 사는 게
    다들 힘드셔서 그냥 한 끼 때운다 생각 하셔서
    그러 시는 거 아닐 까 싶어요

  • 9. ㄷㄷ
    '19.4.16 8:32 AM (122.32.xxx.17)

    한끼줍쇼에서도 그런집 많이봤어요
    반찬통 냉장고에서 바로꺼내서 식탁에서 나눠먹고
    다시 냉장고로... 이해가안가요
    그거 덜어먹는게 그렇게힘든가 설겆이 몇개하기 싫어서
    아무리게을러도 그렇지 넘비위생적이에요

  • 10. .,
    '19.4.16 8:33 AM (211.36.xxx.18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헬리코박터균이 많은가봐요.
    저런 식습관땜에.
    아이한테도 엄마 먹던 젓가락으로 반찬 집어주면 헬리코박터균 옮아요.

  • 11. 저도
    '19.4.16 8:36 AM (116.127.xxx.180)

    애아빠랑 둘이 밥먹어도 큰접시에 부패처럼 먹을것만 덜어서먹던가 아님 소접시에 쬐끔씩덜어먹어요
    젓가락입에들어가던거 다시 반찬통들어가면 침섞이고 상하기도쉽고
    가족이어도 그리 먹는데
    남들과 같이먹을때 지가쪽쪽빨아먹은 젓가락으로 반찬 휘휘뒤적이는사람보면 넘 더러워서 먹기도싫더라구요

  • 12.
    '19.4.16 8:37 A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한끼줍쇼의 럭셔리 집들도
    각상이나 반찬 따로 먹는 집 거의 못 봤어요
    집게라도 놓던가 하지 싶긴 했어요
    그리고 아무리 보기 좋아도 반찬 저렇게 많이 담으면
    남을텐데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여튼 문화가 바껴야 해요

  • 13. 저도
    '19.4.16 8:37 AM (221.161.xxx.36)

    싫더라구요.
    덜어 먹지 않는것과
    자기 먹던 젓가락으로 반찬 뒤적거리는거,그리고 음식 집어 남에게 주는거..

  • 14. 안타깝지만
    '19.4.16 8:37 AM (110.70.xxx.62) - 삭제된댓글

    저게 현실이죠.
    82만 보면 전부 반찬 덜어먹고
    매일 샤워하고.
    매일 세탁기돌리며 사는 거 같지요?
    그런 사람만 댓글다는거에요

  • 15. 무슨현실
    '19.4.16 8:43 AM (39.7.xxx.187)

    일상아닌가요
    매일샤워하고 한번입었던옷
    수건 세탁기돌리고
    반찬은 작은접시에 꼭덜어서 먹는거
    무슨현실?
    이게 정상아닌가요

  • 16. 한끼줍쇼
    '19.4.16 8:43 AM (117.111.xxx.242)

    볼 때마다 더도 그생각해요ㆍ 가족도 아닌 첨 보는 사람과 숟가락 담금질이라니‥ ㅜㅜ 속으로 얼마나 싫을까 싶어요

  • 17. 원글
    '19.4.16 8:45 AM (223.63.xxx.164)

    제 주위에 모든~~~~~~사람은 다 덜어 먹어요
    외국인이보면 우리나라가 다 더러운 줄 알겠어요.

  • 18.
    '19.4.16 8:47 A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반찬통 그대로 꺼내 먹어요 휘리릭~

  • 19. 손님 오면
    '19.4.16 8:48 AM (49.161.xxx.193)

    반찬을 덜지만 식구들끼리 먹을땐 반찬통에 그대로 먹어요.
    위생 문제로 따지자면 플라스틱 환경호르몬이나 인스턴트, 식당음식 먹는것보단 훨 위생적일것 같은데요..
    위생 문제 갖고 욕하자면 한도 끝도 없죠.
    식구들끼리 잘 알아서 먹으니 놔두세요. 욕할것도 없고.

  • 20. @@
    '19.4.16 8:49 AM (222.110.xxx.28)

    얼마전에 아침프로그램 에서 헬리코박터균에 대해 방송한적 있어요 거기서 의사가 찌개 같이 떠먹는 것도 안된다 라고 하니 패널로 나온 여자 개그우먼이 안타까운 표정과 목소리로 ... 정이잖아요 !!! 그러더라구요 ㅋㅋ 별 드러운 정을 다 보겠네!!!

  • 21. 소심하게..
    '19.4.16 8:49 AM (58.146.xxx.250)

    침을 뱉으면서 먹는 것도 아닌데 반찬에 침이 그렇게 많이 묻을까요?
    자기 먹을 부분 잘 집어서 먹으면 다른 부분은 잘 안 건드리지 않나요?
    덜어서 먹으면 물론 더 깔끔하고 좋겠지만 그렇다 해도 또 남는 반찬은
    남고, 또 밑반찬이라 해도 이틀 정도면 다 먹는 반찬도 많고요.
    너무 그렇게 통채 놓고 먹는 걸 더럽다할 건 아닌 것 같아요.

  • 22.
    '19.4.16 8:49 AM (223.62.xxx.124)

    반찬통 그대로 꺼내 먹어요 . 더러워서 미안요 ~

  • 23. 원글
    '19.4.16 8:50 AM (223.53.xxx.129)

    침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절대 안고치고 또 그 자식들도 보고 배운대로 할것이고, 계몽해야돼요.

  • 24.
    '19.4.16 8:51 AM (71.128.xxx.139)

    식구들끼리 반찬통에 그대로 먹고 손님오면 그 먹던걸 접시에만 덜어서 낸다구요? 헐~~~

  • 25.
    '19.4.16 8:52 AM (71.128.xxx.139)

    침묻은 젓가락이 들락날락 하는데 그게 어떻게 안묻나요? 거기다 침 한방울이라도 들어가면 오염되고 상하기 시작하는거죠.

  • 26. ㅇㅇ
    '19.4.16 8:55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살림남 김승현씨 네도 그렇더라구요
    어머니 항상 깔끔하게 하고 사셔서 의외였어요

  • 27.
    '19.4.16 8:55 AM (49.142.xxx.171)

    그리고 찌개 간 볼때 숟가락 말고 볼에 담아 간 봤으면 좋겠어요
    한동안 좀 지켜지나 했더니 다시 숟가락 한개 가지고 여기저기
    간보는데 좀 그래요

  • 28. **
    '19.4.16 8:57 AM (180.230.xxx.90)

    손님 오면. 님
    뭐 어려운 일이라고 되도 않는 변명을 하십니까.
    더러워요. 이 사람, 저 사람 침 묻은 젓가락 들락거리 잖아요. 애들도 보고 배웁니다.
    더러워요.

  • 29. ..
    '19.4.16 8:57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접시에 덜어 먹은 적이 없는데 어쩌나요
    평생 직장다녀서인지 생각지도 못합니다
    한번 만들때 2그릇 만들어서 넣어놓고 먹습니다

    다들 부지런하고 깨끗하십니다

  • 30. ..
    '19.4.16 8:58 AM (118.221.xxx.32)

    접시에 덜어 먹은 적이 없는데 어쩌나요
    평생 직장다녀서인지 생각지도 못합니다
    한번 만들때 2그릇 만들어서 넣어놓고 먹습니다
    유리 뚜껑있는 반찬통 작은것입니다

    다들 부지런하고 깨끗하십니다

  • 31. ..
    '19.4.16 8:58 AM (70.79.xxx.88)

    한번에 다 먹지 못할 양이면 무조건 덜어먹습니다.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 32. 11122
    '19.4.16 8:59 A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너무 당연한데 아닌분 많아 놀라고 가요

  • 33. **
    '19.4.16 9:01 AM (223.62.xxx.225)

    그렇게 자란 아이들 밖에 나와서도 그래요.
    고등 아이 컵라면 먹는데 젓가락 쑥 넣는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해요.
    아직도 빙수 덜어먹는 걸 희한하게 보기도 한대요.
    입에 들락날락 거린 숟가락을 도저히 더러워서 토할거 같대요.

  • 34. 똥고집
    '19.4.16 9:02 AM (221.164.xxx.72)

    아니~비위생적이고 남보기도더러운걸 알게됐으면 좀 고칩시다!
    뭐 좋은거 하나도없는걸 고집스럽게 유지하겠다고그래요?
    참 이상한 고집들있으시네ㅡ. ㅡ;
    어른이 아무렇지않게하면 애들도 보고배우고 남들에게 무시당할걸 왜 안고치고 고집하세요????

  • 35. 충격
    '19.4.16 9:02 AM (58.120.xxx.80)

    예전에 전진이랑 이시영 우결때
    이시영이 자기집 초대해서 카레라이스에다 밥먹는 장면이었는데 락앤락 김치 꺼내 락앤락째로 김치 같이먹고 다시 집어넣더라구요. 방송인데.. 손님인데..

  • 36. .....
    '19.4.16 9:03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자장면 침섞이면 걸죽하던게
    물처럼 바로 변하는거 못 보셨어요?
    덜어 드세요
    가족끼리 질병 공유할일 있어요?

  • 37. 아메리카노
    '19.4.16 9:04 AM (211.109.xxx.163)

    그래서 저는 다른사람들과 같이 밥 먹을땐
    젓가락질 여러번 안하고 한번에 푹찍어요
    보통 조금 집어서 먹고 또 먹고 하잖아요
    전 한번에 딱 집고 다른반찬도 그렇고

  • 38. ㅇㅁ
    '19.4.16 9:04 AM (121.152.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집 반찬통들이나 신경써요
    남들 반찬통에 침섞이는것까지 걱정하고 사나..
    사람들 오지랖하고는.

  • 39. 저는
    '19.4.16 9:04 AM (121.88.xxx.10)

    어릴때 항상 반찬 통째로 내놓는 집에서 자랐어요
    크면서 그게 싫더라구요
    그래서 반찬 접시에 덜어서 내놓는데 설거지가 너무 많아요 ㅠ

    저는 다른부분에선 더러운데 요것만 철저히 지켜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느끼는부분이 다 다르니까요

  • 40. 습관
    '19.4.16 9:05 AM (121.134.xxx.113)

    아무리 귀찮아도 반찬은 따로 남지않게 조금씩 덜어먹어요.
    통째 먹는거 한번이 두번 되고 그러다 습관될까봐 그것만큼은 철저히 경계

  • 41. ㅇㅇㅇ
    '19.4.16 9:05 AM (61.98.xxx.231)

    전 된장찌개도 덜어 먹는데
    반찬은 당연히 덜어 먹고요

  • 42. 에잉???
    '19.4.16 9:06 AM (220.123.xxx.111)

    전 진짜 깔끔이 아니구 대충 살지만
    반찬만은 덜어 먹어요,
    왜냐~~~
    침묻은 반찬이 냉장고 들어가면 변하니까요...

    다들 안 그러시나요??
    바로 변하던데.. 상하는건지 어쩃든 뭔가 다음에 먹을떄 맛이 다른데.

  • 43. ㅠㅠ
    '19.4.16 9:07 AM (211.109.xxx.76)

    여긴 깔끔한 분들이 많아서 이게 정상인데 현실은 숟가락 하나들고 나눠먹고 덜어먹으면 좀...까칠예민하게 보죠. 그래서 전 집에서 다 덜어먹고 엄청 그런거 싫어하는데..... 밖에서 애가 너무 유난떤다고 욕먹을까봐 일부러 괜찮은 척 할때 많아요.ㅠㅠ 우리 친정엄마도 먹던 숟가락으로 손녀딸 음식 퍼주는데 그걸 어찌 뭐라하겠나요ㅠㅠ

  • 44. 진짜
    '19.4.16 9:08 AM (211.244.xxx.184)

    결혼전 친정집서 그렇게 했는데 너무 싫어서 밥먹기 싫었어요 특히 찌개류들..제가 따로 덜어먹었는데 덜기전에 숟가락들 막 들어오고..

    결혼후 저는 일식집처럼 개인 쟁반에 소량으로 각각 반찬 찌개를 따로 줘요
    접시에 담아 놓고 같이 먹는것보다 음식 낭비도 없고
    설거지거리도 세척기사용하는데 그릇들이 작으니 오히려 편해요
    어릴때부터 그렇게 했더니 아이들도 찌개류는 절대 개인 그릇에 담아 먹지 숟가락 안넣어요
    누가 찌개그릇에 숟가락 넣으려고 하면 한소리 하구요
    각자 반찬먹던 버릇이 있어서 개인접시에 덜어서 먹어요

    집에서 이렇게 하면 바뀔거 같아요

  • 45. ㅇㅇ
    '19.4.16 9:09 AM (61.73.xxx.242)

    반찬 덜어먹으려고 애쓰는데 덜어낸게 또 남아서 랲씌워도로 냉장고 들어가요.
    먹는 사람 남편과 저 둘뿐.
    오래하다보니 그냥 반찬그릇째 꺼내 먹기도 해요.
    설겆이도 여러개 나와서 힘들고요.
    하지만 손님 오시면 절대로 먹던 반찬 안꺼내요. 김치도 전부 새로 꺼내고 먹다 남은건 버려요.내침 닿은건 나만 먹는거에요.

  • 46. 진짜
    '19.4.16 9:10 AM (211.244.xxx.184)

    그리고 여기 댓글만 봐도 본인은 그리 놓고 먹는다 하는데
    이런문제는 혼자 고집 피울게 아니고 집에서 다 보고 배우고 습관입니다
    제발 안좋은건 고집피우지 말고 좀 고치면 좋겠어요

  • 47. 이래저래
    '19.4.16 9:13 A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피곤한 문화에요.
    반찬 쭉 늘어놓고 먹으니 한끼에 접시가 몇개씩 나오는거에요?
    매번 한 접시 음식만 해 먹을수도 없고.

  • 48. 위생적으로
    '19.4.16 9:13 AM (45.72.xxx.87)

    하자면 반찬 덜어먹더라도 가운데 죽 놓고 같이 먹는것도 비위생적이에요. 각자 반찬상 따로 하든가 부페식으로 먹어야하는데 우리나라가정집 그렇게 먹는집 없을걸요?

  • 49. ....
    '19.4.16 9:15 AM (1.237.xxx.189)

    얼마나 젓가락 휘적거리며 먹길래
    밥상머리 교육이 엉망인가보네

  • 50. ...
    '19.4.16 9:16 AM (223.62.xxx.227)

    반찬통놓고먹는거 솔직히 넘 없어보여요.
    미관상도그렇지만 위생관념이 없어서그러는거죠..

    모임에서도 덜어먹으려고 ㅇ앞접시달라하면
    예민한 사람인양모는 사람들 짜증남.
    본인들 개념없다는건 생각안하는건지.

  • 51. 원글
    '19.4.16 9:18 AM (223.62.xxx.242)

    우리나라 민도가 왜 낮은지, 위생을 모르는 댓글들에서 절실히 느끼네요. 저런 사람들이 식당하면 음식 재활용은 100프로고.
    문제가 심각하군요.

  • 52. 근데
    '19.4.16 9:21 AM (211.36.xxx.49)

    덜어 먹으면 침 안섞이나요??
    한번에 콕 집나요?
    그렇다면 반찬통에서도 그렇게 먹으면 안묻을테죠?

  • 53. 습관들이기
    '19.4.16 9:21 AM (118.45.xxx.51)

    절대 반찬통째로 먹지 않는걸로 어릴때 부터 습관이 되어야죠.

    너무 더러워요.

    작은 접시나 작은 그릇에 덜어 먹는게 힘드나요??

  • 54. ...
    '19.4.16 9:21 AM (125.191.xxx.179)

    절대로 덜어먹는데
    그래도 남아서 상해서도버리고
    맛없어서버리고..

  • 55. 원글
    '19.4.16 9:24 AM (223.62.xxx.242)

    조금씩 덜고 더 덜어먹는거에요. 이제 아셨죠?



    근데

    '19.4.16 9:21 AM (211.36.xxx.49)

    덜어 먹으면 침 안섞이나요??
    한번에 콕 집나요?
    그렇다면 반찬통에서도 그렇게 먹으면 안묻을테죠?

  • 56. ㅇㅇㅇ
    '19.4.16 9:26 A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우리애 친구들이 놀러와서
    떡볶이를 해줬는데
    어느 한친구가 컵은 이거 하나로 같이 먹자 이러더군요
    한편으로는 착한 행동인데
    그집 사생활이 엿보였달까

    그리고 매일 샤워 매일빨래 안하면
    안찝찝해요?
    대중교통 타보면 후각 예민한사람은 금방 알아요

  • 57.
    '19.4.16 9:28 AM (71.128.xxx.139)

    덜어먹는다는 개념을 모르시나요? 큰 반찬통에서 작은 접시로 덜어먹고 모자라면 더 덜어먹든가 남으면 그래도 휘젓던 반찬통째보단 조금이니 남은거 버려도 안아깝죠.
    아님 정 아까우면 다음끼니에 먹던가요.
    이건 반찬통째로 먹다 남긴거랑은 다르죠.

  • 58.
    '19.4.16 9:28 AM (196.22.xxx.242) - 삭제된댓글

    이런글과 이런글이 호응얻는거 보면 82는 유난하고 예민하고 교양떠는 중산층 가정 사람들이 많이 글쓰는거 같아요 보통 그런사람들이 이런 주제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고 유난하더라는.

    집에 클래식 음악도 흐를듯.

  • 59. 피곤
    '19.4.16 9:30 AM (211.244.xxx.184)

    덜어먹는게 피곤하다 댓글
    다른건 어찌하고 사는지
    반찬이 얼마나 많기에 덜어먹는 그릇 그거 설거지 싫다고 통째로 놓고 먹나요?

  • 60. ...
    '19.4.16 9:31 AM (223.62.xxx.42)

    개인적으로 옷이나 수건 한번씩 입고 빨래통들어가고 겨울에 매일 샤워하는거
    과도하다고 생각해요.
    물낭비 전기낭비등 자원고갈문제
    에너지발전소에서나오는 공해물질발산에 큰 역할하고있는분들이죠. 환경파괴문제도 좀 생각합시다.
    하지만 입으로 들어가는건 다른문제죠.
    그리고 반찬통 통째 놓고먹는거 솔직히 없어보여요.

  • 61. ...
    '19.4.16 9:32 AM (1.237.xxx.189)

    통채로 먹는것도 있고 덜어먹기도 하고 여름에는 김치도 덜어먹는 사람이지만
    남보고 민도 타령하며 더럽니 어쩌니 재수없네요
    당신 입속에 남이 먹다 남은 반찬 안들어가면 그만인거에요
    뱃속에 똥은 어찌 채우고 다니고 씻지도 못하는 대장은 어쩔건지?
    덜어서 한 반찬 여러젓가락 왔다갔다 집어먹는거나 통채로 먹는거나 각접시 따로 놓고 먹는 외국인이 보면 똑같아보일걸요
    아예 일본식으로 밥 반찬 다 따로 놓고 먹지?

  • 62. @@
    '19.4.16 9:32 AM (223.62.xxx.214)

    196.22.님
    이게 유난이고 예민이라고요???
    도대체 어떤 환경에 사시길래....
    몰랐으면 고치면 될걸...
    똥고집은...

  • 63. 오마나
    '19.4.16 9:34 AM (71.128.xxx.139)

    이 기본중에 기본을 유난하고 예민하고 교양떠는거라니...있는척 할게 없어서 이런걸로 할까요? 인정하기 싫겠지만 그러지않는 님이 없어보이고 무식한거예요.

  • 64. 저는
    '19.4.16 9:34 AM (118.45.xxx.51)

    애들 둘 반찬 그릇, 국그릇, 어른 둘 반찬 그릇, 국그릇 각각 따로 사용해요. 대신 그릇은 작은 것으로.
    설거지가 많지만
    그렇게 해요.

  • 65. 저는
    '19.4.16 9:36 AM (118.45.xxx.51)

    아마 저처럼 개인 반찬 접시 사용하는 엄마들도 꽤 될걸요.
    찌게도 개인 그릇으로.
    습관이 되면 그렇게 해요.

  • 66.
    '19.4.16 9:42 AM (185.204.xxx.8) - 삭제된댓글

    유난, 예민 맞죠.

    친척 남자 동생중 하나가 저런거 되게 강조하는 집안에서 자랐는데
    군대가서 고생좀 했다더군요.

    남들은 나처럼 안하네..? 생각이 들면 내가 유난한걸까도 한번 생각은 해봐야죠. 남이 이상하다고만 할께 아니라.

  • 67. 근데
    '19.4.16 9:45 AM (212.103.xxx.146)

    반찬통째로 먹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꺼내먹는게 괜찮다는분들은
    식당에서 남이먹던 반찬 먹어도 괜찮은가요?? 가족침은 안더러운데 남의 침은 더더러워서 안되나요?
    궁금하네요 침이 섞이는거 자체가 비위생적이고 세균번식이 문제인건데

  • 68. ..
    '19.4.16 9:51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찌개 간 맞춘다고, 국자에 입대고 맛보고..

    씻지도 않고 그대로 다시 그 국자 찌개로 직행 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죠. 식당도 못 믿겠어요 그래서.

  • 69. ///////
    '19.4.16 9:52 AM (200.1.xxx.116) - 삭제된댓글

    그런데 이런건 있는거 같아요. 저렇게 위생관념 ?? 같은거 여러모로 엄청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가정에서 자란집안 애들이 오히려 아토피 걸리거나 이런저런 잔병치레 많이 달고사는데, 오히려 털털하게 자란집애들이 잔병치레없이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은 ㅡㅡ 뭔가 아이러니한 느낌이랄까요. 전 그거보면 무엇이든 적당히 하는게 답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해요 원글님 주변에서 다덜어먹는다는건 원글님하고 비슷한성향의 사람들이 모인거니 그런거고, TV만 보면 다 반찬통째로 먹는다는건 그게 일반적이라는거 아닐까요?

  • 70. /////
    '19.4.16 10:00 AM (200.10.xxx.197)

    그런데 이런건 있는거 같아요. 저렇게 위생관념 ?? 같은거 여러모로 엄청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가정에서 자란집안 애들이 나중에 보면 오히려 아토피 걸리거나 이런저런 잔병치레 많이 달고사는데, 오히려 털털하게 자란집애들이 잔병치레없이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은? ㅡㅡ 뭔가 아이러니한 느낌이랄까요. 전 그거보면 무엇이든 적당히 하는게 답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해요 원글님 주변에서 다덜어먹는다는건 원글님하고 비슷한성향의 사람들이 모인거니 그런거고, TV만 보면 다 반찬통째로 먹는다는건 그게 일반적이라는거 아닐까요?

  • 71. 수비니
    '19.4.16 10:00 AM (49.161.xxx.193)

    그런데 이런건 있는거 같아요. 저렇게 위생관념 ?? 같은거 여러모로 엄청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가정에서 자란집안 애들이 오히려 아토피 걸리거나 이런저런 잔병치레 많이 달고사는데, 오히려 털털하게 자란집애들이 잔병치레없이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은 ㅡㅡ 뭔가 아이러니한 느낌이랄까요. 전 그거보면 무엇이든 적당히 하는게 답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해요

    ———————————————-
    저도 그런 생각해요. 희안하게 그렇더라구요.
    예전에 방송에서도 확인됐죠.
    연예인 이경규를 비롯한 40-50대 사람들은 b형 간염 항체인가가 자연적으로 생겼는데 20-30대 젊은 사람들은 안생겼더라구요.
    옛날엔 닭똥도 주워먹고 자랐다고.....ㅡㅡ

  • 72. ..
    '19.4.16 10:03 AM (223.38.xxx.104)

    미쳐,미쳐....
    이 정도 기본이 예민,유난이라니...
    이게 위생 엄청 중요시하는거라고요?????
    이건 기본입니다.

  • 73. 솔직한마음
    '19.4.16 10:04 AM (223.38.xxx.217)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반찬통째로 꺼내놓고 먹는 집 자식들은
    사위나 며느리로도 안 들이고 싶음
    그집 부모들 전체적 위생관념 안 봐도 비디오

  • 74. ....
    '19.4.16 10:10 AM (114.200.xxx.117)

    유난, 예민하게 보인다니 ..ㅠㅠㅠ
    으 드러워..

  • 75. ㅡㅡ
    '19.4.16 10:11 AM (14.38.xxx.159)

    남이사 반찬통채로 먹던 말던
    그 집안에 대해 뭐라 할일인가요?
    그 집 가족 구성원이 알아서 할일이지...
    하여간 지적질에 싸잡아 비난하는것도
    밥맛입니다 그려~

  • 76. ㅁㅁㅁㅁ
    '19.4.16 10:13 AM (119.70.xxx.213)

    그런데 이런건 있는거 같아요. 저렇게 위생관념 ?? 같은거 여러모로 엄청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가정에서 자란집안 애들이 오히려 아토피 걸리거나 이런저런 잔병치레 많이 달고사는데, 오히려 털털하게 자란집애들이 잔병치레없이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은 ㅡㅡ 뭔가 아이러니한 느낌이랄까요. 전 그거보면 무엇이든 적당히 하는게 답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해요 3333

  • 77. ~~
    '19.4.16 10:25 AM (125.176.xxx.253)

    진짜 없어보임~~

    반찬을 그릇에 덜어먹는게 상식 아닌가?

  • 78. 원글
    '19.4.16 10:33 AM (112.217.xxx.234)

    더러운 행동에 참 이유도 많고 변명도 많네요 놀라요 놀라.

  • 79. ㅡㅡ
    '19.4.16 10:50 AM (14.38.xxx.159)

    말끝마다 더럽 더럽하는 원글이 더 거부감 듭니다.
    좋게 말해도 될 일을 남 싸잡아 비난하며
    더럽다 연발해서 말하는 사람치고
    자기성찰이 된 사람 없더라구요.

  • 80. 음침해
    '19.4.16 10:54 AM (200.85.xxx.18) - 삭제된댓글

    인간극장 이번 내용 재미있던데, 원글은 기껏 보고있는게 반찬통에서 직접 먹나 덜어먹나 그런거라니..

    그런거 과도하게 신경쓰는 사람치고 성격 좋은사람 못봤네요. 죄다 예민, 깐간, 사회성 부족..이런사람들.

  • 81. ..
    '19.4.16 10:54 A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주변에 아이들 생선발라줄때
    어른이 먹던 젓가락으로 발라주는 사람도 정말 많아요~
    어른들끼리도 생선 먹으라고 챙겨줄때도
    본인이 먹던 젓가락으로 발라 주죠 ㅠㅠ

  • 82. ....
    '19.4.16 10:56 AM (114.200.xxx.117)

    ㅎㅎㅎㅎ 자기성찰

  • 83. 어떤집은
    '19.4.16 11:08 AM (175.118.xxx.47)

    쌈장도 안덜어먹던대요 문화충격이었어요

  • 84. 그게
    '19.4.16 11:09 AM (180.68.xxx.100)

    덜어 먹어도 안 불편해요.
    그릇마다 덜지 말고 큰 접시 하나 꺼내서
    거기에 덜어서 먹으라고 교육 시켰어요.
    밥그릇, 접시 하나만 씻으면 되는데요...

  • 85. ㅇㅇ
    '19.4.16 11:18 AM (175.120.xxx.157)

    진짜 제일 싫어해요
    요즘 보는 먹방에서도 먹방하는 아들 엄마가 젓가락 쭉쭉 빨고 휘휘 젓고 요리 정리하고 다시 쭉 빨아서 아들 남편 덜어주는 거 보고 구독도 끊었네요
    습관이라 못 고쳐요 침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다 삭는데 왜들 그러나 몰라요

  • 86. 그리고
    '19.4.16 11:20 AM (175.118.xxx.47)

    진짜 바로 상해요 메추리알조림 귀찮아서 그냥 몇번통째먹었는데 하루지나니까 상해서 반은버렸어요

  • 87. 그런데
    '19.4.16 11:29 AM (112.219.xxx.124)

    82 의견하고 현실은 또 많이 달라요. 저도 뭐먹을때 남의 침에 엄청 예민한 스타일이었는데 회사에서 그렇게 행동하다가 재수없다는 소리듣고 충격먹고 고쳤어요. 여기 기준으로 세상 살면 사회성 부족에 예민 깐깐으로 낙인찍히기 딱 좋습니다. 적당히들 하면서 사세요.

  • 88. ㅇㅇ
    '19.4.16 11:41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82의견이 현실이랑 비슷해서 다행이네요
    제 주위는 이거 인식이 많이 되서 식당에 같이 밥먹으러 가도 찌개에 같이 수저 넣고 통 채로 꺼내 놓고 먹는 게 없어요
    저흰 명절때도 엄마가 낼 모레 팔십인데 상한다고 덜어서 먹으라고 그래요
    엄마가 플라스틱도 안 쓰시는데 글라스락에 나물이며 명절에 먹을 반찬 해서 담아 놓으면 저랑 올케들이 덜어서 내요
    먹고 남은 건 바로 버려요
    우리 집에선 그걸 다시 넣는 거 상상도 못해요
    탕국도 다 따로 먹어요
    그런건 가족 전체가 잘 되어 있어요

  • 89. 드럽다
    '19.4.16 12:40 PM (125.176.xxx.253)

    시댁에 가니.
    틀니끼는 증조할머니께서 반찬마다 침 묻은 숟가락으로
    퍼드시고, 시아버지 침 묻은 찌게에 내 숟가락 담궈야하는거 보고 현타와서 ..
    진짜 토할 뻔.

    평생을 반찬, 찌게 덜어먹던 친정과..
    너무 비교되어서...

    저혼자 살짝 덜어먹었더니,
    시모가 저보고 예민하다 가족끼리 왜그러냐~~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들더군요.

    진짜 비위 상해요.
    그런 침으로도 헬리코박터균 옮고 간염 옮아요!!

  • 90. 동의
    '19.4.16 12:50 PM (23.16.xxx.139)

    어제 저녁도 제육볶음해서 하나에 가운데 놓고 먹기보다 덮밥식으로 개인별로 나눠주고 찌개대신 미소국을 끓여 개인별 작은 공기에 덜어주고 김치랑 김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접시에 덜어 먹었네요.
    반찬수를 줄이면 접시 많이 꺼내지 않아서 좋아요.
    일품요리 위주로 하게 되지만 요리하기도 편하고요.
    되도록 접시에 덜어드세요~

  • 91. 예민유난이란분들
    '19.4.16 12:50 PM (175.215.xxx.162)

    침에 아마 색깔이 있다면 달라지실걸요.

    시가에서 된장찌게 같이 못먹어요. 시부모님 밥숟가락 쪽 빨아드시고 그래도 밥풀떼기 드문드문 붙은 그 숟가락으로 뚝배기 휘휘 저으시며 다시 드시거든요.
    물김치도요. 단 한번 떠드셔도 이물질이랑 기름둥둥.

    결정적으로 시부모님과 뭘 먹기가 정말 힘들어진건
    같이 횟집 가서예요.
    쪽쪽 젓가락 빠시고는 회 또 집어서 드시는데 그 주변으로 초장 붉그스름한 색이 하얀 회 물들고..
    젓가락질 반복하실수록 점점 붉은 무늬천지.
    그게 일식으로 회가 넓게 펼쳐져있는 모양이 아니라 막썰어 한접시에 뭉쳐있으니 계속 퍼지더군요.
    아마 침이 그렇게 색이 선명하다면 느낌들 다르실걸요.
    저는 도저히 못먹겠고요... 아들딸들은 그냥저냥들 먹더군요.

    그래서 시부모님은 저보고 뭐라고 하십니다. 시부모랑 찌게도 푹푹 떠먹고 그래야 이쁜 며느리라고.
    같이 반찬 침닿으면서 먹는것까진 견디는데
    지금도 떠오르는 불긋불긋한 회접시 ... 도저히...

  • 92.
    '19.4.16 12:51 PM (65.93.xxx.203)

    시어머니도 제가 덜면 귀찮게 왜 그러냐고
    그냥 통째로 놓으라고 하세요.
    그래도 꿋꿋이 더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덜기전에 이미 통째로 계속 드셨을 듯.ㅠㅠ
    앞으로 시댁가면 새로한 반찬만 먹어야겠어요.

  • 93. ㅁㅁ
    '19.4.16 1:02 PM (121.148.xxx.109)

    아직도 이런 글이 인기글에 올라온다는 것도 놀라운데
    더 놀라운 건 이런 글에서도 댓글로 설전을 한다는 거.
    아니 반찬 덜어먹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 94. 아는분
    '19.4.16 1:05 PM (39.114.xxx.106) - 삭제된댓글

    원래 반찬 통째로 먹는집인데 사람들 초대해서 반찬 덜어놨길래
    오~~~변했네 했었는데 그 반찬 다시 반찬통에 담는거보고 에휴..
    국 반찬 여기저기 잘 퍼주던데 먹고 남은거 먹던거 다시 냄비에 반찬통에 넣었던걸 퍼주는거 아는 저는 못먹겠더라구요.

  • 95. 어이구
    '19.4.16 1:13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난 인간극장 같은 방송 보고 기껏 이런 생각하는 원글이 더더더 지저분해요

    좋은 방송 보고 그거밖에 안 보여요????

    참나
    잘났어요!!!!!

  • 96. 근데
    '19.4.16 1:16 PM (221.159.xxx.134)

    평소엔 저리 먹는다쳐도 방송이나 손님들 올땐 접시에 담지 않나요? 그리고 남기면 다 버리고요.
    저는 식구들끼리 먹는건 솔직히 그케 먹고자라서 개의치 않아요ㅋ 전 개인접시 안놓는것보다 젓가락으로 처음 딱 집어 크거나말거나 집어가야하는데 뒤적거리고 질질 흘리고 음식물 튀기고 씹으며 음식물 다 보이게 말하는게 더 싫어요ㅜㅜ

  • 97.
    '19.4.16 1:25 PM (39.119.xxx.54)

    각자 다 알아서 사는겁니다
    이런걸 오지랖이라 하는겁니다

  • 98. 원글
    '19.4.16 1:26 PM (223.62.xxx.2)

    경제는 발전하는데 민도는 그 수준을 못따라옴을 절실히 느끼네요.

  • 99. 그니까
    '19.4.16 1:33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습관이란게 그래서 무서운거에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데
    익숙해져 있다보니 그게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진다는거..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는 있는거 같애요.
    저항은 있어도 82에도 이런글이 자주 올라오는걸 보면..

  • 100. ㅡㅡ
    '19.4.16 1:34 PM (210.180.xxx.11)

    미친..중국인들이겠죠? 진짜한국인들맞나요?
    으 드러죽겠네
    이게 예민이라는 사람들은 도닥체 어떤 그지소굴에서 살길래ㅡㅡ 진짜너무더럽다

  • 101.
    '19.4.16 1:43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살림 엄청 잘하고 반짝반짝
    그렇지만
    1년에 책 한 권도 안 읽는 사람일 듯 ~~~

  • 102. ㅇㅇ
    '19.4.16 1:52 PM (1.224.xxx.50)

    뭐 다 좋다칩시다.
    근데 왜 인간극장 출연자들을 싸잡아 욕하는지?
    인간극장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되게 거부감 드네요.

  • 103. .....
    '19.4.16 2:01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 위생적인거예요.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염,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 뇌 텅텅인거 인증하는거죠.

  • 104. .....
    '19.4.16 2:03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 위생적인거예요.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암,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 뇌 텅텅인거 인증하는거죠

  • 105. .......
    '19.4.16 2:04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게 위생적인거예요.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암,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 뇌 텅텅인거 인증하는거죠

  • 106. .......
    '19.4.16 2:06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게 위생적인거예요. 아님 덜어먹거나.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암,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 뇌 텅텅인거 인증하는거죠

  • 107. 윽 더러워
    '19.4.16 2:07 PM (116.126.xxx.216)

    당연히 덜어 먹어야죠
    교육수준 낮고 먹고살기 힘들때면 몰라도
    지금이 어느 땐데...

  • 108. 지금
    '19.4.16 2:10 PM (121.181.xxx.103)

    인간극장 출연자들 싸잡아 비하하는 글이네요

  • 109. 어이없는댓글
    '19.4.16 2:12 PM (116.126.xxx.216)

    각자 다 알아서 사는겁니다
    이런걸 오지랖이라 하는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자 알아서 할 문제가 아닙니다
    천연두도 폐렴도 각자 알아서 살면 되는데 왜 백신이
    개발되었나요
    오지랖이 뭔지 분간 못하면 곤란합니다

  • 110. .....
    '19.4.16 2:12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위암의 주요 원인이 헬리코박터균이에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게 위생적인거예요. 아님 덜어먹거나.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암,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한거 인증하는 셈이죠.

  • 111. .....
    '19.4.16 2:12 PM (211.46.xxx.173) - 삭제된댓글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위암의 원인이 헬리코박터균이에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게 위생적인거예요. 아님 덜어먹거나.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암,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한거 인증하는 셈이죠.

  • 112. ㄹㄹㄹ
    '19.4.16 2:19 PM (223.33.xxx.127) - 삭제된댓글

    댁네 집 위생이나 신경 써요
    글 행간에 교양이라곤 1도 없구먼 뭔 지적질

  • 113. ...
    '19.4.16 2:20 PM (211.46.xxx.173)

    흔히 말하는 가족력, 가족력이 단지 유전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가족끼리 매일 같은 찌개를 침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으니 부모가 B형 간염이면 멀쩡한 어린 자식들까지 B형 간염 다 걸리고
    엄마가 아기한테 이유식 준답시고 자기가 씹은거 아기 입에다 넣어 먹이니
    엄마가 걸린 B형 간염, 헬리코박터균을 아기에게 그대로 감염시키는 거예요.
    가족이 매일, 10년 20년, 30년간 같이 침 묻은 숟가락으로 떠먹어 침이 섞이니 감염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올라가죠.

    헬리코박터균-->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위암의 순으로 진행되고요.
    위암의 원인이 헬리코박터균이에요.
    간염---> 간암의 순으로 진행돼요.
    간암 환자 대부분이 간염에서 진행됐어요.

    사람들이 무식하고 위생관념 없는거죠.
    서양처럼 각자 접시에 각자 음식 먹는게 위생적인거예요. 아님 덜어먹거나.
    멀쩡한 어린 자식들한테 간암, 위암 걸리게 하는 짓을 정이 많다고 지껄이는건 본인 무식한거 인증하는 셈이죠.

  • 114. 통째로
    '19.4.16 2:32 PM (221.141.xxx.186)

    진짜 통째로 먹으면
    그다음 끼니에 벌써 맛이 변한걸 느낄수 있어요
    한끼 먹을만큼만 덜어서 먹고
    남은건 버리는게
    가족 건강도 지키고
    오히려 가사일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 115. ㅋㅋㅋㅋㅋ
    '19.4.16 2:36 PM (110.70.xxx.156)

    댓글읽고 느낀점은
    남의집가서 절대 밥먹으면 안되겠에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그런쪽에선 안 예민하다 생각하고요 방바닥에 떨어진것도 주워 먹고 머리는 매일감아도 샤워는 안할때도 있어요 옷도 며칠씩 입는것도 있고요 양말은 매일 빠네요 ㅋㅋㅋㅋ근데 반찬은 덜어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좀 배운사람이라면 아는 기본중에 기본 아닌가요? 아토피 어쩌구가 튀어나올 문제가 아니라 그냥 최소한의 질병이나 감염을 막고자 하는 기본적인 행동인데 무슨 유난 깔끔 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래서 배워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침들어가면 음식 삭고 금방 상하고 세균번식하고 아우 진짜 말을 말게요ㅠㅠㅠㅠ

  • 116. 흠.
    '19.4.16 2:47 PM (210.94.xxx.89)

    제 손윗동서나 시어머니나 다 저런식으로 반찬 재활용 하시고 저는 정말 싫어하고 남편도 싫어합니다.

    그거 덜어먹는데 뭐 어려운 일이라고 그걸 반찬통째로 내서 먹나요?

    그리고 식구끼리는 괜찮다고 하면서 그러시는데요. 저는 시어머니를 식구로 생각해서 그렇게 냉장고 들어갔다 나왔다 한 반찬 같이 먹기 싫고 아주버님네 가족도 마찬가지에요.

    여기서 말씀하시는 식구 라는 개념을 못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고문입니다.

    정말.. 시어머니 시아버지 먹던 반찬 냉장고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먹어야 하고
    그걸 식구라고 포장하는거 정말 정말 싫습니다.

    여기 식구 끼리 괜찮다고 하는 분들, 그 식구가 딱 본인 남편과 자식들만이라고 생각하면..네 인정해 드릴께요.

    그렇지만, 자식의 배우자, 혹은 혼인으로 인해 맺어진 관계까지 식구 끼리 어때..이러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지저분함을 강요하는 거 진짜 싫네요.

    아니..먹다 남긴 반찬 재활용 괜찮은 거면..식구끼리 국 남은거 다시 국 냄비에 부었다 먹는 것도 괜찮으신 거에요? 아..진짜.. 이리 많은 사람들이 반찬 재활용 괜찮다 하는 줄 몰랐네요..

  • 117. 나옹
    '19.4.16 2:49 PM (223.62.xxx.145)

    현실이 그래요.

    여기 기준으로 세상 살면 사회성 부족에 예민 깐깐으로 낙인찍히기 딱 좋습니다. 적당히들 하면서 사세요. 222222

    솔직히 한식이 가짓수도 많은데 식사때마다 다 접시에 덜어 먹으면 그 설겆이 너무 힘들어요. 전 그래서 가능하면 한접시로 해서 주거나 그도 아니면 조금씩 해서 다 먹어버리고 치워 버립니다. 냉장고 다시 들어갔다가 챙겨 먹는 것도 일이고요.

  • 118. ..
    '19.4.16 2:58 PM (182.55.xxx.91)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도 우리 시어머님도 많이 배우지 못하셨고 돈도 많지 않지만 반찬은 덜어서 드시는데..
    82에 배운분들, 돈 많은 분들 많으면서 어쩜 이런가요.
    이유는 그저 단 하나, 덜어 먹기 귀찮고 설거지 귀찮아서 그런거잖아요.
    어느 댓글처럼 그런집 아이들이 밖에서 친구 음식에 자기 젓가락 넣고 결혼하면 또 그러고.. 악순환이네요.

  • 119. 흠.
    '19.4.16 3:06 PM (210.94.xxx.89)

    그래서 한식 먹는다고 하면서 반찬 가득가득 담아내면서 반찬이 없네..이러면서 냉장고에 있던 반찬 나오는 거 정말 싫습니다.

    그게 깨끗한 음식이 아니고 먹다 남긴 음식 모아서 다시 내 주는 거,저 정말 불쾌해요.

    며느리/동서 아들/시동생을 왜 시어머니/손윗동서 마음대로 식구라 생각하면서
    먹다 남은 음식 먹으라고 하는지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한식이라서 그렇다구요? 아니 여기 분들은 식기 세척기 없나요?
    연봉 1억이 우스운 동네서 설거지 하기 싫어서 지저분하게 살겠다니..아이고..

    반찬 가짓수 줄이고, 상에 나갔던 음식만 버려도,그 버리는 음식이 아까워서
    딱 먹을만큼만 덜어서 내 놓을텐데..
    참 핑계도 가지 가지..


    사회성 부족에 예민 깐깐이요?
    ㅎ.. 요즘 회식가서도 같이 숫가락 넣어서 음식 먹는 짓 안 합니다.
    지금 무슨 얘기 하시는 건가요.
    도대체 어떤 회사를 다니길래 그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여간에..그 식구끼리 괜찮다는 말.. 정말 자기 식구 끼리만 하심 좋겠어요.
    혼인으로 맺어진 관계까지 식구끼리 어쩌고 하면서.. 먹다 남은 음식 먹으라 하지 말구요.

    음.. 네..먹다 남은 음식이 분명한 음식 먹으라 하는 손윗동서와 시어머니 때문에
    맘상한 막내 며느리였습니다.
    아 진짜..싫어요..싫어요..

  • 120. ..
    '19.4.16 3:50 PM (125.183.xxx.225)

    프로그램 자체를 보지 마시길 강추.
    우리집도 찌개 절대로 같이 안 먹지만
    티비 보면서 그런 생각까지는 안 해요.

  • 121. 더러워서
    '19.4.16 3:51 PM (125.184.xxx.67)

    돌아버리겠어요. 토할 것 같아요.

  • 122. 그냥
    '19.4.16 3:53 PM (125.184.xxx.67)

    아직 피난민이고 , 6.25 전쟁통.
    국민 수준이 그렇습니다.

  • 123. ㅇㅇㅇ
    '19.4.16 4:54 PM (203.251.xxx.119)

    전 반찬들을 큰 접시에 소분해서 들어 먹습니다
    그렇게 먹으니 뷔페처럼 더 맛있는 느낌

  • 124. 000
    '19.4.16 5:26 PM (211.36.xxx.161)

    작은 반찬그릇에 덜어서 먹다가 모자라면 큰 통에서 반찬그릇으로 옮기고,
    적게 남으면 버리고 많이 남으면 랩 씌웠다가 다음끼니 정도나 먹고 그때도 남으면 버리고..

    이게 정상 아니예요?

    더럽게 살면서 우기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 125. 상상
    '19.4.16 6:19 PM (211.248.xxx.147)

    덜어먹는게 더 편한데....
    큰 부페접시랑 국그릇 을 두고 덜어먹거나
    완두콩같은 접시들에 나눠먹움 설거지도 편해요

  • 126. 겨우
    '19.4.16 7:02 PM (95.155.xxx.153) - 삭제된댓글

    이번주 인간극장 재밌구만 그거 보고 한다는 생각이 반찬 통째로 덜어먹는거 흉이나 보는거라니...


    여기서나 호응받지 어디가서 그런얘기 하면 사회성 부족에 예민 찐따 취급이죠 22

  • 127.
    '19.4.16 7:03 PM (121.153.xxx.147) - 삭제된댓글

    이번주 인간극장 재밌구만 그거 보고 한다는 생각이 반찬 통째로 덜어먹는거 흉이나 보는거라니...


    여기서나 호응받지 어디가서 그런얘기 하면 사회성 부족에 예민 찐따 취급이죠 22

  • 128.
    '19.4.16 7:04 PM (121.153.xxx.147) - 삭제된댓글

    이번주 인간극장 재밌구만 그거 보고 한다는 생각이 반찬 통째로 덜어먹는거 흉이나 보는거라니...


    여기서나 호응해주지 어디가서 그런얘기 하면 사회성 부족에 예민 찐따 취급이죠 222

  • 129.
    '19.4.16 7:04 PM (121.153.xxx.147)

    이번주 인간극장 재밌구만 그거 보고 한다는 생각이 반찬 통째로 덜어먹는거 흉이나 보는거라니...


    여기서나 호응해주지 어디가서 그런얘기 하면 사회성 부족에 예민 찐따 취급이죠 333

  • 130. 여러분....
    '19.4.16 7:10 PM (210.2.xxx.203)

    집에서 아무리 깔끔 떨어봤자.

    하루에 한끼 이상 외식하면 말짱 꽝입니다.

    외식은 아예 남의 침이 섞인 반찬을 재활용하니까.

  • 131. 이런
    '19.4.16 7:21 PM (58.237.xxx.103)

    민도 민도...잘 쓰지도 않는 말을... ㅎㅎ~ 잘 나셨수!!! 그러니 찐따짓도 적당히 해요

  • 132. ㅎㅎㅎㅎㅎㅎㅎ
    '19.4.16 7:43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별 드러운 정을 다 보겠네!!!

  • 133. 원글
    '19.4.16 7:52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비위생적인 자들의 반란이 만만치 않네요.

  • 134. 혼자
    '19.4.16 8:38 PM (116.36.xxx.198)

    혼자 먹어도 덜어먹습니다
    내 침이라도 그거 묻은게 좋아요?

  • 135. ,,
    '19.4.16 8:46 PM (180.66.xxx.23)

    우리 어렸을땐 덜어 먹는다는 자체가 없었어요
    찌개는 당연히 같이 먹는걸로 알고 있었고요
    냉장고도 없어서 반찬은 찬장에 넣었구요
    그때 음식들을 짜게 하는것도 나름 지혜었나봐요
    짜게 하니 빨리 상하지는 않았고 장아찌류가 많았던거 같아요
    요즘 사람들은 찬장이 뭔지 잘 모를거에요
    찬장은 반찬 보관함이랍니다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그러더라고요
    외국 사람들이 우리 나라 사람들 입에 넣던 숫가락으로
    서로 찌개 떠먹는거 보면 기함 한다고요
    그 당시에는 그런말 들어도 그게 뭔지 이해 못했어요
    종로에 학사 주점 가도 찌개에 그냥 숟가락만 줬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 136. 충격
    '19.4.16 8:53 PM (110.35.xxx.242)

    이게 논쟁거리가 된다니 충격입니다.
    예전에 제가 화장실에서 손 안씻고 나오는 사람 많다는 글 올렸을 때
    왜 씻어야하냐는 댓글들 꽤 있었는데
    그때 만큼이나 놀랍네요.

  • 137. ,,
    '19.4.16 8:59 PM (180.66.xxx.23)

    그전에 키친토크에 보면
    ㄱㅇㄹ 농부라고 있었어요
    그집은 밥상에 맬 소주~
    소주까지는 좋았는데 쌈장통이 항상 있더라고요
    쌈장 사서 뚜껑 열고 먹다가 그냥 버리는거 같았어요
    그때 보고 참 더럽다고 생각했던 1인 입니다 ㅎㅎ

  • 138. 으휴...
    '19.4.16 9:38 PM (175.193.xxx.37)

    몇몇 댓글들 가관이네요.
    오지랖이니, 남이 먹는 거 왜 참견하냐는 둥..
    네, 집에서만 그러면 상관없죠.
    그렇게 식습관 개판인 사람들이 식당에서건 직장에서 건
    단체문화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더러움 공유하자고 강요한다는 거예요.
    더러움은 본인들 가족끼리만 공유하세요.
    밖에 나와서 남에게 예민하다고 눈총 주지 말고요.
    안좋은 식문화 알려주면 바꿀 생각은 커녕 무식하게
    지잘났다고 우기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운지 정말 이래저래
    더러워서 댓글 못봐주겠네요.
    단체생활 하면서 추접하게 먹는꼴 하도 봐서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는데 몇몇 댓글보니 참 어이가.. ;;;

  • 139. 버려지는 음식은
    '19.4.16 10:06 PM (1.241.xxx.135)

    신경 안쓰시나봐요~~
    한번먹을것만 꺼내놓고먹는다고요?
    늘 먹을만큼만 칼로 잰듯이 꺼내는것도 아니고
    남는건 다 버리는거죠
    뚜껑있는 반찬통이 왜나왔겠어요
    사람들이 몇끼먹을꺼 넣어두고 먹으니까 나오지

  • 140. ㆍㆍ
    '19.4.16 10:10 PM (223.53.xxx.37)

    그게 어때서요 ?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으면 오히려 본인들이 유난인건 아닌지 돌아보는게 순서 아닌가요?
    원글처럼 남이 밥을 어떻게 먹나 그것에만 관심가지는 음침한 사람들보단 무딘 사람들이 차라리 낫죠.

  • 141. 언제나
    '19.4.16 10:23 PM (211.196.xxx.45)

    아이들 밥 차려줄때도 접시에 반찬 조금씩 담아 정찬으로 끼니마다 차려주는데요.
    그렇게 해주면 아이들도 대접받는거 같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우리집에서는 반찬통채로 내 놓고 먹는다는건 상상도 못하고 사는데
    그리고 접시에서 남는건 그냥 버려요.
    조금씩 담으니 버릴것도 많이 없지만

  • 142. 까탈스럽네요
    '19.4.16 10:32 PM (175.215.xxx.163)

    깔끔한 척은~
    적당히 하세요

  • 143.
    '19.4.16 10:54 PM (121.129.xxx.115)

    안 덜어먹는 건 걍 게으르고 위생 관념이 없는 건데. 의외로 당당하게 말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놀라워요~~
    먹고 남은 반찬은 따로 하나의 접시에 담아뒀다가 간단히 나 혼자 먹을 때나 먹어요. 원래의 반찬통에 섞으면 안돼요ㅜㅜㅜ

  • 144. 덜어먹는게 깨끗
    '19.4.16 11:11 PM (58.234.xxx.88)

    반찬 덜어드시는분들 식당가서 식사는 하시나요?
    99프로 재활용한다는데
    누가 먹은지모를 반찬들 드시는지 ㅜㅜ

  • 145. 소피
    '19.4.16 11:27 PM (117.20.xxx.149)

    이런 글에 왜 이리 난리ㆍ
    세월호 아픔이 있는 날이라 게시판을 허접한 분쟁꺼리로 진실을 또 대충 무마시키고 넘어 가려하는 거 같아요ㆍ
    위생은 개인마다 다 달라요ㆍ

    남녀분쟁ㆍ노소분쟁ㆍ이념 논쟁ㆍ
    있는자와 없는자 싸움 붙이고ㆍ
    이젠 위생 논쟁까지ㆍ
    판 깔고 그 위에서 이렇게들 난리들을ᆢㅉㅉ
    정신 차려요들!!!

  • 146.
    '19.4.16 11:34 PM (117.20.xxx.149)

    진실호도는 이렇게 갖가지 방법으로 엮고 또 엮이는 겁니다

  • 147. 대박
    '19.4.16 11:54 PM (39.7.xxx.155)

    저도 깔끔과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반찬은 덜어먹어요 침묻으면 비위생적이고 금세 상하니까요 애써 만든 반찬 상해서 버리면 속상한데.. 설거지 귀찮으면 삼절접시 등 분할접시나 애들 유치원때 식판을 이용해 덜어먹고 설거지거리 줄이곤 해요

    가족들끼리 먹던 반찬을 손님오면 덜어내는 집도 있다니 ㅠㅜ 요즘 공부하는게 있어서 엄마들이랑 도시락 싸서 밥먹고 있는데 비위상하네요 정말..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 넣는 것도 싫지만 휴..

  • 148. ....
    '19.4.17 1:26 AM (124.61.xxx.75) - 삭제된댓글

    덜어 먹어야지. 당연한 것 아닌가요.
    지금까지 안 덜어 먹었으면 앞으로 덜어드세요. 혼자 사는 사람 아닌 이상 침 묻은 음식 냉장고 안이라도 변질되죠. 집에서 그렇게 먹는 습관 들인 아이들이 밖에서 식사할 때 식사 예절 너무 없어서리.
    여럿이 먹는 찌개나 탕류를 국자로 떠먹지도 않고 숟가락 막 담가 먹는데, 진짜 못 배워 처먹은 년이라고 욕 했음. 아무도 그 찌개에 손 안 댔더니 저 혼자 수저 담그고 처먹. 아, 너무 더러워.

  • 149. EnEn
    '19.4.17 1:33 AM (124.61.xxx.75)

    덜어 먹는 게 좋죠. 지금까지 안 덜어 먹었으면 앞으로 덜어드세요. 혼자 사는 사람 아닌 이상 침 묻은 음식 냉장고 안이라도 변질되죠. 허긴 집에서 통째로 껴안고 먹든, 앞접시에 덜어먹든 자기 생긴 대로 먹어도 되지만, 찌개 같이 먹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 밖에 나와 밥 먹을 때 보면 기겁할 지경. 식사 예절은 정말 가정에서 잘 배워야 함. 김치도 뒤적뒤적. 찌개가 나와 식당 주인한테 앞 접시 좀 부탁해요, 라고 말하는데 숟가락 푹 담금. 못 배웠다 정말. 남에 대한 배려가 1도 없음. 집에서 그렇게 먹는 습관 들인 아이들이 밖에서 식사할 때 상대방에게 큰 불쾌감을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며칠 전 상대 배려 없이 밥 먹어서 정말 입맛 똑 떨어지는 여자가 생각이 나네요.

  • 150. ...
    '19.4.17 1:49 AM (78.188.xxx.48) - 삭제된댓글

    찌개야 액체니 덜어먹는게 맞다 쳐도
    마른반찬까지 덜어먹어야 된다는건 심히 오바스럽네요.

  • 151. ...
    '19.4.17 1:49 AM (78.188.xxx.48)

    찌개야 액체니 덜어먹는게 맞겠지만
    마른반찬까지 덜어먹어야 된다는건 심히 오바스러운데요.

  • 152. 그쵸
    '19.4.17 4:33 AM (49.167.xxx.47)

    사실 저도 그래 보여요
    덜어드세요 카페에 어떤분 계속 음식 사진 찍어 올리는데
    한번도 덜어 먹지 않더라고요 혼자살아선지 그러고
    음식 사진 계속 올리는데 솔직히 비위생적으로 보여요
    그냥 접시 큰거에 오늘 먹을 반찬만 적당히 덜어 먹으면 되죠

  • 153.
    '19.4.17 5:05 AM (39.119.xxx.54)

    외식하지 마세요
    모든건 내 손으로 한것만 드셔야 합니다
    밖에서 먹는 음식처럼 위험한 음식은 없지요
    유난을 떤다면...

  • 154. 위생 청결의 개념
    '19.4.17 8:08 AM (221.157.xxx.183)

    위생, 청결의 개념은 성장환경의 영향을 받아요.
    지금 깔끔하게 개인용 분할접시, 개인 찌게그릇으로 밥 먹고 커온 아이들이 많잖아요.
    10년이내에 바뀔거라 생각해요.
    화장실 다녀오고 손 안 씻는 사람도 많더군요.

  • 155. ..
    '19.4.17 8:16 AM (116.87.xxx.164)

    위생적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어떻게 그냥 먹을 수 있는지 궁금. 반찬이 정말 안 상하던가요??

    위생개념을 따지자면 단체식사하는데 먹던 숟가락 그대로 집어 넣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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