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 ..
남자보는 눈이 탁월해 웬만한 남자한테 시집 안감..
vs
2. 친정 여유있어 아무것도 부러울거 없이 산여자 ..
다누려봤으니 결혼은??? 그냥 그렇게 안따지고 하나요 ..
둘중... 누가 더 시집을 잘 가던가용//
1.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 ..
남자보는 눈이 탁월해 웬만한 남자한테 시집 안감..
vs
2. 친정 여유있어 아무것도 부러울거 없이 산여자 ..
다누려봤으니 결혼은??? 그냥 그렇게 안따지고 하나요 ..
둘중... 누가 더 시집을 잘 가던가용//
1번은 어쩌다 히트 치는 애 한 둘 있는거지
당연하게 부드럽게 자기와 잘 맞춰서 잘 가는건 2번...
2번 애들중에 결혼 잘 못하는 케이스는
고등학교에서 전교 1~2명 수능대박 나는정도 보다 살짝 낮은 비율?
1번 여자 도 어쩌다 좋은 남자만나면 복이지..
산전수전 겪은 남자만 또 만나던데요..;
1번은 본인이 만족하는 남편을 만날 확율이 높지요
사고치는 인간유형은 잘 피해서 중박은 되는것 같아요
저는 담배피고 바람끼 있는 남자는 피했는데 그것만 해도
중간은 되거든요 (제가 곧 1번유형인가요 ㅜㅜ)
2번은 그냥 친정의 돈 보고 경제적으로 덜 힘든거지
내 자체의 만족도는 잘 모를것 같아요
그냥 비슷한 환경의 좋은 조건 남자를 만나는게 좋은 환경이라고 하면...?
2번은 인생 살면서 만나는 주변 사람들이 고루 무난해요.
그 중에 하나랑 결혼하는 거니까, 크게 문제없이 순탄하게 살아요.
1번은 본인 학벌, 직장이 아주 대단히 뛰어나지 않은 이상
살면서 괜찮은 사람들과 우연히 만나 엮일 일이 드물죠.
2번요...윗님말씀대로 1번은 진짜 어쩌다가 한둘 비율이잖아요 ..그냥 원글님이 생각해봐도 2번 같지 않나요.. 결혼은 진짜 끼리끼리하잖아요.. 제주변에 친척이나 친구들중에서 2번에 해당하는분들중에 시집 못간 경우는 없었던것 같은데요..
2번이죠
솔직히 인물도 없고 학벌도 그냥 그래도 시집 잘만가더군요
안정된 집에서 태어나 안정된 집으로 시집가서
편안히 잘 살더라구요
친정 잘살면 소개 레벨이 달라요.
22222
남자들이 바보냐고 님아
산전수전인 여잘 좋아하게? 조건 좋은 남자들 머리 기가막히게 돌리고 보는 눈이 얼마나 높은데
223님댓글처럼 친정 잘살면 소개 레벨이 달라 뱍색이어도 잘만 감
레벨있는 상대를 만날 환경이 1순위
만나야 뭐를 하던가 말던가 하지 않음 본인이든 친구든 집안어른이든 중간이상 수준들이어야 괜찮은 상대와 만날 빈도수가 되죠 이 환경이 안되 자기수준의 상대를 주로 만나는거죠 환경이 그렇게 무서운거
저 포함 주위 1번들은 아직도 시집못가거나 겨우겨우 산전수전 겪은 남자랑 결혼하고 부부금실 별개로만 경제적으로 어렵고요. 2번들은 외모학벌 별로라도 일단 비슷한 수준의 집안에 시집가니 경제적으로 순탄해서 무난하게 잘들 살더라고요. 일단 2번들은 20대에 많이들 시집갔어요
요샌 점점 더 철저하게 끼리끼리에요. 요새 2,30대들은 남자애들이 훨씬 더 따지더라구요. 인물만 보는 건 진짜 순수한 거... 고로 2번입니다 .제가 중매 많이 서봤네요 ㅋ
이건 너무나 2번이 압도적으로 잘 가죠~~ 2번이 아무 생각 없어도 2번의 부모, 친척의 입김과 인재풀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산전수전도 안겪었고 친정도 여유롭지 않은데
저 할 공부했고 남자 만날때 걔가 두번사면 나도 한번사고
별로여도 예의있게 얘기들어줬어요 누구한테든 초면에 모르는 부분이 있겠지싶어 두번씩은 봐주고~
나 무시하는거 같으면 그런 꼴은 안봤어요
그 와중에도 얻어먹음 드러우니까 낼돈있음 내고
받은물건은 너 다 가져가라 모드였어요
결론은 그래서 좋은남자 만나 잘 살고있다는
쪽이든 제대로 남자보는 눈이 있는 여자죠.
그리고 남편복이 있는 여자.
2번은 당연히 잘가구요
1번도 꽤 잘난 남자 만납디다
친정 어느정도 살면서 사회성? 좋으면서 어느정도 미모 있으면 잘 가더라구요
1더하기2는 안되나요 부잣집딸이 산전수전다겪는거
저 구분 상관없이 팔자가 시집 잘 가는 팔자가 잘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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