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가정적이고 참 보기 좋아요
애들하고 나무 심는건 방송용 컨셉 같지만
그래도 최민수네 처럼 거부감은 안들어요
근데요~
나무 심고 옷을 안갈아 입고 딸들
목욕 시키는데
애들 샴푸하면서 머리 감은물을 욕조에 그냥 ㅜㅜ
애들 씻기고 나서 강쥐들도 씻기고
윤상현은 샤워 안하고 머리만 감더라구요
거기까진 뭐 그렇다고 해도
나무 심을때 입던 옷 그대로 갈아 입지도 않고
애들 뒹구는 매트에 바로 누워서 깜놀했어요
깔끔이 서장훈이 한마디 할지 알았는데 안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