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용필노래만 듣는데요
좋은노래 왤케 많아요
그시절 노래가 하나도 안촌스럽
신기할정도네요
1. 산과물
'19.4.12 12:32 PM (112.144.xxx.42)한의 아이콘, 천재
2. 요즘도
'19.4.12 12:33 PM (39.116.xxx.164)콘서트하시는군요
10년전쯤 콘서트갔었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라이브에 전율이...
앨범들어보면 알려지지않은 노래도 좋은 노래가 많더라구요3. ..
'19.4.12 12:37 PM (211.36.xxx.27)좋은데 너무 슬퍼요
조용필 노래 듣다보면 와인마시며 울고 있는 나를 발견ㅜㅜ
선율이 가슴을 후벼 파는기분4. kk
'19.4.12 12:45 PM (49.142.xxx.152)여러가수들 음악 다양하게 들어봤지만 결국 돌고돌아 조용필 음악만이 진리라는 결론을 내렸어요....천재중에 천재....
5. 불면증
'19.4.12 12:46 PM (180.182.xxx.101) - 삭제된댓글저 애상 듣다가 오열 한적 있어요~
누가 봤음 사연 많은 여인넨 줄...ㅎㅎ6. 푸른시절
'19.4.12 1:16 PM (116.39.xxx.163)핸드폰 다운해서 듣고 다녀요 덜 알려진 가슴저린 노래도 많아요 ^^
7. ..
'19.4.12 1:24 PM (218.148.xxx.195)진짜 용필오빠 노래는..넘 좋아요~
8. 정말
'19.4.12 1:28 PM (14.52.xxx.225)좋은 노래 많죠.
어린 시절 들었을 때도 얼마나 충격적으로 세련되고 가슴을 움직이는 노래들이었는지...
언제 들어도 내 맘같이 들려요.9. 인정
'19.4.12 1:30 PM (223.62.xxx.28)작년 우연히 갔던, 잠실주경기장 공연에서 비 맞으며 들었던 한오백년의 전율이 아직도 잊히질않아요. 칠순의 나이에 대단합니다...
10. ..
'19.4.12 4:17 PM (175.223.xxx.181)가삿말이 백미죠
또 발매 당시도 노래가 좋치만 2년후즘 들으면 더 귀에 마음에 쏙 와닿아요
앞서가는 음악을 만들어서 그런듯해요
83년?에 나온 못찾겠다 꾀꼬리 한번씩 들으면 심장이 쿵
그당시에는 오빠 꺅 꺅에 파묻혀 그런가보다..^^했던 노래가 요즘에 들으니 곡이며 가사며 완벽
뭐 그외 숱한 노래가 심장이 쿵쿵합니다
오빠부대 프레임이 그를 있게 하고, 평가절하되지 않았나 싶어요11. ㆍ
'19.4.12 4:47 PM (14.138.xxx.7)저는 고추잠자리 들으면 눈물나요 별생각 늘 없었는데 어느날 들었는데 그게 삶 죽음 그 경계를 표현한 노래더군요 곡구성도 왁벽하고 걸작이더라구요 엄마돌아가신 친구는 특히 그노래가 너무 저리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