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성년'을 봤습니다.
1. 감사해요
'19.4.12 1:02 PM (211.104.xxx.198)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분석평도 재미있게 쓰셨네요 감사합니다
2. ㅎㅎ
'19.4.12 1:08 PM (211.186.xxx.68)조아써! 봐야지~
좋은 추천글 대박 감사해요 ^^3. ...
'19.4.12 1:11 PM (125.178.xxx.221)보기좋게 잘 정리해서 쓰셨네요~^^ 김윤석씨가 재주가 많은 사람이었군요.
4. 저도
'19.4.12 1:15 PM (210.218.xxx.66)정말 재밌게봤어요
5. ㅇ
'19.4.12 1:17 PM (125.136.xxx.17)불륜녀 역으로 나온 분 매력있더라구요,,
결혼계약에서 유이 친구 네일숍하던 그분 맞죠?6. ...
'19.4.12 1:21 PM (221.162.xxx.22)허허 이런 내공이 있는 분이 82회원인게 자랑스럽네요. 전에 상황에 맞는 영화 추천해준분이 기억나네요. 감사합니다.~^^
7. 감독질이 아니라
'19.4.12 1:22 PM (123.212.xxx.56)감독이 되었군요.
영화판의 수퍼갑질하던 사람이니...
작가적인 역량 잘 발휘하길.
그래도 봐주고싶지는 않네요.
원글님도 각본 쓰셔도 되겠어요.8. ㅇㅇ
'19.4.12 1:25 PM (121.152.xxx.203)현장에서 감독질로
여러 감독 미치게 했다던 뒷소문때문에
연출 데뷔작 호평에도
사실 별로 봐주고 싶지 않았는데
원글님 글보니 보고싶네요
김윤석 얄미운데 아놔..9. ...
'19.4.12 1:31 PM (125.128.xxx.141)김윤석 배우가 김독질로 유명했나요? 전 그건 몰라서...
첫 감독 데뷰작이 이 정도면 그럴만 했다 수긍이 가긴 하네요.
눈에 빤히 보이는데, 완성도를 낮은 수준으로 맞추긴 힘들었겠지요.
인간성이 나빴다면 그건 또 별개의 이야기겠지만...10. 아는게
'19.4.12 1:40 PM (183.98.xxx.142)많다보니 감독질도 했었나보네요 ㅎㅎ
전혀 관심없었는데
원글님 평 보니 막 보고 싶어졌어요
스포 안하면서 궁금증만 살포시 생기게
글 참 잘 쓰시네요
자주 글로 뵙고 싶어요^^11. 와
'19.4.12 1:42 PM (211.197.xxx.34)이런 리뷰 너무 감사드려요
12. 봤어요
'19.4.12 1:49 PM (211.187.xxx.11)감독질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걸려 댓글 남겨요.
우리나라 감독들 중 몇 제외하고는 이런 배우한테
감독질을 당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50점짜리도 안되는 이름만 감독들 너무 싫어요.13. 저도
'19.4.12 1:50 PM (121.141.xxx.207)오늘 아침 조조로 봤어요
내용은 사랑과 전쟁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부분이 신선했어요
대사는 많지 않았지만 대사가 아닌 연기로 감정을 전달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인상 깊었어요
욕하며 웃으며 안타까워 눈물 흘리며 봤습니다14. 어머
'19.4.12 2:16 PM (211.109.xxx.76)님 글 너무 잘쓰셨어요.^^
15. 곰숙곰숙
'19.4.12 2:19 PM (211.176.xxx.68)염정아 김윤석 조합 너무 좋아요 최동훈 감독의 범죄의 재구성 극장에서 3번 봤는데요 거기서 나온 김윤석, 염정아 그리고 박신양 너무 좋았어요 김윤석 아침 드라마 있을 때 잘해 2006년 가을에 나왔었죠 타짜 개봉하고나서 찌질하지만 기끔 멋지게 보였던 역할이 영화 속 아귀랑 겹쳐 보여 넘 무섭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ㅎㅎㅎ
16. 볼까말까
'19.4.12 2:20 PM (211.192.xxx.148)미성년 자녀들이
몸만 성인인 미성년 부모보다 더 美成年이라고 어디서 읽고는
지금 볼까말까 그러네요.17. ㅎㅎ
'19.4.12 2:28 PM (117.111.xxx.75)저도 김윤석 첨 본게 하희라랑 부부로 나오던 아침드라마였는데..
거기서 김윤석 동생으로 이민정 (이싼타 부인)나왔던거 같구요.
미성년 보고싶네요~^^18. 도레미
'19.4.12 2:29 PM (119.195.xxx.253)저도 어제 봤는데 잔잔하니 괜찮더라구요
원글님 글 너무 잘 쓰셨네요
마지막장면이 제 기준으론 좀 엽기적이었는데 그거 빼곤 연기자들 연기도 좋았고 괜찮았어요
중간에 이정은님 잠깐 나왔는데 그 짧은 장면에도 연기력에 깜짝 놀랐어요19. ......
'19.4.12 2:59 PM (121.133.xxx.32)나오는 영화마다 연기력 출중에 작품도 좋다보니 이 양반 감독질 덕분에 그렇게된건가 싶기도하고...
20. 잘될거야
'19.4.12 3:03 PM (175.112.xxx.192)보고 싶네요
21. 나이를
'19.4.12 3:15 PM (65.93.xxx.203)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건 아니라는
미성년 영화의 주제가 공감이 가요.
주변을 보면 그렇잖아요.
성년이 되지못한 미성년이 너무 많아요.22. 궁금했던
'19.4.12 3:21 PM (222.109.xxx.61)영화인데 원글님 리뷰를 보니 더 궁금하네요. 잘 버텨서 다음주 시간 매서 극장 갈 때까지 있어주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3. 11
'19.4.12 4:01 PM (122.36.xxx.71)와 글 너무 잘쓰셨어요 안 그래도 어제 이금희 라디오에 염정아씨 나왔길래 끌렸는데 낼 남편이랑 조조로 보러 가렵니다.
24. 쓸개코
'19.4.12 6:38 PM (118.33.xxx.96)원글님 영화 보고싶은 맘 들게 평을 잘 쓰셨네요.^^
김윤석에게 알려주고 싶다 ㅎ25. 보고 싶게 만드는
'19.4.12 10:33 PM (211.107.xxx.182)글 읽으니 영화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