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인데요 가방을 보란듯이 다리사이에 놨어요.
독한 ㅅㅋ 그래도 오무리지를 않는군요.
할아버지가 쩍벌리고 앉아서
옆에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9-04-12 10:03:54
IP : 223.33.xxx.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ㅜ
'19.4.12 10:08 AM (59.28.xxx.164)ㅋㅋㅋ 그러게요
2. 조심하세요
'19.4.12 10:36 AM (70.57.xxx.139)노인네들도 성질있어서 괜히 시비 걸어요
3. ...
'19.4.12 10:37 AM (119.207.xxx.200)남자들은 왜 다리를 벌리고 앉을까요?
심볼을 내놓는것 마냥
전직장 남자 ㅅㄲ다리벌리고 앉아있다 저만보면
거시를 툭툭 쳐대드만4. ...
'19.4.12 10:55 AM (59.6.xxx.30)벌리면 벌릴수록 남자의 권위로 생각...비정상이죠
5. 원글
'19.4.12 10:59 AM (221.148.xxx.146)가방을 중간에 더 쑤셔넣으니 저 분 강제로 오무리고 가고 있어요. 모르면 가르쳐야 합니다.
6. ㅉㅉ
'19.4.12 11:12 AM (14.38.xxx.159)그래도 할부지한테 독한새끼는 너무하네요.
님도 좀 배워야 할듯...7. 동네낙서
'19.4.12 11:15 AM (163.152.xxx.151)사람들 오줌 싸는 담벼락에 집주인이 열받아서 가위 그려놓았던 옛날 낙서 생각나네요.
그렇다고 가방에서 가위 넣고다니면서 슬그머니 가위 꺼내놓을 수도 없고 ㅎㅎ8. ㅋㅋㅋ
'19.4.12 11:26 AM (1.237.xxx.57)근데 원글님도 독하시네요^^
9. 저는
'19.4.12 11:52 AM (211.192.xxx.148)다리를 벌렸건 오무렸건
허벅지 닿는 느낌 싫어서 가방으로 담 쌓아요.
나이드신 여자분들도 허벅지 벌어지는거 제어 잘 못하세요.10. 원글
'19.4.12 12:05 PM (223.62.xxx.67)다리를 짝 벌리고 앉을때 제가 다리를 움츠렸어요 .
힐긋 보더니 쫘악 편하게 앉는데 더한 욕도 해주고 싶네요.11. ..
'19.4.12 3:47 PM (115.178.xxx.214)나이 들어서 포경수술하면 엄청 아픕니다. 종이컵으로 덮는건 어릴 때나 가능하죠. 그래서 쩍벌을 유지합니다. 욕하지 마시고 측은하게 여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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